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서평]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내용보기
이 책은 포토에세이이다. 표지에서부터 내 눈을 사로잡는 이 책...^^ 평소 사진을 좋아하고,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걸 좋아하고, 가만히 서서 구름 지나가는 걸 좋아하고, 혼자 생각하는 것을 즐겨하는 나에게 이 책은 어떤 끌림으로 다가왔다.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라는 제목에 대한 내 대답은... YES일 것이다.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NO이기를 바라면서... 사랑을 해
"[서평]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내용보기
 

이 책은 포토에세이이다. 표지에서부터 내 눈을 사로잡는 이 책...^^ 평소 사진을 좋아하고,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걸 좋아하고, 가만히 서서 구름 지나가는 걸 좋아하고, 혼자 생각하는 것을 즐겨하는 나에게 이 책은 어떤 끌림으로 다가왔다.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라는 제목에 대한 내 대답은... YES일 것이다.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NO이기를 바라면서... 사랑을 해본 적은 없는 나이기에, 나는 사랑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말할 수 없다. 그래도... 이론적으로는 아마 그럴것이라는 추측뿐,ㅎ

 

이 책은 여행&상상, 여행&사랑, 여행&사람, 여행&당신의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이 책의 저자처럼 유럽이라는 곳을 거닐어보고 싶다. 훨훨~ 아무 제약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ㅎ 그런데 아직 그것은 나에게 희망일뿐... 그 날이 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인내하면서 기다려야겠다. 작가가 찍은 사진과 그 사진에 곁들어지는 말은 모두 작가가 써낸 글 같았다. 단순한 추측에 의한 것일수도,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많은 공감을 남기면서 여운을 주는,,, 그런 글들이었다. 아마 저자는 쓰디쓴 사랑의 아픔을 겪었던 것 같다. 교통사고로 사라진 영희도 그렇고... 내용을 보면 사랑에 관한 글들이 많은데, 이별에 관한 주제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그가 기억 저편에서 떠올리고 있는 그녀가 누구일지 궁금했다. 끝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은 추억이지 않았을까 하면서...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이제는 닭살의 상징이 되어버린 이곳,,, 하하~ 에펠탑을 향해 발차기를 하는 그의 모습을 떠올리니 내 마음도 후련해진다. 닭살커플은 싫어~!ㅎ



나뭇잎이 하트모양이다. 바깥으로 말려있는 나뭇잎... '사랑에 말렸다'...^^

 

상당히 감성적인 이 책,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글이 가득 담긴 알짜책인 것 같다. '오늘도 눈에 넣고 싶을 만큼 귀엽고 소중한 일상 속에서 모두 즐거운 여행하세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기자!^^


r****t 2009.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책리뷰]...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내용보기
제목으로만 책에 대해서 생각을 했을때는 사랑이 변한다 안변한다에 대한 작가의 스토리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책을 받자마자 몇페이지 훑었을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보통 여행을 가서 찍는 사진이란... 웅장한 경치를 담거나 아님 그 여행지의 상징물을 담는 왠지 의미있는 기억에 남는 사진이라하면.. 이책에서 작가가 보여주는 사진이란 흔히 지날수 있는
"[책리뷰]...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내용보기

제목으로만 책에 대해서 생각을 했을때는 사랑이 변한다 안변한다에 대한

작가의 스토리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책을 받자마자 몇페이지 훑었을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보통 여행을 가서 찍는 사진이란... 웅장한 경치를 담거나 아님 그 여행지의 상징물을 담는

왠지 의미있는 기억에 남는 사진이라하면..

이책에서 작가가 보여주는 사진이란 흔히 지날수 있는 그러한 소품같은 사진을 감성적으로

한권의 엽서책처럼 보여준다..

또. 그 사진에 걸맞는 작가만의 특유한 상상력의 글은 정말 기발한 상상력을 주는것 같다.

여행을 갔다와본 사람들은  자기의 기억과 함께 작가만의 에세이를 비교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고

여행을 가지못한 나같은 사람들은 더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글들이 길지가 않고 또 재미있는 소개라 읽는 속도가 빠를수도 있지만

뒷장에 대한 궁금함을 꼭꼭 참아가면서 한 페이지마다 사진이 주는 의미와 글을 음미했다.

작가님께서는 이 사진을 이렇게 해석할수가 있을까...?

그 재미를 찾는것도 하나의 큰 재미이다.

 

"한 장 한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당신의 웃는 입술이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웃는 이빨이 더 많이 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라는 작가님의 에필로그가 딱 맞는다..

적어도 내게는...

 

특히 디자인도서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작가님의 친필 메세지까지 담겨있는 이책은

정말 가장 소중한 애장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책을 나의 소중한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이책은 사서보기보단 나처럼 선물을 받는게 더 감동이 클테니까...

c*****2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속으로, 유럽속으로...
"상상속으로, 유럽속으로..." 내용보기
그 남자는 '어른'이 되고야 말았어.               꿈은 몸속에서 '동심'이 빠져나가 버렸으니까.          꿈의 입맛에 맞게 결말로 그 남자의 동심이 도망가고 있어.                 널 꿈꾸게 할 거야. - 동심이 도망쳤다. -                           -잠깐 졸음이 왔을때... -         제목 만큼이나 기발한 상상력으로 똘똘 뭉쳐져 쓰여지고 만들어진 유럽 여행에세이.
"상상속으로, 유럽속으로..." 내용보기

그 남자는 '어른'이 되고야 말았어.               꿈은

몸속에서 '동심'이 빠져나가 버렸으니까.          꿈의 입맛에 맞게 결말로

그 남자의 동심이 도망가고 있어.                 널 꿈꾸게 할 거야.

- 동심이 도망쳤다. -                           -잠깐 졸음이 왔을때... -

 

 

 

 

제목 만큼이나 기발한 상상력으로 똘똘 뭉쳐져 쓰여지고 만들어진 유럽 여행에세이.

많은 여행 에세이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고 생각된다.

물론 여행 에세이 에서도 사진에 맞춰 작가의 감정을 충실히 담은 좋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감정에 독특한 양념으로 상상이 곁들여 졌기 때문이다.

그 상상이라는 양념이 단조로운 입맛에 살살 녹아드는 달콤함을 주기도 하고, 밍밍한 입맛에 짭조름한 짠맛을 주기도 하고, 매서운 맛도 준다.

유럽여행...

누구나가 항상 꿈꿔오는 여행이다. 동경하면 찾아보고 둘러보는 것처럼.. 난 많은 유럽 사진들을 들춰보곤 했다.

이곳에는 어디서든 봤던 식상한 유럽의 어느 곳보다는 잠시 산책나온 동네의 한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놓은 것 같다.

평범한 일상의 사진이지만, 그 곳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멋지다.

즐거움도 있고, 씁쓸함도 있고, 동경도 있고, 아름다움도 있고, 생각도 있고, 감동도 있다.

몇 장의 사진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그런 느낌이 든다.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헤어지는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사랑..

 

한번도 생각치 못했던 생각속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

조금은 현실세계에서 동떨어져 생각하고 싶은 이에게....

복잡한 머리속에게 잠시 휴가를 주고 싶은 이에게....

하루하루는 그냥 흘러가듯 보내는 사람에게....

선.물.하.고.싶.다.

 

 

그럼, 오늘도 눈에 넣고 싶을 만큼 귀엽고 소중한 일상 속에서 모두 즐거운 여행하세요....

c***i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은 늙지만, 추억은 늙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랑은 늙지만, 추억은 늙지 않을것 같습니다. " 내용보기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사람과 사랑이란 단어는 고작 ㅁ과 ㅇ의 한끗 차이이다.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직장인이 되고나니 스트레스가 쌓일때 하는거라곤 즐겨찾기에 있는 '여행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비록 떠날수는 없는 처지지만) 비행기표를 알아보거나 여행 블로그를 보며 대리체험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었을
"사랑은 늙지만, 추억은 늙지 않을것 같습니다. " 내용보기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사람과 사랑이란 단어는 고작 ㅁ과 ㅇ의 한끗 차이이다.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직장인이 되고나니 스트레스가 쌓일때 하는거라곤

즐겨찾기에 있는 '여행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비록 떠날수는 없는 처지지만) 비행기표를 알아보거나

여행 블로그를 보며 대리체험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었을때, 딱 그런 느낌이었다.

내가 저자와 유럽 거리에 한가하게 앉아서 사람이나 사물을 관찰하며

저자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난 옆에서 들어주며 공감하고...

비록 내 몸은 사무실에서 이 책을 펄럭이고 있지만

머리와 마음은 이미 유럽의 한 거리에 서 있었다.

 

 

 

감성적인 사진도 사진이지만,

작가인 김남우씨는 사진 하나하나에 어쩜 이런 상상력을 부여할 수 있는지,

어쩜 이런 감성력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볼수 있는지.. 부럽기만 하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여행을 한다면 항상 즐거울것만 같다.

우리네의 여행이야, 어디어디를 찍어야 하고 어디를 못가면 속상해하고,

마음 편히 쉬러 가는 여행이 아니라 마치 스폿찍기식의 관광 아니었겠는가.

 

 

김남우라는 작가가 다른 지역을 여행하고 이 책처럼 감성에세이를 쓴다면

다시 읽어보고 싶다.

그만의 독특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보여지는

다른 나라는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 감성에세이
"유럽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13x19 미니사이즈에 재질도 가벼운종이재질이어서 어디든 가지고다니며 읽기 편한재질입니다 표지의 에펠탑사진도 예뻤구요     저자 김남우씨께서 위에나와있는 곳을 여행하시며 찍은 사진과 글이 담겨져있는  감성에세이에요     '감성에세이'라는 말에 걸맞게 일반 기행문이 아닌,  그곳에서 보고 느낀것을 예쁘게 담아 놓
"유럽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13x19 미니사이즈에 재질도 가벼운종이재질이어서

어디든 가지고다니며 읽기 편한재질입니다

표지의 에펠탑사진도 예뻤구요

 
 
저자 김남우씨께서 위에나와있는 곳을 여행하시며 찍은 사진과 글이 담겨져있는
 감성에세이에요
 
 

'감성에세이'라는 말에 걸맞게 일반 기행문이 아닌,

 그곳에서 보고 느낀것을 예쁘게 담아 놓은 에세이..

여행지의 유명관광소 사진만 있는게 아닌,

정말 일상적인 사진도..

 그곳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사진도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글이 일반기행문처럼 이어진다거나 그런글이 아니라서,

카페에서, 버스에서, 그냥 집에서 편하게.. 가볍게 읽을수있는 책인듯해요

바쁜 현대인의 생활에 알맞게~ 따로 시간내서 읽는게 아닌

그냥 틈틈히 짬날때 읽으면 좋은책~

 
 

약간 오그라드는... 글도 있지만, 어찌보면 오히려 사진과 글을 같이보며

나도 그곳에 가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른사람은 그곳을 보며 이런느낌을 받지 못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글을 참 따뜻하게 잘 쓰신것같더라구요

 

 

이책은 직접 사서 읽는것보단, 선물받고 싶은책이에요^^

또는 선물하고 싶은 책이구요..

지쳐있는 생활에 여유를 줄만한 책인것같아요

특히 사진이 많았던점이 너무나도 좋구요..

그렇다고 일반 사진집처럼 사진만있는게 아닌, 부수적으로 따뜻한 글까지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다음번에 여행가게되면, 유럽의 거리를 걸으며 이 책이 많이 생각날거같네요~

지인에게 선물하면 좋을만한.. 정말 따뜻한 책입니다

a****5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내용보기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여행기를 좋아하는 나는, 가을이 짙어가는 10월에 또다른 여행기 한 권을 집어들게 된다. 유난히 이색적인 풍경의 사진들이 많은 이 책 속에는 여행을 떠난 자의 자유로움과 외로움이 교차된다.        끝도 없어라. 외로움은.겨우 캔맥주 하나 정도가 막아주더라, 내 외로움을.외롭다는 사람에게 개폼 잡지 말라고 말하진 마.그건 네가 사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내용보기

 

  

사람처럼 사랑도 늙을까요?  


여행기를 좋아하는 나는,

가을이 짙어가는 10월에 또다른 여행기 한 권을 집어들게 된다.

유난히 이색적인 풍경의 사진들이 많은 이 책 속에는

여행을 떠난 자의 자유로움과 외로움이 교차된다.

 

 

   끝도 없어라. 외로움은.

겨우 캔맥주 하나 정도가 막아주더라, 내 외로움을.

외롭다는 사람에게

개폼 잡지 말라고 말하진 마.

그건 네가 사람이라면

네가 개가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닥쳐버리는

그런 종류의 슬픔이니깐.

막아도, 막아도 끝이 없더라.

그 외로움은, 참 아프게도.

-루브르 박물관 앞 길가, 그 위의 맥주.

 


누군가 이별을 하면 누구나 다 시인이 되는 것 같다고 한 말이 기억난다.

슬픈 노랫말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들리고, 낯선 감정과 아픔에 외로움이

묻어나면서 진심을 담은 이야기들은 시가 된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마주하면서 여행자의 일기를 엿보는 느낌이 들었다.

시인인 듯 여행지에서의 느낌을 적어내려간 그의 일기장은 꽤 매력적이다.

때로는 흥미롭고,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부럽기도  한  

문구들은 책 속 사진들과

조화롭다.

사진 속 짧은 글귀들은 광고 카피를 연상시킨다.

'사랑받는 누군가는 사랑하는 누군가의 상징'

'꿈은 꿈의 입맛에 맞는 결말로 널 꿈꾸게 할 거야'

 

나는 여행이야기를 담은 책들을 볼 때마다 설렌다.

'여행'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이국적인 풍경이 연상되어 설레고,

낯선 곳에서 외로워지는 감정들이 내 마음에 동화를 이루기도 하고,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여행길에 오르기만 하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만 같은 막연한

기대감이 발동 하기도 한다.

 



 

사진 속의 에펠탑은 아주 작다.

무릎과 손가락 하나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에펠탑의 모습을

다시 한번 내 눈에 담고 싶어만 진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글귀가 이채롭다.

누군가가 써놓은 "재미있는 세상, 더욱 재미있게"라는 낙서에

작가는 답글을 단다.

"아름다운 세상, 더욱 아름답게"라고.

삶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는 눈에 담을 수 있는 많은 새로운 풍경들이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지.

 

 

 


 

h********a 200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망했던.......
"실망했던......." 내용보기
이야기와 스토리가 있는 여행책자를 좋아하는터라...... (물론 사진의 퀄리티도 중요!) 너무 글이 적어서 살짝 실망했던 책이다 사진들은 물론 다 좋지만 그것도 약간 내 취향이 아니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같은 웅장함이나 상쾌함 대신 아기자기한 사진 위주였다. 만약 책을 사실분은 미리 서점에서 실물을 읽고 사시면 좋겠다.
"실망했던......." 내용보기

이야기와 스토리가 있는 여행책자를 좋아하는터라......

(물론 사진의 퀄리티도 중요!)

너무 글이 적어서 살짝 실망했던 책이다

사진들은 물론 다 좋지만 그것도 약간 내 취향이 아니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같은 웅장함이나 상쾌함 대신 아기자기한 사진 위주였다.

만약 책을 사실분은 미리 서점에서 실물을 읽고 사시면 좋겠다.

e****n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