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을 비롯해 꽃미남 남학생이 가득한 전 남학교 현 남녀공학 학교에 여자 주인공이 입학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가꿔 가는 이야기이다.
서로의 사랑이 복잡하게 얽히고 꼬이기도 하고, 상대를 믿지 못하고 상처를 감추기도 하고, 결국에는 따뜻한 가정을 이루게 되기 까지 빠르면서도 지나치게 빠르지는 않게 잘 그리고 있다.
흔한 줄거리이지만 많은 꽃미남이 각자의 캐릭가 잘 살아있어 예상되는 줄거리를 지루하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