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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닐을 찢고, 탐독하고, 몇번이나 눈물을 흘렸습니다. |
| 맛의 달인은 약 이십년 전 쯤 도서 대여점에서 별 기대없이 우여히 빌려서 분게 시작이었다 나보다 가족들이 재미있어 했다 나도 점차 좋아하면서 읽게되었다 ㄱ3런데 도서대여점이 없는 동네로 이사하면서 읽을 기회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예스 이십사에서 상품권을 많이줘서 사 보게 되었다 역시 요리만화 중에서는 최고라는 ㅇ각이 든다 강력추천! 그림과 내용 모두 최상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