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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대한민국으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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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부터 유명한 석학들의 이야기를 한권을 통해서 듣을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에 설레였었는데 책을 완독하고 난후 역시나 하는 생각이다. 여기서에 나오는 8명의 석학이 이구동성 처럼 하나같이 하고 있는 메세지는 건실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창의적인 마인드와 지금 우리나라를 발전시켜왔던 성실성으로 유지함으로서 세계와 경쟁을 통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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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부터 유명한 석학들의 이야기를 한권을 통해서 듣을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에 설레였었는데 책을 완독하고 난후 역시나 하는 생각이다. 여기서에 나오는 8명의 석학이 이구동성 처럼 하나같이 하고 있는 메세지는 건실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창의적인 마인드와 지금 우리나라를 발전시켜왔던 성실성으로 유지함으로서 세계와 경쟁을 통해 살아 남자라는게 주요 요지인것 같다. 그리고 선진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방향을 각각의 8명의 석학들이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아직 20대인 나에게 희망과 미래를 향한 열정을 제공해주신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 든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러한 배경과 꾸준한 발전을 이뤄나갈수만 있다면 머지 않아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분명 희망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져보고 간만에 희망이라는걸 꿈꾸어 볼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시대가 시대인 만큼 희망이라는 단어보다는 절망과 불안감에 휩싸인 미래를 달려가고 있었던 현실을 생각해보면 이 책을 읽기를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고 공학도인 나에게 매칭이 잘 되는 내용이고 우리나라 수뇌부들과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가고 계시는 분들이 이러한 마인드로 대한민국을 보다 아름답게 계획하고 가꾸어 나가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지금 현실에 대한 아쉬움으로 보다 장래와 미래를 대비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드는 건 나뿐일까?


k*****i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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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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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 온 나라가 초토화 되어 가는 느낌을 받는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타격으로 나라 경제를 벌집 쑤셔 놓은 듯 하다. 어디 그뿐이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하여 이 나라 정치는 완전한 홀릭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교육은 어떠한가? 무분별한 대학과 대학교의 인가로 인해 이제는 학생수 보다 학교수가 많아져 버렸다. 또한 비싼 학비로 인해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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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길을 묻다


온 나라가 초토화 되어 가는 느낌을 받는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타격으로 나라 경제를 벌집 쑤셔 놓은 듯 하다. 어디 그뿐이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하여 이 나라 정치는 완전한 홀릭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교육은 어떠한가? 무분별한 대학과 대학교의 인가로 인해 이제는 학생수 보다 학교수가 많아져 버렸다. 또한 비싼 학비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되고 자살을 하고 몸과 정신을 파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국외 정세는 어떠한가?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또한 김정일의 아들 김정운 세습을 위한 작업이 시작 되었다. 앞으로도 캄캄하고 뒤로도 캄캄한 이러한 우리나라의 길과 방향은 도대체 어디일까?


이러한 와중에 만난 책이 바로 [대한민국 길을 묻다]이다. 어쩌면 이러한 시국의 목마름에 해갈을 줄 소중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불확실하고 방향이 없는 이러한 시국에 이 나라의 최고 석학들에게 물어본 대한민국의 길.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는 않는 공정하고 공평한 이야기들이야 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가장 소중한 말들이라 생각을 하게 된다. 갈팡질팡하는 대한민국호의 훌륭한 네이게이션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품으며 단숨에 읽어 버린 책이다.


KBS방송국에서 다루었던 이야기를 두권으로 책으로 나뉘어서 출간을 하였다. 먼저 출간되 대한민국 길을 묻다 1편에서는 8인의 석학들에게 우리의 나아갈 길을 제시받고자 한다. 책의 구성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대한민국 미래 전략 프로젝트.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 인재 설계 프로젝트. 그리고 마지막엔 대한 민국 가치 향상 프로젝트이다.


대한민국 전략 프로젝트에서는 송병락 서울대 교수, 이면우 서울대 교수, 박세일 서울대 교수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송병락 교수의 한국형 비빔밥 융합 전략이 우리를 살게 해줄 방법이라 이야기 한다. 또한 미래 산업 가치 창출 밤송이 이론의 이면우 교수의 말들은 우리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하여준다. 이기적 자유의지를 버리고 공동체적 자유의지를 말하는 박세일 교수의 이야기는 이기적인 의지로 뭉쳐진 우리나라 조합과 많은 이들에게 따끔한 충고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인재 설계 프로젝트에서는 서울대 총장 이장무 교수, 한동대 총장 김영길 교수의 말들을 들을 수 있다. 인재계발에 혼신을 다 해온 두 분의 삶은 평소에도 나에게 많은 귀감이 되어주었다. 지역과 학문을 뛰어 넘는 창의적인 인재야 말로 우리나라를 일으킬 소중한 존재라고 이장무 교수는 이야기 한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학을 만들어야 세계에 우뚝 설수 있다는 그의 말이 머릿속에 남는다. 또한 진정한 인성교육의 실현을 통해 참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김영길 교수에게는 이시대의 진정한 멘토가 어떠한 것인지 배울 수가 있다.


대한민국 가치향상 프로젝트에서는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김석철 건축가, 이병남 LG인화원 사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첨단과학 기술 구현을 통한 대한민국의 가치향상을 이야기하는 서남표 교수. 미래지향적인 도시 설계를 통한 대한민국의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건축가 김석철. 이 시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고객가치 인정과 직원의 존중을 역설하고 있는 이병남 사장.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나라를 사랑하는 이 시대 8분의 석학들을 통하여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재조명 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치열한 세계 속에서 살아남고 또한 부국한 나라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들을 수 있음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리나라 모든 이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석학들에게 그들의 고뇌와 노력이 묻어남 철학을 엿볼 수 있음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한다.

g******4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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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잃은 국민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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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을 떠도는 생각중 하나가 '지금 이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라는 의문일 것이다. 민심을 대변하는 촛불에 벌벌떨며 명박산성을 쌓아올린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다.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대통령의 자의건 아랫사람들이 저지른 타의건 국민의 권리를 군홧발로 짓밟고 자유를 억압하는 현정부의 자유, 민주주의, 언론...으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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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을 떠도는 생각중 하나가 '지금 이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라는 의문일 것이다. 민심을 대변하는 촛불에 벌벌떨며 명박산성을 쌓아올린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다.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대통령의 자의건 아랫사람들이 저지른 타의건 국민의 권리를 군홧발로 짓밟고 자유를 억압하는 현정부의 자유, 민주주의, 언론...으로 이어지는 탄압은 이제 그 도를 넘어서는 상황이다. 쇠고기 수입개방으로 촉발되었던 촛불 민심은 용산 강제철거의 숭고한 죽음으로 그리고 결국, 前 대통령의 서거로 이어져 더이상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지경에 까지 다다르고 말았다. 도대체 이 나라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대한민국 길을 묻다> 는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불확실성의 시대에 듣는 석학들의 강의를 통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올바르게 열어가고자 하는 바램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불확실성! 가장 현재를 잘 나타내주는 단어라는 생각이든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했던 경제한파, 몇년전만해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공안정국, 핵실험으로 냉각되어가고 있는 남북관계... 어느것 하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고 전망하기가 쉽지 않아보이는 우리의 현실은 말그대로 불확실성!이다. 경륜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의 현실진단과 정책 대안을 목적으로 한 이 작품은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를 사는 길잃은 우리에게 작은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해줄것만 같아 반갑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 그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세가지 논점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는 미래를 위한 우리의 전략 프로젝트이고, 둘째는 인재와 교육의 필요성과 당위성, 마지막으로 미래가치향상을 위한 제언들을 담아낸다.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미래 전략을 위해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무엇인가? 그 첫번째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서는 융합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변화와 적응력이 뛰어난 우리만의 장점을 살려 더이상 앞선기업의 뒤를 따르는 Catch up 전략이 아닌 독창성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에 가져왔던 틀을 깨고 W이론 - 창의성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한다.

 

위기를 위기로만 받아들여왔던 우리가 아닌가? 6.25전쟁으로 꺼져가던 일본이란 나라의 불씨를 살려주고 IMF외환위기로 투기세력의 배만 불려주지 않았던가? 위기를 우리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위기가 아닌 기회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위기에 처했다면 그간의 경험을 살려 가장 먼저 극복하고 기업을, 인재를, 투자를 적절히 최고의 방법으로 이끌어 낼 절호의 기회를 만들라고 말한다. 지금은 쓰러져있는 자유민주주의 깃발을 다시금 높이 세워야 한다. 언론자유보장과 사법의 독립과 법치주의를 정착시키는 길이 아마도 가장 시급한 우리의 과제가 아닐까 한다. 배려와 정직이 정착된 사회적 선진화 또한 함께 이루어야할 과제라고 언급한다.

그 다음으로는 인재와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한동대학교 총장인 김영길 박사의 교육 실험이 시선을 끈다. 세계를 정조준하고, 협동심을 키우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벽을 허문 한동대의 교육 실험이 앞으로 어떤 성과와 결과물을 낼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김 총장의 제언 또한 마음을 사로잡는다. 입시열을 교육열로, 인력이 아닌 인성교육을, 창의력과 잠재력을 극대화하자는 교육적 제안이 이 시대 청춘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처럼 느껴진다. 'Why not change world! 세상을 바꾸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그들의 꿈과 노력을 주의깊고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할 것 같다.

 

'1년을 내다보려면 밀을 심고, 10년을 내다보려면 나무를 심고, 100년 앞을 내다보려면 사람을 심어라.'

 

'미쳐야 산다'는 KAIST 서남표 총장의 말도 가슴에 와닿는다. 미래를 먹여 살릴 과학기술의 활성화를 위한 리딩(leading) 전략, 21세기형 문제 - 에너지, 환경, 물, 지속가능성 - 해결에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기업은 뭐 하는 곳일까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LG인화원의 이병남 사장의 제언을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첫번째 길찾기는 그 막을 내린다. 기업이 걸어야 할 길, 기업이 잊지 말아야할 중요한 제언들이 마지막에 놓여져 있다.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인간존중의 경영을 펼치며 추격자가 아닌 마켓리더로의 길을 걷는 기업들의 발걸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니 그것이 미래 생존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 그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이처럼 현재 우리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바라보고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이 어떤것인지 알려주고 있다. 기존의 틀을 깨고 우리만의 것을 찾고, 우리 현실에 맞는 전략을 세우고, 인재와 교육에 투자하고, 기업 나름의 문화를 정착하고 과학기술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길을 여는것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해답이 될것이다. 하지만 말처럼 미래는 낙관적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10년이란 민주화의 발걸음이 뒷걸음질 치는 현실을 바라볼때면 그런 생각은 명확한듯도 보인다. 현재를 알고 미래에 대한 전략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장기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지속적이고 관심이 이어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서울대 교수 124명이 시국선언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적 화합을 위해 민주주의의 큰 틀을 현정부와 대통령이 지켜나가야 한다는 말로 시작한 그들의 성명서 내용을 요약하면 크게 네가지로 말할 수 있다. 소통과 통합의 정치를 이끌고, 표현, 집회결사,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며, 검찰 수사의 문제점을 반성 사죄하며, 소외 계층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아직 이에 대한 정부나 대통령의 반응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더이상 작은 촛불을 든 국민들을 좌파로 규정하고, 힘으로 권력으로 무력탄압하려는 정부의 행동은 없어지기를 기대해본다. 대한민국의 길은 정부의 작은 정책 하나로도 크게 변화할 수 있다. 석학들이 내려놓은 이런 제언들이 충실해 이행되고 올바른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있기를 깊은 가슴으로 소망해본다. '우리 대한민국은 과연 어디로 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런 고민과 질문이 이어지고 귀를 기울일때 보다 올바르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이어질 것이라 기대해본다.

e****e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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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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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를 읽게 된 때가 노 전 대통령 서거 하루 전날이었다. 이명박 정부가 집권하기 시작하면서 갖가지 문제가 터져나왔고, 이를 보면서 나는 ‘대체 어떻게 하는 게 나라를 위하는 거지?’라고 헷갈렸었다. 문제가 너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워낙 문제가 많았는데 이전에는 내가 몰랐다가 기회가 된 거마냥 터져 나온 것인지는 도무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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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를 읽게 된 때가 노 전 대통령 서거 하루 전날이었다. 이명박 정부가 집권하기 시작하면서 갖가지 문제가 터져나왔고, 이를 보면서 나는 ‘대체 어떻게 하는 게 나라를 위하는 거지?’라고 헷갈렸었다. 문제가 너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워낙 문제가 많았는데 이전에는 내가 몰랐다가 기회가 된 거마냥 터져 나온 것인지는 도무지 모를 일이다. 아직 나는 젊어서 하느님이 허락하신다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머물 시간이 상당히 많다. ^^; 그렇다면 나라의 앞날을 내다보는 것은 곧 내가 미래의 청사진을 짜는 데도 도움이 된다.

KBS-지금은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지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길을 묻다를 책으로 펴 냈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의 리더들이 모여서 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내가 읽은 책은 그 중 1권으로, 여기에는 미래 전략 프로젝트, 인재 설계, 가치 향상 이렇게 3 분야로 나눠서 리더들을 인터뷰했었다.

읽으면서 가슴이 뛰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과연!이라는 물음표가 찍히기도 했다. 특히 한동대 총장님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더욱... 과연, 실력만으로 대접받는 나라가 올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 한동대 졸업생들은 ‘해외’에서만 그 실력을 인정받는 사례가 나오기 때문이다. 외국계 회사라든가...그만큼 우리나라에서 학벌에 의한 인재능력 판단은 시정되기가 어려운 듯 싶다. 학벌이 좋다고해서 그게 그 사람의 현업 능력까지 책임져주는 건 아닌데...기업들은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 이 또한 우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 같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에 등장한 많은 리더들은 하나같이 대한민국의 ‘희망’과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대가 나 인것에 감사해야 할 듯 싶다. 그래야 우리가 세상에 할 일이 있는 거니까. 대한민국의 미래와 우리의 미래는 하나가 아닌 둘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서 앞으로의 대한민국에서 ‘내’가 일해야 하는 분야가 어딘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현재 일하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내가 일하는 분야가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변해간다면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어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리더들이 말하는 건 ‘미래’를 말하는 것이기에 이 책에 나오는 것들이 당장 현실화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만, 앞으로의 내 삶이 가야할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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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의 시대를 지나, 창조의 시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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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전문가 16분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 Ⅰ」은 2009년 4월 19일까지 방영된 KBS TV 프로그램 「대한민국, 길을 묻다」가 담겨진 두 권 가운데 첫 번째 책이랍니다.        그럼, ‘한국인의 잠재력과 미래 설계,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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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전문가 16분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 Ⅰ」은 2009년 4월 19일까지 방영된 KBS TV 프로그램 「대한민국, 길을 묻다」가 담겨진 두 권 가운데 첫 번째 책이랍니다.

 

 

   그럼, ‘한국인의 잠재력과 미래 설계,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에게 듣는다’라는 부제를 가진「대한민국 길을 묻다 Ⅰ」를 펼쳐 볼까요?

  

     PartⅠ 대한민국 미래 전략 프로젝트

1. 위기의 세계 경제, 한국형 전략만이 살길이다 - 송병락

2. 틀을 깨면 길이 보인다 - 이면우

3. 한반도 선진화를 위한 세 가지 조건 - 박세일

 

     Part Ⅱ 대한민국 인재 설계 프로젝트

1. 미래, 창의적 인재로 승부하라 - 이장무

2. 지역을 뛰어넘어 세계로 - 김영길

 

     Part Ⅲ 대한민국 가치 향상 프로젝트

1. 21세기형 문제, 과학기술로 해결한다 - 서남표

2. 도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 김석철

3. 기업 생존의 길, 인간존중 - 이병남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또한, 많은 대안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갖가지 그림이나 도표, 어디서 들어본 듯 한 이론보다, 우리나라의 과거를 지나 미래를 꿰뚫는 두 가지 단어, 모든 리더들의 말 속에 들어 있던 『모방』과 『창조』를 다시 떠올립니다.

 

   우리는 모방의 시대였던 과거를 지나, 창조의 시대인 미래를 준비하고 있지 않나요?

 

 한국은 그동안 앞선 나라들의 제품과 산업을 ‘신속하게 모방하여 추격하는(Catch up) 전략'으로서 근대화를 성취했지만, 더 이상은 안 되며 지금 세계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에 앞서 기여할 수 있어야만 선진국이 될 수 있다. (6쪽, 책머리에, 프로듀서 김현․공용철)

 

 

   지나간 과거, 모방단계에서는 반성이 필연적입니다. 왜냐하면, 더 나은 것과 비교해 따라잡을 수 있기를 꿈꾸기 때문이죠. 그러나 다가올 미래, 창조단계에서는 칭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겐 용기와 신뢰가 큰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리더들에게 또다시 ‘반성을 합시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다시금 우리 수준에 대한 절망감이 커졌을 겁니다. 다행히,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에게 숨어있는 힘이 가득한 한국인, 희망이 가득한 우리의 미래를 듣게 되었다는 건 큰 위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송병락,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OECD 국가 중 한국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이 1위예요. 또한 미국 스탠포드대의 앤 크루거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 1960년부터 2000년까지의 경제 성장 속도를 보면 1위가 한국입니다. (...)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에 이르는 길은 자신의 강점을 보고, 이웃의 강점을 보고, 한국 사회의 강점을 보는 일입니다. (21쪽)

 

이면우,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

   한국과 일본이 공동개최하는 데, 세계 여론이 월드컵은 일본 가서 보는 게 안전하다고 공언했죠? 수준 차이가 날 거라며 비아냥거렸지만, 결과는 대단했죠? 할아버지가 빨간 두건을 쓰고 거리에 나왔어요. 상상도 못할 감동이에요. 게다가 월드컵을 응원하느라 수많은 인파가 시청 앞 광장에 몰렸는데도 거리가 깨끗했죠. 모두 자부심 때문이에요. (66쪽)

 

박세일,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

   1980년대와 90년대에 들어서는 민주화를 이룹니다. 광복 후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울 때 어느 영국 기자가 한 말이 기억납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성공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불가능하단 뜻이지요. 하지만 성공했습니다. 근대화를 이룬 것이죠. 이제 21세기 세계 중진국가의 선두 주자가 되었습니다. (77쪽)

  

이장무, 서울대학교 총장

   1200년 전에 우리 선조가 만든 종이라며 그까짓 엔진을 못 만들겠느냐고 했더니 미쓰비시 자동차에서 기술을 넘겨줬다고 합니다. 후손들이 지혜로운 선조들의 덕을 본 것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현대 자동차가 이 기술을 엄청나게 개발해서 나중에는 다임러 벤츠(지금의 다임러 크라이슬러)와 자본 제휴를 한 미쓰비시가 우리나라의 엔진 설계 기술을 몇 백억 원을 주고 사갔어요. (128쪽)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

   이 학생들이 지난해에 세계 법률대학이 참가한 국제협상대회(International Negotiation Competition, 전 세계 예비 법조인들의 업무 능력을 겨루는 모의재판 대회)에서 우승했어요. 한국 대표로 한동대가 참가해 미국, 영국, 뉴질랜드 등 유수의 영어권 대학을 물리치고 1등한 거예요. 국제협상대회에서 제일 중요한 건 논리적 사고 방법이에요. (146쪽)

 

서남표, KAIST 총장

   한국의 교육열은 굉장합니다. 때론 지나칠 정도지만, 이처럼 높은 교육열이 곧 한국의 힘이라고 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세계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만큼 경쟁력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수준은 높지만, 그보다 더 우월한 대학을 키워야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연구기관도 굉장히 강합니다. 국내 출원을 보기 위해 외국에서 많이 옵니다. (188쪽)

 

김석철, 도시건축가

   우리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산업이 도시 산업입니다. 인구 2만이던 해안 소도시에 30년 안에 세계 최강의 조선과 자동차와 석유화학산업 도시인 100만 인구의 도시로 만든 나라가 우리 말고 어디 있습니까? 5년 안에 50만 인구의 도시를 만들어 성공한 분당 신도시를 보고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일을 우리가 이룬 겁니다. (204쪽)

 

이병남, LG인화원 사장 

   제가 1980년대에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때, 당시 골드스타(지금의 LG)브랜드로 TV와 카세트 등 전자제품을 만들어 수출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미국에서 골드스타 제품이 매장에 제대로 진열이 안된 건 말할 것도 없고, 제품을 구매하려면 먼지 쌓인 창고에서 꺼내와야 했습니다. 지금은 LG전자의 32인치 LCD TV가 TV 매장 제일 앞에 진열돼 있어요. 엄청나게 변했지요. (238쪽) 

 

h******3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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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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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기도하고 사회생활에서의 배신도 당해본 나로서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는 석학들의 얘기조차도 그냥 흘려듣게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두렵기는 했다. 석학들의 보는 대한민국의 현재는 그리 밝은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고 밝은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사람은 누구나 밝은 미래를 꿈꾸며 현실의 상황이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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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기도하고 사회생활에서의 배신도 당해본 나로서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는 석학들의 얘기조차도 그냥 흘려듣게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두렵기는 했다. 석학들의 보는 대한민국의 현재는 그리 밝은 같지는 않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고 밝은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사람은 누구나 밝은 미래를 꿈꾸며 현실의 상황이 어두워도 밝은 곳을 향해 쫓아가려는 습성이 있는 같다. 적어도 아주 체념하기 전까지는.. 그래서인지 8인의 지식인들의 대담문을 읽으면서 그들 몇몇은 나에게 직접적으로 다독거리며 내가 알아듣기 쉽게 희망을 얘기하는 같았다.

한동대학교 총장 김영길씨, LG인화원 사장 이병남씨의 방송분이 그랬다. 심통이 용기 잃은 어린 망아지를 다독이며 괜찮다 괜찮다 그리고 어떤 희망의 줄기와 방향을 제시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주로 총장직을 맡고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입시가 아닌 교육의 힘이 발전적인 국가로 가는 것임을 강조하고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틀이 인문학과목의 기본 소양교육이라는 것이다. 창의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암기형 인간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지식인들의 생각을 실행하는 분이 한동대학교 총장 김영길씨, LG인화원 사장 이병남씨였다. 한동대 총장은 기본 인성교육을 중요시하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대학교를 꾸려가고 있으며 청년들이 자라나 유수 이름만 가진 명문대를 넘는 사회의 인간으로써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목적은 최소의 투입으로 최대의 이윤창출이라 생각했다.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직원들은 극심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단계 위로 오르기 위해서는 동료와 부하들을 밀어내고 있어야 하는 내가 느낀 직장생활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병남 사장의 생각은 달랐다. 고객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세계 번영에 공헌하는 목표로 기업활동을 하다보면 이윤 창출은 부수적으로 따라 온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기업은 내부 직원들이 개개인의 가치를 인정받고 실패에 대해 책망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이다.

 

국가가 흘러가려면 리더의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리더를 뽑는 국민의 생각도 주체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지만 민중을 사랑하여 꾸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교육의 힘이 승리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본다.

e*****r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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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다. 이 책을 읽고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그리 젊어 보이지 않고 행동의 폭이 좁아 보이는 이유는 내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하지만 대학을 준비하고 졸업을 준비하는 젊은 지성과 열정들, 이시대의 고난을 온몸으로 견기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우리 미래의 청사진이 될 줄 믿는다. 8명의 名士가 전해주는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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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다. 이 책을 읽고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그리 젊어 보이지 않고 행동의 폭이 좁아 보이는 이유는 내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하지만 대학을 준비하고 졸업을 준비하는 젊은 지성과 열정들, 이시대의 고난을 온몸으로 견기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우리 미래의 청사진이 될 줄 믿는다. 8명의 名士가 전해주는 얘기는 누구나 들어보고 익숙한 내용도 있겠지만 그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에서 매우 높은 공감대와 희망을 전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고 놀라운 내용도 많았고, 희망적 메세지에 가슴 부풀었던 적도 있었다.

8분의 名士가 전하는 얘기를 간추려본다.

송병락 교수(서울대 경제학과)는 우리의 강점인 융합의 정신을 살려 조선, 철강, IT등의 한국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금융선진화를 통해 외국투기세력으로부터의 수성을 강조한다.

W이론을 소개했던 이면우 교수(서울대 산업공학과)는 변화와 발전을 위해 틀을 깨는 발상의 전환을 얘기한다. 하이터치, 머리카락 잇는 기계 등 창의적인 제품을 소개하고, 이공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주장한다.

박세일교수(서울대 국제대학원)는 개인보다 공동체를 중시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소개한다. 교육개혁과 수도권의 발전에 더불어 지방분권을 강조한다. 고슴도치이론의 자주국방과 북한을 껴안는 통일한국의 중요성도 역설한다.

이장무 서울대총장은 대학이 국가경쟁력의 원천으로, 국가경계를 뛰어넘는 대학 간 협력과 교류로 인본주의적인 글로벌인재 양성을 얘기한다.

김영길 한동대총장이 만들어간 한동대의 실험정신은 놀라울 따름이다. 한국 최초의 국제법률대학원을 설립하여 국제무대에 진출하고, 신뢰와 협동심을 바탕으로 한 정직과 성실의 인성교육과 복수전공, 외국어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서남표 KAIST총장은 21세기에 당면한 문제(EEWS)를 혁신적 과학기술로 풀어 나가야한다고 주장한다. 신 성장 동력으로 선정한 22개 사업 중, 우뭇가사리연료, 움직이는 항구, 그린카 등 녹생성장의 에너지, 환경 분야의 계획을 소개한다.

도시건축가 김석철 교수는 앞으로는 도시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라고 보고, 수도권을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키워야한다고 말한다. 인천공항에 세계 최고의 견본시장과 디자인시티의 인프라가 갖춰질 예정이며, 황해를 중심으로 중국동부, 한반도, 일본, 러시아일부를 아우르는 경제공동체인 황해도시연합이 세계경제를 주도할 새로운 블록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LG인화원 이병남사장은 신경제의 패러다임으로 감성과 창의의 경제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한다. 인간의 정서적, 영성적 풍요를 위한 시장의 역할을 생각해야하며, 기업은 이윤추구 이전에 고객가치 실현과 구성원을 배려하는 인간존중 경영을 통해 자율적이고 창조적인 기업문화를 키워야 한다고 얘기한다.

몇 세대에 걸쳐 한번 올까 말까한 시기를 우리는 견디고 있다.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우리민족은 앞으로 어떤 시련도 가장 먼저 이겨낼 것이며, 글로벌 위기가 끝나갈 즈음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몇 단계 위에 있을 것임을 믿는다. 그 이유를 이 책은 알려준다.

7***5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