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판으로 사보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판형은 다른 만화들보다 작아서 좀 더 글씨가 작지만... 종이는 좀 더 빳빳하고 광택이 있네요. 야구를 처음 알게 된 만화여서 아직도 야구 하면 뭔가 청춘과 낭만을 떠올리게 됩니다. 20권까지 쭈욱 달려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