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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기가기전 꼭 읽어봐야할책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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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좋아하는 아빠와 엄마때문에 외출이 잦은 우리딸~요즘 아이들이 외출했을때 ,나들이 갔을때안전사고도 많이 일어날뿐만 아니라 4살인 우리딸 첨방지축 혼자 뛰어다닐때가 많아서 나들이 가기전여러 주의사항을 예기해줄책이 어디 없을까? 찾다 만나보게 된책이에요~~   집에서 우리딸과 보자마자 대박~~만화형식으로 된 그림과 큼직큼직하게 상황을 표현해주고그해답을 일러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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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좋아하는 아빠와 엄마때문에 외출이 잦은 우리딸~요즘 아이들이 외출했을때 ,나들이 갔을때안전사고도 많이 일어날뿐만 아니라 4살인 우리딸 첨방지축 혼자 뛰어다닐때가 많아서 나들이 가기전여러 주의사항을 예기해줄책이 어디 없을까? 찾다 만나보게 된책이에요~~

 

집에서 우리딸과 보자마자 대박~~만화형식으로 된 그림과 큼직큼직하게 상황을 표현해주고그해답을 일러주는 그림형식에 우리딸이 매료되었답니다...그리고 나들이 갔을때 아이들이 한번쯤은 겪여봤을법한 상황들이 많이 거론되어있어 아이교육용으로 너무 너무 좋네요

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는 아이와 함께 외출했을때 안전사고가 나는 상황들을 거의 모두다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경우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버스를 탈때, 전철을 탈때 , 주차장에왔을때 마트에 갔을때,놀이동산에 갔을때, 길을 잃었을때등등외출해서 평소 아이에게 해주고 싶던 이야기가 이 한권에 다 들었네요...

버스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딸..아직은 어려서 버스에서 내릴때는 저와 같이 내리지만 버스안에서는 혼자 서있겠다...앞으로 가겟다 투정을 부릴때가 많답니다..그때 혼자 서있거나 버스에서 움직이면 크게 다쳐서 아파...그러니까 가만히 있자..하고 예기를 해봤자...예기를 잘 듣지 않았는데 이책에서 나온 아이의 모습을 보고 예기하자 앞으로 가면 위험하겠네..라는 예기를 먼저 하더라구요..

 

그외 자가용에서 손을 내미는 행동, 백화점이나 마트에가면 있는 자동문이나 회전문을 지나갈때 주의 할일, 마트에서 카트로 장난치면 안된다는 예기등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있는 아이들의 부주위 를 미리 예방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책인것 같네요~

 

길을 잃었을때 어떤사람을 조심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부모님을 안전하게 만날수있는지에대한 이야기는 특히 공감이 가고 우리아이한테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이랍니다~

 

tv매체에서 아이를 잊어버린 부모들의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가슴이 철렁했던 기억들이 많았는데 어릴때부터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다 보면 미아가되는일은 미리 예방할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내용이 너무 알차면서 그림들도 재치있고 위험성을 알리는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해서 인지아이가 쉽게 이해하는것 같네요~~어린이 안전 365의 다른책들도 빨리 만나봐야겠어요~

 





 

 


 

 



 

j****o 2009.06.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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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
"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갈때, 아이들이 어리고, 걸음이 서투를때는 아이의 동선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지만,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방심하게 마련이지요.즐겁게 놀러가서 아이를 잃어버린다거나, 혹은 사고가 발생한다거나 하는 일을 겪을거라고 생각도 못하지만, 그런 일이 주위에서도 심심찮게 일어나곤 합니다.우리 큰 아이도, 이제 컸다고,말도 없이 불쑥불쑥 사라졌다 나타나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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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갈때, 아이들이 어리고, 걸음이 서투를때는 아이의 동선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지만,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방심하게 마련이지요.
즐겁게 놀러가서 아이를 잃어버린다거나, 혹은 사고가 발생한다거나 하는 일을 겪을거라고 생각도 못하지만, 그런 일이 주위에서도 심심찮게 일어나곤 합니다.
우리 큰 아이도, 이제 컸다고,말도 없이 불쑥불쑥 사라졌다 나타나곤 하죠~그리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뭐보고 왔다, 화장실 다녀왔다.. 그러더라구요..
이렇게 부모와 자녀가 방심하는 사이에 사고는 일어나는것같아요.
이 책은 그런 방심하기 쉬운 순간이 일어날수 있는 순간과 또 그에 대한 대처법이 간단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책이 동화책 형식일줄 알았는데, 재밌는 일러스트에 정보가 제공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얇은 책이지만 거의 모은 경우가 빠지지않고 다 들어있는것같습니다.
버스나 자가용을 타고 이동할때,혹은 주차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이나, 마트,놀이동산에 갔을때, 미술관,현장학습을 갔을 때 등등..
또한 길을 잃었을때 등등..
낯선 사람을 항상 경계해야한다고 가르쳐야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사고를 예방하거나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않기위해서 미리 알아야 할 사실들이 그리 딱딱하지않지만, 꼭 지켜야 할 유용한 정보라는 점을 아이들이 잘 인식할수 있도록 잘 표현된것같습니다.
두고두고 반복해서 보고, 나들이갈때도 한번씩 주지시켜야 할것같네요~

b*******2 200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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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어린이 안전 365시리즈
"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어린이 안전 365시리즈" 내용보기
어린이 안전 365 시즈리 책 네번째이야기 나들이 갈때  꼭 꼭 약속해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사고 예방 책!   가족 나들이  가기전에 이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사고시 예방 방법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나들이시 교통수단 이용 할 때 지켜야 할 사항이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갔을 때도 조심해야 할 사항.. 커다란  문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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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365 시즈리 책 네번째이야기

나들이 갈때  꼭 꼭 약속해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사고 예방 책!

 

가족 나들이  가기전에 이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사고시 예방 방법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나들이시 교통수단 이용 할 때 지켜야 할 사항이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갔을 때도 조심해야 할 사항..

커다란  문을 지날때,에스컬레이터 이용할 때,쇼핑카드 사용할 때 ,화장실에서도 지켜야 할 약속들을 알려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저 쉽게 지나쳐 갈 수 있는 사항들을 어린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가 있어 너무 좋네요.

특히 놀이 동산에서 놀이기구 탈때나 동물원에서 지켜야 할 사항도 알려 줍니다.

왜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용히 해야하는지,미술관에서도 주위를 조심히 다녀야 하고 작품들을 소중히 다뤄야 하는지 모든 것을 알려주네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이 책으로 통해 쉽게 알려 줄 수가 있답니다.

이런 곳에 나들이 갔을 때 아이들이 행동 옮길 수 있도록 알려 주면 좋을 것 같네요,

 또 요즘 유치원에서 현장학습을 많이 다니므로 주의 할 점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길을 잃었을 때 무서워 하지말고 어떻게 해야 하는 방법도 이 책에 소개 되어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과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질문이 아주 많았네요~

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잘 모르는 사항이 있으면 책을 다시 보게 끔해서 스스로 조심해야 할 행동을 익히게 할 수가 있어 좋네요.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안전 약속들을 꼭 한번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면 더 즐거운 나들이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m*****8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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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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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를 갈 때면  한껏 들뜬 마음에다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작 아이에 대해 방심할 때가  있어요. 순간 깜짝놀라 아이의 이름을 불렀을때  대답하는 소리가 바로 들리면 휴~ 하고 잠깐이나마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슴이 철렁~ 하고  내려앉지요.   아이는 아이대로 궁금한 것도 많고 시야가 그리 넓지 않기에 위험한 순간이  많습니다. 잠깐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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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를 갈 때면  한껏 들뜬 마음에다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작 아이에 대해 방심할 때가  있어요.
순간 깜짝놀라 아이의 이름을 불렀을때  대답하는 소리가 바로 들리면 휴~ 하고 잠깐이나마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슴이 철렁~ 하고  내려앉지요.
 
아이는 아이대로 궁금한 것도 많고 시야가 그리 넓지 않기에 위험한 순간이  많습니다.
잠깐 동안에 미처 생각지도 못한 안타까운 일들이 생길수도 있고요.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와 안전을 위한 약속이 필요하겠지요.
 
 
아이들에게 안전한 생활 습관뿐 아니라, 위기 대처 능력을 길러주는  어린이 안전 365'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인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
집 밖을 나서면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들을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또 어떻게 조심해야하는지를  그림과 함께  쉽고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먼저 나들이 날에 교통편을 이용할 때의 안전 약속을 살펴보고요.(버스,전철,자가용,주차장)
다음엔 마트에 장보러 가서 만나게 되는 커다란 현관문을 시작으로 에스컬레이터,쇼핑카트,화장실 등에서 조심하고 지켜야 할 안전약속들을 알아봅니다.
그 다음엔, 아이들이 가장 좋아라 하는 놀이동산에서의 안전 약속을 일러주고요.
놀이기구를 타거나 동물원을 구경할때, 그리고 물속에서 놀때나 눈 위에서 놀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미술관에 갈 때와 현장학습을 갈 때도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길을 잃었을땐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알려주고요. 정말 중요하죠..
이렇게  하나도 버릴것 없이  평소에  일러두고 싶은 내용들이라 엄마 입장에선 참 알찬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자꾸 이야기하면 잔소리로 듣고 한쪽귀로 흘릴까봐 염려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평소에 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 를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잘 못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미리 익혀둔다면 앞으로 나들이가 더욱 더 즐거워지겠죠. 아이도 아이지만 읽어주는 어른들도 안전사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고요.
 
 

q****r 200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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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지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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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365나들이 갈때 꼭 꼭 약속해 나들이 가서 아이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흔히 일어나는 것 같아요 놀이공원에 가면 방송도 많이 하고 또 다쳐서 오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놀이공원이나 수영장등 많지요 우리가 갈수 있는 곳 그리고 번잡한 곳등등 저는 아이랑 백화점 1층에 갔는데 바로 옆에 있던 아이가 몇초만에 없어졌어요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소리를 지를까 하다가 밖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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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365

나들이 갈때 꼭 꼭 약속해

나들이 가서 아이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흔히 일어나는 것 같아요
놀이공원에 가면 방송도 많이 하고
또 다쳐서 오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놀이공원이나 수영장등 많지요
우리가 갈수 있는 곳 그리고 번잡한 곳등등
저는 아이랑 백화점 1층에 갔는데 바로 옆에 있던 아이가 몇초만에 없어졌어요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소리를 지를까 하다가
밖으로 나와 보니 엄마 엄마 하며 아이가 불안해하며 두리번 거리더라구요
얼마나 당황스럽고 고맙고 밉고 했던지
정말 우리 아이들이 잠깐 하는 사라져버리고 다치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게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제가 비록 어리석을지 모르지만 아이의 엄마로서 책임감을 다해야지 하는 생각에
더 잘 돌보고 열심히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의 분신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꼭꼭 약속해 하면서 이 책을 읽어줘야 겠어요 ^^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 잔소리를 듣지 않을려고 해서
머리가 크면 더 힘들어진다고 하는 얘기가 이런 애기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
나들이 갈때 집을 나서자 마자 우리는 교퉁기관을 탈것 같아요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등등
울 아들은 요즘 버스 맨 뒤 중또 가운데에 앉으려고 해서 혼내주기도 했는데
그 곳이 제일 위험한 곳 같아요
급정거할 경우 아이가 뒹굴수 있으니까요
또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아이는 정말 순식간에 사고가 나요
엘리베이터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문이 열리는데 엘리베이터에 손을 댔는데
갑자기 빨려들러가듯 손가락이 들어가더라구요
정말 놀랬어요
손가락이 많이 안들어가서 다행있어요
그래도 저는 뺴느라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수영장과 눈썰매장
눈썰매장에서 다쳐서 입술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이옆까지 다쳤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새파래서요
정말 아들 키우는 게 힘듭니다 ㅠㅠ
그리고 또한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와있어서
엄마나 가족이 안보인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제시를 해준답니다
정말 좋은 지도서같아요 ^^
j******8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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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때 꼭꼭 약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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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좀 더 어렸을때 아이를 데리고 시내버스를 탔었던 적이 있다.한손에 가방을 들고 요금을 지불하느라 잠시 아이의 손을 놓쳤다.처음 타는 버스가 마냥 신기한냥 미처 자리도 잡기전에 버스가 출발했다.자동적으로 아이가 제일 뒷자리까지 달려가다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아이의 눈주위에 멍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아이가 괜찮냐고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는 버스기사에게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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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좀 더 어렸을때 아이를 데리고 시내버스를 탔었던 적이 있다.
한손에 가방을 들고 요금을 지불하느라 잠시 아이의 손을 놓쳤다.
처음 타는 버스가 마냥 신기한냥 미처 자리도 잡기전에 버스가 출발했다.
자동적으로 아이가 제일 뒷자리까지 달려가다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의 눈주위에 멍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아이가 괜찮냐고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는 버스기사에게 따지지도 못했다.
나의 부주의 때문이기도 했기에...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렇듯 아이들에겐 예기치 못한 사고들이 주위에 늘 도사리고 있다.
집안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이가 현관문을 나서는 그 순간부터 집에 무사히 돌아올때까지 걱정이 멈추지 않는것은 어떤 부모이든 똑같은 마음일 것이다.
아이들의 안전지킴이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함께 해야겠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 자신이다.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주변의 위험 요인들을 잘 파악해서 대처방안을 늘 숙지하고 있는 아이라면 스스로를 잘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방심하고 있는 엄마를 지적해 주는 아이를 보면서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지혜에 대견스럽기도 하다.
책 <나들이 갈때 꼭꼭 약속해>는 어느 곳에서는 일어날수 있는 일들로 가득하다.
그중 우리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지하철편을 보면서 아이가 많이 생소해 한다.
가까운 곳이 아니라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까지 세세히 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된다
n******0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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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 때 꼭꼬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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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항상 위험을 지니고 다닌다고 과언이 아닐정도로 호기심이 왕성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폭탄같은 존재이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 가게 되는 나들이야 말로 부모들이 가장 긴장해야한다. 어린시절 여동생도 나들이 길에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늘 아이들곁에 있으려고 생각하고 노력한다. 가끔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앞으로만 전진하기에 부모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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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항상 위험을 지니고 다닌다고 과언이 아닐정도로 호기심이 왕성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폭탄같은 존재이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 가게 되는 나들이야 말로 부모들이 가장 긴장해야한다. 어린시절 여동생도 나들이 길에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늘 아이들곁에 있으려고 생각하고 노력한다. 가끔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앞으로만 전진하기에 부모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가버려 아이나 부모 모두들 당황스럽게 만드기도 한다.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는 책읽는 곰에서 나오는 어린이 안전 365 4번째 시리즈이다. 신나는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는 나들이 시간이 자칫 잘못하면 인생 최대의 불행한 날이 될지도 모르기에 아이들이나 부모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며, 몸에 베이는 습관처럼 알고 있어야 한다. 집을 나서 버스나 전철을 타고 나들이를 나갈 때 부터 위험은 도사리고 있다. 앞뒤 보지 않고 달리는 차와 아이들이 꼭 치켜야 할 약속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주차장에 들렸을때, 장을 볼 때 화장실에서 등등 다양한 위험에 대처하는 많은 방법들과 주의할점들이 가득하여 그동안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했던 것들. 그리고 늘 교육해왔던 내용들이 함께 실려있어 아이들에게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알려준다.

 

안전불감증이라는 단어가 평소에는 전혀 와 닿지 않았는데, 아이를 낳고 키우며서 안전을 늘 생각하게 된다. 집안에서 놀때, 외출을 할 때, 요즘같이 흉흉한 뉴스로 가득한 때는 특히나 누구하나 믿을 수 없는것이 현실이기에 아이나 부모 스스로 자신을 지키기위해 노력을 해야만 한다. 길을 잃어버렸을때 어떻게 해라고 하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요즘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터득하거나 익히게끔 교육을 많이 하고 있지만 부모가 직접 교육을 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던 찰나 만난 책이기에 더욱 반갑고 신뢰가 간다. 아이들의 안전은 바로 부모의 몫이기에.....

k******j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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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이것만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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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끝이 없다. 지난 번에는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하기도 했다. 남자들이 군대 얘기하면 소재가 끊임없듯이 여자는 애 낳을 때 얘기가 그렇다고. 거기다가 애 키우면서 일어난 일을 합치면 어떨까. 아마 시간 도둑이 따로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범위를 좁혀서 아이를 잃어버린 경험을 이야기한다면? 이 또한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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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끝이 없다. 지난 번에는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하기도 했다. 남자들이 군대 얘기하면 소재가 끊임없듯이 여자는 애 낳을 때 얘기가 그렇다고. 거기다가 애 키우면서 일어난 일을 합치면 어떨까. 아마 시간 도둑이 따로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범위를 좁혀서 아이를 잃어버린 경험을 이야기한다면? 이 또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으리라 장담한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대형 마트에서 잃어버리기도 했고 백화점에서 잃어버린 적도 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론적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 막상 일이 닥치면 당황해서 그런 건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기에 이런 책을 보고 또 봐서 어른이나 아이나 자동적으로 행동이 나오게 해야 하는가보다.

집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이어 이번에는 나들이 갈 때 그러니까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알려준다. 나들이를 가더라도 여러 교통수단이 있으니 각 교통수단에서의 주의사항을 일러준다. 지하철에서는 승강장 사이에 발이 끼이지 않도록 조심하고 노란선 안쪽에 서 있어야 하는 등 보면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아는 것과 실천은 또 다른 문제다. 특히 어린이는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언제 어떤 돌발 행동을 할지 알지 못하니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마찬가지로 에스컬레이터에서 역방향으로 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장난치는 아이들을 가장 많이 보는 게 또 그런 경우다. 하지만 보호자도 그다지 주의를 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전혀 모르는 남에게 뭐라 할 수도 없고. 대신 내 아이는 절대 그러지 못하도록 가르쳐야겠지. 모두가 그렇게 가르친다면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품으며.

즐거운 나들이 길에 단순히 사고를 예방하는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중도덕에 대한 것도 알려준다. 결국 공중도덕이라는 것이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기 위한 것도 있고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도 있으니까. 심지어 현장 학습을 갔을 때 주의사항도 있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하긴 알고 있다고 모두 지켜진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또 어린이들은 자기 위주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알려줘도 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식이니 끊임없이 이야기해야 한다. 사실 나부터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있다. 절대 아이 혼자 공중 화장실에 보내지 말라는데 막상 그 때가 되면 혼자 보내곤 한다. 이러니 어린이 탓만 할 것도 못된다. 이제는 정말 실천해야겠다. 이론보다 실천...
l*****8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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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때는 꼭 엄마 아빠를 놓지지 말자!
"나들이 갈때는 꼭 엄마 아빠를 놓지지 말자!" 내용보기
아이들이 아직 너무 어릴때는 나들이갈때 가장 염려스러운것이 행여 엄마 아빠를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하는것이다. 아니 엄마 아빠가 아이를 놓치지 않을까 하는것인지도 모른다.사실 아가들은 아직 어느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잘 몰라그냥 무조건 앞으로 전진만 하려 하는데 그래도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해찰을 하다가자신의 관심거리에 머물러 있을
"나들이 갈때는 꼭 엄마 아빠를 놓지지 말자!" 내용보기

아이들이 아직 너무 어릴때는 나들이갈때 가장 염려스러운것이
행여 엄마 아빠를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하는것이다.
아니 엄마 아빠가 아이를 놓치지 않을까 하는것인지도 모른다.

사실 아가들은 아직 어느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잘 몰라
그냥 무조건 앞으로 전진만 하려 하는데
그래도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해찰을 하다가
자신의 관심거리에 머물러 있을테지만 이제 걸음마를 땐 아가는 그렇지를 못한다.
그런데도 꼭 붙들고 가야하는 엄마아빠 손을 뿌리치고
혼자 걷겠다고 저만큼 아장 아장 걸어가버리는 아가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정말 난처하기 이를데가 없다.
그래서 아이의 걷는 즐거움을 뺏을지도 모르지만
든든한 유모차에 태워 밀고가는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 조금 더 큰 아이들은 조금 덜 위험할까?
아니 오히려 이런 아이들이 더 위험할수 있다.
엄마를 잃어버려 정처없이 울며 불며 엄마를 찾으로 다니다보면
엄마와 더 멀어질수 밖에 없으며
그런 아이를 정말 선량한 사람이라면 엄마찾기를 도와주겠지만
그렇지 않고 기회를 노리던 나쁜 사람에게라도 걸리면
우리 아이가 어떻게 될지 모를일이다.
생각만으로도 치가 떨리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가끔 우리를 엄습해올때가 있다.

아들아이가 4살정도 되었을때인가보다.
동네 공원엘 자주 가던때였는데 하루는 누나에게 동생을 맡기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사이
동생은 누나가 한눈을 파는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누나는 동생이 없어졌다고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고
엄마 아빠는 아이가 갔을만한 곳으로 이곳 저곳을 뒤적거리는데
다행히 아이는 어느새 집을 찾아 동네 형아랑 신나게 놀고있다.
정말 천만 다행한 일이 아닐수 없었던 그때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이를 무조건 안전한 곳에 두기보다는 조금 먼 곳이라도 자주 다니며 익힌다면
다행히 집에 찾아올수도 있구나하는 생생한 경험이었다.

나들이갈때는 정말 정말 조심해야할것들이 많고 꼭꼭 약속해야할것들도 많다.
차나 전철 혹은 버스를 이용해서 가는 길목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너무나 많은 유혹이 아이들과 어른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설사 한눈을 팔다가 엄마를 잃어버리더라도 그곳에서 꼼짝하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보다는 가까운 파출소나 믿을만한 사람에게 전화를걸어달래거나
요즘은 수신자부담 긴급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것도 좋겠다. 

하나하나 놓고 보면 사소한것들이지만 평소에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자주 본다면
그리고 나들이하기전에 엄마 아빠 손을 놓지 않겟다고 꼭꼭 약속을 한다면
나들이에서 생길수 있는 위험에서 지혜롭게 대처할수도 있으며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들이 될수 있겠다.
나들이 갈때는 꼭 우리 아이들 손을 놓지지 말아햐겠다.

k*******7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부터 잘 읽어봅시다그려.
"어른부터 잘 읽어봅시다그려." 내용보기
정말 어른들부터 읽어야 할 책으로 강력추천한다.(강추라는 말을 쓰기엔 나이를 먹어가는 걸 느끼나보다. 크크~)   아이들이 어리면 어린대로, 좀 크면 좀 큰대로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게 마련이고, 그 뒤를 지켜보는 건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어른들이다. 책을 펼치며 그림을 보는 동안 아이들의 안전문제라기보다는 어른들의 불감증이 문제라는 생각을 더 많이 했다.   버스를 탈
"어른부터 잘 읽어봅시다그려." 내용보기

정말 어른들부터 읽어야 할 책으로 강력추천한다.(강추라는 말을 쓰기엔 나이를 먹어가는 걸 느끼나보다. 크크~)

 

아이들이 어리면 어린대로, 좀 크면 좀 큰대로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게 마련이고, 그 뒤를 지켜보는 건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어른들이다. 책을 펼치며 그림을 보는 동안 아이들의 안전문제라기보다는 어른들의 불감증이 문제라는 생각을 더 많이 했다.

 

버스를 탈 때나, 자가용 혹은 택시를 탈 때의 경우를 보면, 아이들이 안전을 먼저 돌보기 이전에 부모가 숙지를 시키고 몸으로 보여야 할 부분 아닌가 싶다. 가끔 거리를 지나다가 아이를 안고 운전하는 위험천만인 경우를 보면 더군다나 말이다. 보는 것을 무심코 따라하는 아이들, 부모가 습관들이기 나름이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한다.

 

 책읽는 곰의 이 책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을 글이 아닌 그림으로도 설명을 한다. 에스컬레이터를 탔을 때, 아직도 한줄 서서 타는 경우를 가끔 보는데 그림으로 설명을 잘 해준다. 부모의 손을 잡고 타는 아이들의 모습은 글로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충분히 읽어내며 다시한번 인식하리라. 어른들은?? 글자에 갇혀 그림을 보지 않을 때는 눈치채지 못하지 않을까?

 

나들이 갔을 때의 공중도덕은 바로 안전과 연결이 된다는 걸 이 책은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리고 길을 잃었을 때 대처방법을 일러주고 있어 부모와 아이가 되짚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싶다.

 

그럼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저학년 대상인 책일까??

절대 아니다. 이 책은 어른부터 봐야하는 책으로 남기고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적극 권한다. 가까운 곳에 두고 볼 수 있게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a******0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