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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선생님은 백지를 가져다 놓고 몇시 몇분까지 글을 써내라고 합니다.
당황스럽습니다. 못쓰거나 성의 없게 쓰면 손바닥 열 대.
억지로라도 쓰려고 노력해보지만, 손만 떨려올 뿐, 당신의 머릿속은 백지만큼 하얘져옵니다.
왜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틀'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틀이라는 것은 곧 계획이요, 목차입니다.
글을 쓸때엔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나열한 단어와 문장들을 통해 뼈대를 잡아갑니다. 시험 공부를 할때에도 스터디 플랜을 세워 차곡차곡 진행해나갑니다.
마찬가지로 파워포인트를 만들때에도 나름의 구조물을 미리 지어놓아야 탄탄한 완성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를 켜면 하얀 빈 화면이 뜹니다. 무언가를 기대하고 레이아웃을 이리저리 클릭해봤자, '제목을 넣으시오' 내지는 '그래프를 삽입하시오' 등의 뻔한 지시어가 더 혼란을 줄 뿐입니다.
파워포인트의 빈 화면만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어버리는 당신을 돕기 위해 파워포인트2007에서 선보인 멋진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알만한 사람들은 안다는 '스마트 아트' 기능입니다^^ ppt 울렁증때문에 컨텐츠만 앞에 두고 헤메는 분들께 구세주가 되어줄 스마트아트지요^^;
그리고 그 스마트아트를 디자이너보다 더 디자이너스럽게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것이 이번 무따기시리즈 '디자인 패턴 무작정 따라하기'입니다.
스마트 아트를 찬향하기에 앞서, 앞전의 PPT서적들과 어떻게 다른지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죠.
새로운 PPT관련 서적이 출판될때마다 서점으로 달려가서 구매하는것이 낙인 저로서는..아니,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새 PPT 도서를 만났다는 기쁜 마음에 덜컥 구매과정을 거친 후 책꽂이 밑칸에 그 책을 전시하는것이 일상화되어버린 제 입장에서는 반가운 책입니다.
수십권..까지는 오바겠지만 PT기술서를 포함한 PPT서적을 스무권 이상 구매했음에도 손이 바로 닿고 눈에 바로 들어오는 곳에 꽂혀있는 서적은 단 네 권입니다.
대학교에서 PPT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PPT연구 동아리를 개설한(?) 묘한 의무감(??)으로 일단 책은 구입했지만,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 고백하건데,
'실은 그간 나머지 책들은 부록 CD만 꺼내서 열~심히 썼습니다'
예. 일전의 책들이 왜 저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는지 궁금하시죠?^^ 짧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빛좋은 개살구...?
예. 그 책의 저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디자인을 살리려는 마음에 급급하셨던 나머지 그런 우를 범하셨습니다. 심지어는 간지를 위해 너무 영어로만 샘플을 작성하셔서 저를 슬프게한 저자도 계셨습니다.
글이 많이 없으면 아무래도 조금 더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영어가 조금 더 세련되어 보인다는 것..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디자인만 멋진' 그래서 '필수로 삽입해야 할 컨텐츠를 날린' ppt가 아닌, '내용도 한눈에 들어오고 아주 간지나는' ppt를 만드는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에 반해 Mr. 무따기(편의상 이렇게 부르겠습니다)는 컨텐츠를 살리면서도 적절히 도식화되었고, 상큼한 디자인이 남다르군요. 일전에 포토샵을 이용하여 PPT를 제작하는 과정을 설명한 도서를 구입한 적 있었는데, 제목과 목차 위주의 샘플들과 노멀하고 톤 다운된 디자인에 질려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PT 전문가들은 '어두운 색을 사용하여 PT하는것이 좋다'고 주장합니다. 저도 그 말에는 동의합니다만, 명도와 채도를 많이 낮추지 않고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상큼한 무따기의 디자인 패턴은 좋았으나, 사실 여기서 조금만 더 톤다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개인적인 취향입니다^^;).
또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명쾌하게 보여줍니다. 세상에 이유 없는 결과는 없듯이, 과정 없는 ppt는 없습니다-_-.. 아무리 스마트아트 기능이 있다 한 들 그 이전에 작성하고자하는 내용이 머릿속에서건, 문서로건 어느정도 틀을 갖추고 있어야하겠지요. 수많은 책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이것입니다. 마치 '아, ppt를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파워포인트를 켜서 뚝딱~하고 만든것처럼 보일 여지가 다분하다는 것. 그로 인해 독자들이 '나는 왜 저렇게 못하는가. 나는 바보인가'하고 자괴감에 빠진다면, 그것 또한 저자의 잘못이라 할수있겠지요(..) [디자인 패턴 무따기]에서는 텍스트로부터 시작해-적합한 스마트아트를 선택하고-디자인을 완성하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와닿더군요^^ 물론 책 뒤로가면 스마트아트가 아닌 직접 도형을 입력하고 디자인하는 도약과정도 있습니다.
둘째, 너무 초보틱하거나, 너무 고수틱하거나.
그렇습니다. 다른 관련 서적들을 찬찬히 살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파워포인트 켜는 법'을 상세히~설명하는 왕초보수준의 도서가 있는가하면(물론 그런 책도 있어야겠지요^^;), 너무나도 휘황찬란하고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서 탄생한 멋진 '작품집' 같은 도서도 있지요(윤오영님의 [방망이 깍던 노인]이 생각나는군요). 어느정도 파워포인트를 만져보셨다..하시는 분들께서는 왕왕초보를 위한 전자의 도서는 손대지 않으시겠고, 후자의 '작품집' 같은 도서는 잠깐 보고 따라하다가 그냥 포기하시고 부록 시디의 완성작을 고쳐가며 사용하고계실지도 모르겠군요..^^
그런데 이런 생각 안해보셨나요? '배웠으면 쓰고, 쓰면 효과가 있어야지!' 그렇습니다. 파워포인트 제작기술을 가르쳐주는 책 평균 1만원대 후반에서부터 천차만별.. 책을 사서 봤으면 그만큼 배우는게 있어야지요. 멋진 디자인의 템플릿은 만드는 사람도 많고, 공유해주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책을 산 의미가 없겠지요^^
Mr. 무따기는 '중급사용자를 위한 책'입니다(길벗의 특성상 책겉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쉬워서 보기 싫었거나, 너무 어려워서 잡히지 않았던 책들을 생각한다면, 사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급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지요! 투자하는 시간 대비 최대 효율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 굳이 포토샵을 쓰지 않아도 포토샵 못지않은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이 책의 강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셋째, 예. 제가 제일 하고싶었던 말이죠. '스마트아트, 존중해주시죠...'
스마트 아트 기능은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기본 디자인을 잡아주는 기능입니다. 목적에 따라 목록형, 프로세스형, 행렬형, 피라미드형 등이 있죠. 어필하려는게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목적에 적합한 도식을 골라서 쓰기만하면 됩니다. 그리고 역시 파워포인트의 서식과 상세기능을 이용하여 가시적으로 꾸미는 과정도 나오지요^^
많은 ppt서적들이 포토샵을 활용해야한다, 포토샵 없이도 할 수 있다.. 싸우는 동안, [디자인 패턴 무따기]는 스마트아트를 활용한 포토샵 못지 않은 작품을 만드는 법을 소개하였네요. 물론, 여기서 '포토샵 못지 않다'는 것은 포토샵실력이 '뛰어난 전문가'정도는 아닌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들 입장에서 말씀드린거긴 합니다만..^^; 무엇보다 ppt 디자인을 생활화하기에 앞서, '포토샵부터 배우고 와야 하는건가' 하고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서적입니다.
물론 기존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않은 '기존 디자인의 도약'정도라는 허무감도 조금은 있지만, 그 '조금의 도약'을 위해 책을 쓰는 디자이너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합리적이고 디자인적 시각에서 선택한 색상 하나하나, 그라데이션 한 줄에도 정성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파워포인트 제작 대행 프리랜서분께 대행을 의뢰해도 장당 적게는 3만원에서 업체나 전문가의 경우 25만원, 30만원을 호가하는 마당에, 책에 실린 디자인 샘플들과 패턴은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리고 아직 이렇다할 애니메이션에 특화된 ppt서적이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아주 최근에 서점에 가보지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다음번 길벗의 무따기시리즈에서는 애니메이션 관련 스킬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ppt 애니메이션을 과하게 사용하면 '어지럽다' 내지는 '정신 사납다'며 동적인 pt를 사뭇 지향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 애니메이션 효과에 전문가이신 우리나라 MVP 한분을 만나보고 제 생각과 통념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달았지요.
PT의 원 목적이 정보를 전달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특히) 등에 있는 만큼, 한 슬라이드 슬라이드마다 디자인이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주는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요~? 한 슬라이드 내에서도 발표 순서라는것이 있고, 그것을 잘 살려줄 수 있으니까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서평은 처음 적는 건데, 많이 부족한 서평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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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디자인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파워포인트2007무작정 따라하기로 기본기를 다지고 좀더 발전된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들기 위해 파워포인트 디자인패턴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고 있다.
파워포인트 문서를 작성할때 중요한 것은 긴 텍스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눈에 확 드러나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책의 스마트아트 도구를 활용하여 긴 텍스트를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예제를 따라하기전 처음 페이지에 긴텍스트 문장을 제시해주고 만드는 과정을 간략하게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작업이 진행되고 간단한 과정으로 보면서 혼자 생각할수있게 해준다.
첫째마당에서는 나에게 가장 어려운 디자인과 색감에 대해서 알려주어서 감각을 익히기에 매우 좋다. 파워포인트의 핵심중에 하나는 깔끔한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앗 저렇게 멋진 디자인과 색상~ 이렇게 놀랄 정도의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초 지식이 탄탄해야 될것 같다. 이 첫째마당을 익히면 요런 감각이 잘 키워질것 같다.
둘째마당은 스마트아트 도구를 활용하여 멋지게 응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도형을 그리기에 시간이 부족하거나 실력이 부족하다면 이 스마트도구를 활용하면 정말 멋진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들수 있다.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엄청난 기능에 놀라게 된다.
셋째마당은 직접 도형을 디자인해서 좀더 고급유저로 나아가는 길을 알려준다. 스마트아트 도구에서 활용하는 것이 아닌 직접 만들수 있다면 그게 최고가 아닌가 싶다. 셋째마당은 시간을 두고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면 파워포인트 문서 작성은 내 손안에 확실하게 들어올것 같다.
시간이 없을때는 예제를 응용해서 실제 사용해도 무방할것 같다. 공부하고 있는 지금도 벌써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구입한 뒤 혼자 학습하기 힘들면 온라인스터디도 지원이 되니 스터디를 이용해서 학습을 하면 좀 더 큰 효과가 따라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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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하면서 파워포인트로 문서 작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늘 뭔가 부족하다거나 아쉬운 느낌이 들던차에 파워포인트 디자인 패턴
무작정 따라하기 도서를 구입했다.일단 길벗 출판사 무따기 시리즈의 패턴
그대로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어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책내용과 똑같은
작품(?)을 만들게 된다.
요즘 흔히 하는 말이 창의력, 차별화 이다. 남과 똑같아서는 경쟁에서 이길수가
없다.파워포인트 하나라도 나만의 느낌과 색채가 느껴지게 만들어 낸다면 훌륭한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자신의 역량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파워포인트를 좀 더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사용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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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남들이 해 놓을 걸 보면 어찌나 그리도 화려한지 모르겠는데 막상 내가 작성해 놓으면 어딘가 허전하고 볼품없는 문서때문에 항상 자괴감에 빠져있었습니다. 책을 보고 따라해도 그때 뿐이지 도저히 적용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고 따라하면서 언제 어떻게 적용할 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한번 보고 따라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요. 수많은 반복과 연습이 필요하지만 이 책을 보고 길이 보이니 나도 파워포인트 전문가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파워포인트 2007의 스마트 아트를 이용해 간편하게 나만의 도형과 도해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라면 이 정도 디자인 패턴만 익숙해 지시면 파워포인트 도형 도해에 있어선 걱정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이 책이 당신을 전문가로 만드는 건 아니지만 길을 인도하는 데 있어서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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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와 엑셀, 워드. 그리고 메일까지. 하루에 업무를 하면서 이놈들과 대략 2/3를 씨름하는 것 같다. 대학생 시절, 복학하고 나니 앞으로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잘 써야 한다며 레포트와 발표를 워드와 피티를 통해 쓰게 하신 교수님 덕분에 첨 접한지 이제 10년이 지났다. 나름 10년이면 꽤 내공이 깊어져야 할 이때, 나는 어설픈 중급자가 되어있었다.
피티를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무엇을 전달할지를 머릿속에서 잘 정리하는 것이 첫번째이다. 그리고 머리 속에 잘 정리한 내용을 어떻하면 쉽고 임팩트 있게 전달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끔 피티 잘하기 위해서 내가 디자인을 배워야 하는 것 아닌지 고민을 하기도 한다. 피티의 이미지화를 위해 많은 이미지와 클립을 모으고, 다른 많은 사람들의 피티를 닥치는대로 모았다. 그래서 지금은 피티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못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물어보면 대답은 잘 하는데, 내가 막상 뭔가 하려면 또 앞이 깜깜한 어설픈 경지가 되었다.
파워포인트 디자인 패턴은 이런 나에게 아주 좋은 참고서가 되었다. 이런 것을 얘기하고 싶을 때는 이런 패턴을 쓰면 된다는 참고서 목록같은 존재가 바로 이 책이다. 우선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시각화 방법을 아주 편하게 정리해 놓았다. 이런 종류의 안내가 인터넷에는 아주 많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여기저기 섞여있어서 찾아 보기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것들에 대한 집대성인 것이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것은 이 책은 파워포인트 매뉴얼이 아니라는 점이다. 무슨 기능이 있는지는 다 안다. 파워포인트 쓴지가 10이 넘어간다. 그렇다고 매번 애니메이션이 들어가는 피티를 하는 것도 아니다. 거래처에 프리젠테이션 없이 제안서만 보내르 경우도 있고, 월간보고서를 피티로 제출할 경우도 있다. 많은 경우에 바로바로 써먹을 내용이 아주 많다는 것이 맘에 든다. 제목에도 썼듯이 이건 참고서다.
초급자는 이 책을 보기 전에 우선 매뉴얼 책을 완독하고 봐야 한다. 그리고 고급자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겠다. 그러나 초보는 벗어났는데, 피티를 짜야할 때 막막한 사람들, 중급자는 되었는데 시각적으로 조금 더 세련되게 표현하고자 할때, 머리속에 표현하고자 할 것은 많은데 이걸 텍스트가 아닌 챠트 형식으로 빨리 만들고자 할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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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디자인 패턴 무작정 따라하기 !!! <이승일,안혜민 지음> -길벗-
길벗에서 PPT 제작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본인도 수많은 PPT를 만들어 봤지만 매번 고민하는 것은 PPT가 가지는 시각적 효과의 화려함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이다.
모든 프로젝트가 그렇듯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처음 새파일을 눌러놓고 흰 백지 화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막막할 뿐이다. 심지어 그렇게 빈 화면만 뚫어져라 몇 시간동안 쳐다보고 있는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속된말로 물고만 트이면 쉴새없이 밀려드는 물살과 같이 머릿속에 스치는 하나의 아웃라인 디자인 패턴만 잡히면 그 뒤는 척척! 시간 가는줄 모르고 페이지 수가 늘어만 가는 것이
자! 이런 고민과 아쉬움점을 비단 본인만 느끼지 않았을터 길벗이 내건 것은 바로 36가지의 디자인 패턴을 공개한다는 것인데...
과연 이 패턴들만 익힌다면, 혹은 이 책이 옆에만 있다면
그럼 이제 찬찬히 속을 들여다 보자!
이 책은 06년도에 출간된 파워포인트 2003버전의 "도형&도해 디자인" 36가지의 디자인 패턴을 직접 학습 해 봄으로써
아기자기한 카툰을 삽입한 접근하기 편안한 표지 디자인이다. 두께는 1.5cm쯤이며 너비는 일반 컴퓨터 관련서적의 크기와 같다고 보면 되겠다.
세부분으로 돼 있는데 (책에선 "마당"으로 표현 하였다.)
세 부분중 첫번째를 제외하곤 병렬적 관계이다. 즉 첫번째 파트인 기본기 익히기부분 외의 두 파트는
첫파트에서의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기 위한 기본적인 이해와 설명을 마쳤다면 나머지 두 파트는 독자들에게 필요에 따라 페이지를 넘나들며 정보를 제공한단 것이다.
그럼 찬찬히 각 파트의 특징을 살펴보자
첫번째 파트인
책의 주 타겟층은 전문가가 아니다! 도저히 현재 상황에 있어서 PPT의 구성에 감이라곤 생길 색각조차 안하는
초중급자? 정도라 하자.
물론 여기서 말하는 초중급자?는 생판 파워포인트를 접하지 않은 사람이라기 보단 파워포인트가 무엇인줄은 알고, 사용법도 알지만. 뭔가 어설픈 사용자를 말한다.
그들에게 책은 앞으로 나올 각종 디자인 노하우를 전수 해 주기 위해서
07버전을 기준으로 예시사진을 보여가며 설명해주었기 때문에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부분이 있다. 화면에서 혹은 제작부분에서 독자가 지나치거나 혹은 아리송할 부분을 디자인 패턴을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격적 핵심 부분인
두번째 파트 "스마트아트 슬라이드 만들기" 세번째 파트 "도형.도해슬라이드 만들기"
둘째 마당과 셋째마당의 차이점은
각 파트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일법한 7가지의 형태를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입맛에 맞게 골라가며 따라하며 익히도록 한다.
슬라이드별 크게 7가지 형태의 아웃라인 예시
목록형,프로세스형,주기형,계층구조형,관계형,행렬형,피라미드형
이 목록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타이틀 처럼 이제 독자들은 필요에 따라 원하는 슬라이드를 정하고 책이 제시하는 순서를 밟아가며 말 그대로 무작정 따라만 하면 되는것이다. 쉽게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도록 굉장히 상세하게 설명 돼 있다는점이 만족스럽다.
이렇게 각 스마트아트를 이용한 패턴과 도형과 도해를 이용한 패턴을 몸소 익히는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면 어느새 여러분은 파워포인트 디자인에 있어서 더이상 고민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함께 제공된 부록시디의 내용? 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이다.
파워포인트에서의 핵심은 물론 슬라이드의 구성 아웃라인도 중요하지만
책에 있어 쫌 아쉬운 점이라면?!
파워포인트 디자인에 대해 어느정도 자신이 있고 디자인부분에서 더 많은 도움을 얻고자 이 책을 펼친다면 뭔가 아쉬움이 남을지 모른다는 점이다.
책에선 초보자(초중급)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고 설정을 하였기 때문에 보다 쉽고 간략한,쉬운 디자인으로 극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효율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디자인 자체의 창의성과 독특함을 중시하는 독자들의
즉 책의 타이틀에 걸맞게 타겟층은 초중급자이며 작품 수준에 있어서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 예시를 제공함으로써
지금 당장 PPT 디자인에 대해 고민인 분들은 책을 펼친다면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임은 분명하다.
이렇게 짧게나마 길벗의 <파워포인트 디자인패턴-무작정따라하기>를 살펴 보았다.
오래전 부터 무작정 시리즈는 쉬운 설명과 최적의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믾은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이번 역시도 파워포인트라는 주제에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내용으로 다가왔다.
프리젠테이션을 앞둔 졸업준비생 혹은 사회에 이제막 뛰어든 신입사원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다면 두고두고 보게 될 참고서가 될 것이다.
책의 특징은 한번 보고 끝날 책이 아니란 점이다.
마치 종이접기책이 그렇듯 언제고 접고싶은 것이 있으면 그 페이지를 찾아서 따라만 접으면 되듯이
이 책 역시 언제든 제작하고 싶은 페이지가 있으면 그 페이지 느낌에 맞는 페이지를 들춰 따라만 만들면 되는 그런 멋진 책이 아닐까 싶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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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디자인 패턴 무작정 따라하기 파워포인트 작업에서 특정한 글을 도형으로 간단하게 표현하는 것은 기본이면서도 꽤나 어려운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건 복잡한 글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하나로 요약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지만... 이게 사실.. 도형에 대한 감각, 아이디어가 없으면 금방금방 나오는 것은 절대 아니죠. 이런 고충을 길벗출판사에서 알았는지... 이번에 파워포인트 디자인 패턴 무작정 따라하기 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습니다. 자매편이라고 할까요 ^^; 앞에 나온 파워포인트 디자인클리닉 무작정 따라하기와 연계가 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디자인클리닉에서는 조금 부실한 디자인을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고 하면.. 디자인 패턴은... 다양한 디자인 패턴을 소개하고, 다양한 텍스트를 여러가지 적합한 디자인 패턴에 집어넣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 마당에서는 프레젠테이션 기본기를 알려줍니다. 일단 디자인 패턴이다 보니. 모든 것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직 도형, 도해, 스마트아트, 색채개념만을 알려주고 있죠. 이 책은 이름은 무작정 따라하기지만... 처음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사람을 위한다기 보단... 어느정도 파워포인트 제작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온 책이라는 느낌이고... 그 성격에 맞게, 가장 필요한 기본기만 알려주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만족합니다. 이것저것 잔뜩 넣은 종합선물셋트. 굳이 바라지 않거든요 ^^ 필요한 내용만 정제한 이 책의 느낌은... 트레비앙~ 입니다. - 무슨 뜻이더라.. ^^;;; 둘째마당 부터는 본격적인 내용으로 들어 갑니다. 스마트 아트 슬라이드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구요. 셋째마당에서는 도형, 도해 슬라이드 만들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둘째마당보다 약간 난이도가 있지만.. 큰 차이는 없는 듯 싶기도 합니다. ^^; 이 책은 오직 디자인 패턴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른 내용은 전혀 없죠.. 하지만... 텍스트를 도식화 하는데 애로점을 느꼈던 분이라면 이 책에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 만족했습니다. 그럼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이 파워포인트 스킬을 보다 업그레이드 하시길 기원 드리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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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파워포인트...
아마 왠만한 컴퓨터 사용자라면 못들어 본 사람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회사의 꽃은 프리젠테이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 나 조차도 -_-)// 프리젠테이션에
목숨을 거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보통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중에 가장 큰 특징이라면...
바로...!!!
"깔끔" 하게 "정확"하게 "핵심"을 찔러서...!
오늘도 무사히 부장님께 "칭찬^^;"을 받고 넘어 가자! 일것이다!
알다시피 ㅡ.ㅡ;; 아무리 기획이 좋아도 프리젠테이션에서 망치면
GG 를 치게 되는 것이 현실인 OTL...
그러다가 나는 이 책 "파워포인트 디자인 패턴 무작정 따라하기" 를
만났다!
간좀 볼까?
책을 처음 봤을때는 딱 이랬다 (뭐냐 -_-;;뭔 컴퓨터 책이 이리 얇아 -_- 크허허~~~~ 내용 딱 부실하겠구만 -_-);;;
참고로 본 리뷰어는 -_- 책 분량에 민감하다 ^^)//
그러나 책을 펴는 순간
그 엄청난 분량에(-_-) 헉~!!
하고 놀랐다!
자고로 옛말에...(야! 버럭! 근데 너 리뷰랑 늘리려고 잡소리 언제까지 할래 ㅡㅡ^)
ㅠ.ㅠ 미안...흠흠;;
암튼...
책은 원래 목차부터 보아야 한다!
목차를 펼쳐본 순간 머리속에 매핑이 그려지기 시작한다.
굉장히 새분화 시켜 놓아서 급할때 바로 펴서 적용시킬수 있는 목차이다!
본문으로 고고싱!
본문으로 들어 가 보자!
이책의 특징이라면...
일단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할수 있게 굉장히
상세하다..
일단 어떤 항목이든지 반드시! 스크린샷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무리 컴퓨터 초보이거나 파포 처음 사용자라도 할수있게 배치가
되어 있다.
무엇보다 초반에 파워포인트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도록 배려한 분
량이 있어서... 초보자들도 가볍게 접근해 볼수 있다.
이책은 파워포인트에 내장되어 있는 기본 기능인 스마트 아트(Smart Art) 기능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 아트는 말 그대로 가볍게 자신만의 패턴을 만들수 있게 일종의 틀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보통 프리젠테이션은 어떤 기본 틀에서 시작을 한다
그 틀을 벗어나면 이쁘지도 않고 설명하기도 어렵다.
사람은 누구나 익숙한것에 끌리게 되어 있다.
정방형 과 사선 그리고 사방을 둘러싼 마인드맵까지...
스마트 아트는 모든 것을 활용할수 있게 만들어 준다(그러나 마인드 맵은 별도의 작업이 필요^^)
이책은 36가지의 패턴을 보여준다.
가장 기본형인 원형부터 행렬형 등등...
가장 기초부터 시작을 한다.
먼저 다른 이야기 하기 전에...
이 책의 CD 안에 들어 있는 샘플에 간단히 글만 넣어서 작성한것을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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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
아무것도 안바꾸고 오직 글자만 바꾸었다.
이것을 가지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각자의 능력이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따라만 해도 이런 멋진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이책은 말그대로 패턴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이런 생각 해본적 있지?
가끔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체 초보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요! 버럭!"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한다
"기본서"는 읽으셨는지요?
그럼 이런 표정들이 되곤한다 -> -_-?기본서가 뭐셈?
나는 일단 열심히 그 사람을 흠씬 사랑(?)해준후-_-;;
기본서를 선물로 증정(?)한다...
그 어떤 책이든간에 기본서->실전서 -> 응용서
이렇게 넘어가야 한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도 모르면서 요리를 한다고 하는 격이지 =_=;;
암튼...
여담이지만 내가 맨처음 파포 스마트 아트를 사용했을때의 모습을 보여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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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접-_-);; 스러울 것이다..부끄 -_-);;
본인은 이거를 보면서 과거를 생각하며 맨날 웃는다 -_-;;;;
정말 파포 전혀 모를때인 나도 저렇게 해놓고 나는 천재다!
이러고 있었다 --;;
암튼..
이책은...
일단 어느정도 파포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아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은데 보통 모르는 사람들이 에이~! 어렵자나~ 뭐가 이래 이책 안좋아~ 안좋다고 글올려야지 -_-+
이!런!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말없이 흠씬 사랑(?)해주면 되는 것이다.
본 리뷰어는 지금까지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를 거의 다 보았다고
자부한다.
항상 책을 구입할때마다 느끼는 사실이지만...
차~암 사람을 잘 배려 하는 책이라 느껴진다.
일단 "초보"들이 가려워 하는 곳을 차~암 쉽죠잉~(머냐 -_-)
;; 차암 쉽게 긁어준다.
이 책도 가정교사 라는 곳을 배치해서...
초보들에게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이 리뷰를 끝내겠다!
이 책의 CD 에는 샘플들이 많이 있다!
오늘 당장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하는가!?
당장 구입후 CD의 내용에 있는 것을 활용하라!
오늘 부장님 앞에서 당신이 얼마나 능력자인지 보여주라!
그후에 열심히 책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배우라!
당신은............................................. ............................................... 능력자가 될것임을 확신한다!
당부의 말씀*^^*
P.S 2(무슨 게임기냐 ㅡ.ㅡ) 파포 전문가의 상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책이다 반드시 구입!해서 소장하길 -_-+
P.S 3 CD의 샘플도 엄연히 저작권 자료다 -_-;;
왠만하면 인터넷에 올리지 말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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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많은 프리젠테이션 자료들을 접하면서 역시 피티의 완성은 디자인 이라고 생각하게되었다. 하지만 막상 프리젠테이션 작업을 하다보면 맨 처음 하얀바탕이 너무 막막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완성된 자료를 보면 왠지 어색하고,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게 표현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뭔가 더 좋은 표현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 쉽지 않았다.
기능은 버전업이 되면 될수록 쉬워지고 특히 2007 버전의 경우 사용자가 편하게 쓸수 있게 되어 있어서 따로 배우거나 책이 없어도 쉽게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디자인의 경우는, 전공자가 아니라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인데, 마침 파워포인트 기능보다 디자인과 도식화에 초점을 둔 이 책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다. 일단 처음 책을 받고 나서의 첫인상은 “와~ 컬러풀하다~! 그런데 어색하지 않네~” 였다. 나는 피티 자료를 만들 때 색을 조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비슷한 색이나 무난한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색상의 구성이나 배합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 프리젠테이션 구성시 지루하지않으면서도 깔끔한 형태의 디자인을 구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도해의 형태를 36개로 구분하여 예제를 따라하면서 쉽게 그 형태와 디자인적 요소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특히 색에 대한 기본적인 구성을 제시하고 있어, 색의 선택에 힘들어 하는 사용자들을 배려하였다. 또 단계단계마다 첨부 된 그림은 쉽게 놓치지 않고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첨부 된 씨디에는 많지는 않지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고품질의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또 36가지 단계별로 예제 를 첨부하여 별다른 작업 업시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하였고, 완성된 예제를 수록하여 비교해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평소 파워포인트 디자인에 관심이 많고, 프리젠테이션 디자이너 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디자인에 대한 난해한 부분과, 내용의 도식화에 대한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준 책. 특히 처음구입하게된 파워포인트 서적, 굿 초이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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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로 달려있는 문구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36가지 패텉이면 끝난다!!" 이다...
전문 PT회사로서 청중에게 임팩트 있는 PT기획서를 많이 만드는 직업을 갖고 계신분이라면 매번 창의적이고 화려한 PT 디자인을 위해 골머리를 앓아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저 같이 일반 회사의 기획팀의 있는 사람은 매번 그렇게 창의적(즉, 남들이 쓰지 않은 디자인)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저 같은 경우는 몇몇 샘플들을 모아 놓고 그것들의 색깔이나 모양들을 조금씩 변화해 가면서 보고서들을 작성하곤 하는데...그 패턴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태에서도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36가지 패턴을, 그것도 파워포인트2007의 스마트아트 기능을 100배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국내최고의 PT전문회사인 파워피티의 이름을 걸고 전수해주고 있다. 이 36가지만 익히면 어떤 내용의 PT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도식/도해화 하여 표현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보고서의 내용이 정해지면 도해하여 보고 그것에 맞는 스마트아트를 선택하여 삽입한 후 그 기본 도해를 멋들어지고 화려한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자세하게, 즉 책 제목처럼 무작정 따라만 하면 완성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사장님/회장님 보고자료는 많이 만들어 왔지만 다음주에 처음으로 사장님께 직접 제 이름을 걸고 PT까지 진행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이 책은 내게 구세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생큐~~~ 길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