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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지향의 믿음을 관계 지향의 믿음으로 다시 보게 해주는 책
"율법 지향의 믿음을 관계 지향의 믿음으로 다시 보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그저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어떤 의미에선 제목이 좀 독해 보이는 것이 낚시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작가의 생각을 제대로 보여주는 제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 기독교 가정에서  청소년기에 처음 복음을 듣고 믿음 생활을 시작한 작가가 믿음과 성경적인 정의와 교리들에 대해 하는 진지한 고민들은 성인이 되어 믿음생활을 시작하거나 받아 들여
"율법 지향의 믿음을 관계 지향의 믿음으로 다시 보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그저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어떤 의미에선 제목이 좀 독해 보이는 것이 낚시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작가의 생각을 제대로 보여주는 제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 기독교 가정에서  청소년기에 처음 복음을 듣고 믿음 생활을 시작한 작가가

믿음과 성경적인 정의와 교리들에 대해 하는 진지한 고민들은

성인이 되어 믿음생활을 시작하거나 받아 들여야 하는 사람들이나

신자들도 한번쯤 해 보았을 법한 고민들과 맞 닿아 있습니다.

 

간증서적 같으나 체험적 받은은혜 중심의 간증서라기 보다는

성경적 정의나 교리의 고찰에 관한 개인적 정의와 체험서(?) 정도라

취향에 따라 누구에게는 쉽게 잘 넘어가지만 누구에게는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교회가 계급적이거나 권위주의적이거나 이분법적이라는 생각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방향을 줄수도 위로가 될수도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k*****t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