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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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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이라기보다는 유머스러운 에피소드가 영어적 표현과함께 녹아있는 책. 지하철에서 한시간 정도에 다 본 것 같은데, 그렇다고 표현이 나한테 다 외워졌다는 뜻은 아니고. 영어를 좀 하긴 하나, 내츄럴하지 못한 사람들이 보면 오, 이런 것도 있네 할 거 같다. 특히 영어권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왠만해서는 익히기 힘든 표현들이 저자의 실수담과 함께 들어있어서 은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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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이라기보다는 유머스러운 에피소드가 영어적 표현과함께 녹아있는 책.

지하철에서 한시간 정도에 다 본 것 같은데, 그렇다고 표현이 나한테 다 외워졌다는 뜻은 아니고. 영어를 좀 하긴 하나, 내츄럴하지 못한 사람들이 보면 오, 이런 것도 있네 할 거 같다. 특히 영어권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왠만해서는 익히기 힘든 표현들이 저자의 실수담과 함께 들어있어서 은근 알게 모르게 집중하게 된다는 거~ . 지하철 안이라 혼자 속으로 깔깔거리며, 입모양으로만 표현들을 중얼중얼거리며 봤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테스트도 있고, 마지막에 마무리 테스트도 있고, 학습서라고 하기에는 컨텐츠가 너무 적긴 했다만, 유용한 표현이나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는 실수 이야기를 보면서 한 번 더 이런 실수, 더는 하지 말아야지 라든가, 나도 이런 실수 진짜 많이 하는데 하는 공감도 되고. 영어를 막 독하게 하시려는 분 말고, 그냥 영어 공부를 독하게 하다가 지치긴 했는데, 영어를 다시 재미있게 만나고 싶은 분들이 보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스트레스도 좀 풀릴 거 같고. 기대안했는데 의외로 괜찮아서. 그림도 많고 사진도 많고. 유머책 하나 읽은 거 같았어.

h*******n 2009.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간에 보기드문 별 다섯개 짜리 영어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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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영어실용서적 중 유일하게 별 다섯개 주고 싶은 책이다. 내용부터 편집, 구성까지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다.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고 싶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요즘 나오는 영어책들은 내용은 부실하면서 CD하나 끼워팔기하면서 15000원 넘는 가격을 책정하는데 이 책은 정가대비 건지는게 너무나도 많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 저자가 외국인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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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영어실용서적 중 유일하게 별 다섯개 주고 싶은 책이다.

내용부터 편집, 구성까지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다.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고 싶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요즘 나오는 영어책들은 내용은 부실하면서 CD하나 끼워팔기하면서

15000원 넘는 가격을 책정하는데 이 책은 정가대비 건지는게 너무나도 많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 저자가 외국인 남편과 살면서 겪은 생활속 에피소드가

적절한 유머와 함께 버무려져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영어를 익힐 수가 있다.

실제 살아보지 않고는 모를법한 표현들의 뉘앙스 차이점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요즘은 외국에서 공부좀 했다 학위 좀 받았다 영어공부좀 한다하는 사람은

누구나 영어책을 내는 시대인데

이렇게 생활 깊숙히 체험을 바탕으로 쏙쏙 들어오는 영어실용서는 흔치않는 것 같다.

 

책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서 출퇴근길, 등하교길에 가방에 살짝 넣고 다니며 읽어도 좋을 법하다.

 

생각보다 리뷰가 많지 않아 놀라울 따름이다.

 

영어수준이 초급인 사람부터 고급자까지 충분히 건질 것이 많은 책이다.

 

 

한가지 오타가 있어 지적하자면 135p에 directly라고 되어야 하는 부분이 눈에 보인다.

l***y 201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 완전반했습니다. 재미있고 얻을 것이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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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책읽고 완전 반했습니다. 현재 20대이고 영어상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 보게되었는데 내용도 간단하면서 알차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출퇴근시간이나 틈틈이 완전 빠졌습니다. 문화에 대해서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는데 이렇게 재밌게 배울수 있나 싶어요.ㅎㅎ 작가의 일상 에피소드 들이 정말 재미있고 꼭 이모가 이야기 해주는 것처럼 친근하고 가족들을 만나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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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책읽고 완전 반했습니다. 현재 20대이고 영어상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 보게되었는데 내용도 간단하면서 알차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출퇴근시간이나 틈틈이 완전 빠졌습니다. 문화에 대해서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는데 이렇게 재밌게 배울수 있나 싶어요.ㅎㅎ 작가의 일상 에피소드 들이 정말 재미있고 꼭 이모가 이야기 해주는 것처럼 친근하고 가족들을 만나보고 싶어요 ㅎㅎ 강추합니다.

이 책과 관련된 20대 이정도 영단어는 마스터라는 책을  작가는 다르지만 읽어볼려구요~ㅋㅋ

i*****9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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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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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에 대한 상식에 관심이 있어 영어단어나 상식에 관련된 책을 자주 사 보는 편이다. 이 책은 영어를 쓰는 나라에서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교과서만으로는 알 수 없는 생생한 구어적 표현을 50개의 사건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출퇴근 전후로 짬짬이 이틀만에 다 읽을 정도로 구성과 이해가 쉽다. 많~~~~~~은 상식을 얻으려기 보다는 영어잡지책 읽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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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에 대한 상식에 관심이 있어 영어단어나 상식에 관련된 책을 자주 사 보는 편이다. 이 책은 영어를 쓰는 나라에서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교과서만으로는 알 수 없는 생생한 구어적 표현을 50개의 사건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출퇴근 전후로 짬짬이 이틀만에 다 읽을 정도로 구성과 이해가 쉽다. 많~~~~~~은 상식을 얻으려기 보다는 영어잡지책 읽는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고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s 200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