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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SE) -> M(MEMORIZE) -> R(REMIND) 나의 앞에서 그에게 질문을 던졌던 사람 역시 영어에 능숙한 이들이 아니었다. 그저 문장이 되고 아니고를 떠나서 핵심 요점이 되는 단어와 어설프지만 단순명료한 수식어를 사용할 뿐이었다. 그거면 충분했다. 일단 말하면 됐고 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또 다시 써먹을 수 있음을 머리속으로 잘 아는데도 그게 안된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단어는 이미 우리가 충분히 알고 있다. 단지 말의 의도를 나타내는데 사용되는 시작 지점의 구문을 중점적으로 훈련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인제 제발 잊어버려야 할 문법은 휴지통에 버려야 한다. 'I'd like to!' speak english 면 충분하다. 'You've got to!' meet her on time. 그리고 얼른 빨리 말을 써먹을 대상을 찾자. 외국인이든 친구든 누구든 좋다. '발화작용'을 반드시 살리자!~ 쉽고 잼있고 간편하게 다가가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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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TV에서 보았던 유명한 영어 강사 이근철과 성실함으로 이미지가 좋은 개그맨 박수홍. 이 두 사람의 영어 회화책이라는 사실만으로 책을 보기 전부터 기대가 컸다. 표지의 노란색과 제목의 검정색은 깔끔하면서도 눈에 확 띄는 효과를 준다. 중고등학교 6년간 영어 수업을 들었고, 졸업하기 위해서였지만 토익 공부도 꽤 했는데 배울 만큼 배우고도 말하지 못하는 게 안타깝고 창피하다. 아무래도 외국어는 문법도 공부해야 하지만 회화로 공부하는 것이 제격인 것 같다.
오랜 시간 영어를 배우고도 외국인 앞에서 입 한 번 뻥끗 못하는 이유는 영어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이제 영어를 배우지 말고 영어 말하는 법을 배우라고 한다. 이 책은 하루 24시간을 다섯 개의 chapter로, 25개의 상황으로 나누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기까지, 직장에서 업무 진행하고 전화, 컴퓨터 사용에, 인간관계 포함된 사회생활, 퇴근 후와 휴일의 생활 등 각 상황에는 핵심 문장이 10개씩 있고 그 중 네 문장은 활용도가 높은 구문을 사용하고 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문법들이 보여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문장을 통째로 익힌다면 일상생활에서의 영어 회화 정도는 어렵지 않겠다.
한 chapter에서 문법을 한 가지씩 설명하고 있는데 예전에 배우고도 잊어버렸던 영문법이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학생의 입장인 박수홍의 질문과 이근철 선생님의 답변은 실제 수업을 듣는 느낌이 든다. 두꺼운 문법책과 다르게 한 페이지씩의 문법 설명을 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도리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다. 문법 페이지 옆에는 앞에서 익힌 문장만으로 대화가 가능한 두 가지 상황을 보여 준다. 테스트는 빈칸 채우기를 하며 중요 문장과 패턴을 다시 한번 반복하고 확실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진짜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본토 영어도 한 가지씩 배울 수 있다.
처음부터 읽으며 공부해도 되지만 난, 관심 있는 chapter부터 살펴보았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나 여행·쇼핑에서 필요한 말들을 영어로 익히는 것이 무척 재미있다. 이 책 한권의 250문장을 모두 내것으로 만든다면 영어에 자신감이 붙을 거라고 확신한다. 지금부터 내 영어 공부를 책임져 줄 교과서는 '10년 배운 영어 사용설명서' 한 권으로 충분하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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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통 성인들은 영어를 최소 10년 이상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 그런데,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 가서는 또 적응 잘 한다. 참 아이러니 하다. 결국 시험과 책만 파는 한국의 영어교육의 문제인 듯 하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로 이근철 선생님이 <10년 배운 영어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들고 나오셨다. 이 책의 모토는 U-R-M식 영어회화라고 한다. 이것은 이미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지식을 활용(Use)하고 연상(Remind)한후 기억(Memorize)하도록 하는 학습법이라고 한다. 책 제목처럼 영어를 10년 이상 배워서 머리 속에 지식은 있지만 활용이 안되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이근철 선생님의 대부분의 책에서 공통점은 패턴위주 구성과 해설강의이다. 이 책 역시 그렇다. 근철선생님은 패턴을 꽤 중요시 하시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과를 기본 구성으로 하여 기상-아침식사-출근... 등으로 자신의 입장과 연결시켜 상상해가면서 책을 읽거가면 좋겠다. 멘토가 근철 선생님 이라면, 멘티 역할로는 박수홍씨가 나와 일반적인 학습자 입장에서 진행된다. 궁금한 점이나 어려운 점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출퇴근 시간이나 짬짬이 mp3를 들으며 책을 보면 영어에 자신없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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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어 학습 접근법 U-M-R 영어의 왕도는 없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듣고 많이 말하면 됩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말을 모두 종합하면 이것입니다. 무조건 많이 하는 것입니다. 영어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말이 안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대부분 문법 공부랑 읽기만 해서 그렇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연습을 했는데 영어가 안되더라는 분은 아직 못 만나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이 듣고 많이 말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괜찮은 영어교재가 많이 있기는 하지만, 실용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열심히 영어 회화책을 들여다보아도 실제 써먹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영어 공부해야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열심히 보기는 하지만, 실제로 써 먹지 못하니 잊어버리게 되고, 자연스럽게 ‘나는 영어는 원래 못하는 사람’이라는 자기 딱지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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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배운 영어 사용 설명서
배울 만큼 배우고도 말 못하는 당신을 위한 자기주도형 영어 회화책! 책 표지의 문구가 마음을 끌었다. 배울 만큼 배우고도 말을 못하는.... 나와 같은 이들이 좀 있나 보다. 얼마만큼 배워야 배울 만큼 배웠다고 할 수 있을까. 그래도 근 10여년이 넘게 해왔다면 아니,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내내 그래도 영어 교과서를 붙잡고 있었다면 배울만큼 배웠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도 외국인을 만나면 하고픈 말이 목구멍까지 치밀어오르는데도 기본 인사 말고는 입도 뻥긋 못하고 있으니 그 갑갑함이란! 요즘 영어 책들에는 mp3 시디가 들어있다. 그래서, 우리집 어학전용 카세트를 mp3가 나오는 녀석으로 바꿨다. 이 책도 즐겁게 듣고 따라하면 말문이 터지는 저자 직강+원어민 녹음의 연습용 시디가 딸려 있다. 열심히 들어야지. 책의 저자는 배울 만큼 배웠으니 기본은 닦아놓았고, 입도 뻥긋 못하는 이유가 몰라서 못 쓰는 게 아니라 안 써서 못 쓰는 것이라 한다. 그래서 배울 만큼 배운 영어를 제대로 잘 쓰기 위해 입을 열어 활용하고(USE), 그와 동시에 기억하고(MEORIZE), 다양한 상황에서 그 외운 문장을 연상하는(REMIND) 훈련법(U-M-R)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루 24시간을 시간대별로 5개 챕터, 25개 상황으로 구성하고 그 중 가장 많이 쓰는 250개 핵심 문장을 선별해 자연스럽게 복습하며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입이 안 움직인다면, 틀려도 좋으니 일단 생각나는 대로 말해보라 한다. 그러면 머릿 속에서 기억이 떠오를테니. 눈으로만 머리로만 외우지 말고, 입과 함께 외우며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말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니 자꾸 입에서 나오도록 연습하면 나중에는 절로 나올거라는 저자의 말을 믿어보자. Time to get up! 아이들에게 자주 썼던 It's time to go to bed.와 비슷한 문형이다. 살짝 단어만 바꿔주고 명령형으로 바꾸면 끝. Rise and shine. 아침에 일어나 써먹은 녀석들이다. 일단 책에 나온 예문들이 쉽고 일상에서 자주 쓸 수 있는 것이어서 마음에 들고, 문형과 문법과 응용예문들까지 친절한 설명으로 다져주어서 좋다. 익힌 것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와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까지 꼼꼼하게 챙겨보고 시디를 들으며 익히고 상황 속에서 자주 어떻게든 말하려고 애쓰고 연습한다면 지금보다 나아지리라.
영어, 배울 만큼 배웠는데도 말 못한다면! 몰라서 못 쓰는 게 아니라 안 써서 못하는 것이니! 자꾸 입 밖에 내고 떠올리자. U-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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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명 방송인들의 책이 많아 이 책도 그런 책일까 궁금했는데 저자들의 유명세에만 의존하는 내용 없는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며 내용이 좋고 구성이 참신하다.
일상 생활 영어 표현에 관한 책이 많아서 내용 면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책은 아니지만, 이 책은 기본이 되는 문장 패턴을 익히고 응용해 표현력을 늘려가며 영어를 잘 하게 만드는 바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구성은 더욱 참신한데, 일반인의 하루 일과를 아침 6시에 일어나서부터 밤 12시에 잠들때까지 시간대에 맞추어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그 상황에 알맞은 영어 표현들을 가르쳐 준다. 이 상황 하나에는 10개의 기본 표현이 나오고 이 중 4개를 선정해 패턴을 보여주고 응용 표현을 설명하고, 이 중 하나를 선정해 문법 설명을 하고 다시 2개의 짧은 대화 상황에서 앞에 나온 10개의 기본 표현 중 5-6개 정도를 사용해 대화 속에서 어떤 문맥으로 사용되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보면서 쉽게 읽히는 내용을 참 다각도로 설명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었는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두 저자의 풍선대화도 재미있다.
이 책은, 우리가 학교에서 10년 배운 아카데믹 영어와는 주제면에서 좀 다른 일상 생활 영어책이며, 독자들이 영어를 편하고 만만하게 보고 말하기 시작하게 하여 자신감을 얻게 해 줄 것 같은, 잘 구성되고 씌여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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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 . 나도 유창하게 영어를 하고 싶다. 배운만큼이라도 하고 싶다.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도무지 외워지지가 않는다.
사실 이건 제 고민입니다. 그런 고민은 이제 그만 ! 10년 배운 영어의 말문을 트이게 해준다는 반가운 처방전이 들어있다고 해서 받자마자 cd부터 들어보았습니다.
영어라고 하더니 왠 대화? 사실 책도 펼쳐보지 않고 먼저 cd 부터 들어봤거든요. 두분이 재미난 대화를 하면서 드디어 영어 강의가 들어갔습니다.
일단 이책은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했네요. 하루 24시간을 놓고 누구나 접하게 되는 일상적인 대화를 시간대별로 두고 상황별로 정리해두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패턴이네요.
첫번째는 각 챕터 첫장에는 일단 머리속으로 이미지메이킹을 해줍니다. 상황이 일어날수있는 이미지를 그려준다음 거기서 많이 쓸수있는 표현이 나와 있습니다. 그 표현들중에서 패턴만 알면 어떤 말에든 응용 가능한 대사에는 p라고 표시를 해주었네요.
두번째는 뒷장에서 패턴들을 다시한번 다양하게 쓸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할수있는 것이라 정말 유용합니다.
세번째는 문법. 박수홍씨는 문법은 이책을 두번정도 본때쯤 보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해주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모든걸 정도하기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cd와함께 들어주면서 공부해보고 그다음에 문법을 하면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네번째는 다이얼로그 원어민 선생님의 생생한 발음으로 대화를 들어볼수있어 복습이 되는 부분이네요.
다섯번째는 테스트 답을 보지 않고 하루 3번만 반복하면 실제상황에서도 입을 열 수 있다는 조언....왠지 자신감이 생기게 하죠? 여섯번째 여담 두분의 대화형에서 진짜 네이티브들의 이야기도 곁들였어요.
일단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있는 부분이 패턴을 알려주어서 그런지 많은 표현을 알게 되었지만 사실 몇가지의 패턴으로 이루어진것이라 힘들지 않고 많은 표현을 사용하게 된다는 점이네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충분히 전달해주고요 이렇게만하면 나도 말문트이는거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무엇보다 전 이책의 장점의 cd를 꼽고 싶네요. 다른 영어책의 cd 많이 들어봤지만 주로 네이티브들의 대화나 발음이 더 많아요. 그런데 사실 지루하고 결심을 얼마 못가 꺽게 만들더라구요. 일단은 재미가 없다는게 큰 요인인것 같은데 두분의 대화가 재밌어요. 그래서 들어도 부담이 없고 들으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구요. 오랜 라디오 진행자의 실력이 유감없이 드러나는것 같네요.
참 마지막장에는 시간대별 이후 주말, 여행, 쇼핑, 영화스포츠관람, 기념일파티, 집안일에서 사용할수있는 표현들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이만하면 더이상 다른 영어표현 필요없겠죠?
제목이 너무 거창하고 거드름 피는거 아니야? 내심 걱정했는데 그런 저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는 노란책입니다. 왠지 희망을 갖게 해주는 색같아 보이네요. 오늘부터 저도 복습에 복습~ 그래서 더이상 또 다시 시작하는 일 없게 할겁니다.
cheer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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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간계획에 영어회화 공부하기를 포함하셨던 분! 그런데 그것도 작심삼일 이랬던가.. 벌써 상반기가 지나가고.. 남은 하반기 동안 다시 한번 영어회화 공부에 대해 재시도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주저 없이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수강생의 입장에서 항상 쉽게 설명해주시는 ‘ 10년 배운 영어 사용설명서’ ‘ 지난10년 동안 영어를 배우긴 했지만,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데… 과연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 저와 같이 이런 기우로 선뜻 책 펼치기를 주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0년 동안 제대로 공부 하지 않았어도 이 책은 분명 영어 사용설명서임에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 회화에 있어서 꼭 필요한 구문들이 상황별로 25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져 지식과 재미를 동반하고 있는 이 책은 코믹 카툰으로 회화를 먼저 제시해주어 흥미를 유발하고, 바로 다음 장에 가능한 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대표 구문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 대표구문들을 보면서 직접 예문을 생각해 적용해 본다면 더욱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간단한 문법설명과 다이얼로그, 테스트까지 이 책을 쉽게 이해하고 빨리 흡수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진짜 네이티브의 구어적인 표현들은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연인들이라면, 구문을 외우고 서로 문제 내기를 하면서 함께 공부하기 딱 좋고, 혼자 중얼대기가 쑥스럽다면 더더욱 함께 말하면서 바로바로 기억할 수 있도록 제시해 줍니다. 일반 영어회화 책처럼 진부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한 패턴 한 패턴을 넘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영어 회화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영어회화 공부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신이 지속으로 실행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고 가는 출퇴근시간, 누군가를 기다릴 때, 이 책을 통해서 알짜배기 영어 실력을 쌓아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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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가 잘 되지않자 포기해버린 친구가 하는말 "야! 나 한국사람이야, 난 한국에서 살 사람이야, 다 필요없어! 왜 내가 영어를 배우려고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냐?" 내말이 그말이었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대문 밖을 나서면 거리엔 온통 영어 간판이 즐비하고, 이젠 한국사람인 내가 영어 때문에 한국에서 조차 살기가 여간 불편해진 것이 아닌가... 이런식의 문장을 스트레이트로 달달 외우는 수준이었다.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정말 학창시절에 배운 영어가 전부였다.
배울만큼 배우고 외울만큼 외우고도 말 못하는 이들을 위한 영어 사용설명서! 책의 구성은 날마다 겪는 하루 24시간 5개 챕터, 25개 상황의 핵심 문장 250개!
→ U-M-R 영어를 활용할 때
즉, Use 입이 움직이면, 두뇌도 함께 움직여요! Memorize 입과 머리가 함께 기억하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Remind 왠지 낯익은 문장,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인상 깊었던 것은! - Test 부분이 너무 좋았다. 맨처음 배운 똑같은 그림에 빈칸을 넣어서 연상 암기법을 하게 되있어서 정말 몇일만에 입이 트인다. - 박수홍씨 케릭터가 독자입장에서 정말 궁금한 사소한 것들을 빼놓지 않고 짚고 넘어가 줘서 유용했다. - 저자 강의 파일 과 듣기 훈련 파일을 담은 연습용 CD1장이 첨부되어 있어서 어디하나 놓치는 부분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