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아이가 6살, 4살인지라 위인전을 많이 갖고 있지는 않답니다. 하지만 <모차르트>는 위인들 중에서도 워낙 유명하기에 몇 권 안되는 위인전 중에 두 권을 차지하고 있는 위인이기도 하지요. 6살 큰 아이가 겉표지 그림부터 좀 익숙했는지 안에 글밥이 많은데도 제게 읽어 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는 체(?)도 하구요. ㅎㅎ 특히 모차르트는 어렸을 적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고 소년적 사진이나 이야기 등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실제 아이들에게도 좀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듯 싶네요. 또한 다른 것보다도 '노래'로서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며 설명하기에도 어렵지 않았답니다. 처음에는 왜 위인전이 12권 밖에 되지 않나 하고 의문스러웠는데, 총 100권이 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 대부분을 순차적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더 많은 세계 위인들을 책으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네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세계위인>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위인>도 이렇게 사실 위주로 된 위인전이 완성된다면 더 많은 아이들이 우리 나라의 위인에 대해서도 업적 위주로만이 아니라 살았던 시대 이야기 등을 통해 좀 더 친근하고 기억하기 좋을 듯 싶네요. 사실 위주의 이야기와 풍부한 자료 사진이 함께 첨부된다면 책을 읽는 이가 위인의 이야기뿐 아니라 그 시대상은 물론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어떠한 자세와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도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듯 싶네요. |
|
초록아이의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모차르트...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 중의 한 사람이죠 위인전을 많이 접해보지 못하던 차에 이번 기회에 접하게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세계 위인전은 모차르트의 탄생부터 그의 부모님과 성장 과정의 생활사진,시대별 옷차림, 연대표로 그의 일상을 엿볼수 있도록 아래부분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나와 있답니다.
가족과 연주 여행을 한 곳의 사진도 함께 수록이 되어 있어요 작곡가들의 비슷한 곡의 구별을 위해 작품번호를 단다고 하네요 모차르트는 그의 이름을 따 쾨헬번호 로 부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음악엔 아는 것이 없던 차에 읽게되어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중간부분엔 악기이야기가 나와 있답니다 현악기,목관악기,금관악기,타악기,건반악기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뒷면엔 모차르트의 결혼,친구들이야기와 죽음으로 완성하지 못한 작품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중요한 부분은 네모상자로 자세히 알려주고 마지막 부분에 용어 설명까지 나와 있어 음악상식에 큰 도움이 되네요.
|
|
아이들이 읽는 수준의 책으로 모차르트를 읽혀주다가 좀더 모차르트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자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모차르트가 어떻게 태어났으면 엄마 아빠는 어떠한 분이셨는지 아주 정확하게 나와 있기도 하고 그림과 함께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더욱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음악의 신동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소년 모차르트 연대표를 통해 모차르트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설명과 표기가 되어 있어서 그의 삶과 함께 업적을 알수 있었고 그 시대의 유럽의 모습에 대해서도 공부할수 있었던것 같다 모차르트에대해 그는 무슨 옷을 입었는지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자라고 청년이 되고 마지막에는 어떠한 생활을 했는지 모든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악기에 대해서는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현악기 목관 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 까지 다양하게 알수 있었고 그 시대의 계몽주의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고 모차르트의 평생동안 친구로 지내면서 음악에 대해 많은 영감을 불어넣어준 하이든과 루트비히 판 베토벤도 모차르트에게 음악을 배우고자 했으나 어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으로 돌아갔다가 왔을때는 모차르트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음을 읽으면서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차르트의 마지막 작품 레퀴엠을 완성하지 못하고 서른 여섯 번째의 생으로 마감한 모차르트 그가 만든 오페라 교향곡 협주곡 레퀴엠과 같은 그의 모든 음악들이 2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듣고 있다는 것이 그가 얼마나 위대한 음악가였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음악에 대해 잘 몰으는 사람들에게 이해할수 있도록 용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모차르트에 대해 좀더 많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수 있도록 찾아볼수 있게 가르쳐 주는 센스까지 있는 책이었습니다 |
|
>>>>>>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소년 <<<<<<
모차르트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음악가이다. 이책은 모차르트가 태어나서부터 세상을 떠나기 까지의 일생을 다룬 책이다. 모차르트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건 알고있었지만, 36살에 세상을 떠났다는건 이번에 알았다. 지금생각하면 한창인 나이, 너무나 젊은 나이에 아까운 위인을 보낸것이다. 책을읽다보니 그당시는 사람이 죽는것이 흔한일이었다고한다. 그의 형제들도, 그의자식들도 참 많이 어린시절 죽은걸 보면 알수있다.
모차르트에 일생에 관하여 다루어진 책이라, 그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아볼수있다. 그가 태어난 잘츠부르크가 <소금산> 이라는 뜻도 알게되었다^^ 또한 계몽주의 시대에 대해서도 한페이지로 나와있어 학창시절 배웠던 계몽사상도 알수있는 부분이었다. 음악관련 책이다보니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에 대해서도 분류하고 조목조목 요약해놓은 부분이있어~ 참 좋았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어려운 시대의 단어들의 뜻을 알수있도록 해설해놓았다.
음악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고있지 않은 저로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알게되는 계기였다. 모차르트라는 이름은 알지만 모르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베토벤과 하이든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나마 알수있었고, 모차르트의 교항곡이나 오페라 등 그가남긴 주옥같은 음악들을 볼수있고 알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성공한 사람은 그냥 보기에는 아무 고생없이 살아온듯하지만 그 안에는 숱한 고생과 시련을 겪고 성장에 올라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모차르트또한 그런 위인중 한명에 속한다. 자신이 목표한 꿈을 가지고 확신있는 생활을 한다면 좌절이 올지라도 시련이 올지라도... 언젠가는 성공한다는 것을 실감나게 보여주는 좋은 위인도서였다.
|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정식이름은 요아네스 크리소스토무스 볼프강구스 테오필루스 모짜르트라고 한다. 음악의 신동에 관한 이야기는 영화로도 나왔었다. 영화속의 모짜르트는 신들린듯한 음악적 영감을 뿜어 내기 위해 과장되지 않았나 싶게 위인전 속의 모짜르트는 차분함이 배어 나온다.
음악가족에서 탄생한 음악신동 모짜르트 , 그의 아버지가 일찍이 그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교육하였기에 그의 재능은 더욱 돋보였다고 생각한다. 시대적으로도 음악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생김으로서 음악이라는 문화가 발달하고 여러 장르가 선보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였다. 청년으로 성장하는 모짜르트는 아버지와의 갈등 속에서 독립을 원하면서도 그가 성공했음을 아버지로 인정받고 싶음을 원하는게 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모짜르트의 일생을 다큐멘터리 처럼 보여준다. 엄청 방대한 글자 수로 압도해 나가던 위인전이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한 장면씩 잘라서 보여주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가족들의 사진과 모짜르트가 어려서 부터 죽을때 까지 살던 장소도 사진으로 나와서 실제로 견학가면서 설명을 듣는 느낌이었다. 맨 아래줄에서는 연대기로 모짜르트가 살았던 시대에 일어났던 사건과 모짜르트의 일생에 중요했던 일들이 시대순으로 나와 있어서 그 당시 세계의 흐름속에서 모짜르트라는 한 인간이 어떻게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살아갔는지 느낄 수 있다.
위인전이긴 하지만 실제로 모짜르트가 살았던 장소를 돌아보면서 견학한 느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