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2.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도 책 나름이다. 책 제목만 보고 사면, 상술에 놀아나는 것 밖에 안된다.
"책도 책 나름이다. 책 제목만 보고 사면, 상술에 놀아나는 것 밖에 안된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인 것 같고, 객관적인 내용(김일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하려 많이 노력한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책의 제목을 역(정역과 주역)으로 지어서는 안된다.이 책은 김일부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며, 정역원문을 간단히 해석하는 소개만 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스승을 한껏 치켜세우고 스승의 학문적 업적을 역설하는데 책의
"책도 책 나름이다. 책 제목만 보고 사면, 상술에 놀아나는 것 밖에 안된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인 것 같고, 객관적인 내용(김일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하려 많이 노력한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책의 제목을 역(정역과 주역)으로 지어서는 안된다.
이 책은 김일부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며, 정역원문을 간단히 해석하는 소개만 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스승을 한껏 치켜세우고 스승의 학문적 업적을 역설하는데 책의 지면을 대부분 할애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역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보아서는 안된다. 저자는 역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했지만, 딱히 공부할게 없는 책이다. 저자의 스승의 업적을 PR하는 책 정도다.

 책의 제목은 <정역과 주역>으로서 지어서는 안된다. <김일부의 생애 및 저자의(또는 스승의) 역에 대한 견해의 간략한 소개> 정도로 제목을 지어야 한다. 이 책을 구입한게, 요즘말로 "낚였다"라는 표현이 젤 맞는 것 같다.

b*****9 2011.11.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