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봤을 때의 그 기대감이 생각이 난다. 이것을 어떻게 우리집에 적용할 수 있을까! 아이랑 가정에서 간단하고, 어렵지 않은 것부터 하나씩 해보고 있다. 준비물이 많이 없고, 큰 준비 없이도 아이랑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참 좋다. 활동을 하면서 아이랑 눈을 많이 마주치며 아이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다. 이 책이 혹시 도서관에 비치 되어 있나 검색해봤는데, 도서관에 없어서 당장 도서관에도 주문을 하고, 나도 이 책을 구매했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봐도 좋지만, 집에 구비해둔다면 아이와 하나씩 하나씩 해보면서 친밀감을 쌓고 애착도 다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