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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라고 해서 꼭 의학으로만 이야기를 풀어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잡다한 지식이 많은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질병에 대해서 더 적절히 설명할 수 있다. 저자 이성주는 이런 방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건강편지>를 읽어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그는 건강을 역사로, 시사로, 위트로 풀어나간다. 건강과 의학이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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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래 전부터 '이성주의 건강편지'라는 제목으로 이메일 편지를 보내 왔다. 그 알찬 내용을 묶음으로 볼 수 있게 돼 마냥 기쁘다. 해박한 지식과 과학적 사고로 우리 삶과 관련 있는 테마를 파고든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게 된다. 건강편지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수필집 같기도 하고, 시집 같기도 하고, 음악 안내서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읽고 나면 나 자신이 행복해 지고, 꿈을 꾸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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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는 책 한권을 읽은 느낌이다. 행복을 적은 짧은 글귀들이지만 그 속에 그들만의 자서전과 위인전 에세이 시집이 모두 들어있는 느낌이었다. 요즘 세상에서 건강과 행복, 자금 모두다 바라는 것은 사치라 생각할 정도로 빡빡한데 쉼표를 만들어 주는 책이며 책을 보며 어느 시인이 한 말이 생각났다. '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 행복한 건강을 알아야 할 우리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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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인가 내 메일박스로 '건강편지'라는 것이 가끔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