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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의 책을 읽어본 입장으로써....
"혼자서" 책읽고 식이요법에 운동해서 살 빼려고 하는 분에게는 비추인 책입니다.
이분은 전문업체에서 관리?를 받고 살을 뺀 거거든요.
물론 그런 사실 때문에 이 책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업체에서 관리를 받아도 지시사항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 지시사항을 충실히 지킨게 어딥니까?
어쨌거나 이 책을 사서 읽고... 혼자서 운동하고 식이요법해서 살 34kg 빼기?는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불가능합니다. 이 분은 weight watchers 같은 식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운동/식습관에 대한 지침을 받고 정기적으로 먹은 음식량/몸무게/체성분을 보고하면서 빼신 분입니다. 그리고 살 뺀 후에는 그 전문업체에서 한동안 일하셨고요 (이 지점에서 그 전문업체에서 체중감량이 쉬워 보이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공짜로 혹은 돈을 주고 관리를 했던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 분은 몸무게 별로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 이 책의 장점?이라면 이 점!
그러니까 이 책은 혼자서 살빼려는 분에게는 별 소용이 없을 책이라는 겁니다. (제 리뷰에 전문적 도움없이 혼자서 살빼기용의 책도 있습니다.)
도리어 전문업체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는게 좋다는 점을 드러낸 책입니다. 전문업체 지도원과 꼬박꼬박 면담일자 잡아서 체중변화를 점검한다는 게 의외로 큰 성과를 이루게 하는 계기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일기라는게 내용은 그냥 별?게 없었습니다. 도리어 내용보다는 일기를 쓴다는 점이 중요한 일입니다. 비만인들은 하루하루를 휩쓸려? 지나가는 성향이 강하므로... |
| 살을 빼기는 쉽지만 다시 찌지 않고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요요현상이 오게되면 다이어트를 하기 전보다 더 살이 찌게 되어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더 다이어트가 필요한 체형이 되기 십상이다. 34킬로그램을 감량하고도 오랜기간 그 체중을 유지하고 계신 이경영박사님의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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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표지나 제목만 보자면 그다지 와닿는 내용은 아니다. 요새 나오는 다이어트 책들은 전부다 쉽게 해서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무장을 해서 나오니까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른 책들은 제목에만 홀려서 읽어봤을 때 실질적으로 정확한 방법으로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쉬운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하는 정도에 불과했었다. 나도 한 때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남들이 몰라볼 정도로 뺀적이 있고 지금도 나름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그런 경험에 비춰서 이 책을 볼 때 이 책은 정말 제대로 다이어트의 길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쉽게 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인식을 깨주고 이 책은 흔히들 알고 있는 처방인 음식과 운동을 알려주고 있다. 별로 쉬운 다이어트 처방도 아니고 흔히들 알고 있는 처방을 내려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정말 공감가게끔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은이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썼던 일기는 정말 그냥 다이어트 책으로써가 아니라 그냥 책으로 읽어도 괜찮을 만큼 재미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 과거와 현재의 사진을 비교해 주는 등 글의 내용을 보면, 다이어트를 하는데 힘이 될 이야기들이고 동기를 북돋아준다. 글쓴이의 경험이 녹아있는 생생한 일기와 그녀의 정확한 식품영양학적인 측면과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의지가 약한 사람들, 쉽게만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 요요현상이 늘 찾아오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정말 괜찮을 책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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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중에 대부분이 요요현상을 많이 체감을 해보셨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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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요요현상은 엄청난 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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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은 살을 뺀사람에게
찾아오는 제일큰 병이지요
어떻게 요요현상을 잘극복하냐에 따라 다이어트 성공여부가
결정되기도 하니깐요
열심히 살을뺏는데 다시 그 살보다 더 살이찌는수가 생기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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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요요현상을 겪어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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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보신 분이면 다들 요요현상 한번쯤은 겪어 봤을꺼에요
저도 요요현상때문에 미치겠네요. 요요현상은 왜 생길까 정말 고민이였는데
살빼기 2주의 승부 요책에서 왜 요요현상이 왔는데 알려주네요.
요요현상을 잘 극복하고 어떻게 해야 다시 요요현상이 안오는지 내용을 잘 읽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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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 정말 지긋지긋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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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여자들의 평생숙제이다. 건강한 체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있었던 용감한? 나에게 눈에 띄여 읽혀진 책이다.
저자인 이경영씨는 15년전 34kg이라는 감량을 이룬후 지금까지 요요현상없이 유지해오고 있다.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을 통해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고자 했던 사람들의 실패를 따라가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 책에는 독한 마음으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성실한 마음으로 살을 빼라고 충고한다. 나도 독한 마음이 없어서 살이 안빠지는 것이라 생각했고, 독한 마음을 먹을 자신이 없어서 살을 빼는 것을 지레 포기했었따. 그런데 이책은 성실함이 살을 뺀다고 말한다. 독한 마음으로 살을 빼고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실히 평생을 두고 생활습관의 교정으로 살을 빼는 것이다. 다이어트의 전문가들은 6개월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권하지만, 살을 빼기 위해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1개월 정도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끝내고 싶어한다고 한다. 그 조급함이 결국은 요요현상을 불러온다고 말한다.
늘 다이어트의 기본으로 우리가 알고 있듯이 운동이 없이는 요요현상을 막을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헬스장에서의 운동만이 운동이 아니라 사소한 걷기습관, 움직이는 습관들도 훌륭한 운동이라고 말한다. 3끼니를 다 챙겨먹으라는 권유도 당연히 하고 있다.
이 책은 다이어트라는 말과 함께 우리가 늘 들어왔던 이야기들을 하고있다. 하지만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방법만 나열한 책보다 훨씬 더 새롭고 도전적으로 다가온다.
올 여름.... 날씬해지길 원하는 나와 다른 여성들... 요요없는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용기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