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탈리카의 역사적인 데뷔앨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_- 지금 들어보면 어딘지 모르게 좀 조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중에서 제일 튀는건 제임스 헷필드의 풋풋했던 시절의 보컬. 지금과는 완전 딴판이라 꽤 놀랬다. 하지만 뭐 여전히 라이브에서 불리고 있는 Seek & Destory나 모터 브레스같은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는 장점도 있고 냉정한 눈으로 보면 평작내지는 평작이하일진 몰라도 '메탈리카의 시작'이라는 면에 있어서는 꽤 가치있는 앨범임에 틀림없다. 언젠가 메탈리카가 이 앨범과 라이트닝 앨범을 지금 스타일로 불러서 다시내길 바라며 이만 접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