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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교과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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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교과서라.....솔직히 초등학생이 무슨 철학이냐 싶었다..주위에 엄마들이 철학동화를 사줄때 뭘 벌써 가르치려할까?했다... 허나 논술을 요구하는 시대인지라 철학적 사고를 위해 엄마들은 철학을 택한것이다...나는 아직 어린 내아이들이 읽을게 아닌 내가 읽기 위함으로 이책을 선택했다. 책머리에 쓰여진 철학을 공부한 사람들의 세가지 습관이 참으로 인상깊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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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교과서라.....솔직히 초등학생이 무슨 철학이냐 싶었다..주위에 엄마들이 철학동화를 사줄때 뭘 벌써 가르치려할까?했다...

허나 논술을 요구하는 시대인지라 철학적 사고를 위해 엄마들은 철학을 택한것이다...나는 아직 어린 내아이들이 읽을게 아닌 내가 읽기 위함으로 이책을 선택했다.

책머리에 쓰여진 철학을 공부한 사람들의 세가지 습관이 참으로 인상깊었다....

1.근거를 캐는 습관

2.경청하는 습관

3.대화와 토론을 즐기는 습관

책머리를 읽어서 그런지 내용이 쉽게 다가왔다...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약간 딱딱하지 않을까 싶다...

호기심 많은 슬범이를 통해 우리가 알고있는 철학이론 처럼 딱딱한 이론이 아닌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이런부분은 아이들에게 전달되기 쉬울거같다...간간이 들어간 사진삽화와 그림삽화들...또 들여다보기,생각해보기 더많은 지식을 접할수 있고 더욱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다....생각의 늪에 빠지는듯하다...

또 어려운 철학용어는 쉽게 풀이가 되어있어 어렵게만 여기는 철학을 조금더 쉽게 풀어나갈수 있었다.

무지한 철학이론에 이따금 예전에 배운 철학이론들을 떠올려봤으나 쉽게 풀이가 되어 간혹 내용이 생각났다...ㅋ

아직 어린 우리딸에겐 조금 어려울듯하나 아이가 초등학교입학후 어느정도 생각의 깊이가 생길쯤...꼭 읽게 도와주고 싶은책이다....

m***k 2009.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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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한 교과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한 교과서" 내용보기
철학이란  말만으로도  뭔가  심오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다.그만큼   우리와는 거리가  먼   분야가   철학이었다. 그러나  요즘  교과목들이   아이들에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들을  던져줄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생각하기를 싫어 하는  시점에서  꼭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과목이  바로 철학이라고  생각하며  좀더  흥미로우 면서  재미있고  쉽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한 교과서" 내용보기

철학이란  말만으로도  뭔가  심오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다.그만큼   우리와는 거리가  먼   분야가   철학이었다. 그러나  요즘  교과목들이   아이들에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들을  던져줄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생각하기를

싫어 하는  시점에서  꼭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과목이  바로 철학이라고  생각하며  좀더  흥미로우 면서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든 책을 찾고 있었다.

   이책은  철학을  전문으로  강의 하시는 선생님의 책이라  일단  저자에 대해

신뢰김이  생겼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철학책이라  생각된다.

이책의   주인공은  명석이와  슬범이다.  학교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통해   생각해 보기 까지  확장시킨다.  이책에서  다루는  철학적  개념은 

개인에 따라  시각의차이.   경험주의자와  이성주의자의 차이.  낱말과  개념. 존재. 귀납법  ,  과학적  가설과 비과학적  가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책은   쉽게   읽어나가는  책이라기  보다  한단락씩  읽고  생각을  거듭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읽었을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어려운  철학에  더 다가 갈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책 중  어떤  비유가 더좋을까?  란  장이  있다. 슬범이와  명석이가   학교에서 도덕수업을  하면서  성형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슬범이는 

"책을 겉표지 만 보고 그 내용을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겉모습만보고  됨됨이를  평가해서는 안되겠죠.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지나치게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기 대문에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의  외모로만 사람됨됨이를 평가해선 안된다."는  논리를  펼친다.  

그러나  명석이는  반론으로

"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듯  외모는 사람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외모를 통해  그사람의 대강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모를 잘 가꾸려는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형을 통해 더 예뻐지려는 것은  막을 일은 아니다."

는  논리를 펼친다. 이를  통해  어떤비유가  더 적절한  비유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책을  통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방법을  배우게 된다.  생각을  한단계

업그래이드  시켜야할   초등  고학년부터  꼭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다.

n******5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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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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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학교과서.. 논리,지식편이다.. 철학하면 단어부터가 어렵게 생각되어 멀리했는데 초등 고학년용으로 나온 이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넘 좋았다.   12장의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고 한 장씩 끊나면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커다란 사진과 그림, 들여다보기의 파란칸은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설명해주어 이해를 돕고 있다.   뒷면의 생각해보기는
"철학 교과서" 내용보기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학교과서.. 논리,지식편이다.. 철학하면 단어부터가

어렵게 생각되어 멀리했는데 초등 고학년용으로 나온 이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넘 좋았다.

 

12장의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고 한 장씩 끊나면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커다란 사진과 그림, 들여다보기의 파란칸은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설명해주어 이해를

돕고 있다.

 

뒷면의 생각해보기는  앞 내용의 대한 토론과 생각을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폭 넓은 사고력을 키울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슬범이는 사촌동생 원범이랑 스무고개 놀이와 포유동물찾기를 통해 개념과 분류

작업을 통해 논리적사고를 키우게 된다.

 

고학년이 되면서 부적 생각하는 시간도 많아진 요즘 아이에게 철학 교과서는

큰 도움이 되었다.

 

 

 

 

 

g*******6 200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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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높이를 카우는 책 맞네요.^^
"생각의 높이를 카우는 책 맞네요.^^" 내용보기
생각과 높이를 키우는 초등철학 교과서 논리,지식편   철학교과서 관심이 있으면서고 선뜻 눈돌리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재미위주의 책을 보는 요즘 아이들에게 생각의 높이를 키워준다는 철학교과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논리와 지식편      이 책은 여러가지를 알려준다. 사람은 성급한 마음때문에 옳지않은 결론을 내릴때도 있다. 예를 들어 낚시를할때 몇번 수초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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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높이를 키우는 초등철학 교과서 논리,지식편

 

철학교과서

관심이 있으면서고 선뜻 눈돌리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재미위주의 책을 보는 요즘 아이들에게

생각의 높이를 키워준다는 철학교과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논리와 지식편 

 

 

이 책은 여러가지를 알려준다.

사람은 성급한 마음때문에 옳지않은 결론을 내릴때도 있다.

예를 들어 낚시를할때 몇번 수초근처 에서 많이 낚았다고

해서 매일 그러는건 아니다.그리고 고래가 해변에서

죽었다고 해서 무조건 자살은 아니다.

가설을 세웠으면 가설이 참이라는 증거가있어야 한다.

이 책의 명석이처럼 아직 정확한 증거가 없어도 판단을 내리는건

위험한 방법이라고 본다.

 

철학교과서의 특징

이야기가 있고 들여다보기를 통해 (똑같은 것을 사람들은 왜 다르게 볼까?)

질문을 던져 에를 들어가며 설명이 되어있고 중요한 부분은

하늘색 박스로 한누에 들어오게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생각해 보기를 통해 나의 생각을 적어본다.

 

요즘 학습만화에 빠져 있는 아이

걱정을 덜어내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한시간을 넘게 잡고 있었다 .

아이가 좋으하는 책도 보여줘야겠지만

다양한 책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k******2 200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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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걱정 뚝.
"논술 걱정 뚝." 내용보기
철학이라는 단어는 나랑 거리가 먼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것 같다. 전공과목으로 특별히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요즘은 어렸을때 부터 철학에 관한 책을 읽어볼 수 잇도록 다양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래서 나보다 더 많은 철학자들과 철학적인 사고를 울 아이들은 가지고 잇다는 느낌도 가끔 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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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단어는 나랑 거리가 먼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것 같다.

전공과목으로 특별히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요즘은 어렸을때 부터 철학에 관한 책을 읽어볼 수 잇도록 다양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래서 나보다 더 많은 철학자들과 철학적인 사고를

울 아이들은 가지고 잇다는 느낌도 가끔 들기도 하다.

철학에 관한책이  과연 필요할까 라고 생각한 내가 부끄러울 정도록 이미 우릴 철학적인

사고로 생활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 많았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논리 지식편 철학교과서를 읽으면서  더욱더 생각에 깊이가

깊어지게 되었다.

슬범이와 명석이에 사건들로 인하여 쉽게 상황을 읽고나면 좀 더 철학적인 근거로

깊은 지식으로 내용이 들어가서 철학적인 요소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되었다.

개념에서 관찰로

관찰에서 개념으로

개념의 사다리, 개념의 그물

개념의 탄생과 죽음

귀납추리 연습

원인과 결과

연역추리연습

유비추리연습

지식은 가설에서 시작한다

가설과 예측

가설과 실험의 설계

가설의 확인과 반박

이 책속에서 말하고 싶은 철학적인 요소들이다 어렵게 느껴지고 저런걸 어떻게 초등학생이 알아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책을 읽으면 슬범이와 명석이 그리고 슬범이 아버님에 대화만으로도 그 개념이

쏘옥 들어와 철학을 모르는 나도 쉽게 알수 잇었다.

논리적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생각을 자리잡을 수 잇었고 메스컴을 통해 어떤 사건을 접했을때

가설과 가설을 뒤받침 하는 실험들 등등에 나만에 가설도 만들어 볼 수 잇도록 자신감도

생기게 되엇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초등철학교과서 다른 시리즈 책도 보고 싶어졌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와서 아이들이 미리 준비해야 하는 논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같다.

 크게 깊게 생각할 줄 아이로 변화를 할 수 있게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였다.

Y********7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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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철학이야기
"재미난 철학이야기 " 내용보기
철학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인생,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나와 있다.'哲'이라는 글자가 '賢' 또는 '知'와 같은 뜻으로서 단순히 지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학문의 대상이 일정하지 않다고 나와 있다. 또한 국어 사전에서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 알듯도 하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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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인생,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나와 있다.''이라는 글자가 '' 또는 ''와 같은 뜻으로서 단순히 지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학문의 대상이 일정하지 않다고 나와 있다. 또한 국어 사전에서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 알듯도 하고 모를듯도 한것이 바로 철학이 아닐까? ' 라는 생각을 하면서  <초등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학교과서>를 읽기 시작하였다.

 

 요즈음 아이들은 컴퓨터가 생활화 되면서 어떠한 일이 생기면 깊게 생각하지 않고,쉽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과거에는 모르는 낱말이 있으면국어사전을, 더 깊게 알아야 할 일이 생기면 백과사전을 찾아 보아야 하는데 지금은 어떤가? 컴퓨터를 켜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초등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학교과서>

 

 책 속으로 사알짝 들어가보면 내 딸아이와 같은 초등학생 '슬범'이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가족들과 식사를 하다가 일어나는 일...등 주변의 모든 일에 대하여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다. 

 

 어떤 아이들은 궁금증이 생기면 어떻게든 해결하려 노력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냥 지나쳐 버리거나,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지나쳐 버리는 아이가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슬범이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게 되고 아빠와 토론을 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끊임없이 생각을 한다. 그러다보니 꿈까지 꾸게 된다. 

 

 라이벌 친구 '명석'이로 인하여 때로는 조금 기가 죽기도 하지만 끝까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슬종이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우리의 아이들이  <초등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철학교과서> 이 책을 일으면서 슬종이에게 생각하고 토론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면 굳이 논술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일상생활 그 자체가 논술교육의 장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게 되었다.

 

 사전에서 정의하는 '철학'이라는 말은 매우 어렵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철학이 아닐까?'  하는 고민을 해본다.

 

        

j***3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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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철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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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철학을 구지 미리 알게 할 필요는 없다고 하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철학이라고 하면 흔히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이야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어쩌면 당연한것일수도 있겠지만최근에는 유아들에게도 철학동화가 인기가 많다고한다. 논술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이니 미리 대비를 한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생각의 깊이를 사람마다 다르지만 거기에 따라 서로 다른
"초등 철학 교과서"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에게 철학을 구지 미리 알게 할 필요는 없다고 하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
철학이라고 하면 흔히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이야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어쩌면 당연한것일수도 있겠지만
최근에는 유아들에게도 철학동화가 인기가 많다고한다. 논술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이니 
미리 대비를 한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생각의 깊이를 사람마다 다르지만 거기에 따라 서로 다른점을 이해하면서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니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철학적인 차원에서 접근해 보는것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다.

조금은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각의 높이를 더욱 키워 줄수가 있을것 같아서 
초등 6학년인 딸아이와 함께 읽기로 하고 엄마인 내가 먼저 읽게 되었다.
총 12가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책 내용은 작은 사례들을 통하여 동화처럼 이야기처럼 그냥 읽으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정리할수 있도록 하였다. 나는 이렇게 생각할수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나와 또 다른 생각을 충분히 할수도 있고  그리고 어떠한 것이 정답이라고 확정을 짓기 보다는 너의 생각도 일리가 있고 나의 생각도 일리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간혹 우리 생활주변에서도 이러한 비슷한 사례들이 있을수도 있다고 본다.
어떤 사람이 잘했고 잘못했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너의 생각이나 나의 생각이나 다 정답일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왜 그런 일이 생기냐고 한다면 서로  보는 것은 같지만 생각하는 것이 다를수 있기에 우리가 보는 눈으로 똑같은 것을 바라본다고 하더라도 눈으로 보는 것 이외에 생각으로 보는 것을 합해 보면 서로 느끼는것도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충분히 다르게 표현이 될수도 있다는 결론인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다.
사람마다 생각의 크기는 다 다를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러니 일리가 있다고 본다.

흔히 천재들이나 영재들이 말하고생각하는 것을 우리 일반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바로 지식의 폭이 너무 상이하기 때문일거라 여긴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나니 그런 생각이 든다.
자기 자신이 가진 지식을 토대로 사물을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거기에 플러스 본인의 생각을 접목한다면 
결과는 천차만별이지 않을수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가끔 누구누구와는 말이 안 통해 라고 하는 경우가 생기는가 보다
서로 생각하는 폭이 차이가 많이 나는것이라고 본다. 
초등 철학 교과서를 읽어보니 아, 그렇구나  하고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 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생각의 높이를 키울수 있도록 우리 아이에게 천천히 읽도록 해 주고 싶은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s****2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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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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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6학년이다. 나름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는데 가만 듣고 보면 책 내용을 자신의 생각인 양 이야기 할 때를 종종 볼 수 있었다.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지닌 사람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된다.   생각의 힘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힘이라 생각하던 중에 책을 펼치니 아이의 높이에 맞게 구성된 점이 돋보였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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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6학년이다.

나름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는데 가만 듣고 보면 책 내용을 자신의 생각인 양 이야기 할 때를 종종 볼 수 있었다.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지닌 사람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된다.

 

생각의 힘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힘이라 생각하던 중에 책을 펼치니

아이의 높이에 맞게 구성된 점이 돋보였다.

아마 작가의 오랜 경험이 묻어나는 것 같다.

철학책이라 하면 초등 고학년이 보기에는 다소 어렵거나

또는 너무 쉽게 접근하는 책이 많았는데

아이들의 눈에 넘치지 않고

주인공  슬범이의 경험을 통해 생각하게 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한 단원을 마치며 수업을  정리하 듯 '생각해 보기'까지

구성또한 짜임새가 있다.

슬범이의 일상을 따라 가다보면

철학은 죽어 있는 옛 학문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여러가지 일,현상을 이해 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 꼭 필요한 학문임을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다.

 

생각이 힘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생각이 힘임을 느끼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다음 책들도 기대된다.

c******1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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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서평]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내용보기
지은이는 메타어린이철학연구소의 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그런 기관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참된 지식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따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논리라고 하면 너무 딱딱한 것, 철학이란 것은 너무 모호한 것으로 여겼었다.   슬범이라는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과 지식은 어떤 과정을 거쳐 생기는 것인
"[서평]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내용보기

지은이는 메타어린이철학연구소의 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그런 기관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참된 지식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따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논리라고 하면 너무 딱딱한 것,

철학이란 것은 너무 모호한 것으로 여겼었다.

 

슬범이라는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과

지식은 어떤 과정을 거쳐 생기는 것인지를 탐구하고

스무고개 놀이라는 것이 어떤 과정을 거쳐 할 수 있는 것인가도 보여준다.

 

어른의 눈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가설, 예측, 귀납추리, 비유 등)을

아이들의 눈에서 이해 가능하도록 설명했다.

 

한 사건을 두고도 경험주의자와 이성주의자의 해석이 다르듯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원래부터 존재해 왔지만

우리 인간들이 명칭을 만들어 개념을 세운 것이라는 말에는

아하~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깨달았다.

 

엄마도 개념이 명확이 서있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이해를 구한다는 건 어려운 일일 것 같다.

 

스무고개 놀이도 재미삼아 했었는데

개념들이 머릿속에 사다리처럼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

 

인간은 이성적으로 사고할 수 있기에

자신의 잘못 또는 틀린 점을 인정할 수 있는 점이 다른 동물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것이다.

 

논리와 철학이라는 것이 탁상공론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 이 책을 추천한다.

a*****0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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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한 편견을 깬다. 생각의 높이를 키워주는 책!
"철학에 대한 편견을 깬다. 생각의 높이를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주인공 슬범이와 친구들,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과 사건들을 통해대화와 토론을 통해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이 책의 제목처럼 '철학 교과서' 라고 해서 따분할거라는 생각은애시당초 안 해도 되는 책이다. (편견에 지나치지 않는다는 생각은 읽는내내 들었다.)사건해결과 추리과정이 있어 탐정책을 읽는 기분도 들 것이며, 고래 이야기에서 환경을 생각하게될 것
"철학에 대한 편견을 깬다. 생각의 높이를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주인공 슬범이와 친구들,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과 사건들을 통해

대화와 토론을 통해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철학 교과서' 라고 해서 따분할거라는 생각은

애시당초 안 해도 되는 책이다. (편견에 지나치지 않는다는 생각은 읽는내내 들었다.)

사건해결과 추리과정이 있어 탐정책을 읽는 기분도 들 것이며, 고래 이야기에서 환경을 생각하게

될 것이고, 과학적인 접근 방식에서 실험정신을 키울 수 이씨을 것이며 사회문제, 국어실력 향상,

사고력 증진, 변별력, 논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나자신의 생각의 높이가 커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똑같은 것을 보면서도 왜 서로 다른 말을 하는가에 대해 생각 해 보자는데서 출발한다 (들여다보기)

저마다가 가진 생각, 경험, 이론, 지식, 믿음이 다르기 때문에 사물은 다르게 관찰 되는 것이다.

들여다보기에서 서로 다른 견해를 가졌다면 생각해보기에서 그에 따른 나만의 생각으로 사고력을 키워도 본다.

 

스무고개 놀이에서 포유동물과 동물의 차이점을 안다면 스무고개 놀이는 우리 마음속에 사물을 분류해서

저장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생각속을 들여다보면서 문제 해결을 하는 방식이다.

'모든 짬뽕은 맵다. 모든 대도시에는 지하철이 있다. 모든 자전거는 바퀴가 두 개이다.

모든 고양이는 쥐를 잘 잡는다. 모든 피자는 둥그렇다. 모든 거짓말은 나쁘다'.☞ 이는 성급한 일반화이다.

'모든 포유동물은 허파로 숨을 쉰다. 모든 독수리는 육식동물이다. 모든 생명체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고혈압 환자에게 트랜스지방은 해롭다'. ☞ 이는 성급하지 않은 일반화이다.

일반화는 반드시 필요하되 서읍한 일반화는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까마귀는 검다." 라는 말이 지금까지 옳았다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옳다고 할 수 없을 것이며,

"모든 삼각형은 3개의 꼭지점이 있다."  이 주장이 영원히 참일수 있을까?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파충류는 다 징그럽다. "  그럼 거북이는 파충류인데 거북이도 징그러운 걸까?

*동물들도 자살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1. 고래들이 대형선박에서 유출딘 기름을 먹고 알 수 없는 질병에 걸렸을 수 잇다.

2. 먹이를 찾아왔다가 우두머리가 방향을 잃고 죽게 되니까, 뒤따르던 나머지도 함께 죽게 된 것일지 모른다.

3. 집단 내부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서 그렇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4. 스트레스로 인한 우발적인 집단자살로 추정된다.

5. 잠수함, 군함, 대형 선박에서 나오는 소음이 고래들의 방향감각을 잃게 만든 것이 원인이라고 추측된다.

온갖 가설(어떤 놀라운 일이나 이해하기 힘든 세상, 지식은 가설에서 시작된다. 가설을 세운 뒤에는 '참' 인지를 꼭 확인 해야 한다.

가설을 그냥 '참' 이라고 쉽게 믿는 것은 위험하며 결정적 증거가 꼭 필요하고 입증이 불가능한 가설, 과학적 가설, 비과학적 가설을 구분할 줄 아는 논리적인 지식, 참된 지식이 필요하다.

*과학에도 반전이 있다!

노벨상을 탄 과학자들이 하는 말은 다 맞는 걸까? 한번 생각해 보자.

반증주의자들에 따르면 과학적 이론의 필연적 참을 보증할 수 있는 실험은 없다.

다만 참일 개연성을 보다 강화시켜 나갈 뿐이다. 다시 말해 과학이론은 실험을 통해 반증은 가능하되 확증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조차도 아직 반증되지 않은 이론일 뿐이지 그 참을 보증받은 이론은 아니다. 언제고 더 나은 이론에 의해 대체가능한 이론일 따름이다.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책 제목은

'철학 교과서' 라는 편견일 뿐이다.

즐거운 생각 나누기가 있으며 논리적인 추리와 지식이 있다.

우리 삶의 소중한 참된 지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함께 생각해 본다.

참된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따지는 습관이 필요한 것이다.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초등 5~6학년 이상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http://www.blog.naver.com/pyn7127/네이버블로그 더 많은 사진첨부^^*
g**********l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