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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부터 우선 아주 귀욤귀욤하게 그려진 그림책이었는데, 거미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있다. 다리가 8개라서 곤충이 아닌 것, 눈이 8개인 것, 거미줄로 먹이를 사냥하는 것, 알집을 만드는 것.. 암컷이 훨씬 커서 수컷을 잡아먹는 종류도 있다는 것 등등..;; 그림이 크게 거부감없이 그려져서 그런지, 학교에도 들고 가서 읽고 오기도 했다. 2016년에 [엘리베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및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수상경력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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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의 징글친구 시리즈 세트를 받아본 이후로 여러분들에게 한권씩 징글 친구들을 꾸준히 소개해드렸는데요. 대망의 말미를 장식할 주인공은...
![]() 바로 거미입니다.
거미도 우리 주변에서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친구죠? 머릿니나 파리, 지렁이는 이전보다는 덜 볼 수 있는 친구들인 반면.. 그래도 거미는 자주 볼 수 있는 징글 친구같아요.
![]() 이 거미 책은 2016 앨라배마 카멜리아 어린이 도서상, 2016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에서 수상을 했답니다.
![]() 그럼 우리 뜬금군과 함께 징글 친구 거미 함께 읽어봐요.
![]() 책의 표지를 넘겨보면 가득 프린팅되어 있는 거미 캐릭터.
![]() 저자 엘리즈 그라벨은 바칩니다. 거미처럼 곤충이 아닌 에마에게 뭔가 여기서부터 저자의 센스가 나타나는 것 같죠?
![]() 저자 엘리즈 그라벨은 바칩니다. 거미처럼 곤충이 아닌 에마에게 뭔가 여기서부터 저자의 센스가 나타나는 것 같죠?
![]() 그 주인공은 바로.... 거미! 심플하지만 다리가 많은 거미의 특징을 익살맞게 그린 캐릭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 거미는 종류만 4만 개가 넘어요. 거미는 지구 어느 곳에서나 살 수 있어요. 추운 나라 더운 나라 산 땅 속 물 속 거미의 생명력 엄청나죠? 저는 아가씨 때 혼자살면서 이집 저집 많이도 살았었는데요. 반지하에 살았던 집에서는 습해서인지 다리가 긴 거미가 많아서 정말 기겁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처음엔 개미가 많아서 기겁하고 그 다음엔 거미! 집이 습하다보니 거미는 없애려고해도 없앨 수 없었는데요. 그래서 개미와 거미는 저에게 리얼~한 징글징글~한 친구에요. (실은 친구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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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는 못 살아요. 어디에서나 살 수 있지만 우주에서는 못산다는 거미! 저자의 이런 위트가 참 재미있죠?
![]() 거미는 다리가 8개여서 곤충으로 볼 수 없어요. 곤충은 다리가 6개이거든요. 귀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위트에 즐거운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지만. 엄연히 이 책은 유아 혹은 초등과학그림책! 아이와 읽으면서 저도 많이 알게 되어서 제 무지를 반성하기도 하는데요. 거미는 다리가 8개라서 곤충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곤충이 다리가 6개인줄도 이번에야 알았네요!
![]() 거미는 먹이를 찌르는 날카로운 독 이빨이 있어요. 눈은 8개가 2개씩 짝지어 있어요.
![]() 거미는 눈으로 볼 때마다 거미에 대한 지식을 알수록 더 징그럽게 느껴지는 친구였는데요. 거미의 눈이 특히 그랬어요. 눈이 8개가 2개씩 짝지어져있다니... 16개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거잖아요. 아~ 징글!
![]() 거미는 눈으로 볼 때마다 거미에 대한 지식을 알수록 더 징그럽게 느껴지는 친구였는데요. 거미의 눈이 특히 그랬어요. 눈이 8개가 2개씩 짝지어져있다니... 16개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거잖아요. 아~ 징글!
![]() 거미는 곤충과 작은 동물을 잡아먹지요. 먹이를 잡기 위해서 끈끈한 거미줄을 사용해요. 물고기를 잡는 그물이나 사냥감을 잡는 올가미처럼요. 거미하면 거미줄 거미줄을 올가미처럼 사용을 하는데요. 카우보이로 변신한 거미가 인상적이에요.
![]() 다른 전집의 책들 중에서 '카우보이거미가 착착!'이란 수학동화가 있는데요. 거미의를 올가미와 카우보이로 연관시켜서 수학개념을 풀어내고 있었는데 그 책도 거미를 잘 관찰한 다음에 탄생한 동화겠죠.
![]() 아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이 놀랍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했는데요. 카우보이 거미가 올가미로 잡으려는 저 연두색 벌레! 우리 뜬금군이 다른 곳에서 찾아냈어요.
![]() 바로 징글 친구 시리즈 세트 상자에서인데요. 저는 그냥 주인공인 머릿니, 거미, 파리, 지렁이만 눈에 들어왔었는데...
![]() 아이가 손으로 가리키는 것은 바로.. 거미 책에 나오는 벌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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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여기에 나왔다면서 엄마에게 알려주는데.. 우리 뜬금군의 관찰력에 깜짝 놀랐답니다. 사실 저 연두색 벌레의 정체는 잘 모르겠지만... 저녀석도 징글 친구들이 맞긴하잖아요. 저자의 센스 그리고 아이의 관찰력이 놀라운 순간!이었네요. ![]() 먹이를 잡으려고 먹잇감을 흉내내는 거미도 있어요.
![]() 먹이를 잡으려고 흉내내는 흉내쟁이 거미. 설마... 저렇게 햄버거로 변신하진 않겠죠. 거미가 너무 귀엽죠?
![]() 수컷보다 암컷이 훨씬 큰 거미도 있고요. 자연의 법칙을 보면 그러한 경우가 많듯이.. 수컷보다 암컷이 더 크기도 하고요.
![]() 암컷 거미가 수컷 거미를 잡아먹기도 하지요.
![]() 다큐멘터리에서 교미가 끝나고 수컷을 잡아먹는 곤충들을 봤었는데... 거미가 주인공이었나요? 그때 엄청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거미야말로 진정한 "엽기적인 그녀"인 것 같아요!
![]() 차림표 = 내 남편 "당신이랑 밥 먹는 게 제일 좋아!" 라니... 정말 후덜덜하죠?
![]() 암컷 거미는 알 주머니에 알을 낳아요. 거미줄로 알을 돌돌 말아서 핸드백처럼 어디에나 들고 다니지요. 알 주머니에 알을 낳고 어디에나 들고 다닌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구요.
![]() 암컷 거미는 알 주머니에 알을 낳아요. 거미줄로 알을 돌돌 말아서 핸드백처럼 어디에나 들고 다니지요. 알 주머니에 알을 낳고 어디에나 들고 다닌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구요.
![]() 모성애가 강하게 느껴지는 거미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답니다. 그림이 무척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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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거미를 무서워하지만 위험한 거미는 많지 않아요. 오히려 거미가 사람을 무서워할 걸요. 우리는 이들을 징글 친구라고 부르지만... 제일 무서운건 역시나 사람일거에요.
![]() 거미는 벌레를 먹고 살기 때문에 인간에게 도움이 되지요. 파리나 모기처럼 해로운 벌레를 없애 주니까요.
![]() 징글 친구들 중에서.. 머릿니와 파리는 없어졌으면 좋을... 쓸데없고 필요없는 친구라면, 거미와 지렁이는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착한 친구인데요.
![]() 그러니 다음 번에 거미를 만나거든... 거미 다리에 악수를 청해 봐요! 그렇다고 거미를 만나면 다리에 악수를 청해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뜬금군과 함께 가족이 산책을 하다보면 거미줄을 크게 쳐놓은 화려한 거미를 종종 보곤 하는데요. 남편은 일부러 거미줄을 건드려서 거미가 움직이고 사냥을 하는 장면을 아이와 지켜보려고 하는데.. 저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고해도 커다랗고 화려한 거미는 너무 너무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 그렇게 뜬금군과 함께 거미 책도 Clear!!! 4권의 징글친구들 시리즈를 알차고 즐겁게 잘 읽었어요.
![]() 기껏해야 이제 4살인 38개월 뜬금군. 아이와 함께 어렵지 않게, 귀여운 그림체의 책들을 읽어주다보니 가끔씩 아이의 배경지식에 놀라는데요. 공룡책을 워낙 좋아해서 이야기를 할 적에 뾰족뾰족한 뼈나 장식이라고 말하는 대신 "골침"이라는 제대로된 표현을 쓰기도 하고... 징글 친구들 시리즈의 지식을 이야기할 때면 깜짝 깜짝 놀라곤 해요. 이렇게 엄마와 즐겁게 4권의 과학그림책을 읽어서 얻은 추억과 이야기들은 아이 머리에 남아서 차곡차곡 쌓이겠죠? 저같은 경우엔 수학이나 과학이 참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케이스. 우리 아이에게는 그렇게 다가오지 않도록 좋은 책 앞으로도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과학과 유머의 완벽한 조화! 귀여운 그림체로 징글징글한 친구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징글 친구 시리즈. 여러분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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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더 좋아해요!!! 거미 무서워 하지도 않고 즐겁고 재밌게, 거미친구를 만날 수 잇는 책이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적극 추천 드려보아요!!
징글시리즈 책 자체가 유쾌하고 재밌게 징그럽한 벌레들을 재밌게 표현해서 아주좋아요!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거미 친구를
독후활동도 했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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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파리, 지렁이, 머릿니 다 보고 싶어요~" 곤충이라면 기겁하는 녀석이 책을 끌어안고 뽀뽀하고 신났답니다!! 유와 과학그림책, 어린이 과학그림책으로 유명한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를 만났거든요~ 유아들의 과학 호기심을 키우는데, 과학그림책만큼 좋은 게 없지요? 시중에 나와있는 너무나 많은 책 중에 이왕이면 수상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양질의 과학그림책을 보여주자구요! 특히나 교과서연계가 되는 과학그림책이라 유익해요.
예비 과학자들의 눈이 번쩍 뜨이게 할 어린이 과학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는 징그럽다고 오해받는 곤충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답니다 ^^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징글친구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보세요^^
오늘 만난 징글친구는 바로 '거미'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이지요? 자매가 머리를 맞대고 징글친구 시리즈 '거미'에 푹~ 빠졌어요.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거미책을 보기 전에 거미노래로 신나게 몸풀기 시작~~ 언니는 거미책을 들고 율동하고, 동생은 징글친구시리즈 가방을 들고 신났어요.
징글친구 시리즈 거미는 수상작품으로 더 유명하네요 2016 엘라배마 카멜리아 어린이 도서상 2016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징글친구 시리즈는 거미 외에도, 파리, 지렁이, 머릿니... 이렇게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모두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을 한 작품들이에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명랑한 손님을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거미!
"거미야 안녕~" 사랑스러운 거미 그림에 아이들은 이미 마음의 벽이 허물어졌어요. 거미는 무서운 동물, 징그러운 동물이 아닌걸요? ^^
거미의 종류는 4만개가 넘는다고 해요. 거미는 지구 어느 곳에서나 살 수 있어요~ 우리딸들이 가장 재밌어 했던 페이지에요. 몇번이고 다시 읽고, 따라하기도 했지요. 7살 언니가 책을 읽으면 동생은 언니가 말하는 대로 말을 따라하기도 했답니다. 아직 말이 늦되는 30개월 동생은 요즘 언니랑 같이 책 읽기 놀이 하면서 따라읽기 엄청 하고 있어요^^ 거미가 동물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뭐라고? 거미가 왜 동물이야? 곤충이지~~~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거미는 다리가 8개, 곤충은 다리가 6개. 따라서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 동물로 분류된데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퀴즈를 내봤더니, 땡~~ 우리 아이들도 거미 다리가 6개인줄 알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제대로 공부했어요^^
하나 더 거미의 눈은 무려 8개!!! 2개씩 짝지어 있어요 "아이고, 눈 화장이 오래 걸려~"라고 푸념하는 거미의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딱딱하고 지루한 사실나열식이라 아니라 유아 과학그림책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표현한 점이 참 좋네요!! 거미의 눈이 8개라는 점이 마냥 신기한 아이들... 거미의 눈을 세고 또 세고... 신났어요. 하나 둘 셋 밖에 모르던 우리 막내도 언니따라 숫자세기 하느라 하나 둘... 여덟까지 읽어냈답니다^^
엄마 거미 위에 새끼거미들이 바글바글.... 어찌된 일일까요? 새끼가 나오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을만큼 자랄때까지 동에 업고 다니는 거미도 있데요. 새끼 거미를 등에 잔뜩 업은 엄마 거미가 정말 피곤해보이네요. ^^
사람들은 흔히 거미를 무섭다고 하지만, 위허만 거미는 많지 않다고 해요. 거미는 벌레를 먹고 살기 때문에, 인간에게 도움이 되지요 파리나 모기처럼 해로운 벌레를 없애주니까요.
종이블록을 이용해서 대왕거미를 표현해보기로 했어요. 다리도 여덟개 길죽하게 만들고요... 몸통은 몇 겹으로 튼튼하게 만들었어요. 어떤 적이 와도 무찌를 수 있는 슈퍼 대왕거미래요. ㅋㅋ 몸통 위에 새끼 거미들을 탑처럼 계속 쌓아올렸네요. ㅎㅎ 슈퍼대왕 암컷거미인가봐요. ^^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보는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재밌는 과학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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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의 두번재 징글시리즈 이야기는 거미!!
거미를 너무 귀엽게 그렸죠? 이 책이 주는 재미가 일러스트도 엄청난 몫을 한다는 사실!
백호군이 이 일러스트에 빠졌어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백호군의 취향이 그대로 이 그림에 녹아 매번
그림 그리는 스타일이 요렇게 조금 바뀌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유머를 주는 이 징글시리즈에 빠진 용용이 형제~~
총 4권으로 구성된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보고 또 보면서 깔깔깔~~ 엄마 없이도 둘이서 낄낄 웃으면서 보는 징글시리즈!!
혹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자연관찰책을 징그러워서 못 보는 아이들이라면
처음 자연관찰책을 접하게 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강추하고 싶어요!!
거미가 쓸모가 아주 많다는 사실~~ 정말? 엄마가 워낙에 끔찍하고 무서워하는 거미가 쓸모가 많은 동물이라는 사실?
수컷 거미도 마다하지 않고 다른 징그러운 친구들을 먹는다는 소리에
두 용용이 형제들은 빵~~ 터졌어요~`
게다가 거미줄로 뜨개질을 잘하는 거미를 제대로 특징있게 표현한 이야기~~ 징글 시리즈에요!!
거미를 곤충으로 알고 있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근데 과학과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우리 백호군과 흑룡군은 곤충의 다리는 6개!
거미는 8개라서 곤충이가 아니래요~~
거미줄을 만들어 여러가지로 사용한대요~
거미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잘 표현한 그림이 참 인상적이죠?
거미가 이동하는 수단이기도 하고, 집을 짓고, 자신의 알을 거미줄을 통해서 보호해준대요~
허걱.. 근데 이 장면 역시나 아이들은 재밌다고 깔깔깔~ 난리가 났어요
그러게 잡아먹을까봐 덜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그린 장면이 너무 웃기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해요^^
허걱.. 근데 이 장면 역시나 아이들은 재밌다고 깔깔깔~ 난리가 났어요
그러게 잡아먹을까봐 덜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그린 장면이 너무 웃기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해요^^
게다가 어미 거미는 새끼거미가 독립할 때까지 등에 업고 다니는 거미도 있대요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스꽝스럽던지
옆에서 흑룡군은 수를 세고, 백호군은 어미 거미가 대단하다면서 재밌어해요~
사람들은 거미를 무서워하지만, 실제로는 거미도 사람을 무서워한대요
ㅋㅋ
엄마가 거미를 너무 무서워하는 걸 아는 백호군은 엄마보고 걱정하지 말래요
거미도 사람을 무서워하니, 자기가 알아서 도망을 갈꺼라고 말이죠^^
슈퍼 거미출동~~!!!
모기나 파리를 잡아먹는 거미는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슈퍼 거미라는 말에 신이 난 아이는 슈퍼 거미 흉내내기에 신이
났어요~~ 징글 시리즈!!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을 수상한 이 책!
정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반응을 보면 왜 수상한 책인지 금방 느낄 수 있지요
우리가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동물이나 곤충들이 이 책을 만나고 난 후에는 사랑스럽게 느껴지니 이를 어쩌나요?
자연관찰을 무서워서 못 보는 아이들이라면 완전 강추!!
동물 곤충책을 재밌게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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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유아과학그림책으로 캐나다에서는 초등과학그림책으로 추천되고 있는
거미가 이정도면 너~~~무 귀엽게 느껴진다는요. ^^
지식만 담아 놓은 재미없는 글이아닌,
쫑알 쫑알 어찌나 재미있게 읽는지....ㅎㅎㅎ
보통 책 읽을땐 집중해서 읽느라 얼굴이 심각한 편인데... 이 책은 초등들에겐 휴식과 같은 재미있게 읽고 넘어가면서 지식은 제대로 챙기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우리 따님이 신기하게 본 수컷 암컷이야기~~~~~!!
글이 별로 없지만, 그림으로 설명이 다되고
가볍게 읽는 초등과학그림책으로 강력추천드려요.
거미는 우리 주변에서 벌레들을 잡아 먹고 살기에 참 좋은 동물이기도 해요.
우리 따님이 즐겨읽는 초등과학그림책,
읽은지 일주일이 지나도 기억하는 거미에 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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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징글친구들시리지/과학그림책/초등교과연계/유아과학그림책)거미는 곤충이 아니야-거미
2016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2016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정종철 감수
과학그림책, 초등과학그림책, 유아과학그림책, 곤충그림책, 동물그림책, 추천그림책, 수상그림책, 신학기예비, 초등교과연계, 초등과학, 머리감기, 그림책세트, 씨드북
거미야 안녕!!
거미의 종류는 4만 개가 넘는데요. 지구 곳곳에 살아요.
과학그림책/초등과학그림책/유아과학그림책/곤충그림책/초등교과연계/머리감기/그림책세트/씨드북
거미는 다리가 8개여서 곤충이 아니레요.
그럼 뭘까요?
파충류랍니다.
곤충은 다리가 6개 있어야 한답니다.
눈은 8개가 2개씩 짝지어 눈화장 하려면 오래걸린데요.
과학그림책/초등과학그림책/유아과학그림책/곤충그림책/초등교과연계/머리감기/그림책세트/씨드북
거미는 수컷보다 암컷이 더 크데요.
암컷 거미가 수컷을 잡아 먹기도 한데요. 허걱~~ 충격적이네요.
거미는 알을 낳으면 알주머니에 넣고 다닌데요.
전 거미알 주머니를 보았어요. 어릴 때 갈대 숲 같은 곳에 동글동글 몽글몽글
거미 알 집을 만져본 적이 있답니다. 호기심이 많을 때 였답니다.
아기들이 클 때까지 엄마가 등에 업고 다닌데요.
엄마 너무 힘들겠는데요.
거미는 무섭기만 한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파리나 모기처럼 해로운 벌레를 없애 주기도 한데요.
http://blog.naver.com/1122hwa/220943966805
귀요미 7살 아들과 독후활동을 했어요.
명장면 그리기 거미를 잘 표현했죠.
거미를 보고 깜짝 놀란 표정이네요.
재미있는 유아과학그림책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무섭지 않고 친근하게 볼 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게 과학그림책 징글친구들 시리즈 만나보세요.
- 박스 구성 -
머릿니, 지렁이, 거미, 파리 4종/찐득이/ 징글 친구 시리즈 드로잉 북
징글 친구들 시리즈 개봉기를 만나보세요
과학그림책/초등과학그림책/유아과학그림책/곤충그림책/초등교과연계/머리감기/그림책세트/씨드북
특정카드사용시 추가 할인 이벤트 하고 있답니다.
과학그림책, 초등과학그림책, 유아과학그림책, 곤충그림책, 초등교과연계, 머리감기, 그림책세트, 씨드북, 책세상, 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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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징그러운 친구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어요.
씨드북 도서 '징글 친구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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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가방으로 이루어진 씨드북 도서 ' 징글 친구 시리즈 ' 가방 조차도 버리기 아까운 구성이네요. 가방이 있으니, 4권의 책을 담고 다니면서 휴대하기도 좋겠어요. 사은품으로 찐득이까지 함께 들어있네요. 완전 관심보이시는 ㅋ 재미있게 그려진 캐릭터들이 넘 웃겨요. ㅋ 재미난 그림으로 어떤 동물들인지 유추해 보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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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머릿니, 거미, 파리 하나하나 책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보이네요. 특히 머릿니.. 동물그림책은 만나본 적이 없는데 자연관찰로만 동물그림책을 읽을게 아니지요 ㅎ 이런 과학그림책은 또 처음이네요. 씨드북 도서로 색다른 과학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유쾌한 그림들로 인해 아이들이 앞으로 절대 무섭거나 징그러워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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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 친구 시리즈 2 거미 '2016 엘리배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 '2016 사이언스 인 소시이어티 북어워드'
수상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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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거미가 곤충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부분이 나왔어요. 거미는 다리가 8개 그래서 곤충으로 볼 수 없어요. 곤충은 다리가 6개여야 하거든요.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곤충은 다리가 6개, 거미는 8개 그래서 곤충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공주 구두를 신은 거미의 모습이 그려져 있네요.
책 크기도 작지 않은데... 그림도 크게.. 글씨도 크게 쓰여 있어요.
색도 다르게.. 글씨 크기도 다르게..
글밥도 많치 않으면서... 여백도 많이 두었고요.
말풍선으로 거미의 중얼거리는 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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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글씨와 함께 .. 수컷보다 암컷이 훨씬 큰 거미도 있데요. 거미도 여자 남자가 있구나~ 있어야 알을 낳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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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들고 있는 거미의 모습이에요. 가방은 ... 알주머니 알주머니에 알을 낳아요. 거미줄로 알을 돌돌 말아서 핸드백처럼 어디에나 들고 다니지요. 거미에 대해 새로운 걸 많이 알게 되었네요. 그동안 거미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게 이리 많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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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북에 그림을 그릴려고요. 나만의 징글 동물 친구들을 그려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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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8개, 다리가 8개 있는 거미도 그렸네요.
마지막 칸에는 사람이 그려져 있네요.
사람이 적이라고 하네요. ㅋ
동물들하고 싸운데요. ㅋ
돔울들마다 뭔가 특징들이 담겨져 있는거 같아요.
예사로비 않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은돌이에게서 들어보려고 해요.
엄청 빠르고... 침도 여러개고.. 우주에서도 살 수 있게 되었고. .
노래하는 매미에.. 다리가 많은 지렁이~
침이 1개 있었던 벌이 침이 3개나 생기고.
엄청 느린 달팽이에게 스케이트보드가 생기고~
다리가 없던 지렁이에게 다리까지 많이 생겼으니..
매미는 매매매매.... 시끄럽기만 하더니.. 이제 듣기 좋은 노래 소리로
매미가 울어도 이제 시끄럽지 않고 기분 좋겠군. ㅋ
징글 친구 시리즈 덕분에 유쾌한 주말 시간 보냈네요 ㅋ
그동안 알지 못했떤 거미의 특징도 제대로 알아보며~
동물들에게서 자기에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나게 들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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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이가 있어서 선물용 같아 보여요. 선물받은 느낌이 강했고, 선물해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외출할때 들고 나가도 좋을것 같아요.
![]() 징글친구시리즈는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볼수 있어요. ![]() 2016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징글 친구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거미, 지렁이, 파리,머릿니에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오랜 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정종철(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징글친구시리즈는 머릿니, 거미, 파리, 지렁이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이 단순한데 매력이 있네요~^^ 네권의 책중 어떤것 먼저 읽을까? 두 아이 고민을 하더니 둘다 한권의 책을 골랐어요. 징글친구시리즈2 거미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정종철 감수 2016앨리배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2016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귀엽게 생긴 거미가 '안녕?'하고 인사를 해요. "어떻게 안녕 했을까? " 하며...안녕이라는 인사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두 아이 이렇게 '안녕' 했을거라는데 우리집 둘째는 완전 신났어요. ![]() 거미의 종류가 몇가지나 될까요?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지만.....4만개가 넘는다고 하네요. 추운나라, 더운나라, 땅속, 물속등 지구 어느곳에서나 살수 있대요. 거미는 다리가 8개. 곤충 다리는 6개여서 곤충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눈은 8개인데 2개씩 짝지어 있다고 해요. ![]() 수컷보다 암컷이 훨씬 큰 거미가 있기도 하고 암컷 거미가 수컷 거미를 잡아 먹기도 한대요. 거미는 알주머니에 알을 낳아서 거미줄로 알을 돌돌 말아 들고 다니다 새끼가 나오면 스스로 몸을 지킬수 있을 만큼 자랄때까지 등에 업고 다니는 거미도 있어요. 모성애가 강한 거미인가봐요.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거미를 만나봤습니다. 무섭지 않고 그림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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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시리즈가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징글 친구 시리즈..ㅋㅋ
징글 친구 시리즈는
말 그대로 징그러운 벌레들에 관한 책이에요.
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볼 수 있는 시리즈에요^^
그 중 제가 만나본 책은
'거미'에 관한 책이에요.
아들램에게 이 중 어떤 친구를 만나보고 싶냐고 물으니
망설임없이 대뜸
'거미'라고^^;
확실히 자기 취향껏 고른 책은
스스로도 잘 보는 것 같아요.
이래서 같이 서점에 가서 고르는 책이 의미있다고 하는가봐요.ㅎㅎ
역시나 오늘의 책이
바로 '거미' 책이라고 하자
아들램
제가 낮잠자는 사이에
혼자 보고 사진찍어 놓고
자신의 생각까지 써놨네요.
자신이 고른 책인데다가
재미있는 구성과 적은 글밥이
아들램을 스스로 하게 만든 것 같아요^0^
아들램이 찍어서 책이 잘 안 나온 면도 있지만
그래도 그 사진을 통해 책을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아들램이 찍어서 책도 잘리고 손가락까지 찍었긴 하지만..ㅋㅋ
자신이 생각한 소개해주고 싶은 장면을 찍은 것 같아요.
거미는 지구 어느 곳에서나 살 수 있대요. 생존력이 강한 생물이네요^^ 귀여운 거미 그림으로 간략한 거미에 관한 지식 정보를 담고 있어요.
마치 만화책을 보는 듯이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초점이 살짝 안 맞게 찍었긴 하지만.. 그래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서평활동 이년만에 이렇게 사진을 올릴 수도 있다는 거에 감사하며..^^;;; 거미하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거미줄이지요. 거미는 이 거미줄로 집도 짓고 이동도 하고 알도 보호해요. 거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거미줄이 아닌가싶네요^^
자신이 마음에 든 페이지를 찍어 놓은 아들램.. 진짜 햄버거같다면서 큭큭대면서
사진 찍은 이유를 설명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보게 할 정도로 재미있는 그림과 한 눈에 들어오는 과학지식책이 아닌가싶네요^0^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도
아이가 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100점 만점을 주고 싶어요.ㅎ
본문의 내용이 다 끝나고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 거미에요. 산타 모자를 쓰고 있는 거미가 귀엽고 예뻐서 찍었대요.
징그러운 거미도 징글 친구 시리즈로 만나면 예쁘고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이런 시리즈 책의 가장 단점은 한 권을 보면 다른 책들도 궁금해서 다 보고 싶다는 점..;;;
다른 책들도 도서관에 들어오는대로 봐야겠어요.
찾아보니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왔더라구요. 검색이 안되는 걸 보니^^;
그리고 왠일로 스스로 감상문까지 썼네요.ㅋㅋ 거미에게 할 말이 많았을까요? 거미야. 넌 징그럽지만 우리 해충을 잡아먹어줘서 고마워. 거미야 넌 물 속 추운곳 더운곳 산 땅 속 그런 곳에 살지? 난 집에 산다. 알겠냐? 처음 페이지에 거미가 안녕~하면서 자기가 사는 곳을 이야기해주어서 아들램도 자기는 집에 산다고 말해주었나봐요.ㅋㅋㅋ 그리고 거미가 해충을 잡아 먹어서 사람에게 이롭게 한다는 사실도 고맙다고 하고요. 아무래도 거미는 다리가 많아서 그런지 징그럽긴 한데 거미는 우리 사람에게 이로운 벌레지요. 모기나 파리같은 해충도 잡아 먹고 거미는 좋은 벌레이긴 하지요^^; 그래도 징글 친구 시리즈라 이름 붙여 이렇게 귀엽게 캐릭터화해서 그려진 거미는 밉지 않네요.ㅋㅋ 중간 중간 작가님의 유머가 녹아 있고 다양한 글씨체와 알록달록한 색감과 여백이 이 캐릭터에 더 집중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 그 중 뱀같은 동물은 너무 사실적인 사진으로 보기가 좀 꺼려지는데요.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라면 책을 볼때 기분도 좋고 지식정보도 얻고 즐거울 것 같아요. 물론.. 실제 사진을 보는 것도 좋지만요.ㅎ
거미에 관한 습성, 특징, 먹이, 사는 곳.. 등등을 알려주는 아이들 시선에 맞춘 거미 백과사전이랄까요? ㅎㅎ 이 책을 보고 나더니 아들램은 자신의 관심사인 '천사'에 관한 책을 만들더라구요. 천사가 태어난 곳부터 해서 어떤 기술?이 있는지..등등.. ㅋㅋ 따라쟁이 아들램이 본 이 책은 바로 거미에 관한 백과사전쯤으로 생각한 모양이에요^^
이 책은 아마도 평소에 거미를 징그러워했던 여자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거미의 매력에 빠져들 거에요.ㅎㅎ 징그러운 벌레들을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징글 친구 시리즈!!! 시리즈 책은 구성이나 내용이 맥락을 같이 하지요. 다른 책들도 안 봐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ㅎ 아들램이 보고 싶다고 직접 고르고 스스로 보고 사진까지 찍어 놓고 감상문까지 써 놓은 책!!!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인데 그 이상 어떤 수식어가 더 필요할까요? 저는 이 한 권을 보았지만 이 시리즈 모두를 강추하는 바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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