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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친구를 정들친구로 만드는 마지막 프로젝트 동물그림책 지렁이를 소개합니다~~
이번에도 2016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을 받은 수상그림책입니다~~~
다 상받았다고 좋은책은 아니지만~~~
처음 책을 보는 눈을 기르고자할 때~~~
무엇이 사야할지 너~~무~~ 고민일 때~~~
상받은 책이 책구매시 도움을 주기는 합니다~~
지렁이는 눈이 없어요.
뇌도 없고요. 대신 빛 감지기가 있어요. "뭐? 뇌가 없다고? 이상하다. 여기 어디 있는 줄 알았는데...." "가만있어 봐. 좀 찾아보고."
지렁이가 눈이 없다는 말에 책표지에 있는 지렁이는 왜 눈이 있냐며~~~
이건 징글친구를 정들친구로 만들기위해 캐릭터화시켜서 그런거라며~~~ 그러나 엄마는 이 페이지보고 공감되는 부분이 큰지라 진정 나의 몸구조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다는요T.T
지렁이의 나이가 공룡과 같은 이유^.~??
그러나 멸종되지 않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이유^.~???
씨드북 도서 징글친구시리즈 지렁이책에 해답이 있습니다~~
사는 곳이 굉장히 다양해서(기생충)가 아닐까싶습니다~~~
물속, 땅속, 그리고 썩은 나무 안에서 살기도 하지요~
인간이나 동물의 몸 안에서 사는 벌레도 있어요~
씨드북도서 징글친구시리즈 동물그림책 친구들이 "안녕!"이라고 통일감있게 말해주는 관계로
글모르는 아이도 덕분에 한글 익힙니다~!!
제일 잘 나가는 지렁이와 구더기(파리 애벌레)가 징글친구시리즈에서 봐서그런지 먼저 눈에 띕니다~~~
암컷과 수컷의 생식 기관을 모두 가졌다는 뜻이지요.
그러니까 지렁이는 남자이기도 하고 여자이기도 해요.
그래도 알을 낳으려면 다른 지렁이가 필요해요.
독후활동으로 역할놀이할 때 "엄마! 여자 지렁이할래? 남자 지렁이할래?"질문의 대답이 되었던~~
자연에서 나온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다시 흙으로 만들어 주니까요.
농부와 정원사에게 매우 소중한 벌레이지요.
지렁이가 쓸데없다고요??
지렁이는 썩은 식물을 먹어요.
또 지렁이가 흙 속을 기어다니면 공기가 들어가서 땅이 건강해져요.
지렁이는 자연에 좋은 일을 해요.
동물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시리즈 지렁이책에서 알려주어요~ㅎㅎㅎ
독후활동.
국립자원생물관 기생충 특별전시실에 다녀오다!
독후활동.
지렁이로 경주시작!!
준비물. 모루. 팝시클
지렁이를 표현하기 위해 속이 빈 고무밴드로 하면 가장 좋을듯해요~~
그러나 집에 있는 모루가 근육을 수축시키며 움직이는 표현이 잘되어
모루와 팝시클을 이용해 무척추동물 지렁이를 표현했어요~~
팝시클에 모루양끝을 한바퀴반정도 감으면~~~
근육을 수축이완시키며 몸을 줄였다가 늘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표현이 쉬워요~~
엄마와 역할놀이를 넘어서 경쟁놀이하니 신난 아이~~~
READY~ STEADY~GO~~!!
아이는 3점~엄마는 2점~!!
당연히 아이 승리!!
저리 좋아하는데 어찌 밀당을 안해요T.T?!!
동물그림책으로 신나는 지렁이 경주대회를 마칩니다~~~~
징글친구를 정들친구로 만드는 마지막 프로젝트 징글친구 더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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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징글친구시리즈는 4권세트구매시, 이쁜 전용손가방상자에 함께 배송되어져 선물용, 소장용으로 넘 좋은것 같아요.
사랑군이 넘넘 재미있게보고 있는징글친구시리즈 이번에 선택한것 넷중에 가장 마지막으로 미뤄두고 다른것부터 보더니 이제 파리의 차례가 되었어요 왜 마지막이냐고 했더니 식당에서 밥먹을때 귀찮게 했답니다 ^^ 그리고 파리채들고 쫒아가도 잡히지도 않고 우리 사랑군에게 작은 스트레스를 준 파리여서 마지막으로 당첨되었어요 ^^ 책을 고르면서 파리에게 소소하게 복수합니다 ^^ ㅋㅋ ![]() 속지에서 파리의 다양한 표정을 보면서 사랑군 파리의 표정을 엄마에게 읽어줍니다. ^^ 다 그파리가 그파리가 아니었던거죠 ^^ 그냥후후룩 ~ 넘길페이지에서도 사랑군 구석구석 살펴봅니다.
![]() 인트로도 이젠 익숙해져서 스스로 이야기하는 사랑군 어린이 여러분 ,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주인공은 바로.....파리 ~~ 안녕 ? ^^ 파리는 쌍시류에 속하는 곤충이라고해요 ^^ 라틴어로 쌍시류를 가리키는 딥테라는 날개가 둘이라는 뜻이라고해요 ^^ 10만종이 넘는 파리가 살고 있고 금파리,검정파리, 광대파리, 집파리등 다양한 파리가 있다고해요.
![]() 집파리의 몸은 회색이고 등에는 검은 줄이 4개 있고 몸은 온통 털로 덮여있다고해요 파리의 생김새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었어요. 눈을 360도로 돌릴수 있다고 하니 그래서 도망을 잘 가는구나 라는 사랑군 여름에 파리채들고 파리를 쫒아 디니면서 한마리도 성공하지 못한 사랑군 눈이 많아서 그렇답니다 ^^ 다리끝에 난 털에서 나오는 작은 물방울들 덕분에 파리는 벽에 붙어 다닐수 있다고 해요 천장에 매달려 축구를 할수없다고하니 또 사랑군 신나요 ^^ 씨드북 그림책세트, 징글친구시리즈, #1머리니 #2 거미 #3파리 #4지렁이 , 유아과학그림책, 곤충그림책, 동물그림책, 수상그림책, 추천그림책
![]() 파리는 액체상태로만 먹을수 있다고해요 그림에 빨대처럼 길쭉하고 날씬한 입을 보면서 사랑군은 못생겼답니다 ^^ 더러운 기저귀 주세요에서 사랑군 또 까르르 ~~넘어가지요 ~
암컷 파리는 한꺼번에 100개의 알을 낳을 수 있다고해요 파리의 알에서 성장하는 과정까지 간단하게 만나볼수있었어요
![]() 파리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고해요 새와 거미가 파리를 잡아먹는다고해요 수명은 15~30일 ~ 파리엄마가 10시전에 들어오라고 하니, 내나이 벌써 6일이라는 파리님 ㅎㅎ 사랑군 자기도 6이라서 똑같답니다. 소소한것에서 즐거워하는 사랑군을 볼때면 도치맘 엄마도 즐거워진답니다.
![]() ![]() ![]() 파리는 쓰레기와 오물에 앉기 때문에 병균을 옮기고 많은 질병을 일으켜요 ' 파리가햄버거 나눠 먹자고 하면 .... 아기파리의 탄생 ^^ 넘넘 재미있는 접근 방법의 자연~ 책위에 그림을 그리냐구요 ^^ NONONO !! 투명필름을 이용해서 올래놓고 네임펜을 이용해서 따라그리기를 해보았어요 그림위에 있다보니 잘 보이지 않아서 빼먹고 그리기도 하고 한번더 다시 그려보기도 하고 징글친구들을 모두 완성했지요 ^^ 집에서도 급 해보고싶어진 사랑군과 함께 해보았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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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완성된 OHP를 검은 종위위에 올리고 후래쉬대용으로 흰종이로 후래쉬를 만들어 종이와 필름사이에 넣고 그려둔 징글친구들을 찾아보면서 놀이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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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시리즈 책은 한번에 쭉 연계가 되는듯합니다.
그래서 거미에게 먹히는 파리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징글친구를 정들친구로 만들 수 있을까요??
작가 엘리즈 그라벨 지음
출판 씨드북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리!
과학그림책 파리에서는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잘 알려 줍니다.
음식물을 제때에 치우지 않으면 집 안에 파리가 우글우글해질지도 모르는 교훈을 준다죠~~
특징. 천장 기어 다니기
먹이. 쓰레기
종류. 10만종
쌍시류? 라틴어로 쌍시류를 가리키는 딥테라는 '날개가 둘'이라는 뜻이에요.
세상에는 10만 종이 넘는 파리가 살고 있어요.
가장 접하기쉬운 집파리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이라서 집파리라고 부르는 게 아니에요.
집에서 살기 좋아하니까 집파리라고 부르는 거예요.
파리는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어요.
파리가 사람들있는 곳을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인간이 파리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먹잇감인 쓰레기를 주거든요.
파리는 쓰레기와 오물에 앉기 때문에 병균을 옮기고 많은 질병을 일으켜요.
이런 파리와 어떻게 지내야할까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주로 이야기하는 집파리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데요~~
파란색 몸통의 집파리를 본적이 없다네요~ㅎㅎ 검정색 파리만 봤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책 표지의 파리와 비교해봅니다~~
금파리가 가장 마음에 든다는 아이~
집파리는 애완곤충일까요??라는 질문에 놀라는 아이;;;;
그래도 날라다니는 곤충을 어찌 키우냐며;;;
그래요~~~날라다니는 곤충과 동물은 날아다니게 두어야 맞는거지요~~
쓰레기를 먹는다는 이야기에 또 놀란;;;
엄마욕심에 그래서 먹고난후에 정리정돈하여 치우는 것을 이야기해요~~
그렇지않으면 온 집안이 파리천국이 될거라 이야기했어요~하하하
아빠가 가장 힘세고 크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의아해합니다~~
다음전에 파리가 햄버거를 나눠 먹자고하면??? 어떻게해야할지 씨드북 징글친구시리즈 파리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독후활동. 파리의 한살이 만들기
재료. 낚시줄. 펠트지. 색철사. 글구건. 가위. 휴지심. 하드보드지. 물감.
하드보드지 위에 물감으로 그림그리기했어요~~
사람과 파리가 사는 곳을 표현했다고 생각할래요~하하하
과학그림책 보고 날고있는 파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휴지심에 낚시줄을 연결해서 파리를 표현했어요~~
다리 끝에 난 털에서 나오는 작은 무방울들 덕분에 파리는 벽에 붙어다닐 수 있고~~
천장에 거꾸로 매달릴 수도 있는 점도 표현했어요~~
저렇게 파리를 거꾸로 매달았지요~~아니 날았지요~~ㅎㅎ
여기서 시작된 먹이사슬관계T.T
거미가 나타났어요~~~~
거미가 파리에게 가도록 옮겨주는 아이는~~~
눈을 360도로 돌릴 수 있어서 뒤에서 버어지는 일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그래서 잡히지 않고 잘 피하나봅니다~~
파리의 눈부분에 흰색 검은색펜으로 그릴 수 있는 많은 점(눈)을 그렸어요~~
음식은 액체상태로만 먹을 수 있어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소화액을 토하지요~
음식이 녹으면 쉽게 빨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파리는 봤지만 나팔모양의 입은 본적이 없다면서요~ㅎㅎ
소화액을 토하는것에도 더 놀란 아이라지요~하하하
암컷 파리는 한꺼번에 100개의 알을 낳을 수 있다고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파리의 수명은 15~30일이기 때문입니다~~
구더기가 번데기로 변한다음에 어른벌레인 파리가 되지요~~
이렇게 파리의 한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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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드북징글시리즈는 세트구성으로 만나볼수있어요 선물용으로도 핸드북가방에 포장되어 넘 좋은것 같아요. 4권의 징글친구들을 한꺼번에 만나볼수있어요. 씨드북도서에서 나온 징글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무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거미, 지렁이, 파리, 머릿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이책을 읽으면 오랜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정종철(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지난번 개봉기와 #1 머릿니 책에 대해 포스팅후 두번째 포스팅이랍니다. 책의 선택은 우리 여섯살 사랑군이 매번 한답니다 . 그래서 당첨된 #4 지렁이 ![]()
![]() 지렁이는 이미 실물로도 많이 봤었고... 자연관찰책에서도 몇번 만나봤던 친구랍니다. 실사로 봤던것과는 또다른 그림으로 만나보는 지렁이 사랑군 더더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던 지렁이 그림책
![]() 엘리즈그라벨지음/권지현옮김/정종철감수
![]() 속지 가득 지렁이 그림을 보면서 사랑군 지렁이를 모르는 친구들은 이걸보면 아마도 계단이 많이 있네라고 할거랍니다. 사랑군 눈에 지렁이가 계단처럼 보이기도 했나봐요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해줄때가 넘 이쁜것 같아요 ^^
![]()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날씬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로 시작되는 지렁이 이야기 ~ 뼈없는 무척추동물이라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 무척추동물친구들 사랑군이 키우는 백와달팽이도 있고 사랑군이 넘넘 좋아하는 문어도 있답니다. 지렁이 같은 벌레들을 만나보았어요 지렁이/촌충/납작벌레/풍뎅이애벌레/구더기(파리애벌레)
![]() 크기가 너무 잘아서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야 보이는 벌레도 있고 바다 깊은 곳에 35미터나 되는 긴 벌레도 있다고해요 ~ 벌레가 사는곳 물속, 땅속, 썩은 나무는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종종 봐서 알고 있는 사랑군 인간이나 동물의 몸안에 사는 벌레... 그림을 보면서 넘넘 신기해하고 쉽게 이해할수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었답니다. 기생충 ㅎㅎ
![]() 지렁이의 모습에 대해 자세히 그려져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재미있게 그림으로 읽어버리는 징글시리즈 #4지렁이편 그리고 지렁이가 언제 지구에 나타났을까요? 1억2천만년전 ...공룡과 같다고 생각한대요
![]() 지렁이는 눈,뇌가 없고 빛감기기가 있다고해요 근육을 수축시키며 움직이는 지렁이도 1~4번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고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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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가 뭘 먹고 사는지도 쉽게 그림으로 볼수 있었어요. 썩은 식물을 먹고 흙속을 기어다니면 공기가 들어가 땅도 건강해지고 자연에 좋은 일을 하는 지렁이에 대해 쉽게 읽어보았답니다. 지렁이는 암수가 한몸이라는것도 쉽게 표현돼 있어요 사랑군이 키우는 달팽이도 암수가 한몸이지요
![]() 지렁이가 징그럽다고요? 지렁이는 쓸모가 많은 동물이랍니다. 자연에서 나온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다시 흙으로 만들어주고 농부와 정원사에게 매우 소중한 벌레예요. 트럭운전 지렁이 표정도 따라해보고 신나요
![]()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낚시갔을때 지렁이랑 새우 미끼를 사용했는데 사랑군 이제 새우만 써야겠답니다 ㅎㅎ 비온뒤 한번씩 도로위로 올라와서 말라죽은 지렁이들도 만나고 가끔 살아서 가는 지렁이를 만나면 사랑군과 함께 흙길로 다시 보내주었답니다.
![]() 지렁이책을 지재미있게 읽고 드로잉북에 그림그리기 시작 책보면서 흉내내기가 그림그리기의 시작인것 같아서 작가님의 그림을 보고 그려보겠다고해서 그러라고 했지요 그리곤 쓱싹쓱싹 ~ 표정까지 캐취해서 잘 그려냅니다. 그리곤 칭찬을 기다리는 사랑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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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시리즈
징글 징글 맞게 재미있어 징글 친구 시리즈라고 불리우는
곤충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 시리즈를 만났답니다.
처음 이책 제목을 접하고 아이들이 징글러워 해서 그런 제목이
붙여진것인가 했는데...전~~혀 아니라죠...ㅋ
제목만 보아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유아과학그림책으로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만나볼 생각만으로도 설레임으로 다가오기도 하네요.ㅋ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징글럽게 생각하는 동물을
가장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곤충그림책!!
튼튼해 보이는 종이가방에 징글북 시리즈 4총사가 만나볼 수 있어요.
종이가방에 깔끔하게 담겨져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고
휴대하기에도 좋은듯 해요!
호기심발동~!!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관찰하기에 바쁜 별이군이라죠...ㅋ
글귀가 매우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하는것이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곤충그림책으로 만나보면서
각자의 개성과 특징에 대해 만나볼 생각만 해도
왠지 즐겁게 다가오기도 하는듯 해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으로 아이뿐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참 재미있겠더라구요.
이름만 들어도 징글럽게 다가오는 4총사의 이야기!!
지렁이, 거미, 파리, 머릿니!!
흔한듯 하면서도 접하기 쉽지 않은 곤충이야기를 깜찍한 캐릭터와
함께 만나니 재미는 배가 도지 않을까 해요.
캐나다 우수과학도서상, 어린이 지식책상, 사이먼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도서진흥상, 엘리배마 카멜리아 어린이 도서상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유아과학그림책으로 믿고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해요.
책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있어 더 마음에 들어요!
머릿니, 거미, 파리, 지렁이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때론 피해를 주기도 하고 ... 때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징글친구들~!!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유쾌상쾌하게 만나볼 수 있는
과학그림책이 아닌가 해요.
웃음을 짓고 또 지으면서 책을 보고 또 보게 되는
매력을 지닌 징글시리즈~~
본격적으로 책을 접하기전...
머릿니를 살포시 살짝쿵 먼저 만나보았다죠...ㅋ
책표지를 넘기니..
와~~~우~~~ 머릿니 친구들이 한가득!!
놀랍기도 하면서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것이 흥미롭기도 했어요.
안녕? 하고 인사를 하니
마주 인사를 해주는 별이군~~!!
맛보기로 보는것만으로도 매우 흥미로워 하는것은 물론
귀여운 악마같고 깜찍한 괴물처럼 느껴진다는 머릿니!!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는 과학그림책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게 보기 좋은 만큼 앞으로
아이와 함께 즐건 독서시간이 되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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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아이들에게 많은 책을 읽어 다독을 시켜주는게 좋다고 하기에
요즘은 아이들에게 자주 다양한 책을 읽혀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중에 하나인 씨드북 징글친구들도 엄마인 제 호기심으로 접한
책이지만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 되었으면 하고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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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친구시리즈 머릿니, 거미, 파리, 지렁이 총 4권으로 이뤄진 징글 친구들^^ 평소 머릿니는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곤충... 하지만 멀하는 곤충일까 궁금하긴
하죠??
거미는 노래도 많이 나오고 책에서도 자주 나오는 곤충이구요~~
파리와 지렁이도 주변에서 볼수 있고 책에도 보는 친구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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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징글친구시리즈세트는 가방에 책4권과 드로잉북까지 들어있어요.
오자마자 택배를 받아서 책을 펼쳐보기전 아들이 먼저 들어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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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을 수상한
징글친구시리즈^^
평소 실사로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긴 꺼려졌던 지렁이나 파리 책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자세한 설명을 볼수 있어서 더 좋은 이야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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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해보니 맨처음 드로잉북과 4권의 징글친구 책들이 보이네요...
함께들어있던 찐득이라고 전갈 모양의 곤충이 들어 있었는데.. 아이들이 먼저
신기한지
가져가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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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득이를 보자마자 형제가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서로 가지고 싶어서 결국 반으로 나누고
말았다는 슬픈 소식이 전해 졌어요.ㅋ^^
조그만 선물같은 느낌인지 책보다 더 좋아 하는 아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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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만나볼 머릿니 징글친구.....
우리아이들은 이게 먼지 알까 싶었는데, 유치원에서 친구가 머릿니에 대해
알려줬다며
큰아들이 몇가지를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도 자세히는 몰라 책에서 자세히 알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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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머릿니~~~
다리가 6개로 곤충이라고 합니다. 음...저도 처음 안사실이라서 깜짝
놀랬죠~~~
머릿니는 벌레로만 알고 있었는데 ㅋ 곤충이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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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의 생김새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실사가 아닌 그림으로 머릿니 캐릭터가 알려주는
사실들이 재미납니다.반투명한 몸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보기엔 넘나 작은 아이들이라 자세한 설명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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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는 이동할때 머리카락을 잡고 이동을 한다고해요... 다리가 짧지만, 발톱이 있어서 머리카락을 붙잡고 옮겨 다닐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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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머리카락에서 태어나 머리카락에서 죽는다는 머릿니.... 그럼 동물들에게는 없는건가봐요.... 머릿니는 원숭이나 그런 동물들도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벼룩이었던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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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는 인간의 머리에서 태어나 머리카락에서 태어나 머리카락에서 죽는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도 머릿니가 우리에게도 생길수 있다고 알려주었죠... 피를 빨아먹는 아주 무서운 곤충이라 조심해야 한다고 단단히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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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는 알을 낳아서 머리카락에 붙여 놓는데 그걸 서캐라고 한답니다. 지금은 머릿니는 생소하지만 예전 저 어렸을때는 참빗도 쓰고, 머릿니도 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찾아볼수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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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는 아주 아주 쓸모없는 곤충이니 만나지 않기를 바래야해요~~~
땀을 많이 흘리고 목욕을 하지 않고 머리를 감지 않으면 생긴다고 하니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주고 설명해 줘야할거 같아요...
2번째 책이 기다려지는건 저만이 아니라 아들도 똑같은 생각이겠죠?? 유아과학그림책 씨드북 징글친구세트로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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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사랑군은 책을 좋아해서 크게 가리지않고 잘
보는 편이예요.
단, 무섭고..유령이 나오거나 괴물이
나오거나..무섭게 그려진 그림책은
한번 보고나면 무섭다고 잘 보지 않더라구요
그예로... 지네가 등장하는 전래동화는 한번 보고서는
지네가 너무 무섭게 표현되어 보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징글친구시리즈를 만난 사랑군의 반응 ^^
어쩜 이렇게도 표현이 가능하구나
했는데
역시나 사랑군 거부감 없이 좋아해요
심지어 좋아해요 ^^
씨드북도서에서 나온 징글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거미, 지렁이, 파리, 머릿니에
대
한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이책을 읽으면 오랜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정종철(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과학그림책, 유아과학그림책, 곤충그림책, 동물그림책,
추천그림책, 수상그림책, 초등교과연계, 머리감기, 그림책세트, 씨드북 ![]() ![]()
징글친구시리즈는 징글친구1 ~ 징글친구4 +드로잉북 구성으로 한세트에 이쁘게 손잡이가 달린 상자에 포장돼 있어요 선물용으로도 넘넘 좋을것 같은 씨드북도서 징글친구시리즈 정가 40,000원이구요 2016년 개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진흥상을 받은 수상작이라고 해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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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장난감과 책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유아용품이 워낙 잘나오는 요즘이라 보면서 깜짝 놀라고 감탄할 때가 많은데 ... 특히 기발하고 재미있는 좋은 책들을 만나면 내가 우리 뜬금군처럼 어릴 적에 저도 저런 책들을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답니다.
![]() 저는 이번에 씨드북에서 출판된 징글 친구 시리즈를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머릿니 거미 파리 지렁이 가 주인공인 징글 친구 시리즈!
이렇게 하찮고 비루한(?!) 녀석들이 한권씩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함에도 놀랐고, 그 녀석들의 이모저모를 재미있는 유머코드와 일러스트로 풀어낸 방식도 무척이나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책에 사진이 등장하지 않음을 감사하기도 했답니다.
![]() 사실 저같은 경우엔 과학이나 생물 수업에 크게 흥미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징글 친구 시리즈처럼 유아 때, 혹은 초등학생 때부터 자연스럽게 과학그림책을 봤으면 그래도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어요. 지렁이같은 경우는 관찰하고 만져보았던 끔찍한(?!) 기억이 있고 머릿니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흔한 일이어서 저도 경험한 적이 있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 쉽게 자주 만나는 거미와 파리~ 이렇게 4종류의 징글징글한 친구들을 만나본다니 기대가 되면서도 벌써부터 징그럽기 시작했어요. 또 형광색의 정글탐험 찐득이 장난감까지 함께 만나보게 되어서 우리 아들 반응이 무척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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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술술~ 읽게 되는 그림책 시리즈였어요. 무섭지? 궁금하지? 재밌겠지? 안녕? 하고 인사하고 있는 네 친구들 한번 만나볼까요?
![]()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라는 말은 징글 친구 시리즈를 정말 딱맞게 아우르는 말 같은데요. '징글 친구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거미, 지렁이, 파리, 머릿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책들을 읽으면 오랜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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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친구시리즈는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정종철 감수 인데요.
![]() 저자 엘리즈 그라벨은 어린 시절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흥미를 가졌다고 해요. 네 살 때는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 & 하나뿐인 회원이 되기도 했구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하기에 요즘은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다는 말에 피식~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괴물을 갖고 싶어>, <제시 엘리엇>, <거인 안토니오> 등이 있구요. 우리 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속이 뻥 뚫렸어!>,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가 있다니..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4권이 하나의 상자에 담겨 있는 징글친구시리즈는 이렇게 예쁜 상자에 튼튼한 손잡이까지 함께 있어서요. 우리 아이에게 혹은 다른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구성이에요
![]() ![]() 궁금한 마음에 아이몰래 상자를 살짝 열어보니 4권의 도서와 함께 부록으로 징글 친구 시리즈 드로잉 북도 있네요?! 하얀 연습장같은 노트인데 여기에 낙서도 하며 재미있게 활용하면 좋겠어요.
![]() ![]() 한권씩 차례대로 줄맞춰서 쪼르르~ 세워서 구경해봤지요. 지렁이 파리 거미 머릿니 모두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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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순서는 1번이 머릿니 2번이 거미 3번이 파리 4번이 지렁이인데요. 책꽂이에 꽂아두었을때에 보이는 빨강, 연두, 파랑, 분홍의 세로단면 컬러도 상큼하고 예쁘네요.
![]() 사실 뭘 먼저 읽느냐에 정답이 있겠어요? 우리 아이가 원하는대로 한권씩 쓱쓱~ 꺼내서 읽으면 OK!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쉽고 재미있게 읽혀서 한권을 꺼내보면 4권을 다 보게 될거에요.
![]() ![]() 씨드북의 징글친구시리즈는 초등학생이나 유아가 읽기에 좋은 과학그림책이어서요. 책의 가장자리가 이렇게 둥글게 라운딩처리가 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띄네요. 좋은 내용도 필수지만 이렇게 아이들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모습~ 좋네요.
![]() 책의 두께는 사진에서 보이는 정도인데요.
![]() 표지는 안의 페이지를 보호하도록 이렇게 도톰하고 빳빳하게 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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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페이지들은 이렇게 그리 두껍지 않은 느낌이라 휙휙~ 즐겁고 빠르게 넘겨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기 전에 휘리릭~ 엄마가 개봉해서 살짝쿵 먼저 구경해본 모습! 궁금하신 분들은 함께 구경해봐요.
![]() 또 눈에 들어왔던 부록(?!) 찐득이 정글탐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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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에 검은색의 지네같은 녀석인데 힘껏 던져보면 벽에 찰싹!하고 붙는대요. ![]() 궁금한 마음에 저혼자 살짝 뜯어봤는데 촉감이 재미있어서 우리 아들이 좋아할 모습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어요.
![]() 안만진 척 원상복귀를 시키고 아드님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 ![]() ~게 늘어나면서 재미있는 촉감에 신이났어요. 징글징글한 친구들과 친해지는 첫단계인듯?!
![]() 손에 올려보고 만져보고 늘려보고... 실컷 만지고 놀더니요.
![]() 나중에는 어깨에 애완동물처럼 올리고는 책을 본다고 이야기하네요?! 네가 낸시랭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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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나온 징글친구들을 소개해줬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보던 뜬금군. 한권씩 꺼내면서 표정이 부드러워지고 즐거워보이네요. 상자에서 하나씩 꺼내는 재미를 무시할 수 없지요. 아무렴요. 지렁이꺼내고.. 거미꺼내고.. ![]() 머릿니꺼내고...
![]() 마지막으로는 파리까지! 꺼내보았습니다.
![]() 기념으로 김치!하고 사진도 한장~~!!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진을 통해 전해지시죠?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일줄은 엄마도 몰랐는걸~
![]() 책상을 가득 채운 징글친구들 책에 "많다~ 길다~!!"라며 기분이 좋아진 아들! 어떤 책을 가장 먼저 읽을지 무척이나 고심하고 있었어요. 아들이 고를 동안에 징글친구시리즈를 한권씩 살짝 살펴보면...
![]() ![]() 대망의 1번 머릿니. 드라큘라를 연상시키는 망또와 이빨. 악마를 닮은 빨간얼굴과 뿔이 익살맞은 그림이네요.
![]() 이 머릿니책은 2016년 캐나다 우수과학도서상과 2016 캐나다 어린이 지색책을 수상했어요. 노란색의 상장 마크가 2개나 쾅쾅! 찍혀있네요.
![]() 2번은 거미. 물망울무늬의 핑크 넥타이를 한 거미는 무척이나 순하고 친근한 표정인데요.
![]() "안녕?"하고 인사하고 있는 거미는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생명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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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거미책은 2016 앨라배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2016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에서 수상한 책이랍니다. 처음엔 같은 시리즈물이기도 하고 일러스트가 일관성이 있어서 다 같은 느낌으로 느껴졌는데... 전체적인 수상도 있지만 각권마다 다른 곳에서 그 진가를 인정받았네요. ![]() ![]() 징글친구 3번은 파리! 파리하면 유명 개그맨이 파리의 손비비는 흉내가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함께하면 참 안좋은 친구죠.
![]() 요 파리책은 2014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에서 수상한 작품이네요.
![]() 마지막 4번 인사하는 지렁이~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꼭 아티스트같네요.
![]() 책의 꽂는 부분의 색상이 핑크인데 생각해보니 지렁이의 몸색깔과 비슷해서 핑크를 선택했나보네요. 단순해보이는 일러스트지만 알고보면 많은내용과 이야기들이 집약되어 있는게 그림책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되네요.
![]() 이 지렁이 도서는 2016 캐나다 퀘백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을 수상했네요.
![]() 수상이력과 좋은 책이 100%일치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인정을 받았다는 느낌이 있어서 다시 한번 주목하고 되네요. 안녕?하고 인사하는 지렁이는 거미와 파리만큼 우리에게 친숙한데요. 알고보면 도움이 되는 참 좋은 친구죠.
![]() 아이에게 다시한번 징글징글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해주고, 어떤 친구의 이야기가 궁금한지 물어보았는데요. ![]()
아이는 1번인 머릿니를 고르네요. 다른집 아들들도 그럴거라고 믿고 싶은데.. 우리 아이는 머리감기를 참 싫어하거든요. 머리를 감을 때면 늘 즐거운 목욕시간이 엉엉~ 울음바다가 되기도 해서.. 저는 아이에게 머릿니 - "이"이야기를 해주고 사진도 보여준 적이 있답니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머릿니가 나름 흔한 편이서요. 언니랑 저도 머리에 바퀴벌레약(ㅠ)을 뿌리고 검은봉지를 쓰고 있던 기억이 있고, 엄마가 참빗으로 머리에 있는 머릿니랑 쌔가리(?!) - 책의 정식 표현으로는 "서캐"를 골라내주기도 했었거든요. 이야기를 꺼내니 괜시리 깨끗하게 샴푸한 머리가 간질간질~거리는데요. 뜬금군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 검색으로 내장이 투명하게 보이는 징그러운 머릿니 사진까지 본 기억이있는데.. 아이에겐 아무래도 그게 충격요법으로 깊게 기억되어 있을거에요. 머릿니에 대한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읽을 줄이야.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었는데요. 기발하고 작은 부분에 관심을 가진 저자에게 감사하면서 4권의 징글징글한 징글 친구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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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징글친구시리즈 3 권 씨드북 파리를 읽었습니다. 책은 총 4권 [머릿니,거미,지렁이,파리] 입니다. 그 중에서 저는 아들이 제일 싫어하는 파리를 선택했습니다.
책 뒷면에 시리즈 4권이 모두 나와 있습니다. 다음으로 궁금한 책은 거미입니다^^
씨드북 징글 친구 시리즈 중 파리 책은 파리 일러스트가 무지하게 크게 그려져 있어요. 일러스트라기보다 만화처럼 그려져 있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말풍선 형태로 중간 중간 말이 나오는데요. 그 말이 많이 우껴요.
책에서는 파리가 얼마나 많은 알을 낳는지, 쓰레기통에서 파리가 생긴다는 것, 파리의 종류, 파리를 먹는 천적 등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표현되어 있어요. 3일 전에 한번 읽고 어젯밤에 책 5권 중 한권을 선택하라고 했더니 아들은 징글친구시리즈 파리 책을 선택하네요.
역시 4세 아이에겐 방귀, 똥, 그리고 파리 책 등을 좋아하나봐요. 올 여름 파리만 보면 완전 징그럽다고 소리를 지르고 다녔는데 책으로 파리책을 읽으니 집중도 잘하고 파리를 좋아하는 것도 같고??? 암튼 희한합니다. 징그러운 곤충을 이렇게 징글친구시리즈 책으로 보니 , 거부감없이 파리의 구조를 다 이해시킬 수 있어 좋네요. 얼마 전 [김치 가지러 와] 책을 읽어주었을 때는 몇일 간 김치를 정말 잘 먹었는데요. 씨드북 파리를 읽고 나면 혹시 파리랑 친해지는 건 아닐까요? ㅎㅎ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은 너무나 곤충이나 해충을 싫어해서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곤충과 해충을 잘 구분 안하고 모두 다 싫어한다는 것이 문제이겠죠.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자연관찰책으로만 곤충을 접하지 말고 동화책으로도 접근을 해 주어야겠어요. 편견없이 곤충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참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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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 친구 시리즈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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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즈 그라벨(Elise Gravel)만큼 파리를 유쾌하게 소개할 수 있는 작가가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의 작가로서 유머코드가 대단합니다. 그녀의 홈페이지(http://elisegravel.com/en)를 방문해보세요. 재밌어서 자꾸 다시 보게 되는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일품입니다. 이 징글 친구 시리즈는, 작가가 어려서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흠미를 가져온 덕분에, 유독 재미난 일러스트레이션을 자랑하지요. 예를 들어 파리를 소개하는 페이지에서 작가는 '중2파리'까지 설정해두었어요. "뭘 봐?"하면서 독자를 껄렁거리며 쳐다보는 눈빛이 딱 중2병 청소년 파리입니다. 하긴, 중 2라고 해봤자 태어난지 일주일밖에 안 된 파리일거예요. 파리의 수명이 15일에서 30일에 불과하거든요.
8살 꼬마는 '징글징글' 파리 그림책을 읽으면서도 머핀을 맛있게 잘 먹네요. 파리라면 음식 위에 소화액을 토해내어 음식을 녹여 빨아 먹을 텐데, 꼬마는 앞니빠진 이로도 머핀을 잘 먹습니다. 엘리즈 그라벨 덕분에 징그럽지만 신기한 곤충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집니다. '징글 친구 시리즈'를 샅샅히 살펴보아야겠네요. 본문의 표현을 빌자면, "탁월한 선택"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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