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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시리즈 중 무인도 이래 가장 완성도가 높은 책
"노빈손시리즈 중 무인도 이래 가장 완성도가 높은 책" 내용보기
노빈손시리즈 중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하면 단연 맨 처음 나온 무인도가 아닐듯 싶다. 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남극편이 더 마음에 든다. 아마존, 버뮤다 에서 신탁을 푸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었다면, 남극편에서는 시간을 넘나들며 위대한 남극탐험가인 아문센, 새클턴, 스코트와 함께 남극에서 펼쳐지는 멋진 모험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 이책 역시 다른 노빈손 시리즈 처럼 이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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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시리즈 중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하면 단연 맨 처음 나온 무인도가 아닐듯 싶다. 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남극편이 더 마음에 든다. 아마존, 버뮤다 에서 신탁을 푸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었다면, 남극편에서는 시간을 넘나들며 위대한 남극탐험가인 아문센, 새클턴, 스코트와 함께 남극에서 펼쳐지는 멋진 모험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 이책 역시 다른 노빈손 시리즈 처럼 이우일 아저씨께서 그리신 조금은 엽기적이지만 정말 재밌는 일러스트와 유익한 Tip도 빼놓을 수는 없다. 조금은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노빈손과함께 남극으로 멋진 모험을 떠나 보자!
y****n 2004.03.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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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발랄한 노빈손과 남극으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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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시리즈중 첫번째로 읽게 된 책이였다. 더위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난 항상 '알레스카에 살고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뿐만 아니라 여름이 오기전부터 알수없는 두려움에 떤다. 그러다보니추운 극지방을 동경(?)하게 되었고, 남극, 북극도 한번쯤은 가보고싶단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물론 남극이겠지만.. 왜냐하면 나도 노빈손처럼 미지의 세계를 향한 궁금
"유쾌 발랄한 노빈손과 남극으로 떠나 보아요!" 내용보기
노빈손시리즈중 첫번째로 읽게 된 책이였다. 더위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난 항상 '알레스카에 살고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뿐만 아니라 여름이 오기전부터 알수없는 두려움에 떤다. 그러다보니추운 극지방을 동경(?)하게 되었고, 남극, 북극도 한번쯤은 가보고싶단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물론 남극이겠지만.. 왜냐하면 나도 노빈손처럼 미지의 세계를 향한 궁금증이 많기때문에~~ 하지만 그저 막연하게 가고싶다는 생각뿐이였지 남극에 대해선 아는게 별로 없었다. 항상 북극이랑 남극의 차이점조차도 몰랐고.. (부끄럽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에스키모인들은 북극에만 산다는걸 알았으니 말해 무엇하리요 --;;) 책 읽으면서 어릴적 엄마가 사주셨던 이야기 한국사, 이야기 세계사 시리즈가 떠올랐다. 그냥 역사책이였다면 거들떠도 안보았을 책을 단지 만화란 이유만으로 거부감없이 읽었던것처럼 이 노빈손시리즈 또한 재미있게 읽으면서 남극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것 같다. 책을 덮으면서 타임머신시계가 내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막연한 상상을 해보았다. 장마 끝났으니 불볕더위가 올텐데 한달만 남극으로 탐험떠나면 얼마나 좋을까?
d*******7 200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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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기발 노빈손이랑 남극 탐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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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노빈손시리즈는 참 별별스러운 것들로 즐거움을 준다. 무대포 무대책 여자 친구 말숙이는 등장하지 않지만 가끔 기억속에 떠올려 지는 말숙이는 노빈손의 여자친구가 맞긴한가 보다. 이번엔 타임머신 시계를 타고 남극탐험을 하는 노빈손이다. 타임머신시계라는 소재를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난다는것부터 벌써 아이들의 호기심은 발동이 걸릴듯!   침을 질질 흘리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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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노빈손시리즈는 참 별별스러운 것들로 즐거움을 준다.

무대포 무대책 여자 친구 말숙이는 등장하지 않지만

가끔 기억속에 떠올려 지는 말숙이는 노빈손의 여자친구가 맞긴한가 보다.

이번엔 타임머신 시계를 타고 남극탐험을 하는 노빈손이다.

타임머신시계라는 소재를 통해 과거로 모험을 떠난다는것부터

벌써 아이들의 호기심은 발동이 걸릴듯!

 

침을 질질 흘리며 눈을 뜬 노빈손앞에는 3명의 위대한 남극탐험가들이 등장을 한다.

세계 최초 남극 탐험에 도전하는 섀클턴의 인듀어런스호를 타고

남극의 신비한 얼음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게되는데

빙하와 빙붕, 그리고 여의도보다 1천배나 큰 빙산과 부빙을 만나기도 한다.

또한 해가 지지 않는 남극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라니 상상만으로도 참 신비하다.

결국 얼음속에 갇혀버려 겨울을 맞이해야하는 섀클턴과 그의 대원들을 따라

노빈손 또한 식량과 연료의 자원이 되는 물개사냥을 하고

해가 뜨지 않는 겨울을 보내며 해가뜨는 여름이 되어 드디어 배가 움직이게 되지만

결국 섀클턴의 인듀어런스호는 침몰하고만다.

 

그순간 노빈손은 다시 또 다른 과거로 떠나게 되는데

이번엔 최초로 남극점 정복을 성공한 아문센을 만난다.

조선의 독립운동가 어쩌고 하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며

아문센이 어떻게 스코트를 제치고 남극 탐험에 성공할 수 있게 되는지 알게 된다.

첫째 출발점이 더 가까웠으며 둘째 교통 수단으로 썰매와 스키를 이용했다는것!

아문센의 탐험대를 따라 남극탐험을 시작한 노빈손은

남극에서는 털가죽 외투속에 여러벌의 옷을 껴입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태양이 여러개로 보이는 환일현상이라던지 선녀의 치마자락같은 오로라를 만나기도한다.

그리고 한번 빠지면 살아날 수 없는 크레바스를 만나 위기의 순간에서 살아나기도 하고

또 식량이 바닥나 자신의 썰매를 끌던 개를 잡아 먹기까지 하며

결국 남극점 정복에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이번엔 아문센과 대결을 벌이던 스코트 탐험대속에 끼어 들게 되는 노빈손!
사실 스코트는 이미 아문센이 남기고 간 흔적을 보고 자신이 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동료들을 하나씩 떠나 보내야했던 스코트탐험대의 죽음의 귀환길에서

스코트의 최후를 목격한 노빈손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때 노빈손은 홀로 남극을 벗어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남극에서 화성과 흡사한 드라이 벨리라는계곡을 만나기도 하고

얼어붙지 않는 호수를 만나 보석과도 같은 남극석을 보기도 하고

남극에 화산과 온천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도 된다.

그렇게 세종기지를 찾아가게 된 노빈손은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언제나 노빈손 시리즈를 읽으며 엉뚱하기 그지없으며 발칙하기까지한

노빈손을 따라 탐험속으로 빠져드는 자신을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을 재미나게 읽었다는 아들아이는 남극퀴즈북을 만든단다.

 

 

책을 읽으며 알게 된 남극에 대한 것들을 퀴즈로 만든다.
 
이 책은 책 한쪽 귀퉁이에 조그마한 글씨로 소중한 정보를 들려주고 있다.
중간 중간 색을 달리한 남극 정보 페이지 또한 유익하다.
 
표지 또한 남극을 대표하는 팽귄과 노빈손으로 멋지게 장식하고


 

고리를 끼워 한권의 퀴즈 북으로 완성!
누나에게 자신이 알게 된 남극에 대한 퀴즈를 내면서
무척이나 즐거워 한다.

 

 


 

 

k*******7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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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걸고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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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싸우리우스가 준 목걸이 시계가 타임머신이라니... 계다가 세클턴한테 갔다~ 아문센 한테 갔다~ 로버트 한테 갔다~ 왔다리 갔다리 정신없는 .... 세클턴 이야기는 뜨인돌의 책 우린 꼭 살아돌아온다 를 읽으면 자세히 알 수 있는데요, 다 이름이 변조되서 바비타는 원래 찰스고 노빈손은 블랙 보로를 바꿔 넌 캐릭터더 군요, 그리고 아문센과 스코트의 세기의 대결! 결국 처음부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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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싸우리우스가 준 목걸이 시계가 타임머신이라니... 계다가 세클턴한테 갔다~ 아문센 한테 갔다~ 로버트 한테 갔다~ 왔다리 갔다리 정신없는 .... 세클턴 이야기는 뜨인돌의 책 우린 꼭 살아돌아온다 를 읽으면 자세히 알 수 있는데요, 다 이름이 변조되서 바비타는 원래 찰스고 노빈손은 블랙 보로를 바꿔 넌 캐릭터더 군요, 그리고 아문센과 스코트의 세기의 대결! 결국 처음부터 유리 한 아문센이 이겼는디, 왜 그때 타임머신이 작동했쑤까? 그래서 또 몇주가 지나 이번엔 스코트한테 가게된 노빈손! 왜 도둑이 들까봐 그랬다는 거짓말을 하냐? 가다가 목숨을 잃어버린 스코트와 텐트를 떠나 다시 타임머신이 작동한 노빈손!, 화이트 아웃에 당황하다 간신히 풀려났는데! 아뿔싸 크래바스다~ 엽기적이게 내려가다 김치 찌개를 생각하고 남극의 세종기지로 2003년 되돌아가다~
m****e 200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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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밌어요~
"완전 재밌어요~" 내용보기
완전 재밌습니다. 일단 내용이 쉽고 편하게 접할수 있도록 소설 형식의 과학서 입니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빠져 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남극에서 북극으로 가기도 하고, 사람이름도 많이 나와서(원래 사람이름 잘 못외웁니다.) 좀 어렵기도 했지만 읽다 보니까요, 점차 적응되면서 남극 처음 정복한 사람, 북극에 처음간사람(이름은 잘 생각 안나지만) 이런 것 들
"완전 재밌어요~" 내용보기
완전 재밌습니다. 일단 내용이 쉽고 편하게 접할수 있도록 소설 형식의 과학서 입니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빠져 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남극에서 북극으로 가기도 하고, 사람이름도 많이 나와서(원래 사람이름 잘 못외웁니다.) 좀 어렵기도 했지만 읽다 보니까요, 점차 적응되면서 남극 처음 정복한 사람, 북극에 처음간사람(이름은 잘 생각 안나지만) 이런 것 들을 알면서 자연 적으로 세계사 공부도 조금 된것 같아요. 게다가 옆에 조그마하게 있는 tip들은 정말 잡다하고 필요한 그런것들 이여서 꼭 읽고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읽으면 훨씬더 책이 잘 이해되구요.
m***a 200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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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고 재미있는 노빈손의 남극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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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뜨인돌 출판사의 노빈손 시리즈를 즐겨 읽는 편이다.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간단하고도 알찬 내용으로 우리에게 지식과 상식을 즐겁게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보통 과학 서적은 딱딱하고 너무 작은 글씨로 자세하기 때문에 지겹고 오래 걸리지만 이 노빈손 시리즈는 활자체도 넉넉하고 중간 중간에 많은 상식을 간단하게 설명해주어서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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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뜨인돌 출판사의 노빈손 시리즈를 즐겨 읽는 편이다.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간단하고도 알찬 내용으로 우리에게 지식과 상식을 즐겁게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보통 과학 서적은 딱딱하고 너무 작은 글씨로 자세하기 때문에 지겹고 오래 걸리지만 이 노빈손 시리즈는 활자체도 넉넉하고 중간 중간에 많은 상식을 간단하게 설명해주어서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 노빈슨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 ‘남극 어드벤쳐’ 를 읽게 된 이유는 최근에 나온 책이기도 하고 평소 남극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며 요즘 과학 시간에 배우는 단원에 맞는 책이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으로 남극점에 깃발을 꽂은 위대한 탐험가 아문센, 간발의 차이로 경쟁에서 패배한 비운의 탐험가 스코트, 그리고 성공 못지않게 실패도 위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 집념의 탐험가 새클턴. 그들의 아슬아슬하고 감동적인 모험담이 노빈손을 통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재현되었다. 노빈손은 타임머신을 타고 그 사람들 주위에 있으면서 많은 상식을 제공해주었다. 남극에서는 신비의 땅으로 오염되지 않은 많은 연구소들이 활발하게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남극에 대해 자주 소식에 귀 기울이는 편이다. 유명한 이우일 일러스트가 엽기적인 만화를 더해주어서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시리즈를 앞으로 더 열심히 읽어서 과학 상식을 쉽게 이해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겠다. 지식과 정보의 사회에서 이런 책을 읽으면 앞으로 세부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기초를 다지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청소년에게 딱 맞는 과학 서적이기 때문에 다른 세대 층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서적이라는 점이 아쉬웠다. 100여 년 전 '영웅 시대'의 주역이었던 아문센, 스코트, 섀클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책에는 각기 개성이 다른 세 사람의 아슬아슬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스며들어 있어서 재밌기도 하지만 감동도 서려있는 아름다운 책이었다. 그 당시의 과학 기술에 발달에 의해서 얼마나 남극과 같은 새로운 대륙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며 많은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책에 관심이 많은 요즈음, 부산에 있는 영풍문고에서 많은 책들을 구경하고 왔는데 아직도 나에게 읽을 책이 수천 권도 넘게 남아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 이 곳이 비록 대도시만큼 문화적 부분은 뛰어나지 않지만 내 나름대로의 관심을 쏟고 또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별 문제 없이 이 곳에서도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교육적인 부분에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생활하지 않고 이 곳에서도 남서서 생각할 줄 아는 학생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통해서 문화적 측면에서 책을 많이 읽고 지식과 정보를 많이 익혀나가서 나의 삶, 인생에 큰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언제나 책들을 생활화하면서 책과 함께 더불어 가는 환경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언제나 인생의 지도가 될 수 있고 책을 많이 읽으면 풍부한 간접 경험으로 남보다 더 앞서 생각할 수 있음을 생각하면서 나에게 맞는 책을 청소년기에 헛되지 않도록 많이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번 책은 여행가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바로 앞에 있는 것보다는 몇 년 앞서가서 까지의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번 중간고사를 통해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영하 50도 속에서 멋지게 여행하다가 온 노빈손의 세계에 빠져 구경하고 있느라 지하철 내에서 정말 얼음 속에 갔다 온 기분이 들었다.
j****7 200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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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짱!!!" 내용보기
내가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부터 읽었었다. 처음에는 이 책이 그냥 판타지 소설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지금 노빈손 시리즈를 3,4권 가량 읽고보니 옆에 팁도 달려있는게 영락없는 과학책이었다. (물론 본문은 소설처럼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특히 아마존에서 펼치는 노빈손의 모습은 멋있었고, 환경보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한 마디로 제목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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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부터 읽었었다. 처음에는 이 책이 그냥 판타지 소설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지금 노빈손 시리즈를 3,4권 가량 읽고보니 옆에 팁도 달려있는게 영락없는 과학책이었다. (물론 본문은 소설처럼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특히 아마존에서 펼치는 노빈손의 모습은 멋있었고, 환경보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한 마디로 제목과 같이 짱! 이라고 밖에 표현 할 수가 없다. 소설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동시에 과학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니!!!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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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과 함께 하는 남극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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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남극 어드벤처를 읽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남극 지식을 하나로 묶어보는 시간을 갖었다.   이름하여 수현이의 남극 사전 ^^   몇년전 남극이 추울까? 북극이 추울까?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하나 둘.. 남극,북극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또 동물학자라는 꿈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고 그러다 보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극지방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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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남극 어드벤처를 읽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남극 지식을 하나로 묶어보는 시간을 갖었다.

 

이름하여 수현이의 남극 사전 ^^

 

몇년전 남극이 추울까? 북극이 추울까?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하나 둘.. 남극,북극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또 동물학자라는 꿈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고 그러다 보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극지방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다.

 

남극과 북극은 자연변화의 최 전방에 있으며, 얼마전 건조 된 쇄빙선 아라온에 대해서도, 세종기지에 대해서도, 정말 알면 알수록 많은

재미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남극과 북극..

 

그중에서 노빈손 시리즈로 남극 여행을 떠나고 난 후 사전을 만들어보았다.

 


 

샷이 좀 흔들렸다. 앞장을 펴쳤을 때의 전체 샷

 

우리나라 세종기지가 있는 곳을 표시한 남극 지도를 그려보았다.

그리고 남극을 결정짓는 3가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다음 면은 '남극의 인물사전 편' 으로 꾸며보았다.

 

영웅 시대를 거치면서 수 많은 인물의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 5명을 뽑았다.

고대 철학자, 아문센,스콧,새클턴... 그리고 우리나라의 허영호 대장까지.

 

극한의 곳에 발자취를 남긴 수 많은 사람들 중 가장 기억해야 할 5명으로 뽑힌 사람들이다


 

다음은 남극의 알쏭달쏭 단어장이다.

대지위에 얼음으로 뒤덮힌 나무 한그루 없는 곳에서는 어떤 현상에 어떤 이름이 붙여졌을까??

책을 읽고 가장 기억하고 싶은 단어를 모아보았다.

 


사막의 모래 폭풍이 있다면 남극에는 블리자드가 있다 ^^

익숙한 단어도 있지만,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았다.


 

 

다음은 남극의 동식물편이다.

불과 사람에게 발길 닿는 것을 허락한지 얼마 안되는 곳이지만, 이곳에서도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간다.

그리고 남극에서 주의할 점도 다시한번 정리해봤다.

 

남극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꿈을 품은지... 3년... ^^

그 꿈이 이루어 질지 안이루어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책 한권을 읽고 남극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살펴보는 시간을 갖었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1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