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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생소한 코딩~ 하지만 우리아이들은 학교에서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하니 엄마인 나부터 읽어봐야 할 책 같아요.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컴퓨터의 원리를 조금씩 알 수 있더군요. 아이와 함께 하나씩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재미도 있고 읽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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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없이 배우는 가장 쉬운 어린이 코딩책 초능력보다 코팅 <계림북스>
2018년부터 코딩이 정규교과과정에 들어가면서 요즘 가장 핫한 과목이 아닌가싶다. 수학.영어학원도 부족한 우리동네에 코딩학원이 들어온걸 본 걸 옆동네 아줌마의말.. "이야 이동네는 앞서가는 동네네.." ㅋㅋㅋ 그정도로 요즘 엄마들 사이에 핫한 과목이다. 아직 정규과목이 아니라 피부에 와닿지는 않겠지만, 막상 정규과목에 들어서 아이가 직접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게 된다면 생각은 달라질것이다.
컴퓨터 없이 어떻게 코딩을 해? 그런데 사실..컴퓨터에 하는 코딩도 사람이 하는것이다. 그러니 컴퓨터없이...사람이 알고리즘을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 컴퓨터를 켜도 늦지 않는다.
뭘? 어떻게? 라고 말할것이다. 아이들에게 코딩수업을 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프로그래머로 만들겠다는게 아니라, 갈수록 융합사고력을 요하는 현시대를 대변해주듯. "컴퓨터과학적 사고 (Computational Thinking)"를 가르치자는 말이다. 컴퓨터과학적 사고란 컴퓨터과학의 원리와 문제해결방법,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등을 키울 수있도록 하고자 하는것이다.
하나. 로디와의 만남 (로디와 함께 이진수로 숫자쓰기/이진수로 문자쓰기/이진수로 그림그리기)
두울. 우주로 떠나기 위한 준비 (외계 행성에서 온 신로 컴퓨터의 논리연산 AND.OR연산하기 /컴퓨터의 정보 압축 : 문자 압축하기 /그림압축하기)
(컴퓨터의 기본 원리 :순차와 반복/선형.해싱 검색/ 이진검색)
(분해된 우주선 조립 : 컴퓨터의 정렬 알고리즘 : 버블.삽입 정렬/정보처리 : 정렬망, 문제해결전략 : 효율적인 길 찾기)
(최적의 항로 : 컴퓨터의 동작 이해 : 유한상태기계/문제해결전략 : 그래프 색칠하기 문제해결전략 : 스타이너트리)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난 캐릭터를 통해서 QR코드의 동영상강의까지 세심한 배려까지 아끼지 않은 책인듯하다. 초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봐도 전혀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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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없이 배우는 가장 쉬운 어린이 코딩책 초능력보다 코딩 글 양나리, 임동준 그림 이부용 추천 정덕현(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소 대표)
동영상 강의 QR코드 코딩 언플러그드 활동 수록 chocoding.co.kr 에서 동영상 강의 가능 컴퓨터 없이 코딩 교육이 가능할까??? 그 해답이 바로 이 책 한권에 모두 닮겨 있다.
작년에 가장 많이 들었던 용어 중에 하나가 바로 코딩이 아닐까? 뉴스에서도 보듯.. 이미 강남에서 유치원생부터 고액 코딩 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소식도 있고.... 과연 코딩이 뭔지 막연했는데 제목부터 너무나 충격이였던 이 책 컴퓨터 없이 코딩을 배울 수 있을까???? 책의 시작은 진이와 함께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모험 중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170여 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된 코딩이라는 개념을 한번에 모두 이해하긴 어려울듯하여 하나하나 처음부터 제대로 알아가기로 했다. 컴퓨터의 작동 원리의 이해에서 처음 소개된것이 이진법이다. 쉬운듯 어려운 것이 이진법이 아닐까... 이진수와 십진수를 비교하여 이진법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까지 할 수 있고 왠지 암호 같기도 한 신기한 이진법을 알 수 있다. 컴퓨터가 1혹은 0으로 기억한다는 것도 신기하고 이를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와 알아가는 것도 재밌다.
코딩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릭 위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명령하는 것을 바로 코딩이라고 하는데... 이미 미국, 영국 등 세계 여러나라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코딩을 가르치고 있고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게임을 잘하는 프로그래머가 아닌 컴퓨터과학적 사고가 무엇인지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준 초능력보다 코딩.. 컴퓨터 없이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컴퓨터의 원리와 컴퓨터적 사고를 배울 수 있게 완벽히 구성된 코딩 책을 초딩 저학년 부모들에게 먼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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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보다 코딩]
기술 발달이 가속화되면서 과학, 기술에 관심이 없더라도 어렵지 않게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것 같아요. 알파고의 등장으로 '코딩'이란 낯 선 단어와도 조우하고 말이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정부에서 코딩 의무 교육을 발표하니, 사교육시장에서는 고액 강의로 술렁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냥 휘둘리지 않으려면 엄마가 먼저 무지에서 탈출하는 게 우선이겠죠.
그럼 코딩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코딩이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명령하는 것을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어요. 또 소프트웨어를 가르친다는 것은 아이들을 프로그래머로 키우겠다는 말이 아니라 '컴퓨터과학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를 가르치자는 말이라고 합니다. 책의 부제인 '컴퓨터 없이 배우는 가장 쉬운 어린이 코딩책'이란 말은 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언플러그드 활동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로디와 진이가 소행성 충돌의 위기를 맞은 지구를 대신할 제2의 지구를 찾아가는 이야기와 함께 '언플러그드 활동, 컴퓨터 없이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컴퓨터의 원리와 컴퓨터적 사고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능력보다 코딩 > 활용법을 보시면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실 거에요. 1단계> 이야기를 읽고, <리나의 수첩>에서 이야기에 담긴 컴퓨터 과학 원리를 배워요. 2단계> QR코드를 찍으면 리나와 양 박사님의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어요. 3단계> <양 박사님의 미션>을 해 보며 코딩의 원리를 이해해요. 4단계> <더 궁금해>를 읽으며 코딩과 관련된 재미있는 상식을 알아가요.
<리나의 수첩> 컴퓨터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컴퓨터 정보 표현 : 이진수 숫자 쓰기 , 이진수 문자 쓰기, 이진수로 그림 그리기, 컴퓨터의 논리 연산, 컴퓨터 정보 압축, 기본원리 : 순차와 반복, 컴퓨터 검색 알고리즘, 컴퓨터의 정렬 알고리즘 : 버블.삽입 정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 코딩 강좌가 개설되어 알아봤더니 고학년 대상이더라고요. <리나의 수첩>을 보니 왜인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초등 저학년이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은 내용입니다.
동영상 강의도 활용할 수 있어요.
책을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강의를 활용하면 좋겠네요. 리나와 양박사님의 목소리로 친절하게 내용이해를 도와주는 설명이 제공됩니다.
예제 문제를 통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는 <양 박사님 미션 >
부록에는 <양 박사님 미션 > 풀이를 위한 자료가 있어서 가위로 오려서 활용하도록 되어 있어요. 혼자서 하기에는 쉽지 않아 엄마의 코칭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컴퓨터가 만들어낸 결과물만 즐기다가 거꾸로 컴퓨터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탐색하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익히는 것은 생소하고, 당연히 어렵다 느낄 수 밖에 없죠. 그렇지만 잘 만들어진 교재를 가지고 시작한다면 조금 더 쉽게 목표지점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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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보다 코딩 글 콘텐츠 : 양나리 임동준 그림 : 이부용 추천 : 정덕현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소 대표) 출판사 : 계림북스 컴퓨터 세상이 점점 우리 삶의 중심으로 들어와 아이들과 소통도 점점 없어지는 것을 느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고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랑이와 코딩에 대해 배워 보려고 신청했답니다. 똘똘한 꼬마 주인공 진이와 함께 코딩의 세계로 들어가 코딩이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명령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2018년부터 코딩교육을 가르치게 되고, 아이들이 컴퓨터과학의 원리와 문제 해결 방법을 배워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네요.
![]() 초능력보다 코딩 숫자를 10개 모두 표현하는 '십진법'과 컴퓨터에서 쓰는 숫자 0과 1로 모든 수를 표현하는 '이집법'을 구별하는 방법을 읽으며 신기하다는 사랑이랍니다. 이진법을 사용하는 스위치, 십진법을 쓰는 시계판 숫자, 육십진법을 쓰는 분과 초 이고요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부터 십진법을 쓰기 시작했답니다. 마야문명에서는 이십진법을 썼다고 하네요. 사랑이는 해싱검색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는 눈이 반짝 반짝 하고요. 아이와 새로운 용어와 컴퓨터에 대한 상식을 넓히며 변화하는 사회에 빠르게 검색하고 정보를 받아 들이는 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컴퓨터의 무한 발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진이와 함께 제 2의 지구를 찾아가는 모험과 리나의 수첩속 정보를 배우고 양 박사님의 미션을 풀어가며, 아이들이 현명하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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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지만 말고 직접 만들어 보세요. 소프트웨어 교육에 어린이의 미래는 물론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라고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고..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죠."라고 스티브 잡스가 말했 듯..
선진국은 이미 코딩 교육을 시작했고, 저학년 부터 정규 교과 과정으로 채택 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미래는 최첨단 인공지능의 시대가 될 것이다. 세계의 선진국은 이런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고, 우리나라 또한 2018년도 부터 '코딩'이 정규과목으로 실시된다고 발표하였다.
그렇다면 코딩이 무엇일까? 우리나라도 정규과목으로 편성한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지식이 무지하다. 초2 아들이 4학년이 되면 코딩을 시작한다는 말인데, 코딩에 대한 지식이 무지하여 난감하다. 그래서 요즘 코딩과 관련한 책들을 보기도했다. 그 중 "코딩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 반드시 지녀야 할 교양"이라고 얘기한 어떤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았다. 앞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도움을 줄 것이고, 우리는 컴퓨터가 사고하는 방식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비슷한 말을 하였다. "빠르게 변하고 복잡해지는 미래 사회에서 컴퓨터과학적 사고는 프로그래머나 컴퓨터과학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새로운 역량으로 손꼽힙니다. 컴퓨터과학적 사고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요구되는 갖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전광석화와 같이 변하는 최첨단 과학의 시대가 될 미래를 상상하면 폭풍 공감하게 되는 말이다.
'코딩'이 핫 한 만큼 코딩 관련 사교육이 성장하고 있고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나 또한 학부모로써 코딩 책들을 찾아서 읽기도 했다. 그렇다면 내가 읽었던 코딩 책과 <초능력보다 코딩>이 다른 점은 무엇일까? 일단, 다른 점을 얘기하기 전에 '코딩'에 대한 개념이 필요하다. 사전적 의미는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이라고 되어 있다. 내가 생각한 코딩의 의미도 사전적 의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하게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래밍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컴퓨터과학적 사고'를 가르치는
초능력보다 코딩
이 책에서 말하는 코딩 교육은 "모든 아이들을 프로그래머로 만들겠다는 게 아니라 컴퓨터과학적 사고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초능력보다 코딩>은 컴퓨터 없이 컴퓨터과학의 원리를 알려주어 문제 해결력,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그동안 내가 읽었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구성인 것이다. 기존의 책들은 스크래치 프로그램이나 코딩을 위한 알고리즘을 초보자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들이었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 없이 '컴퓨터과학적 사고'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저자는 호기심을 가지고, 그 호기심을 해결할 방법을 상상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소프트웨어라고 말한다. 그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컴퓨터와 친해져야 하기에 컴퓨터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세상을 보는지를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컴퓨터란 친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줄 진이와 로디, 리나와 양박사를 독자에게 소개한다.
일 년 뒤 지구가 커다란 행성과 충돌해 먼지처럼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로봇 로디와 진이는 제2의 지구를 찾아 우주로 떠난다. 지구를 구하기 위한 로봇 로디, 진이와 함께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하면서 어떤 때는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어떤 때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이진수로 정보를 표현해야 하고, 논리 연산과 정보 압축도 해야 하고, 검색 알고리즘과 정렬, 순차, 반복 등의 컴퓨터과학적 사고를 해야만 하는 제2의 지구찾기 모험은 다양한 사고를 요하여 매우 흥미진진하다.
총 다섯 단계로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알려준다.
1단계, 주인공 진이와 로디의 만남을 통해 이진수로 정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2단계, 우주로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논리 연산과 정보 압축하는 방법을 배운다.
3~4단계, 새로운 행성을 향해 여행하면서 부딪히는 어려움들을 검색 알고리즘과 정렬, 순차, 반복 등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5단계, 최적의 항로를 찾고,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컴퓨터의 동작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우면서 코딩의 고급 스킬을 배우게 된다.
각 단계는 3개의 장으로 나뉘어서 총 15개의 장으로 이루어졌다. 각 장이 끝날때 마다 '리나의 수첩', '양박사님의 미션', '더 궁금해!' 코너로 코딩의 자세한 설명과 미션을 주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요한다. 전체적으로 큰 글씨와 깔끔한 편집이 보기에 편하다. 스토리도 흥미있고, 설명도 쉬워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 갈 수 있다. 또한, 양박사님의 미션은 아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하여 지루하지 않게 컴퓨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법같은 미래의 세계에는 '초능력보다 코딩'
미래는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마법같은 일들이 진짜로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초능력이 있어야만 가능 했던 것들이 현실이 되는 미래의 세계!
'초능력보다 코딩'은 미래를 표현하기에 적당한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소프트웨어 세상이 될 미래에는 '코딩'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단순한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컴퓨터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근본임을 깨닫게 된다. 논리적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이야 말로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인 것이다. 그러한 역량을 키워주기에 <초능력보다 코딩>은 훌륭한 길잡이가 된다. 기계적인 알고리즘 학습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제기를 통해서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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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학생들에게 SW교육을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코딩 책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다. 학생들에게 SW를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학생들에게 컴퓨터 관련 수업 이라고 하면 무조건 컴퓨터실, 스마트 패드, 스마트 폰 사용만을 바라고 지나친 흥미위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코딩은 컴퓨터가 없이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처음에는 컴퓨터 없이 진행하니 지루해하고 하기 싫어하나 막상 수업 시간이 흘러가니 상당수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책의 내용을 많이 참고하여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이 책만 보고도 초등학생들 스스로 코딩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이 이야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를 끝내야 다음 이야기를 읽고 마지막 결말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학생들이 책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 할 것 같다. 책 구성도 또한 파트가 끝나면 박사님 문제가 등장하고 문제를 풀고 스스로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박사님의 미션을 풀기 위해 부록 속 자료를 활용하면 좋다. 부록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코딩 활동하기에 간편한 것 같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초등학생 수준의 코딩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로 제시되어 있어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코딩을 처음 배우거나 배웠는데 어렵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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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쪽에서 일하다보니 주변사람들이 자녀에게 무슨 책이 좋을지 많이 질문 받는데 좋은 책이 나왔네요~ 다른 책들은 대부분 그림만 많은 스크래치 코딩 책인데, 단순 코딩보다 더 기본이 되는 개념내용들이 있어서 좋네요. 유투브 영상 녹음한 젊은 선생님들 목소리도 듣기 좋아요. 다른 언플러그드 책은 너무 지루한데 영상도 애니메이션 팍팍 넣어서 너무 잘 만들었어요~ 이후에도 많은 내용으로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 이야기도 뭔가 열린결말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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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컴퓨터 좋아하고, 코딩 교육이 요즘 인기가 많아서 관심있게 보는데 제목이 재밌어서 살펴봤어요~ 보통 요즘 다른 코딩 책들은 스크래치 위주의 책이라 비슷비슷한데 이 책은 재밌는 이야기랑 함께 더 알찬 내용으로 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 강의를 들어보니까 단순히 코딩보다는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computational thinking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좀 어렵다는 생각은 드는데, QR코드로 연결된 유투브 영상들이 다른 책들에 비할바가 안될 정도로 어린이용으로 잘만든것 같아요~ 저자분들 목소리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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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교육이 2018년부터 실시된다. 말로만 소프트웨어라고 들어봤지 어떻게 진행이 되어가는지 체계를 잡을 수가 없었다. 뜻밖의 책을 알게 되어 찬찬히 읽어보았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좀 쉽게 읽을 줄 알았는데 코딩에 대한 무지로 다소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내용이 어려운 부분은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이해를 도왔다. 주된 이야기는 인물들이 먼 미래에 새로운 지구를 찾아 나서는 장면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것이다. 컴퓨터가 문자나 그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어떤 명령어로 움직이는지? 설명하고 있다. 책을 통하여 소프트웨어 교육을 컴퓨터를 통한 활동만을 의미하는줄 알았는데 크게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컴퓨터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해볼 수 있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코딩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언플러그드 교육' 우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이 초능력이 아니라 코딩이라는 제목 또한 멋있게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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