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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재미~ 새로운 곤충과 동물을 만나는 징글 친구 시리즈 머릿니, 거미, 지렁이, 파리 징그럽기만 하고 싫어했던 곤충과 동물들~ 각각의 특징과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징그러운 친구들을 재미나게 만날 수 있는
과학그림책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머릿니 머릿니가 뭐지? 의안한 아이들... 이? 라고 하면 아나? 그것도 모르고.. ㅎㅎ 우리 머리속에서 자꾸 살고 싶어하는 곤충이지.. ㅋ 학교 공문에서도 등장했던 머릿니~ 현대사회에서는 만나기 힘들줄 알았는데..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가 학교 다니실때나 만날 수 있었던 녀석인줄 알았는데... 요즘에도 있다는 사실에.. 놀라우면서 ~ 아이들도 머릿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번에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재미나게 유쾌하게~ 씨드북 곤충그림책으로요.
머릿니는 곤충일까?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곤충인지 아닌지도 모름.. ㅎ 이런 모습일까? 진짜? 괴물같은데.. 뾰족한 이빨과 뾰족한 뿔 때문인듯! 머릿니는 다리가 6개.. 그러니 곤충! 곤충 이구나~
짧은 다리 대신.... 발톱이 있어서 머리카락을 잡고 자유 자재로 다닌다는데.. 누구든.. 한쪽이 부족하면 다른 쪽이 그 역할을 하는 듯~ 다리가 짧은 대신 발톱이 있으니 말이죠. 머릿니는 우리에게 좋은 동물이 아닌. 해로운 동물이라는 것 거미처럼 우리에게 이로운 동물이 아니야~ 머릿니는 앞으로 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동물이야. 그러기 위해선 머리감기 확실히 하기 머리에서 머리로 옮겨다니는 녀석이니... 머리관리 잘하기~ 앞으로 머릿니가 절대 내 머리에 오지 않기를 바라며.. 머리감기 철저히 하기로 약속~!!
나만의 징글 친구를 그려 볼 수 있는 징글 친구 시리즈 드로잉북 드로잉북이 있으니... 마음껏 그림그리기를 할 수 있어요. 나만의 징글 친구들~ 오늘 등장한 머릿니를 그려 보기로 했지요.
다리가 6개.. 곤충 머리 서캐.. 가랑니 인간의 피.. 다섯번 머릿니 마인드맵 활동 덕분에 머릿니에 대한 정리가 제대로 이루어졌네요.
얼굴은 옆으로 길쭉하게 만들어주고 긴 몸통을 연결해 주고요. 머릿니 같은 가요? ㅎㅎ 찰흙을 이용한 머릿니 만들어 보기 머릿니를 제대로 느껴 보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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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징글친구들시리지/과학그림책/초등교과연계/유아과학그림책) 머릿니
2016 캐나다 우수과학도서상
2016 캐나다 어린이 지식책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정종철 감수
과학그림책, 초등과학그림책, 유아과학그림책, 곤충그림책, 동물그림책, 추천그림책, 수상그림책, 신학기예비,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 머리감기, 그림책세트, 씨드북
징글 친구들 마지막 소개할 친구는 바로바로 머릿니~~~
그 동안 징글 친구들 시리즈를 잘 읽어주셨나요.
실제보면 징그러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징글 친구시리즈는 그렇지 않아요.
귀요미들이에요. 혐오스러울 수 있는 친구들을 귀엽게 순화시켜 알아 본답니다.
어릴 적에는 친구들이면 누구나 있었는데 요즘은 잘 있을까 싶어요.
샴푸, 린스등 워낙 잘 나와서 머릿니가 있는 친구들을 보기 힘든데 가끔 학급에 한명이 있으면
옆 친구에게 퍼진다고 합니다.
오늘의 친구 머릿니에 대해 알아 볼까요.
다리가 6개 곤충이라고 합니다.
머릿니의 몸길이는 2밀리미터랍니다.
깨아보다 작지요.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머릿속에 자라면 가렵고 물리면 따끔하다고 하지요.
머릿니의 몸은 반투명해요.
내장까지 다 보인다고 합니다. 조금 부끄러운데요.
거짓말을 못하겠어요. 속이 훤히 다 들여다 보이니깐요.
다리가 짧아서 땅에서 걷기 힘들다고 해요.
머릿니는 발톱이 있어요.
머리카락을 잡고 쉽게 옮겨 다닐 수 있도록 발톱이 있데요.
보통 20~30일 정도 산답니다.
머릿니의 주식은 하루 다섯 번 '인간의 피' 랍니다.
인간의 피가 아니면 안 먹는데요.
진짜 드라큐라 인데요.
암컷 머릿니는 하루에 많게는 10개 정도 알을 낳는데요. 그것을 서캐라 부르고
그 알이 자라서 새끼 이가 되면 '가랑니'라고 부른데요.
알은 7~12일 정도 머리카락에 붙어 있다가 깨어 난데요.
엄청나죠. 만일 머리에 머릿니가 보이면 빨리 잡아야 겠죠.
아니면 머리에 머릿니가 대가족을 이루고 살지도 몰라요.
머릿니는 이사를 할때는 사람과 사람의 머리가 서로 맞닿아야 이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일 머릿니가 있는 사람과 머리를 맞데어서는 안될거 같아요.
머릿니는 아주아주 쓸모 없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만나니 두려움도 없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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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1122hwa/220951454798
독후활동으로 명장면 그리기를 했답니다.
머릿니가 물면 머리가 따끔하다는 것을 표현했답니다.
독후활동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잘 이해 할 것 같아요.
독후활동도 그림을 배운적은 없어서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싫어하지 않고 활동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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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구성 -
머릿니, 지렁이, 거미,
파리 4종/찐득이/ 징글 친구 시리즈 드로잉 북
과학그림책/초등과학그림책/유아과학그림책/곤충그림책/초등교과연계/머리감기/그림책세트/씨드북
징글 친구들 시리즈 개봉기를 만나보세요
http://blog.naver.com/1122hwa/22093811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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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카드사용시 추가 할인 이벤트 하고 있답니다.
예스맘 이벤트 도서에
징글세트가
참여해서, 징글 친구 시리즈 세트만 구매해도 틴케이스 사은품 받을 수 있답니다.
알라딘 3월 특별선물 2017 에코백 증정 이벤트도 징글 친구 시리즈 세트가 참여해서,징글 친구 세트와
합쳐서 5만원이상 구매시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답니다.
http://www.aladin.co.kr/events/eventbook.aspx?pn=201703_ecobag_jk&idx=2#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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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는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개봉기로 여러분들에게 살짝쿵 징글친구들의 전체적인 느낌을 구경시켜드렸는데요.
이번부터 한권씩 재미있는 징글징글한 친구 책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뜬금군과 제일 먼저 고른 책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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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둥!! "머릿니"입니다.
![]() 머리에 있는 "이 - 머릿니"에 대한 기억... 요즘 아이들은 거의 없겠지만 저희 초등학교 때까지는 있었답니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머릿니가 제법 흔한 편이어서요. 엄마가 언니랑 제 머리에 바퀴벌레약(?!)을 뿌리고 검은봉지를 씌워주셨던 기억도 있고... 포옹하는 친구의 머리카락에 있는 머릿니가 제 머리로 기어오는 장면을 목격한 무시무시한 기억도 있답니다.
![]() 또 참빗이라고 촘촘한 빗을 머리에 빗으면 머릿니와 함께 쌔가리(?!) (- 책을 보니 이름이 이의 알은 서캐, 새끼 이는 강랑니네요.)가 깔아놓은 달력 종이 위로 떨어진 경험도 있어서 무척이나 징글친구시리즈 1번 머릿니가 저에겐 특별한데요. 머리 감기를 싫어해서 머리만 감으면 우는 뜬금군에게도 머릿니를 검색해서 보여주고 어릴 적 이야기를 해준터라 아이가 제일 먼저 선택하지 않았나 싶어요.
![]() 그럼 우리 뜬금군과 함께 읽어볼게요.
![]() 그렇게 작지만 징글징글한 존재 머릿니! 머릿니에 대한 과학그림책이 등장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2016 캐나다 우수과학도서상과 2016 캐나다 어린이 지식책으로 수상한 도서에요.
![]() 책의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징글징글한~ 머릿니가 떼로 모여서 춤을 추는 듯한데요. 누구의 머리위는 아니길 바랄 뿐. 그림이지만 떼로 있으니 징글징글합니다.
![]()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저자는 재미있는 위트로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있는데요. 엘리에게. 엘리에게는 머릿니가 생기지 않기를... 이라는 문구가 무척이나 인상적이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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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모르고 살면 좋겠지만 그림책이니 머릿니를 만나볼까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머릿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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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몸에 빨간색얼굴 그리고 두 뿔이 꼭 악마같네요.
![]() 머릿니는 아주 작은 곤충인데요. 그래도 정말 무시무시한 존재죠.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는...
![]() 머릿니는 몸집이 아주 작아요. 다리가 6개여서 곤충이라고 하지요.
![]() 다음 페이지에는 사자의 발과 함께 아주 사소한 쬐끄마한 머릿니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요. "작다고 우습게 보지 마. 너희들 엄마 아빠가 사자보다 무서워하는 게 바로 나라고!" 라고 이야기하는 머릿니!
![]() 그래요. 맞는 말이네요.
![]() 동물원아니면 만날 기회가 거의 없는 사자보다 더럽게 지내면 생길 머릿니가 더 무서운 존재에요.
![]() 머릿니의 몸은 반투명해요. 그래서 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죠. 내장까지.
![]() 머릿니의 몸은 반투명해서 몸 속이 내장까지 훤히 들여다보여요. 그래서 요 녀석이 사람 머리에 붙어서 피를 빨아먹으면 빨갛게 변해버리는걸 본 기억이 있답니다. 열쇠가 왜 머릿니 몸속에 있냐고 뜬금군 표정이...ㅎㅎ 자동차 키를 몸속에 둔 머릿니.. 너도 나처럼 정신이 없구나!
![]() 머릿니는 다리가 짧아서 날 수도 없고, 뛸 수도 없고, 걷기도 힘들어요.
![]() 이는 날 수도 없고 폴짝폴짝 뛸 수도 없어요. 다리가 아주 짧기 때문이에요. 평평한 땅에서는 걷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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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다리 끝에 발톱이 있어서요. 머리카락을 잡고 아주 쉽게 옮겨 다닐 수 있답니다. ![]() 그야말로 머리에 살기 위해서 최적화된 느낌?!
![]() 책은 위트가 넘치는 일러스트와 대사가 참 재미있는데요. 사람 머리카락을 잘 타고 다니는 머릿니를 타잔에 비교한 것도 "풋~"하고 웃음이 나네요.
![]() 또.. 머릿니는 안간의 머리카락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죽는데요. 20~30일이 수명이에요.
![]() 머릿니는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의 털에서는 살지 않고 인간바라기인데요.
![]() 머릿니에게 안그래도 괜찮은데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강아지? 쳇! 벼룩에게나 줘버려.
![]() 어떻게 이런 것을 아는지..
![]() 머릿니는 인간의 피만 마시는데 하루에 5번 피를 빨아먹는대요.
![]() 머릿니는 인간의 피가 아니면 안 마셔요. 하루에 다섯 번 피를 빨아 먹지요. 우하하! 나를 드라큐라 백작이라 불러다오. 드라큘라백작에 비유한 머릿니! 진짜 그럴싸하네요. 그리고..
![]() 암컷은 하루에 10개정도의 알을 낳는데요. 요 녀석들이 서캐. 엄미는 강력한 접착제를 내뿜어서 서캐를 버리카락에 착!하고 붙여놓는대요. 암컷은 많게는 하루에 10개 정도 알을 낳아요. 이의 알을 서캐라고 부르지요. 어미는 강력한 접착제를 내뿜어서 서캐를 머리카락에 붙여 놓는답니다. ![]() 어린시절 하얀색 쌔가리(서캐)들이 머리카락에 붙어있었던 것이 지금도 눈에 생생한데요.
![]() 참빗으로 곱게 빗어야 겨우 떨어지고 했던 머릿니와 서캐라 책의 내용을 보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일러스트에는 어미 머릿니가 접착본드로 깐깐하게 접착제로 조립을 하고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만큼 머릿니의 접착제가 강력하다는 말이겠죠. 흠~ 강력 접착제! 장난감 조립에도 딱이네, 딱!
![]() 알은 7~12일 정도 머리카락에 붙어있다가 깨어서 새끼 이 가랑니가 되는데요.
![]() 이 새끼도 다시 새끼를 낳을 수 있게 되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에 이가 바글바글 ㅠ하게 된답니다. 사진이 없는데도 정말 끔직하네요. 괜시리 잘 감은 머리가 간지럽기도 합니다.
![]() 앞서 친구랑 포옹을 하는데 친구의 머릿니가 저에게 넘어오는 것을 본 이야기를 해드렸었죠.
![]() 머릿니가 다른 사람의 머리로 옮겨가려면 사람들의 머리가 서로 맞닿아야 하는데요. 머자를 바꿔 쓰거나 옷을 바꿔 입을 때 이가 옮기 쉽답니다.
![]() 머릿니는 징그럽지만 위험하지 않고요. 물면 따끔할 뿐이라는데...
![]() 저는 이 부분은 동의하고 싶지 않네요. 피를 많이 빨아먹으면 위험하지 않은거임?하고요.
![]() 이가 물면 따끔한 느낌을 화염방사기와 비교했네요.
![]() 이렇게 간단명료할 수가! 머릿니를 "쓸모 없는 동물"로 이야기해주는데요.
![]() 옆의 일러스트의 머릿니가 "아니야! 시험 볼 때 내가 머리에서 몰래 답을 말해 주면 어쩔래?"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참 재미있죠? 그렇게 시험볼 때 답을 말해준다면 머리에 머릿니를 키우는게 유행이 되겠는걸요?! ![]() 그러니 다음번에 이를 만나거든...... 도망쳐요! 맞아요. 저는 그때 친구가 안아줄 때 도망가야했어요.
![]() 이렇게 책을 다 읽어보았는데요. 머릿니에 대해서 깊이 알게 되어서 무척이나 엄마인 저도 인상적이었답니다.
![]() 책을 다 읽고는 스케치북에 머릿니를 그려주었는데요. 뜬금군이 크레파스로 멋지게 머릿니를 색칠해주었어요.
![]() 햐얀 머릿니가 피를 빨아먹으면 몸이 붉게 변하는데요. 빨간색 크레파스로 머릿니를 가득 채워주고 있네요.
![]() 세상 진지 모드~~~
![]() 옆에 갈색으로 뭔가를 더 그려주는 듯한데 힘조절이 안되어서 새 싸인펜 심이 안으로 쑤욱~ 들어가버리네요. 어쨌거나 머릿니 색칠하기까지 잘 해보았습니다! 예스 24에는 씨드북의 징글친구들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요.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이렇게 몸집이 자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를 스타트로 책의 내용을 구경시켜드렸는데요. 차근차근 나머지 3마리의 징그러운 친구들도 곧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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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징글 시리즈 책을
그리고 아이가 책을 다본 후에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가 책을 보는걸 넘나 즐겨서 벌써 다음 책은 멀로 볼까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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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 파리, 거미, 지렁이가 가방속에 쏘옥!! 징글 친구들을 한데 모은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를 예쁜 가방책으로 만났어요! 명품가방 부럽지 않은 징글친구 가방책! 7살 딸에게 보여주니, 좋아서 싱글벙글~ 미소가 떠날줄을 모르네요!
유아들의 과학 호기심을 키우는데, 과학그림책만큼 좋은 게 없지요? 시중에 나와있는 너무나 많은 책 중에 이왕이면 수상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양질의 과학그림책을 보여주자구요! 예비 과학자들의 눈이 번쩍 뜨이게 할 과학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는 징그럽다고 오해받는 곤충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답니다 ^^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징글친구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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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 가방 앞면이에요! 튼튼한 하드커버라 아이들이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안심~ 책을 여러번 넣다 뺐다 해도 끄덕없더라구요! 책보다 살짝 여유있게 나와서, 유아들도 혼자서 책을 넣고 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방에 담긴 네 권의 책의 구성을 알 수 있었어요 징글친구 1 - 머릿니 징글친구 2 - 거미 징글친구 3 - 파리 징글친구 4 - 지렁이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과연 징글친구들은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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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잔... 징글친구 가방을 열면 이렇게 일자로 펴진답니다. 마음껏 꺼내서 보고, 다 본 후에는 담아서 뚜껑을 덮기만 하면 끝!! 다시 가방으로 변신 완료!! 우리 딸이 보더니 변신로보트 같다고 하네요.^^ 징글친구 시리즈 구성이에요 가방과 책이 한 몸처럼 잘 어울리죠? 머릿니, 거미, 파리, 지렁이에 관한 책 한 권씩과 징글친구 시리즈 드로잉북이 부록으로 있어요! 책을 읽고나서, 드로잉북에 독후활동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네요!! 6살 우리 조카가 곧 생일인데, 생일선물로 사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가방책 컨셉인 점도 마음에 들고 보관하기에도 편리하고 차로 이동하거나 여행갈 때도 징글친구 가방책 하나면 우리 아이들 지루할틈 없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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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이 화려한 수상이력이에요! 2016 캐나다 어린이 지식책 2016 캐나다 우수과학도서상 2016 앨라배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2016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 어워드 2014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 어워드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는 어린이 과학그림책으로 다양한 책을 수상했네요 아이들의 과학 호기심을 여는 책은 수상작가의 책으로 보여주자구요!
제일 먼저 만나본 징글친구는 '머릿니' 에요! 뾰족한 이빨에 망토를 두른 모습이 영락없이 누군가를 떠올리지 않나요? "엄마~ 머릿니는 드라큐라에요? 드라큐라랑 똑같이 생겼어요~" 머릿니가 드라큐라처럼 변장한 이유?? 징글친구 시리즈 - 머릿니편을 읽어보시면 알게 된답니다!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머릿니! "안녕~" 하고 인사하는 머릿니의 모습에 우리딸이 눈에 못떼요. 드라큘라인 줄 알고 긴장했던 마음이 사르르~ 녹는 순간이에요 둥글둥글한 몸과 머리, 길죽한 더듬이, 집게처럼 생긴 여섯개의 다리 머릿니의 특징을 잘 포착하여, 마치 귀여운 인형처럼 표현했어요! 까만 몸통에 빨간 얼굴은 익살스럽기까지 하답니다. 저 어릴때만 해도 초등학교때 양호 선생님께서 아이들 머릿니 검사하고, 머릿니가 서캐가 머리카락에서 발견된 친구들에게는 하얀가루를 주시면서 머리속에 바르라고 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머릿니를 손톱으로 누를때의 "딱딱~ "소리.. 요즘 아이들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거에요. ^^
몸 길이가 2mm 에 불과한 머릿니는 다리가 아주 짧아서 날 수도, 폴짝폴짝 뛸 수도 없데요. 평평한 땅에서는 걷기도 힘들다네요.
머릿니는 인간의 피가 아니면 안 마셔요! 하루에 다섯 번 피를 빨아 먹지요! 드라큘라처럼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다는 머릿니!! 우리딸은 머릿니를 잡을 수 있는 머릿니 공격 로봇을 만들었어요. 블록으로 탄생한 머릿니 로봇은 과연? "엄마~ 머릿니 공격 로봇이 머릿니랑 서캐를 잡고 있어요~" 입 부분은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드릴 수 있도록 흡입판이 달렸고요. 다리가 짧아서 날거나 뛸 수 없는 머릿니와 달리 머릿니 공격 로봇은 뒷다리가 메뚜기처럼 생겨서 점프를 할 수 있데요. 머릿니가 있는 곳을 포착해서 점프해서 머릿니를 빨아들일 거라 해요. 하루에 열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는 머릿니.. 이 알을 "서캐"라고 부르는데요. 서캐는 머리카락에서 떨어지 않고 알에선 깬 새끼도 금새 번식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머릿니는 빨리 없애지 않으면 머리에 이가 바글바글 하겠지요? 이럴때 꼭 필요한 머릿니 공격 로봇.. 우리딸이 발명해두었어으니, 필요하신 분은 줄을 서시오~~ ^^
마음에 드는 책의 페이지를 펴고 열심히 그림을 그려본 우리딸~~ 앞다리 끝에 달린 발톱으로 머리카락을 잡고 이동하는 머릿니의 모습을 그릴거래요! 씨드북 정글친구 시리즈에 나오는 모든 곤충은 단순하면서 귀여운 캐릭터와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에요. 어린이들이 그림그리기 독후활동 하기에 참 좋네요!
먼저 머릿니의 모습을 그리고 채색을 시작했어요 머릿니가 머리카락을 발톱으로 쥐고 타잔처럼 이동하는 모습을 재밌게 표현해봐요.
언니가 그림그리기를 하자, 동생도 덩달아 스케치북을 들고와서 앉았네요. ㅎㅎ 머릿니가 인간의 머리카락 사이에 서식하면서 피를 빨아먹는다는 얘기에 멀찍이 떨어져서 듣던 우리 막내랍니다. ㅎㅎ 열심히 채색하는 언니 옆에서 열심히 동그라미를 그리는 막내! 나름 색칠도 하며 열심히 독후활동 즐기네요!
쨔잔.... 7살, 4살 공주가 완성한 징글친구 시리즈 첫번째 작품 "머릿니"에요. "엄마~ 지렁이, 파리, 거미도 빨리 읽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보는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재밌는 과학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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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가 뭔지 처음 알게 된 아이들!!
그러게 엄마가 어렸을 때 할머니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머리에 이가 있으면 참빗으로 머리를 빗어도 우두둑~~ 떨어졌다는?
그게 믿기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을까 싶은게 소름이~~ㅋㅋ
정말 재밌는 이야기 머릿니를 함께 읽었어요!
미니 드라큘라 백작이라고 머릿니를 표현한 말이 참으로 재밌죠?
특징을 제대로 표현해서 그런지 백호군이 이 말 때문에 한참을 웃었답니다~~
그리고 완벽한 유모 포인트!!!
쓸데: 없음
정말 머릿니는 우리 몸에 해로운 것!!
게다가 쓸데 없는 거라고 하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한단어였답니다!!
머릿니의 몸의 길이가 2밀리미터라니~~ 정말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겠다 싶어요!1
아이들에게 크기인 2 밀리미터는 사실 어느 정도 작은 지 감이 잡히지 않는데, 깨알보다 작다는 표현이나,
사자의 발의 크기를 대조해서 보여주는 그림 덕분에
크기를 짐작하게 하지요~
요 장면하나만 봐도 이 책은 정말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책이에요!!
게다가 머릿니는 인간의 머리카락 사이에서 태어나고 죽는다고 하니.
우리의 머리카락에서??
정게다가 사람에게만 있으려고 하고, 다른 동물에는 가지도 않는다는 더 끔찍할 수 밖에 없어요!!
강아지? 쳇! 벼룩에게나 줘 버려!!!
ㅋㅋ
이 말한마디로 모든 걸 표현하니 이 책이 너무 우끼고 재밌을 수 밖에 없어요
게다가 제대로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예전에 과학책에서 곤충의 특징은 다리가 6개라는 걸 알고 있었던 백호군!
정말 다리가 6개라니~~ 머릿니도 곤충이긴 하네!!
게다가 이는 날수도 없고 폴짝 폴짝 뛸 수도 없대요!
왜냐하면 다리가 아주 짧기 때문이래요!!
머릿니의 생김을 잘 알려주는 부분이에요!
알을 하루에 10개 정도 낳는다고 하니, 그 알의 이름을 서캐라고 부른대요~
이 부분은 엄마도 처음 아는 거라서 신기했답니다
예전에 머릿니가 있었다는 것만 알았지, 이렇게 자세한 지식을 본 적이 없거든요
어디서에서 알려주지 않은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빨리 머리카락에서 없애지 않으면 점점 바글 바글 머릿니가 늘어난다고 하니
우리 백호군 눈이 휘둥그레~~ 난리났어요!
이는 우리 몸에서 쓸데없는 곤충!! 쓸모없는 거라는 걸 다시 한번 알려줬지요!!!
우리 머리 카락에 머릿니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죠??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는 모습에 엄마도 보여주는 내내 재밌고 즐겁더라구요!!
드로윙북은 안에 마음껏 책을 읽고 그릴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빈종이 안에 아이들의 상상으로 가득 가득 그림을 그릴 수 있지요~~
정말 마법같은 일은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이 알아서 그림을
그려보겠다면서 귀여운 캐릭터 따라 그리기에 빠져버려요^^
신이 나서 백호군이 그린 명장면 탄생!!
거미 책을 읽고 거미도 그렸는데 거미에게 화염발사기를 발사하는 장면을 그렸더라구요
말풍선까지 달아서 말이죠^^
머리닛가 화염발사기를 발사하자거미가 "아니아니"라고 대답하는
명장면이
탄생했습니다~~~!!
다른 시리즈 책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면 4권을 단숨에 읽고는 보고 또 보는 시리즈!!
어디서도 읽어볼 수 없는 유모코드가 가득한 과학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고 스스로 드로잉북을 꾸미면서 재밌어 하는 시리즈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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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잼나게 읽을수 있는 유아과학그림책~~~~!!
위트가 넘치는 표현법이 아이들이 깔깔 거리면서 읽는,
각 곤충의 특징을 제대로 익힐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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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의 알을 무엇이라 하는지, 머릿니의 어린 아가를 뭐라고 하는지도 알고,
우리 몸의 머리에서만 사는 머릿니에 대해 살펴보는 책~~~~!!
머릿니가 생기지 않으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도 한번 이야기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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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의 크기만 해도 2밀리미터라는 이야기에 직접 자를 가져와서 살펴보는...
호기심 가득 쌓으면서 과학지식을 체득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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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는 다른 동물에게선 살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사람에게서만 기생하는 사람의 피를 먹고 사는 머릿니~~~~~!!
울 아이도 깔깔거리면서 읽어서 의미를 제대로 아는 것인지 ...
궁금해서 머릿니가 네 머리에 이사오면 어떡할거냐고 했더니...
펄쩍 뛰면서 절대 그런일은 없을거란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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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책이 가방에 쏙 들어가 있어서....
선물하기도 좋은 부담없는 가격의 수상그림책이다.
상을 받은 책은 모두 이유가 있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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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잼나게 읽을 곤충시리즈로 풍부한 과학지식까지 얻을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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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에 친구에게서 머릿니를 옮아서 한동안 고생했던 적이 있어요 머릿니는 먼 옛날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요즘도 종종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혹시나 옮지는 않을까 조심시키고 있는 참이에요.. 사실 머릿니에 대해선 그다지 알고 있는 사실이 별로 없었어요 사람의 머리카락에 기생하며 전염성이 강하다는 사실 정도?! 그러던 중 머릿니에 관한 그림책이 나와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멋지게 망토를 두르고 있는 머릿니의 모습은 흡사 히어로 같기도 해요
여러분~ 아주 특별한 친구를 소개할게요 그 주인공은 바로 <머릿니>라고 합니다 ^^ 머릿니의 몸길이는 2mm이며, 크기는 깨알보다 작아요 하지만 작다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는 사실!! 엄마, 아빠가 사자보다 무서워하는게 바로 머릿니인걸요~~
또한 머릿니는 전염성이 아주 강한데요 머리가 맞닿으면 얼씨구나 하고 환승을 한대요 그리고 타잔처럼 머리카락을 잡고 이리저리 옮겨다닐수도 있고요 ;; 책에는 몸의 색깔이 검은색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사실은 반투명에 가깝다고 해요 하긴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니 그랬던 것 같기도;;;
머릿니는 드라큘라처럼 피를 빨아먹어요 암컷은 거의 매일 알을 낳으며 접착력이 있어서 잘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 - 서캐 - 가랑니 - 머릿니 의 순으로 성장을 해요 가랑비는 들어봤어도 가랑니라는 단어는 생소하였어요 이렇게 어마 무시하게 단점을 가지고 있는 머릿니는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해충이에요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처단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동안 씨드북의 책들을 몇 번인가 만나왔는데 이번과 같은 유머러스한 책을 처음이었어요 귀엽게 캐릭터화해서 책을 보면서 징그럽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네요.. 위생적으로 안 좋고, 무쓸모이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라는 말이 있듯이 머릿니를 예방&대처에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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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1 머릿니
씨드북에서 징글 친구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데요. 첫번째 책 <머릿니>!!! 일단 양장본이고 모서리 라운딩 처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머릿니가 이렇게 귀엽게 묘사되어도 되는건가요? ㅎㅎ 머릿니 어릴 때 학교에서 머릿니가 돌아서 한 반에 한 명만 생겨도 온 반에 다 머릿니가 유행했어죠... 그리고 참빗으로 빗으면 우드드...쏟아지고. 그렇게 징그럽고 더럽던 머릿니가 이 책으로 생각이 좀 바뀌게 되는데요. ㅎㅎ 머릿니는 몸짓이 아주 작아요. 그러나 다리가 6개인 곤충이래요. 몸길이는 2mm라네요. 그런데 머릿니는 말합니다. 자길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니네 엄마, 아빠가 사자보다 무서워하는 게 자기라구요. ㅎㅎㅎ 머릿니의 대사는 정말 유머가 넘칩니다. 머릿니의 몸은 반투명하다고 해요. 그러고보니 저는 머릿니를 자세하게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그냥 검정색으로 생각했는데, 반투명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내장이 다 보인다네요. 음... 머릿니는 날 수도 없고 폴짝폴짝 뛸 수도 없다네요. 다리가 아주 짧아서요. 그러나 발톱이 있어서 머리카락을 잡고 쉽게 옮겨다닌다네요. 일러스트가 머릿니를 너무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놓은거 같아요. 머릿니에 대한 선입견을 좀 날려주었다고나 할까요. ㅎㅎ 흑. 머릿니는 인간의 머리카락에서 태어나서 머리카락에서 죽는다네요. 다른 동물에서는 안 살고 인간에게서만 산대요!!! 그리고 인간의 피를 하루에 다섯 번이나 빨아 먹는다네요. 아까 머릿니에 대한 선입견을 좀 날려버렸었는데, 다시 혐오스러워지네요. 또 머릿니의 알을 서캐라고 부른다고 해요. 어릴 때 들어봤던 거 같아요. 또 새끼이를 가랑니라고 한다네요. 저는 이건 처음 들어봤어요. 머릿니는 깨끗하든 더럽든 상관없이 인간의 몸에 산다고 해요. 이를 빨리 없애지 않으면 온 머리에 이가 바글바글하게 되니 빨리 죽여야 된다는 말과 이는 아무데도 쓸모없는 동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이 책은 끝납니다. 머릿니의 장점은 하나도 없네요. ㅎㅎㅎㅎㅎㅎ 이 시리즈 정말 다른 책들도 다 탐납니다. 징그러워~~!!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파해치는데요. 너무나도 천연덕스럽게 귀여운 일러스트로 인해 잠시 머릿니가 친근해졌다가 바글바글 거리게 되는 일러스트를 보고 현실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ㅎㅎ 하여튼 미취학 아이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글밥도 적고 간결하면서 머릿니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 담고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징그러워했던 책으로 이런게 나올지 몰랐던 주제에 대해 알아보니 참신하고 좋은 거 같아요. 서캐, 가랑니...아이들에겐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이 책으로 어휘력 하나 늘은 기분이네요. 저도 가랑니는 처음 들어봤으니 말이죠. 하여튼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색다른 주제를 접하니 저도 아이들도 재미있는 독서시간이 되었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다 사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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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머릿니가 뭐야?!" "음...머리 잘 안감는 친구들 머리에 생기는 벌레야" "으웩!!!벌레?!!!!!!!!!!" "어 ㅋㅋㅋㅋㅋ"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씨드북의 징글 친구 시리즈 중 1번 머릿니를 만나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미,지렁이,파리,머릿니 중... 전 머릿니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어...ㅋㅋ 왜냐... 어떤 책에서 이렇게 귀여운 그림으로 머릿니를 소개해 주겠어요 ㅋㅋ
이름: 머릿니 종류: 곤충 특징: 미니 드라큘라 백작 먹이: 인간의 피 쓸데: 없음 푸핫!!!!쓸데 없음이래요 ㅋㅋㅋㅋ 이런 쓸데없는 곤충같으니...예끼!!
아직도 머릿니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을까하지만...저 초등학교 시절만해도 머릿니는 아주 먼~~이야기가 아니였지요 이젠 저희 아이들 세대에는 머릿니를 책속에서 배우는 존재가 되었지만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엄마.아빠 어린시절 이야기를 해주니 넘 나 흥미롭게 듣더라구요 그림 넘 귀여워요...ㅋㅋ
딸램과 씨드북 징글 친구 머릿니를 보고 가장 빵터진 페이지랍니다!! 머릿니는 머리에서 머리로 옮겨다니는데 그걸 환승이라고 표현을 한 요..요..요 센스쟁이 책 같으니라고...!!!ㅋㅋ 지금 머릿니가 다른 친구 머리에 옮겨가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장면이 넘 넘 저희 두 모녀 개그스타일에 딱!!! 큰 컨셉은 머릿니를 설명하는 미니 자연관찰(?)책 이고...그걸 설명하는데 아주 귀엽고 재치있는 삽화와 유머를 겸비한 책이라고 설명하고 싶네요 씨드북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이런 유머가득한 단행본이 많거든요!!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기회가 되면 전 머릿니 외 다른 시리즈도 꼭 보고싶어요 이 책들은 솔직히 4권다 사서 두고두고 보고싶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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