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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에 관한 문제를 풀거나 독해를 하면서 항상 문법을 헛배웠다는 느낌이 들었다. 머릿속에 문법 지식들이 조각나 있다는 느낌, 나만 갖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문법에 대해서 그런 찜찜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어떤 영문법 책을 보아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을 항상 받아왔다. 과연 이 책은 영문법에 대한 이런 찜찜한 기분을 확 날려줄수 있을까 하는 의심반 기대반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본 상큼한 표지만큼이나 속지도 컬러풀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가득해 일단 첫인상은 합격이었다. 첫 장을 읽기 시작했다. 독해 술술 영문법이란 제목에서처럼 술술 읽히는 신기함이란.. 문법책을 세 장이상 넘기기 쉽지 않았던 나는 어느샌가 책장의 2/3가 넘어가 있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보고 감동한 점은 이해가 잘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머릿속에 흩어져있던 문법 지식들이 체계적으로 통합적으로 정리가 싹~ 되는 것이었다. 영어에 대한 큰 그림이 그려진다는 느낌?
문법을 이해하고 문장을 보니까 문장의 구조도 보이고- 아! 이 문장에선 이 문법이 사용되었구나!하고 알아차릴 수도 있었다. 여지껏 할 수 없었던 문장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보았던 영문법 책 중에 최고라 말할 수 있겠다. 중고생 사촌동생한테도 한권 선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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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맛본 소감은.. 솔직히 제가 영어를 그냥 막공부해서 정리가 안되어있어요 그래서 문법공부를 열심히하더라도 막상 독해문제를 풀때 문법이 생각안나고 그랬어요 따로따로 공부하다보니.. 근데 이 책을 보니 그동안 공부했던것의 원리도 이해되고 연결고리가 되는것같아요~~ 그림이 있어서 훨씬 더 이해가 잘되구요~ 암튼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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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법책과 독해책을 사면 별다른 설명없이 간단히만 써서 이게 뭔가 하는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책입니다. 글과 그림으로 되어있어 소설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어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보면서도 즐거운 책입니다. 하나하나 일일히 설명해주니까 좋고 함께 단어와 문법도 알 수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독해가 힘드 신분들!!!!!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읽어보시면 분명히 만족하실 수 있으실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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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예문이 정말 잘 나와있어요 책이 참 심플하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게 정리가 참 잘 되어있고요 설명이 정말 자세히 나와있고, 이해가 술술 가게끔 잘 정리되어 있어서 옆에 영어선생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생겨요ㅎ 사실 모의고사 시험보면, 독해, 문법때문에 미칠것 같았는데, 이 책 덕분에 독해, 문법걱정은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예문으로 쉽게 이해가 가서 중학생들에게 꼭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중학교 졸업하면서, 이책 읽고 가면 정말 도움 많이 될것 같네요 관계대명사, 분사구문등 문법도 그렇고, 여기에 나와있는 예문 몇개만 외워도 정말 영어공부 하는데 후회없으실것 같아요
제동생이 중1인데, 저는 동생에게 시험끝나면, 꼭 읽어보라고 신신당부도 했어요 기초를 정말 확실히 잡고 싶은 분들은 이책 꼭 권해드려요^^ |
| 제가 이 책을 보고 느낀 건 정말 이 책의 구성 자체가 영어의 기초를 배우기에 확실히 짜여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제 영어실력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기초를 새로 다지며 영문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실용적으로 설명을 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구 개인적으로는 사랑이야기를 예문으로 해서 조금 좋았습니다. 모두가 이 책을 보면 정말 전문도서는 아니지만, 기초를 새로 다지고 영어를 잘하지만, 좀처럼 해석이 안 되는 사람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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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디자인에 대하여 말하자면, 보통 책들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18*23 정도)여서 보통 작은 가방에도 들어가는 사이즈 예요. 사실 거대하게 커서 손에 들고 다녀야 하는 경우보다는 약간 작아서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귀여운 크기가 낫지 않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한손에 들기 좋은 책 사이즈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책 표지를 보면 흰바탕이 심플하면서도 캐릭터가 귀엽고 재미있어보여서 빨리 책장을 넘겨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솓아나와요..
책 표지를 넘기구 머리말 등을 읽은 뒤 책 본문으로 들어섰어요. 맨 처음부분에는 주인공 Tori라는 캐릭터가 나오는데, 이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자,, 뭐 다르게 말하자면 이 책을 보구 있는 우리 자신들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단어를 알아도 해석을 못하는). 그 다음에는 어느 문법책이든지 비슷한 순서인 품사와 문장 구성 성분에 대하여 나와요. 이 책에서는 캐릭터가 자주나와서 이해를 돕고, 중요한 부분에 색칠이 되어있어서 눈에 쏙쏙 들어와요..
이 책을 한번 펴서 읽다보니 시험기간이데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제가 읽고 있더라구요... 읽다보니 정말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느낌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정말 이해가 잘 되요.
문법 학원을 계속 다녀도 확실히 개념이 잡히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한 번 읽었을 뿐인데도 머릿속에 개념들이 정리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Tori와 Becky의 러브스토리를 통해 영어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그리고 뭐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은 내용이 쉬워서 이해가 쉽고 좋은데, 높은 실력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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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에 영어책을 산 것 같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 지루함 등이 내 머리 속을 감싸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 통념을 여지없이 깨버렸다.
가상인물(실은 영어에 애 먹고 있는 독자이다)을 내세워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가는 내용은 전혀 지겹지 않고 한 권의 소설을, 그것도 재미있는 소설을 읽어내려가는 느낌이다.
내가 고등학교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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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는 거의 다 아는데 독해가 잘안되서
영문법교재들을 찾고 다니다가 우연히 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한번 읽어봤는데 현재 내상황하고 비슷해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시중에 파는 딱딱한 영문법과는 달리 만화와 올컬러를 사용해서
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해놓은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배운 문법은 대충을 알고있지만 실전에서 막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서 어렵고 멀리만 느껴졌던 문법들을 쉽게 이해해서
실전에도 써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문법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독해 잘하고 싶으신분이라면 읽어보는것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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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예문에 스토리가 있다고 소개글에 나왔는데..
제 생각으론 스토리라고 거창하게 얘기할건 아닌거 같습니다 --;
일단 이책의 스토리를 서점서 한번 살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냥 소개글만 믿고 사시면 스토리에 실망하시지 않을까란 -0-;
그림도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적게 들어있어 아쉬운감도 있고말이죠.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이란 문법책이 좀더 스토리같단 느낌이 듭니다)
제가 첨부터 너무 꼬집었나요. -_-;
일단 그런데도 불구하고 영어의 문법자체에 몸서리 치는 초보님들이라면
다른 가볍고 쉬운 문법책을 한번 읽어보신뒤에 이책을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봐도 크게 상관이 없을수도 있겠으나
문법 용어가 생각보단 자주 나오기 때문에.
낯설어 하는 분이나 도중에 거부감이 생길수 있지 않을까하여 말이죠.
얇고 쉬운 책들은 요즘에 많이 나와 있어서 ~_~ (기쁘죠 저야 뭐ㅎㅎ)
자신감을 찾고 -_-b 이책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책의 내용에는 많은 영단어도 안나오고 예문도 거의 안바뀌고
거기에 덧붙여 설명을 해나가기 때문에 부담가질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왜 문장이 길어지는지 대해 같은 예문에 덧붙여 설명을 해나가기 때문에
익숙히 보던 예문이라 이해도 쉽고 ~_~ 금새 끝까지 보실수 있을겁니다.
되려 좀더 많은 내용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들었습니다. (이건 영어 초보인 저 혼자만의 과한 욕심인가요?ㅎㅎ;)
영어공부 많이 하신 분들도 제목보고 덥썩 구매하지 마시고 서점서 확인을 꼭 한번 해보세요 ~_~ㅎ (예문에 큰 실망을 하실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