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후 회귀전 자신을 배신한 이들을 제거하면서 그들 뒤에 더 큰존재가 있다는걸알고 성장해가면서 진실을밝히려는 주인공과 그의 회귀역시 여신 가이아의 안배일거라 은근히 떡밥도 많이 뿌리고 솔직히 복수가 주를 이룰거라 생각햇는데 복수 그자체는 빨리 허무하게 끝나버렸어요.대신 그리스로마신화 모티브의 신과 악마가 가미된 이야기들이 이어져서 흥미진진하게 읽고있습니다장편
회귀후 회귀전 자신을 배신한 이들을 제거하면서 그들 뒤에 더 큰존재가 있다는걸알고 성장해가면서 진실을밝히려는 주인공과 그의 회귀역시 여신 가이아의 안배일거라 은근히 떡밥도 많이 뿌리고 솔직히 복수가 주를 이룰거라 생각햇는데 복수 그자체는 빨리 허무하게 끝나버렸어요. 대신 그리스로마신화 모티브의 신과 악마가 가미된 이야기들이 이어져서 흥미진진하게 읽고있습니다 장편이라 끝에갈수록 질질끌고 그럴거같았는데 지금은 한권 끝날때마다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