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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Why? People 마틴 루터 킹
인권운동가이자 목사인 마틴 루터 킹 집에 위인전으로 사준 전집에 마틴 루터 킹이 있지만 읽어보지 않고 책꽂이에만 꽂혀있는데 예림당의 와이 피플 시리즈의 마틴루터 킹은 캐릭터도 귀여운 꼬마 흑인부터 어린 시절을 읽어볼 수 있어 흥미롭게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역시 학습만화의 대가인 예림당의 와이 시리즈다운 흥미진진한 전개로 아이의 마음을 쏙 빼앗아갔어요 그 우리 집에 있는 위인전보다 와이가 훨씬 더 두껍고 내용도 많은데도 아이는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꼼꼼히 읽어가네요
마틴루터킹이 살던 시대의 미국의 시대의 배경과 특징에 대해 앞부분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인종차별이 극에 달했던 20세기 미국에 살던 마틴 루터킹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사회에 적응해가며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누구 하나 나서서 운동을 일으키지 못하는 분위기였지만 마틴루터킹은 부유한 집안에 목사 할아버지에 목사 아버지 엄마는 음악을 전공한 교사 마틴루터킹은 배운 집안에서 교육을 잘 받고 배운 만큼 사회에 공헌하고 살게 됩니다.
뉴욕에서 반전 시위 중인 마틴루터킹 베트남전쟁과 반전운동 의 사진 억압받는 흑인으로 태어나면 얼마나 억울할지 상상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많다며 아이가 말도 안 된다고 하네요 식당에서 서서 먹어야 하고 차에서도 같은 돈을 내고도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해야 하는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은 다반사였다니....
어릴 적 엄청난 장난꾸러기였던 마틴루터킹 길에 사람들이 서있는 것을 보고 질문을 하는데 급식을 기다리는 줄이라고 아빠가 알려주십니다. 세계 대공황 시대라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 되고 무료급식을 받는 것이었어요 세계 대공황에 대해 자세히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와있어 아이가 주의 깊게 읽어볼 수 있게 해놓았네요 아버지와 신발을 맞추러 상가에 들어갔는데 흑인 전용 뒷자리에서 기다리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기분이 상한 아버지와 마틴은 신발을 사지 않고 나옵니다.
오른쪽은 마틴이 억울하게 버스에서 매번 자리를 양보해야 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도 다른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버스 보이콧 운동을 하게 되는 이야기의 4번째 장이랍니다. 몽고메리에서 일어난 기적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고 사인을 받는 사람들 몽고메리에서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서 마틴이 일약 스타가 되었을까요? 마틴의 활약을 지금부터 지켜보자고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로자 파크스라는 여인이 마틴처럼 버스를 타고 귀가하다가 백인 손님이 탔다고 흑인인 로자 파크스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강요해서 싫다고 하고 경찰에 연행됩니다. 그로 인해 짐크로법도 생겨나게 됩니다. 이 일로 흑인들끼리 몽고메리 흑인들이 월요일에 보이콧 운동을 벌이게 되고 절반만이라도 안 타면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운동에 거의 다 동참해서 버스엔 백인들만이 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성공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때까지 마틴 루서 킹처럼 흑인의 인권에 대해 나서서 시민의 권리를 찾아준 사람이 없었답니다. 그 일로 경찰이 마틴을 연행해가기도 하고 협박전화에 집 앞에 폭탄이 터지기도 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고 흑인 인권운동의 지도자로 유명해진 마틴은 흑인들의 투표권을 가져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연설도 하고 정부와 언론에 흑인 사회의 요구 사항을 알리는 일도 주도했습니다. 그러다 백화점에 사인회에서 정신 이상 여성에게 흉기로 찔리기도 합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긴 마틴은 간디의 고향인 인도에 가서 비폭력 저항운동을 실천한 간디의 숨결을 느끼고 옵니다. 인도에서도 부당하게 차별받던 사람들이 잘못이라는 것을 깨닫고 바뀌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간디의 불가촉천민 출신 여자아이를 양녀로 삼아 힌두교 사원에 출입할 수 없는 소녀의 출입을 허가할 때까지 단식하시다가 돌아가실뻔 하신 이야기를 듣고 비폭력주의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고 돌아옵니다.
중간중간에 돌발 인터뷰라는 코너에서 마틴의 어머니에게나 시민들 그리고 케네디 의원에게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듣습니다. 마이크가 마이크를 들고 질문하는 인터뷰 형식이네요~^^ 마틴 킨과 시민권 문제에 대해 몇 차례 토론한 적이 있는 케네디 의원(대통령) 어떻게 마틴과 알게 되었는지? 대통령이 된다면 인종차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마틴을 여러 차례 만나면서 알게 된 흑인들이 처한 현실을 깨닫고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차별부터 하나하나 없애나가고 차차 투표권을 보장하고 시민권도 확대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감옥에도 가게 되고 노벨평화상의 주인공도 된 마틴 1965년 흑인들의 투표권을 위해서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 행진을 하게 됩니다.
베트남전쟁 그리고 환경미화원 노조에서 연설 다음날 멤피스에서 비폭력 행진을 위한 회의를 마친 뒤 쉬고 있는데 어디선가 총알이 날아와 1968년 4월 4일 허무하게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미국은 매해 1월 셋째 주 월요일을 '마틴 루서 킹 데이'로 정해 공휴일로 지정해 기리고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더 좋았네요 역지사지 나만의 해결법이 필요한 시간 나는 이럴 때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생각들을 적어보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마틴의 행동이 얼마나 힘든 일이며 실천할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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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Why? 시리즈」의 12월 신간이 또 나왔더라구요. 「Why?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인기도 많고 어렵고 딱딱한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아 저도 거부하지 않고 아이에게 늘 신간이 나올때마다 접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 이번에 만나 본 책은 <Why? People>로 인물을 다룬 시리즈예요. <Why? People> 시리즈는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와 국외 사람들의 일대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았고 그들의 경험과 좌절,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이야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인물로 <마틴 루터 킹>이라는 흑인 인권 운동가의 이야기를 읽어 보게 되었는데 사실 이 책을 읽어 보기전까지는 <마틴 루터 킹>이란 사람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였네요. 그래서 <Why? People 마틴 루터 킹>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Why? People> 시리즈를 아이에게 자꾸 읽어 보게 하는 이유는 가을군이 Why? 책을 접하기전까지는 인물이나 위인책에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3학년이 되면서 「Why?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는데 Why? 책을 본 이후로 인물이나 위인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고 반복적으로 읽는 모습을 보며 학습만화라고 무조건 거부하는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한 방침으로 읽게 하는데 장단점은 있겠지만 요즘은 아이들 사이에서 「Why? 시리즈」가 대단히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만화라서 무조건 안된다고 하기 보다는 적당하게 보여 주면서 저처럼 흥미유발 시키기에는 「Why? 시리즈」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폭력적이지도 않고 내용도 수박 겉핥기식의 내용이 아니라 자세히 다루어 놓아서 초등학생이 읽기에 부담 없이 읽히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음… 사설이 넘 길었네요.ㅎㅎ <Why? People 마틴 루터 킹> 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마틴 루터 킹>이 살던 시대는 어땠는지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와 있어요. 이 부분을 읽고 간다면 <마틴 루터 킹>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인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어 보았어요. 지금도 미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인종 차별이 존재하고 있지요. <마틴 루터 킹>이 살았던 20세기에는 흑백 인종차별이 극에 달했던 시대였답니다.
'마틴 루터 킹'은 1929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부유한 집안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공부도 잘하고 운동 실력도 뛰어나 인기가 많았던 '마틴 루터 킹'은 어릴때부터 교회에 나가 설교를 들으며 연설가의 꿈을 키워 왔어요. 학교에 입학한 뒤 인종 차별을 종종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웅변대회에 나가 차별을 반대하는 내용의 연설을 하곤 하였지요. 사회 곳곳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차별대우를 받자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던 중 종교를 통해 흑인의 인권을 찾을 수 있음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인권 운동을 하기 위해 목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어요. 1955년 보스턴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활발한 설교를 하기 시작했어요. 버스에서 한 흑인 여성이 차별 대우를 받는 일이 있었는데 마틴루터킹이 필두가 되어 버스 보이콧 운동을 벌이기도 하였지요. 이는 버스에서의 인종 분리를 폐지할 때까지 버스를 타지 않겠다는 다짐이었는데 처음에는 경찰이 '마틴 루터 킹'에게 억지로 죄를 뒤집어 씌워 감옥에 가두거나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폭탄 테러를 하는 등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다 결국 1년이 넘는 끈질긴 노력끝에 버스에서의 인종 분리가 폐지되었고 백화점 식당가에서의 앉기 농성, 버밍햄과 워싱턴에서의 평화 행진을 진행하며 흑인들의 인권을 찾아 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썼다고 해요. 그리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까지 수상하였어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마틴 루터 킹'은 흑인들의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빈민 구제 운동을 전개하였고, 베트남 전쟁 참전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며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셨다고 해요.
<Why? People> 시리즈는 인물사를 다루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에 사진 자료와 화보들이 실려 있어 내용의 이해를 돕게 자세히 나와 있어 좋더라구요.
이밖에도 중요한 결정이나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수간을 대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역시사지], '마틴 루터 킹'을 도왔던 존F.캐네디 & '마틴 루터 킹'과 대조적인 인물 맬컴 엑스 인물 소개도 [라이벌&서포터]에 다뤄서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이 더욱 분발할 수 있게 한 사람도 소개해 놓았어요. 비교해 보면서 읽어 보니 좋더라구요.
[인물 스케치] 코너에는 '마틴 루터 킹'의 일생일대기가 정리되어 있어요. 주요 업적과 어록 등을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놓아 핵심만 콕 집어서 내용 이해를 도왔어요. '마틴 루터 킹'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주요 연표를 보면 대략 파악할 수 있게 잘 나와 있었어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네명의 내 자식들이 피부색이 아닌 그들의 인격에 의해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흑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평생을 힘쓴 '마틴 루터 킹'의 연설 중 일부분이예요. 억압받고 멸시당하며 가난에 찌든 흑인들을 위해 한평생을 치열하게 싸웠던 '마틴 루터 킹'은 훌륭한 인권 운동가였지요. 그의 삶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준다고 해요. <Why? People> 시리즈 열심히 읽어서 인물이나 위인들의 삶과 지혜를 많이 배우면 좋을 것 같아요. '마틴 루터 킹'이란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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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합의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합의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 마틴 루터 킹 진정한 리더에 대한 갈망이 가득한 요즘 같은 시국에 걸맞는 어귀가 아닌가 싶으네요. 억압을 당하여도 억압 당하는지 모르고 그저 순응하며 살아가 지는게 어찌 보면 대부분의 삶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틀린 걸 틀렸다고 말할 수 있고 이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우리 모두 방관자의 입장에서 벗어나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말이 쉽지 밖으로 표현하기가 참 어려운데 마틴 루터 킹이 오래도록 사람들에게서 회자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흑인 인종차별의 문제가 사실 따져보면 오래전 일이 아니고 현재도 종종 뉴스를 장식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쉬이 끝이 날 문제는 아닌가 보아요.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문제가 아니어서 제대로 눈여겨 보지 못했음에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렇게까지 차별되어 생활하였는지는 몰랐었거든요. 뭐든 제대로 알아야 판단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모양이에요. 길지 않은 생을 살았음에도 이렇게 많은 업적을 남기셨다니 새삼 존경스럽지 않을 수가 없네요. 좋은 분들이 이렇게 생을 일찍 마감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why? people 마틴 루터 킹 편 알아야 할 내용을 쉽게 잘 풀어 놓아서 인물이야기편에 별 흥미없어 하던 딸아이도 재미나게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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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마틴 루터킹 why? people 책을 통해 만난 세상을 바꾼 힘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도 잘 몰랐던 마틴 루터킹... 어떤 인물일까 궁금도하고.. 어떤 힘있는 행동을 했는지 궁금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지금 이쏘처럼 초등 저학년들에게는 꿈도 많고 닮고싶은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더욱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전들을 많이 읽혀주게하고 싶은 엄마마음에 위인전 전집 한질씩 사다놓으면 엄마의 마음은 편안하지만, 정작 아이는 흥미가 없어 잘 읽으려하지않지요.. 하지만, 와이 피플책은 초등과학 학습만화 와이시리즈를 즐겨 읽던 아이라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더라구요. 마틴 루터 킹을 읽고있는 이쏘의 책상위에는 또한... 와이책 인문사회교양책이 올려져있어요...ㅋㅋㅋ 읽고 또 읽고.. 마틴 루터킹은 흑인들에 대한 차별 대우와 경제적 불평등을 위해 사회 개혁을 꿈꾸었던 인권 운동가, 목사입니다. 비폭력 저항 운동의 일환으로 워싱턴 대행진과 셀마 행진 등을 이끌며 흑인 인권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를 한 그런 힘있는 연설가입니다. 마틴 루터 킹의 살아온 일대기를 어렵지 않게 만화로 보여지기때문에 읽을 수록 책속에 푹 빠져들어 책장을 덮을수가 없더라구요. 흑인이지만? 아니.. 흑인이여서가 아니라 그 사람을 하나의 인격으로 봐야겠죠... 마틴 루터 킹의 살아온 모습,, 어떠한 일이 주어질때에 여러사람을 위해 더 나아가 생각해서 행동을 몸소 실천하는 그런 모습들이 지금까지 마틴 루터 킹을 미국사람들은 영원히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는것 같아요.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은 마틴 루터 킹의 탄생일이자 그의 업적을 기리는 마틴 루터 킹 데이랍니다. 이러한 내용또한 와이 피플책에 상세히 나와있어 인물에 대한 업적또한 따로 찾아볼 필요없이 어렵지않게 이해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버스 보이콧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려는데 앞장선 마틴 루터 킹, 흑인여성이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체포되는 억울한 인종차별이 이루어진것이죠.. 그래서 발벗고 나선 모든 흑인들이 합심해서 버스를 타지않고, 걸어서 일터로 가는 운동이였지요. 버스 보이콧 운동을 시작한지 381일만에 몽고메리 지역 버스의 인종 분리가 사라지게 만든.. 마틴 루터 킹 정말 갖은 협박과 폭탄 테러등을 겪으면서도 자신이 해야할 일을 분명히 알고 폭력대신 비폭력신념으로 맞선 마틴 루터 킹의 위대한 업적을 아이때문에 함께 읽게되어 가슴 뿌듯했습니다. 아이에게도 가슴뿌듯한 느낌이 나중에 마틴 루터 킹을 롤모델로 삼아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을 만나게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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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보다는 밖에 나가 놀기 좋아하는 작은 아들은 위인전을 제대로 읽은 적이 별로 없습니다.
마틴루터킹은 다들 잘 아시죠? 전 사실 마틴루티킹하면 떠오르는 단어 '미국의 흑인 운동지도자, 노벨평화상'을 받은 위대한 인물로만 알고 있었답니다. 사실 그의 어린시절이나 인권운동가가 된 이유등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지요. 아이와 함께 <Why? People 마틴루터킹>을 읽다보니 마틴루터킹에 대해 더욱 많이 알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의 어린시절과 그 당시 흑백 인종 차별이 극에 달했던 20세기 미국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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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살고있고 피부색도
다르고
살아가는 세상이 행복하게 바뀌라고 위인이 삶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본받을수있도록
사용해야만했고 흑인과 백인은 같은 학교에 다닐수
없었다고 하네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부유한 생활을 하고 어린시절 참 밝은 성격이었어요.
연설가의 꿈을 키우다가 종교를 통해
흑인의 인권을 찾을수있음을 깨닫기도 하고 목회자의
길로 가기도 해요.
그런것에 분개한 흑인들은 마틴루터킹과
함께
인종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추진했으니 흑인에게 투표를
할수있는 권리는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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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루터 킹] WHY 시리즈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이지요. 특히 위인전은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책이지요. 저 또한 어린 시절 닮고 싶었던 분이 계셨는데,, 어릴 때 꿈이 쭉~ 이어지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WHY 시리즈 책은 도서관에서도 학교에서도 다른 학원에서도 WHY가 항상 비치되어 있는 곳이 많아 아이는 WHY책을 무척 즐겨 읽는답니다. 이번에 마틴루터킹 목사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목사님은 정말 인권운동가라는 타이틀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분입니다. 시발점이 되는 역할도 하시고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인지하고 노력하시는 분으로 기억합니다. 미국에서 흑인은 버스를 앉아서 갈 수 없을 때.. 버스의 차별적인 좌석제에 대해서 비폭력 전술로 맞서 싸워 승리하면서 흑인 인권 운동가로써 앞으로 나가게 되었답니다. 196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면서 우리기억 속에서도 남아 있는 분이 되었답니다. 인권은 무척 중요하고 저절로 인권을 찾게 되는 경우보다는 많은 노력을 통해서 인권은 찾아 질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분들의 노력임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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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른인 나도 이분에 정확한 삶의 모습과 업적들을 알지 못하고..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 많은 것을 배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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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동경하고 닮고싶어하는 롤모델이 있다는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일이예요. 우연히 읽은 책 한권이 누군가의 인생을 뒤바꿀만큼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훌륭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읽혀주는 일은 참 중요하답니다.
와이 피플시리즈는 와이 시리즈의 인물편으로 아이들이 나는 누구인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던지기 시작하는 시점인 초등학교 시절에 꼭 읽어야하는 필수권장품목 중의 하나예요.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바꿀수 있는 사람,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본받고 따라할만한 롤모델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랍니다.
와이 피플시리즈는 인물만화로 된 형태지만 그 구성이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참 괜찮아요. 위인의 일대기형식이 아닌 중요한 일을 첫 시작으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이 인물에 대해 알아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흑인 인권 운동가였던 마틴 루터킹을 설명하면서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시대상과 그가 왜, 흑인 인권가가 될수 밖에 없었던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사건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실사로 되어 있는 사진을 곁들이면서 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생생한 느낌도 전하고 있어요. 또한 책의 말미에 입장바꿔생각해보자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후에 독서활동을 연계해서 생각해볼수 있게 되어 있어서 독서논술로 연결시켜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마지막에는 연대표를 통해 한눈에 인물의 일생을 살펴볼수 있답니다. 와이시리즈가 참 잘되어 있다고 생각했지만 와이피플시리즈역시도 참 괜찮네요. 아이 겨울방학동안 꾸준히 읽어야할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