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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우분투'는 남아프리카 반투어 계열의 단어로 '우리이기에 내가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우리이기에 내가 있다? 그게 무슨 뜻일까요? '우리가 존재해야 나도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쉽지만 참으로 멋진 표현 아닌가요? 줄루족과 코사족 등 수백 개의 부족들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전하는 인사말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정서인 셈이죠.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사람은 관계 속에서, 그 관계가 만든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우리'라는 공동체가 있어야 '나'도 있습니다. 그 첫걸음은 '나'와 '너'의 관계입니다. '나'가 '너'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좋은 우리, 좋은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우분투' 정신이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아니, 절실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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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와 고리 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면 그걸 보고 주변 사람이 동화되어 자신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합니다. 그렇게 고리와 고리로 단단하게 결속되어 나갑니다. 강물에 돌을 던져보십시오. 그 파동이 결국은 둔덕에까지 가닿습니다.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파동이 파동을 낳고 공명이 공명으로 연결됩니다. 누가 시작하느냐. 누가 먼저 강물에 돌을 던지느냐가 문제입니다. 한 사람의 의미 있는 시작이 파동과 공명을 불러일으켜 고리와 고리로 이어질 때,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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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 인연을 맺습니다. 저는 어떤 인연을 만나서 어떤 꽃으로 피어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란, 그런 인연 속에서 자신의 향기를 피워 올릴 줄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누가 뭐라 해도 결국은 사람입니다. 어느 한 사람과의 인연이 인생을 좌우합니다. 좋은 인연을 세상 끝날까지 좋은 인연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때 내뿜는 사람의 향기가 꽃보다 더 진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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