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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을 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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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하는 그림과 색채가 눈에 띄었다. 지구와 인류가 획기적인 먹거리 자원이 절실하게 될 때를 대비해서 곤충을 먹거리 자원으로 주목하고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으로 시작하여 환경 문제를 생각하여 보게 하는 좋은 책 같다. 환경오염의 심각함과 긴급한 상황을 받아들이도록 되어있다. 우리가 육류를 사육하며 환경오염물질을 내게 되면서 지구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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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하는 그림과 색채가 눈에 띄었다. 지구와 인류가 획기적인 먹거리 자원이 절실하게 될 때를 대비해서 곤충을 먹거리 자원으로 주목하고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으로 시작하여 환경 문제를 생각하여 보게 하는 좋은 책 같다. 환경오염의 심각함과 긴급한 상황을 받아들이도록 되어있다. 우리가 육류를 사육하며 환경오염물질을 내게 되면서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어서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잘 실천하지않게 되던 철저한 재활용품 분류하는 문제를 좀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언제나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쉽게 잊고 나쁜 습관들에 묻혀 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인하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조금씩 환경에 대한 실천, 습관들을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6.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을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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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굉장히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키는 책이다.행복한 얼굴로 곤충을 먹으려는 친구와 거미를 보면서 부들부들 떠는 여자아이까지~곤충을 식사재료로~~ 간식재료로~~ 과자처럼^^;;다소 당황스러운 이야기이긴 하지만...과거 우리나라에서 누에고치에서 나온 번데기를 먹었던 것이 자연스러웠듯이곤충도 식재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책은 이런 발상을 따라 흘러들어간다. 처음에는
"곤충을 꿀꺽!!" 내용보기

책 표지부터 굉장히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키는 책이다.

행복한 얼굴로 곤충을 먹으려는 친구와 거미를 보면서 부들부들 떠는 여자아이까지~

곤충을 식사재료로~~ 간식재료로~~ 과자처럼^^;;

다소 당황스러운 이야기이긴 하지만...

과거 우리나라에서 누에고치에서 나온 번데기를 먹었던 것이 자연스러웠듯이

곤충도 식재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책은 이런 발상을 따라 흘러들어간다.

 

처음에는 곤충을 왜 먹는지부터 시작해서 인류가 곤충을 먹었던 역사와 곤충 이야기!

그리고 현재 곤충을 먹고 있는 지구촌 여러 나라의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곤충이야기가

새로운 관점에서 소개되어진 정말 멋진 책이다.

s******3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을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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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곤충식량!미디어를 통해 익히 들어온 바이지만 막상 접하게되면 거부감을 가지게 되기 마련이다.번데기와 메뚜기튀김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타란튤라찜이나 애벌레 푸딩에는 인상이 절로 찌푸려지는 것은 아마도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리라.이 책은 성큼 다가온 미래식량 곤충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곤충을 먹어야 하는 이유, 인류가 먹어온 곤충이야기, 현재 곤충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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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곤충식량!

미디어를 통해 익히 들어온 바이지만 막상 접하게되면 거부감을 가지게 되기 마련이다.

번데기와 메뚜기튀김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타란튤라찜이나 애벌레 푸딩에는 인상이 절로 찌푸려지는 것은 아마도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리라.

이 책은 성큼 다가온 미래식량 곤충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곤충을 먹어야 하는 이유, 인류가 먹어온 곤충이야기, 현재 곤충을 먹는 사람들, 미래의 곤충요리

처음 책의 시작은 좀 어려워보일 수 있으나 읽으면 읽을수록 '그래 그럴수 있지'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새우와 애벌레의 차이와 게와 통통한 거미의 차이는 혹시 서식지의 차이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혹시 나도 곤충요리를 먹을 수도 있겠다. 라고 다짐하게 되는 마법같은 책!

곤충의 고단백 저칼로리 가루로 만든 맛있는 쿠키를 한번 맛보고 싶어 입맛을 다시게 되는 이 책은 어른보다 곤충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우리 어린이들은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될 미래의 보석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1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곤충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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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인상적이다. 곤충을 먹기 위해 입을 과장해서 크게 벌리고 있는 남자아이vs 곤충을 보고 벌벌 떠는 여자아이의 대조된 그림이 흥미롭다.식용곤충은 인터넷이나 뉴스로만 간간이 들어서 대충 알고 있었는데 식용곤충에 대해 이렇게 한권의 교양서적으로 나오다니.. 과학에 관련된 책은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은데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
"왜곤충을먹어요" 내용보기

표지가 인상적이다. 곤충을 먹기 위해 입을 과장해서 크게 벌리고 있는 남자아이vs 곤충을 보고 벌벌 떠는 여자아이의 대조된 그림이 흥미롭다.

식용곤충은 인터넷이나 뉴스로만 간간이 들어서 대충 알고 있었는데 식용곤충에 대해 이렇게 한권의 교양서적으로 나오다니.. 과학에 관련된 책은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은데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인류의 부족한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떠오른 식용곤충

이 책을 읽다보니 조만간 레스토랑에서도 곤충요리를 만나고, 곤충이 웰빙식품으로 떠오를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주변 곤충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고, 미래의 변화된 요리형태를 상상해 보게끔 유도해주는 아주 재미난 책이다.

 

이 책의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0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