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까지 세명의 영웅을 해치우던 케인첼의 쾌속 복수극이 9권에서는
쉬어가네요. 남은 네명이 허접쓰레기로 보이는 점을 생각하면 이제
복수극 자체는 긴박감이 떨어진 탓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쉐리트와 함께
배신의 창이란 오명을 뒤집어 쓴 에브나레스가의 쿠퍼의 옛 영지를 찾은
케인첼. 예쁘나레스의 영지 예블은 쿠퍼의 옛 가신들이 네개 세력으로
갈라져 대립 중이었는데요. 강력
8권까지 세명의 영웅을 해치우던 케인첼의 쾌속 복수극이 9권에서는
쉬어가네요. 남은 네명이 허접쓰레기로 보이는 점을 생각하면 이제
복수극 자체는 긴박감이 떨어진 탓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쉐리트와 함께
배신의 창이란 오명을 뒤집어 쓴 에브나레스가의 쿠퍼의 옛 영지를 찾은
케인첼. 예쁘나레스의 영지 예블은 쿠퍼의 옛 가신들이 네개 세력으로
갈라져 대립 중이었는데요. 강력한 군벌 글렌의 억압으로 위험한 평화 상태가
되긴 했지만 역적 케인첼에게 글렌이 죽어 다시금 불안정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글렌의 7창기사단의 일원이었던 엘사리아의 활약으로 전장이 될 뻔했던 예블이
안정화 될 것 같은데.... 재밌습니다. 다음권은 네번째 영웅 레베론트와의
격전이 시작될 것 같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