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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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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장교가 된 조선인이 고뇌와 성찰을 한다는 것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직업과 신분을 본인 스스로가 모르지는 않다. 요컨데 직업이나 신분이 어쩔수 없이 선택했느냐 이니냐의 차이일뿐이지 모르는 것은 아니다. 설령 어쩔수 없이 선택했다 한들 고뇌와 성찰로 반성하고 새로운 인간이 된다는 것은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서나 가능하지 현실에서는 가능하지 않다. 그러면
"태풍" 내용보기

일제 장교가 된 조선인이 고뇌와 성찰을 한다는 것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직업과 신분을 본인 스스로가 모르지는 않다. 요컨데 직업이나 신분이 어쩔수 없이 선택했느냐 이니냐의 차이일뿐이지 모르는 것은 아니다. 설령 어쩔수 없이 선택했다 한들 고뇌와 성찰로 반성하고 새로운 인간이 된다는 것은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서나 가능하지 현실에서는 가능하지 않다. 그러면 그 직업이나 신분 처한 환경을 아예 때려쳐야 하는 것이다. 일제시대 대다수의 친일파들이 본인이 친일파라는 사실을 몰랐을까. 그리고 현재 친미나 친일 외세 의존 세력이 본인 스스로가 전혀 모른다고 볼 수 있겠는가. 나라이름을 바꿔 집필한것도 왠지 모르게 조금 유치하고 조잡한 느낌이다. 거기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6****n 202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