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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보아서 2권도 기달렸는데 잉글포츠 GO 2권 또한 아이들에게 너무나 재미있고 소중한 학습만화가 되였다. 이책을 읽다보면 영어 단어.숙어가 저절로 기억되니 영어공부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다.
요즘처럼 영어공부가 필수일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와 영어가 만나니 거부감도 없이 초등영어 공부를 할수있을것 같다.
엄마인 나도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영어에대해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가르쳐야 영어를 잘할수 있을까? 엄마 마음은 조급하고 바쁜데 아이들은 언제나 느긋~ 하지만 잉글포츠는 영어를 쉽게 공부할수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대결하는 장면에 주인공이 되여보기도 하고 이책에 나오는 영어대사를 친구들과 대화해보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아이들의 실력이 몰라보게 자랄수있을것 같다.
part에서 방구뽕 선생님의 숙어에 대해서 다시한번 짚어주면서 아이들이 숙어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을 알기 쉽도록 설명해 주신다. 또 주제별 로 보는 초등 필수 영단어도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할것 같다. 이렇게 조금씩 영어에 대해서 쉽게 공부하다보면 영어 수업시간이 자신감있고 흥미로운 시간이 될것같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숙어를 아이들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과 함께 공부하니 그것도 스포츠와 함께 하니 영어 하면 막막했던 공부가 이제는 머릿속에는 쏙쏙
민속초등학교 잉글포츠부 아이들이 백제초와의 한판승부를 구경하고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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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선물로 줬는데 재밌다며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영어를 생활 속의 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단어 뿐만 아니라 숙어나 간단한 문장들도 만화 속에서 익힐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도 신선하고 그림도 예뻐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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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푹 빠져드는 학습만화중에 한 권 이네요. 스포츠와 영어가 결합된 잉글포츠라는 단어도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참 재미있답니다. 30층짜리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하는데 과연 정말 이런 학교가 있다면 이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친구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아마도 현실적으로 운동이 턱 없이 부족한 우리 친구들을 위한 설정이 아닌가 싶어요.
이세상,이세련,소심,배우리,왕조은,제미나,채력장,방국봉,채력방,신나면,한나라. 참 등장인물의 이름부터 웃음이 슬금슬금나니 어찌 책 속에 빠져들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공부는 짱이지만 운동은 영 꽝인 소심이, 부모님이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되라고 심이라고 지어 주셨다는데 성이 소씨이다 보니 [소심]정말 이름처럼 소심한 아이가 되어 버렸네요. 이 소심함을 떨쳐 버리기 위해 그 유명한 잉글포츠부의 부원이 되었답니다. 백제초와의 경기에서 3:4라는 아주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소심이 홀로 남겨졌답니다. 바로 이 상황에서 책이 끝나는 바람에 궁금증에 책을 덮으며 너무 아쉬웠답니다. 영어는 단어만 쭉 나열한다고 해서 문장이 되는게 아니고 숙어라는 감초 같은 녀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되어 기뼜구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 스럽게 학습이 되도록 재미와 학습을 함께 얻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랍니다. 경기의 긴장감이 생생히 전달 되어 책 속에 푸우욱 빠져들게 되는 책으로 [방구 뽕 선생님의 잉글포츠 고고]는 마음먹고 학습 할 때 유용한 시간이 됩니다. 뒷 편에 실린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던 단어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줍니다. 손에 잡으면 다 읽지 않고는 절대로 내려 놓 을 수 없는 책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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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포츠 GOGO1권을 이미 읽은 다음이라 2권이 무지하게 궁금했었는데요 이 책을 받아들고 정말 아이가 계속해서 깔깔 키득키득 호호호~~~ 푸~~~~~하하하하 ^^ 책을 읽는 내내 웃는 거에요 1권보다 더 웃기고 재미나다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금새 읽어버리고나서 하는 말이 (엄마, 3권은 또 언제나와? 응!!!) 아주 애절한 표정으로 물어옵니다 기가 막혀서 이제 2권이 신간으로 나왔는데 무슨 벌써 3권을 찾는건지 어이가 없어서 말도 못했답니다. 그리고 계속 물어오는 아이에게 조금 기다리면 나올거라 일러주었지요 ㅎㅎ 그리고 나서 드디어 제가 책을 읽으려고 손에 들었지요 아니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그렇게 웃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아서 말입니다 확인차 얼른 집어 들었지요 그런데 세상에나 ㅎㅎㅎ 저도 방금 전에 아이와 똑같이 호호호~~~ 하하하~~~~~~키드키득~~~~~~~~~~푸~~~하하하하!!! 이게 뭔가요? 방금전에 아이가 하던 그 웃음 그대로 웃고 있더라구요 ㅎㅎ 어찌나 웃기던지요 어쩌면 이렇게 재미난 책을 출간할수 있는건지요. 진짜 1권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스릴만점인 책이었어요 그리고 단어뜻을 알아도 숙어로 해석하기 힘들었던 영어문장들을 하나씩 배워가고 알아가는 과정이 참 즐거웠어요 영어공부 단어만 줄줄 외우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물론 단어 외우기도 중요하다지만 저는 숙어표현이 다 달라지니 숙어도 이렇게 공부를 통해서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게임식으로 진행이되는 숙어표현들이라서 그런지 눈으로 귀로 쏙쏙 들어오는거에요 어쩌면 이런 재미난 방법으로 영어숙어를 익힐수가 있는지 감동입니다 우리 딸래미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몰랐던 숙어를 공부한 기분이라고 하네요 저 또한 숙어공부 잘 하고 재미난 책 잘 읽고 실컷 웃고 갑니다 너무 재미있었구요 정말 얼른 3권을 만나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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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인기를 모았던 [도전! 잉글포츠 GO! GO!]의 2권이 드디어 나왔다. 흥미를 위해서인지 1권에 없었던 새로운 인물이 두 사람 등장한다. 영어실력은 좋지만 소심하기 그지없는 ‘소심’과 영국에서 돌아온 ‘이세상’의 사촌 ‘이세련’이다. 이 새로운 인물들이 2권의 스토리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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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만나는 도전 잉글포츠 GO!GO!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확실한 재미와 영단어, 숙어 공부 비법을 선물해 주고 있네요. 영어와 스포츠를 접목시킨 독특함이, 진행됨에 따라 더욱 큰 위력을 발휘하며 친구들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는 좋아하지만 스포츠에는 별 관심이 없는 친구나, 반대로 스포츠나 운동은 엄청 좋아하는데 영어 공부는 딱 질색이었던 친구들이나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며 모두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함께 주는 정말 좋은 학습 만화인 것 같습니다. 정말 쓰임새가 많은 영단어, 숙어가 만화 속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스포츠와 미션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있네요. 그 뿐만 아니라 나도 모르는 사이 실 생활에서도 만화 속 주인공처럼 영어 숙어를 어느 덧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랬더니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미션을 완수하듯이 함께 하더라고요. 잉글포츠의 강한 영향력이 엄청나게 느껴집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또 처음부터 너무 꼼꼼하게 영어 공부를 하려 들지 말고 적어도 잉글포츠 책 내의 단어와 숙어만 외워도 영어에 대한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쑥쑥 늘어가는 실력을 실감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의 좋은 영어 공부 친구로 잉글포츠부의 친구들의 계속되는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
![]() 역시나 1권에 이어 2권이 나왔어요.
1권에서 너무 재미있게 봐서 울 딸래미들.. 엄마...2권 언제 나와요? 하고 물었는데 2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1권은 on과 off로 대결하라 였는데 2권은 make와 go로 대결하라였네요. 역시 초등 필수 영단어, 숙어 학습만화인 만큼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3권도 열심히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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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영어, 그것이 바로 잉글포츠가 아닐까 싶다. 단어 중심이기 보다는 숙어중심이고, 그리고 생활 속에서 많이 나오는 말들이며 또한 그 원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아주 기본적인 지식까지 자상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야기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가득해 재미 만점이다. 영어를 잘하지만 그림자처럼 모든 일에 자기를 나타내기를 망설이는 소심이, 이번엔 그 소심이가 잉글포츠에 함류하면서 더더욱 지적(?)으로 강화된 잉글포츠를 만들어낸다. 위기처럼 토너먼트로 만나게 된 잉글포츠경연. 첫 만남부처 만만찮은 백제초등학교이지만, 이들이 피구를 통해 경기를 하는 내내 어이없이 숙어의 뜻을 몰라, 탈락이 되기도 하고, 얕은 지식으로 탈락 위기에 몰리지만, 마지막 우리의 희망 소심이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책의 이야기가 끝이나면서 아쉬움과 더불어 다음 권으로의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이번 책에서 우리 아이가 만난 숙어는 처음에 말과 친해지라고 알려준, make friends with~ , let's make friends~ 그러면서 말이 장애물을 뛰어넘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알려준 jump over 물론 각 단어를 알려주기 전에 잉글포츠 부원에게는 적절한 미션이 주어지고 이 미션을 함께 풀어나가면서 책을 만난 우리 아이도 하나하나 배워가는 모습이 진진한 것이 보기 좋았다. 또한 궁금했던 catch a cold (감기걸리다) go to bed(잠자러가다) 등도 모두모두 흥미롭게 책 속에 녹아 있어 아이도 함께 숙어를 만날 수 있어 기뻤다.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익한 영어, 그리고 신나는 스포츠 등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해 준 잉글포츠, 다음 3권도 보고 싶다는 아이의 반짝이는 눈망울이 생생하게 다가온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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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악~~~ 아이가 머리를 감싸쥐며 소리지르고 난리가 아니다. 정말 이 책 너무하단다. 왜 그러냐고 하니 3권 나올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고 한다. 내참... 속이 말이 아니다. 잉글포츠 2권 받고 싱글벙글하며 읽던 아이가 뭣땜에 저리 난리를 피는지...
그래도 또 읽을려고 하는 아이에게서 반협박하며 거의 뺐다시피해서 읽어 보았다. 으아아악~~~~ 정말 너무하다. 어떻게 이렇게 끝날수가!!! 정말 궁금해 미치겠다. 빨리 3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2권이 나올때까지는 그럭저럭 견딜 수 있었는데 3권은 정말 못 기다릴것 같다고 하던 아이말에 절대 공감이다.
== 도전! 잉글포츠 GO!GO! 2권 < make와 go로 대결하라! > ==
이번에는 잉글포츠 전국대회이다. 민속초가 예선에서 떨어지면 그날부로 잉글포츠부는 끝! 그런 잉글포츠부에 이번에는 새로운 인물 소심이가 부원이 된다. 우리, 나라, 조은, 세상 처럼 운동을 잘 하지는 못 하지만(아니, 최악이다.) 영어는 잘한다. 소심이는 이름처럼 너무너무 소심하다. 그런 소심이가 잉글포츠 전국대회 하루 전날 용기를 내어 더 이상 도망치고 뒤에서 후회하는 소심이로 살고 싶지 않다면서!!! 잉글포츠부에 들어 오게 된다. 민속초는 영국에서 돌아온 이세상의 사촌 이세련이 다니고 있는 백제초와 잉글포츠 도내 예선을 치르게 된다. 영국에서 살다 왔으니 영어 잘 하는 건 당연지사. 도내 예선에서 우승해야만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가 있는데 과연 민속초가 잘 해 낼 수 있을까?
이번 예선경기는 피구이다. 잉글포츠 피구 경기 방법과 규칙은 1. 숙어판에 제시된 영숙어를 보고 그 뜻이 맞은 사람에게 공을 던져 맞히면 맞은 사람 탈락. 2. 정답이 아닌 사람을 맞혔을 경우엔, 상대팀 공을 던진 사람이 탈락. 3. 숙어판에 영숙어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피구의 규칙이 적용된다. 그리고, 각 선수들 체육복위에 전자 보호대를 입게 되는데 그 전자 보호대엔 글씨가 나온다. 자, 경기시작이다. 숙어판 글씨에 get up 이 표시 되었다. 먼저 민속초 세상이의 공격으로 시작됨과 함께 백제초 각 선수들 전자보호대에도 글씨가 나왔다. 일어나다 / 돈을 벌다 / 전화하다 / 친해지다 세상이가 일어나다 의 글씨가 새겨진 전자보호대 선수에게 공을 던져 맞혀서 상대 선수 탈락! 탈락한 상대선수와 세상이가 잠깐 얘기하는 틈을 노려 세련이가 던진 공에 맞은 세상이도 탈락! 숙어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반피구의 규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숙어가 등장하면서 흥미진진하게 경기는 이어진다. 정말, 눈앞에서 피구 경기를 보고 있는 것처럼 나도 모르게 긴장되고 손에 땀이 난다. 과연, 예선전의 우승팀은 누가 될까??? 울 아이는 당연 민속초가 승리 할 거라고 하지만, 나도 그렇게 예상은 하지만, 그래도 이 책 넘 흥미진진하고 재밌다. 또 한번 이 책을 손에 든다. 다시 봐도 너무 재밌다. 방구 뽕 선생님의 잉글포츠 고고! 편만 찾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영어 별로라 하는 나도 이해가 너무 잘 되는 잉글포츠 고고. 나도 모르게 컵에 물을 아슬아슬하게 따르고 있는 아이에게 watch out! 이 툭 튀어 나왔다. 아마도 내가 엄마이기 때문에 이 숙어가 젤 머리에 쏙 들어왔나보다. ㅎㅎ
이번에도 잉글포츠 GO!GO! 덕분에 아이와 또 한번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