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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성은 과일모양의 알록달록한 콩주머니 3개와 소책자 한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콩주머니는 딸기, 귤, 사과 모양인데 그중 가장 인기있는 것은 딸기모양이다. 소책자에는 콩주머니를 어떻게 재미있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삽화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콩주머니로 이렇게나 많은 놀이를 즐길 수 있는것이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 다른 놀이를 할때에도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아서 좋다.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싶으나 어떻게 놀아야 할지 감이 없는 아빠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다.
콩주머니는 알록달록 선명한 색으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부드럽고 포근한 천으로 만들어져 조물조물 거리면 느낌이 정말 좋다. 그리고 안전해서 아이가 실수로 맞더라도 덜아프다.(세게 던지면 안돼요~) 쉬운 장난감이라서 5살인 큰아이도 얼마전에 돌지난 작은아이도 잘 가지고 논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멀리 던지기부터 시작했는데, 점점 더 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게 된다.
내가 어릴때는 콩주머니를 단순히 발로 제기차기처럼 차기만 했었는데 그러한 놀이는 요즘처럼 여러가구가 한곳에 사는 공동주택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아무래도 아랫집에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의 방법을 많이 따라 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운동능력 뿐 아이라 두뇌 계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멋진 모양의 화려한 장난감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단순하지만 안전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 수 있어서 창의력계발에도 도움이 되는 전통적인 놀잇감을 선물하는 것도 아주 좋을 것같다. 우리딸들은 정말 좋아라한다.
<콩주머니로 할수 있는 대표적 놀이> 콩주머니 릴레이 - 균형 감각 기르기 시장놀이 - 사회성 기르기 촉감 연상 놀이 - 표현력 기르기 눈 가리고 더듬더듬 - 방향 감각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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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제2의 두뇌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책이 도착하자 마자 책을 봐야 하는데 울 종민군은 콩주머니에 더욱더 관심이 컸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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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저의 초등학교 시절이 떠오르네요. 저희때는 초등학교가 아니고 국민하교였지요. 지금은 낯설고 지나간 단어이지만 저에게는 친숙한 국민학교. 가을이면 운동회한다고 분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달리기 계주, 장애물 경주등을 비롯하며 운동회의 하이라이트 박터트리기.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콩주머니로 정말 열심히 던지고 또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옛추억을 담은 콩주머니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 애플비에서 출간된 <콩주머니 놀이>는 딸기, 사과, 귤모양의 콩주머니가 들어 있어요. 콩주머니가 넘 예쁘지요? 콩주머니를 만졌을 때의 촉감과 흔들었을 때 들리는 소리가 틀려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극을 주고 있어요. 크기도 아이들 손에 딱 맞는 사이즈라 너무 좋으네요. 콩주모니 놀이는 책과 콩주머니 3개로 이루어져있어요. 책을 살펴보면 콩주머니로 어떻게 놀아야하는지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콩주머니만 던져주고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모르는 엄마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겨있네요. ![]() ![]() 콩주머니를 던져보고 머리위에 얹고 걸어보기도 하고 저글링도 해보고 제기도 차고 바구니 안에 넣어보기도 하고~~ 콩주머니로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콩주머니로 던지는 것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엄마에게 이런 지침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3가지 모양의 보들보들한 촉감이 느껴지는 콩주머니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잇감이 되어주네요. 온몸을 이용하여 콩주머니와 놀 수 있으니 신체활동은 물론이거니와 가족간에, 혹은 친구들과의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딸기, 귤, 사과 모양의 콩주머니로 시장놀이를 한답니다. "과일 사세요~ 과일 사세요~" 큰 아이는 바구니에 콩주머니를 담아서 과일 사라고 외치네요. 그런 제가 하나 사고, 동생이 하나 사고... ^^ 또 동생에게는 소근육 발달을 도우고 있어요. 만져보고 느껴보면서 자극을 시켜주고, 콩주머니를 던져보고, 머리에 올려보기도 하네요. 어렸을 적에 콩주머니는 단순히 운동회에서 던지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놀이로 아이들을 자극시켜주는 최고의 놀잇감이네요. 아이와 콩주머니를 하면서 매일매일이 즐겁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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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모양의 세개의 콩주머니와 콩주머니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콩주머니 하면 우리 어릴때 운동회때 엄마가 천에다가 콩이나 쌀 요런거 넣어서 만들어주시던 기억이 나는데 사과, 귤, 딸기 모양의 부드럽고 앙증맞은 크기의 콩주머니 3개를 보니까 넘 귀엽더라구요. 만졌을때의 느낌도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가지고 활동하기에도 안전하구요. 콩주머니와 함께 들어있는 책의 모습이랍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콩주머니 놀이의 장점과 콩주머니를 가지고 손과 발, 두뇌의 활동을 자극해줄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있구 이어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한 민준이와 서연이의 모습, 그리고 엄마, 아빠의 모습이 이쁜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실제로 활동해보는 모습들이 동화식으로 풀어져있어서 따라해보기에도 쉽고 재미나게 되어있답니다. 콩주머니 하면 그냥 던지는것만 생각했었는데 이책에서 나와있는 콩주머니의 여러가지 활용법을 보고선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구나 하는것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제일 뒷 표지에는 콩주머니로 할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도 나와있어서 더욱 많은 활용이 되기에 좋게 되어있습니다. ![]() 울 딸래미 콩주머니를 책의 그림과 똑같이 놓아보기도 하고 던져보기도 하고 그릇에도 담아보기도하면서 촉감도 느껴보고 이름도 익혀보는 모습이랍니다. 던지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엄마랑 더욱더 재미나게 놀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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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주머니 놀이’ 저 어렸을때 콩,쌀을 넣고 만들어 놀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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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에서 운동회를 할 때면 모래를 천 속에 넣고 꽤매서 가져가곤 했지요, 그걸로 박을 터트리는 게임을 했는데 오재미라 부르던 그것 말이에요.
콩주머니 놀이를 만났을 때 그 시절 운동회때 박을 터뜨리던 오재미가 생각나서 혼자 씨익 하고 웃어 보았답니다. 32개월된 우리 예원이와 콩주머니 놀이를 해보며 간단하고 단순하지만 재미있게 놀아보았어요, 마침 예원이는 콩을 무지 좋아라 한다지요.^^ 초록사과,귤,딸기 모양을 한 아기자기한 콩주머니 3개가 들어 있었어요. 색감도 예쁘지만 손으로 만져보니 포근한 천의 촉감이 손에 전해져 따스하고 포근한 엄마품처럼 편안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더군요. 다양한 놀이법이 제시되어 있어어 따라해보며 활동하면 된답니다. 물론 새로운 놀이법을 만들어서 해봐도 좋구요.
콩주머니를 가지고 인형을 놓고 던져서 쓰러 트리기 놀이도 해보고 엄마인 제가 양 손에 콩주머니 하나씩을 갖고서 서로 바꿔가며 던지는 놀이를 해주니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예원이 머리위에 하나를 얹고 두 손에 하나씩 갖게해서 서있게 해보니 떨어질까봐 노심초사하며 떨어지면 까르르 웃는게 정말 행복하고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
콩주머니 놀이는 손과 발을 모두 쓰게 되고 손으로 느껴지는 촉감이 두뇌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또한 인형을 맞추기 위해 던지다보면 어느 정도 힘으로 얼마나 던져야 인형이 쓰러질지 알게 되는 거리감각도 키워져서 좋은거 같아요. 아주 열심히 던지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한 번에 척척 맞춰서 쓰러뜨리는 통에 사진을 찍으면 벌써 인형을 쓰러진지 오래더라구요. 그만큼 운동 능력도 커지는거 같고 너무 열심히 해서 나중에는 그만하자고 할 정도였어요, 자기가 던진 콩주머니를 맞고 쓰러지는 인형을 보며 뭔가 해냈다는 기쁨을 맘껏 표출하더라구요.
콩주머니 놀이로 책에 있는 놀이법과 엄마,아빠가 만들어낸 놀이로 즐겨보는 것도 좋아요. 또 아이에게 콩주머니를 주면 알아서 잘 갖고 놀더라구요.^^ 던져서 인형도 맞춰보고 작은 지구본을 바구니 삼아서 그 안에 던져 넣어도 보고 둥근 지구본 위에 쌓기 놀이도 해보았어요. 냄새도 맡아보고 손으로 조물락 만져도 보고 즐거운 콩주머니 놀이였어요^^ |
![]() 콩주머니 놀이 책이 드뎌 도착!!!!! 늘 반가운 택배... 그중에서도 애플비 택배... ^^ 받자마자 궁금해서 후다닥~~~~~~~풀어서 구경.. 아이보다 엄마가 더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네요.. 뜯어서 제가 먼저 만져보니.. 너무 포근하고 부드럽네요... 사이즈도 딱 아담사이즈에... 사과, 귤,딸기세개의 주머니... 딸도 만져보겠다고 뺏어가네요...ㅋㅋㅋ 제가 먼저 던져보이고 얼굴에 비벼보고 하니 딸도 똑같이 따라하면서 너무나 즐거워 하네요.. 책도 뒤적 뒤적 해보면서.... 딸기그림에는 딸기 콩주머니를... 사과그림에는 사과 콩주머니를... 오렌지 그림에는 오렌지 콩주머니를 올려놓고 즐거워 하네요... 잘때도 들고와서 놀다가 잤다는....^^ 여러가지 놀이 방법도 나와 있어서 엄마가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고민이 그다지 많이 안들게 되네요. 그리고 딱히 정해져 있는 놀이 방법이 있는것이 아니니깐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가 생각나는대로 놀아주면 될거 같네요. 콩주머니 보니 예전에 가을운동회에 박터트리기(?)했던 기억이 솔솔~~~~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서 더 많은 콩주머니들을 갖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이번에도 실망을 주지 않은 애플비 콩주머니 놀이책...... 말그대로 두뇌자극도 하면서 놀이도 하는 재미있는 놀이가 합쳐진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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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콩주머니 놀이>는 정말 실내에서 재미있는 활동을 하게 해 도와주는 놀이책이랍니다. 놀이 방법이 소개된 책자와 예쁜 과일 모양의 알록달록 콩주머니 세 개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콩주머니는 아이들 손에 쏙 들어갈 정도로 앙증맞고, 무게도 적당하고, 재질도 부드럽습니다. 사과, 귤, 딸기 모양이라서 요즘 단어 익히는 21개월 소안이는 세 개를 놓고 열심히 이름을 부르면서 갖고 다닌답니다.
포근포근 부드러운 촉감의 콩주머니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 함께 놀이로 이끌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것 같아요. 아이 둘과 저 셋이서 모처럼 아주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실내 놀이를 하였답니다.
책자에는 18개 이상의 콩주머니로 할 수 있는 놀이방법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응용하면 그 놀이는 정말 무궁무진할 것 같아요.
<콩주머니로 신나게 놀은 저녁 시간~~>
5살 소민이는 저글링을 한다면서 콩주머니 두 개를 갖고 번갈아 돌리는 놀이를 해 보았어요. 생각만큼 잘 되진 않았지만 기분은 아주 고조되었답니다.
집에 있는 알파벳 도미노를 세워 놓고, 맞추는 놀이.. 하고 싶은 생각에 다른 때 같음 엄마보고 다 세우라고 할 터인데 두 아이들 열심히 세웁니다. 그리고 콩주머니 던져 맞추기.. 형이 월등히 잘 하지만, 둘이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것 같아요.
콩주머니 던지고, 손뼉 치고 받기놀이..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따라 하기를 하는데, 어찌나 신나하는 지 모릅니다. 21개월 소안이는 아직 제대로 따라하진 못하지만 흉내를 내려고 합니다.
콩주머니 머리에 이고 걸어가기. 평형감각을 익히게 하는 효과도 있고, 중심도 잡는 연습도 되고, 재미있습니다. 소안이도 하고 싶은데, 소안이는 머리에 얹져주자 마자 떨어집니다. ^^;
그릇안에 콩주머니 집어 넣기 놀이. 거리를 멀리하니 제법 게임효과도 있고, 엄마, 소민, 소안 셋이 하니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엄마랑 해서 그런지 더욱 신이 났습니다.
소안이는 아에 그릇 옆에 서서 그릇 안에 들어가는 것들 집어서 엄마랑 형에게 던져 주는데, 콩주머니 처음 만져서 도미노 맞출 때만 해도 조금씩 던지더니, 그새 익숙해져서 제법 폼도 나고, 멀리도 던집니다. 아이들 손근육 발달에 크나큰 효과가 있음을 빠른 시간안에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세 개의 작은 콩주머니인데, 놀이효과는 정말 커서, 저녁 시간 내내 아주 즐거웠어요., 아랫집에 사시는 분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기분이 고조되어 방방 뛰는 두 아이들 달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책 속에 소개된 방법들을 이용하고, 조금씩 응용하면 더욱 즐겁게 아이들과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콩주머니는 촉각을 자극하여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운동신경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놀이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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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만들었던 오재미라는 것..그런데 그 오재미가 우리말이 아니라 일본말이더군요. <콩주머니 놀이>처럼 오재미가 아니라 콩주머니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어릴 때는 작은 헝겁을 바느질해서 콩이나 모래를 넣어 가지고 놀던 놀잇감이잖아요. 그런데 우리의 놀잇감은 조금 투박하고 촌스러운데.. 콩주머니의 세가지 사과 딸기 귤 모양의 콩주머니가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 <콩주머니 놀이>는 세가지 콩주머니와 콩주머니를 이용해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던지면서 놀 수 있는 놀이나 바구니에 넣어보기도 할 수 있고, 콩주머니로 제기차기도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놀아줄 수 있는 콩주머니는 정말 우리집에서 요즘 즐거움을 선사하는 중이랍니다. 특히 우리 3살난 맑음이가 정말 좋아해요. 처음 콩주머니가 온 날부터 만지작거리며 놀더니 종종 제 언니와 쟁탈전도 한답니다. 처음 우리집에 콩주머니가 온 날 좋아하는 맑음이의 모습이에요. ![]() ![]() 아주 진지하게 콩주머니를 자리에 놓는 모습이에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잇감이 참 많지만, 한가지로 다양한 놀이를 생성할 수 있는 콩주머니가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더 자극하지 않을까 싶어요. 정해진 틀도 없기에 보다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콩주머니놀이>를 가지고 재미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에 덩달아 엄마아빠도 즐거워지고, 어릴 때 추억이 되살아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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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때는 자연에서 더 많이 놀았던 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밖에서 놀아도 또 놀고 싶고 해가 저무는 줄 모르고 놀았던 그시절은 자연의 모든 것이 다 장난감이었고 놀이도구였던 것 같아요. 공깃돌을 주워서 공기놀이 하거나 흙더미에서 흙을 가지고 놀거나 소꼽놀이도 주변의 돌멩이, 풀, 꽃잎 등을 모아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서 이제는 실내놀이에 더 익숙한 우리 아이. 소꼽놀이도 플라스틱이나 원목으로 된 앙증맞고 다양한 종류로 모두 있지만, 왠지 우리 어릴적의 그 정서가 덜한 것 같아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들고, 한편으로는 놀이터의 모래도 마음대로 못 만지게 할 수 밖에 없는 요즘 시대의 다양한 질병들이 또 걱정되기도 합니다. 날도 더워지고 실내에서 노는 시간이 더 많아진 아이들에게 활동적인 놀이를 해주기란 쉽지 않죠.
귀여운 콩주머니들의 자태에 우리 민식군은 보자마자 세개를 들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아닐까 생각해요. 옛 추억도 생각나고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놀이활동이 가능해서 유아들에게도 참 좋은 장난감입니다. 비가오거나 너무 더워서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지는 계절에 딱인것 같아요. 집에서 신나게 놀 수 있어서 밖에 나가자고 조를때도 함께 놀아주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