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 자체가 예술이다. 이런 편집의 책은 처음본다. 대량 인쇄 방식에서 어떻게 이런방식의 인쇄가 가능한지 조차 궁금하다. 내용 또한 예술적이다. 일상 이야기에서 점점 커져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그 이야기 속에 주인공의 생각을 책 구석구성에 담아가는 방식. 마치 누군가의 다이어리를 몰래 보는 느낌이다. 흥미롭다.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 자체가 예술이다. 이런 편집의 책은 처음본다. 대량 인쇄 방식에서 어떻게 이런방식의 인쇄가 가능한지 조차 궁금하다. 내용 또한 예술적이다. 일상 이야기에서 점점 커져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그 이야기 속에 주인공의 생각을 책 구석구성에 담아가는 방식. 마치 누군가의 다이어리를 몰래 보는 느낌이다.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