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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사역자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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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자훈련'에 대한 일종의 고정관념을 깨는 책이었다. 제자훈련은 어느정도의 소득과 학력을 갖춘 사람들에게만 이루어진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저소득층들에게 제자훈련을 통해서 평신도 사역자로 세워나가는 모습을 보았다. 이 책의 제목처럼 평신도는 없다. 그들 또한 동역자이고 사역자인 것이다. 그들을 잘 훈련시킨다면 교역자 못지않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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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자훈련'에 대한 일종의 고정관념을 깨는 책이었다. 제자훈련은 어느정도의 소득과 학력을 갖춘 사람들에게만 이루어진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저소득층들에게 제자훈련을 통해서 평신도 사역자로 세워나가는 모습을 보았다. 이 책의 제목처럼 평신도는 없다. 그들 또한 동역자이고 사역자인 것이다. 그들을 잘 훈련시킨다면 교역자 못지않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은혜의 교회'에서의 박 목사님의 목회뿐만아니라 처음 개척 초창기의 어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인간적으로도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겠는가 하는 생각이 충분히 든다. 박 목사님의 어려움을 알 수 있었고 그의 인간적인 고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박 목사님 역시 부교역자에 대해 그렇게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 않는것 같다. 부교역자를 단지 몇 년 머물다 떠나가며 단독목회를 위해 도움이나 얻으려고 하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부교역자가 담임목사와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면, 함께 그 사역을 담당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이 부교역자들의 문제인가? 한국 교회의 현실에 비추어 본다면 부교역자를 그렇게 품지 못하는 담임목사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교역자가 담임목사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사역을 펼쳐나가려고 하여도 그 부교역자를 평생 사역을 함께 할 만한 그릇을 갗춘 담임목사가 이 땅에 몇 명이나 될까?
b*******r 2005.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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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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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도 내용도 정말 너무 좋네요... 목사님께서 목회하실 시절에 정말 힘드셨을거같아요..   그러나, 많은 눈물과 기도가 있었기에 지금의 은혜의교회가 성장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많은 부흥과, 각 교회의 도전들이 있길 기도합니다.   배송상태도 깨끗하고, 잘 읽을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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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도 내용도 정말 너무 좋네요...

목사님께서 목회하실 시절에 정말 힘드셨을거같아요..

 

그러나, 많은 눈물과 기도가 있었기에

지금의 은혜의교회가 성장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많은 부흥과, 각 교회의 도전들이 있길 기도합니다.

 

배송상태도 깨끗하고, 잘 읽을게요~ㅋ

j*****1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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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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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익동은 정말 사람 살곳이 아니구나 싶었던 기억이 나는 곳이다. 그곳에서 기적을 일구어낸 귀한 사역이 단순한 기적이 아니구나 깨닫게 되었다. 열정과 믿음,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 일이 가능했을까? 책은 단순하게 은혜의 교회가 걸어온 길을 소개한다. 그 길은 결코 쉽거나 평이한 길은 아니었다. 목회자의 뜨거운 열정과 특별히 성도들을 단순한
"기적이 아니다" 내용보기
인천 학익동은 정말 사람 살곳이 아니구나 싶었던 기억이 나는 곳이다. 그곳에서 기적을 일구어낸 귀한 사역이 단순한 기적이 아니구나 깨닫게 되었다. 열정과 믿음,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 일이 가능했을까? 책은 단순하게 은혜의 교회가 걸어온 길을 소개한다. 그 길은 결코 쉽거나 평이한 길은 아니었다. 목회자의 뜨거운 열정과 특별히 성도들을 단순한 방관자가 아닌 직접 일하는 동역자로 세우고자 하는 목회 철학과 그 열정이 결국은 아름다운 교회를 일구었음을 확인하게 된다. 학익동 근처에서 살아보았기에 나도 은혜의 교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무척 경외감을 느끼곤 했었는데 그것이 막연한 기적 내지는 운이 좋아서 된 일이 아니라 목회자의 분명한 헌신과 철학이 배후에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음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다. 우연히 얻을 수 있는 것이 어디있으랴... 그 안에 이렇게 피나는 노력과 아픔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꾸준히 반복하며 말씀 앞에 무릎꿇고 성도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워가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거기서부터 가능성을 향한 집중력은 그 깊이와 폭을 더하여 가게 될 것이다. 모든 살아 있는 유기체는 변화한다. 그러나 변화는 가능성이기 이전에 아픔이다. 껍질이 깨어지는 아픔이 없이는 아름다운 나비의 날개짓을 볼 수 없다.
m*****h 200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