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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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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우리아이는 과학을 좋아한다 요즘은 핸드폰과 사진기를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이다   이 책은 또래아이의 삼총사가 등장한다   이 아이들이 내용을 이끌어 가는데 재미도 있으면서 어렵지 않았고 또한 과학지식까지 얻을수 있는 좋은책 이었다   퀴즈 3문제를 풀어야 책속에서 나올수 있다는 설정인데...   퀴즈를 풀때마다 아이들의 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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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우리아이는 과학을 좋아한다

요즘은 핸드폰과 사진기를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이다

 

이 책은 또래아이의 삼총사가 등장한다

 

이 아이들이 내용을 이끌어 가는데 재미도 있으면서 어렵지 않았고

또한 과학지식까지 얻을수 있는 좋은책 이었다

 

퀴즈 3문제를 풀어야 책속에서 나올수 있다는 설정인데...

 

퀴즈를 풀때마다 아이들의 협동심도 배울수 있었고

나 또한 많은 상식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모스부호가 무었인지,전국의 봉수대가 모이는곳이 어디인지

,전자파에 대한 정보까지얻을수 있는 고마운 부분이었다

 

책의 곳곳에 너 이거아니? 코너는 아이가 몰랐던 지식을 가르쳐 주었는데

여러가지 사실을 자세히 알려주었다

 

특히 재미난 실험실 코너에서 모스부호 송신기 만들기 부분을 좋아했는데

실험하는 방법이 세세히 적혀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마지막부분에서는 교과서 연계내용까지 꼼꼼히 수록되어 있어서

내년이면 3학년이 될 우리아이에게 더 없이 고마운 책이었다

t******h 2009.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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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스쿨 2-생활 속에 담긴 기발한 과학 이야기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좌충우돌 삼총사 휴대폰으로 티격태격하더니 시간여행으로 떠난다. 그것도 책속으로 말이다.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그 곳에서 좌충우돌 삼총사-기찬이, 산이, 은비- 는 컴퓨터가 내는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 갈수 있다. 전화기를 발명한 벨을 만나고, 봉수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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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스쿨 2-생활 속에 담긴 기발한 과학 이야기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좌충우돌 삼총사

휴대폰으로 티격태격하더니 시간여행으로 떠난다.

그것도 책속으로 말이다.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그 곳에서 좌충우돌 삼총사-기찬이, 산이, 은비-

는 컴퓨터가 내는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 갈수 있다.

전화기를 발명한 벨을 만나고, 봉수대를 둘러보고,

전화기 속에서 전자파와 부딪치면서

전화기 발명에 대해서 배우고 도 더불어 모스부호에 대해서 배운다.

모스가 전신기를 발명하게 되는 이유까지 알게 해준다.

문제를 다 풀고 책속에서 나온 아이들 통신 수단에 대해서 많은 걸 배운다.

마지막 교과 돋보기에서는

교과서 내용과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게 배려한 부분도 좋은 것 같다.

머리에 쏙쏙 재미난 실험실에서는

모스 부호 송신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게 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함석판이나 에나멜선 스위치들을 부록으로 함께해서 주면

집에서 독후 활동을 해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

아이들도 쉽게 과학을 접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재미 또한 있었다.

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n********8 2009.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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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우리의 마음을 대리만족 시켜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펼쳐지는 모험으로 인해 보는 독자들은 신이 날 뿐이다.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는 함께 안타까워 하고 문제를 풀어야 할땐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사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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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우리의 마음을 대리만족 시켜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펼쳐지는 모험으로 인해 보는 독자들은 신이 날 뿐이다.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는 함께 안타까워 하고 문제를 풀어야 할땐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사이언스쿨 2번째 이야기인 이 책을 보고 나니 1번째 내용도 궁금해져서 보고 싶은 맘이 송송 솟아올랐다. 약간은 도톰한 책이라 1학년 우리 딸이 소화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다 읽고는 빨리 읽어보라고 난리다. 이 책은 스토리가 있어 멈출 수 없이 읽게 만드는 힘이 있고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소재지만 전혀 지루함 없이 뚝딱 읽혀지는 책이었다. 중간 중간에 교과서처럼 개념을 정리해주는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모르는 단어는 파란 색으로 박스처리 되어 그 설명을 빈 공간에 작게 요약해 주고 있어 초등생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히 배려해 놓은 점도 참 좋았다.

시간여행 책을 발견한 신이와 은비가 실랑이를 벌이다 책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처음으로 간 곳은 벨이 살던 시대다. 그곳에서 탈출하려고 하지만 시간여행 책에서 내는 문제를 맞춰야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첫번째 문제는 '벨은 (         )과 얇은 가죽으로 송신기를 만들었다'이다. 이 문제를 우여곡절 끝에 풀어서 집으로 갈 수 있겠지 생각하지만 다음 장소는 봉화와 파발이 통신수단이었던 조선시대이다. 그곳에서 봉수군이 되기도 하고 파발꾼이 되면서 두번째 문제를 풀게 된다. '전국의 봉수는 서울의 남산인 이곳으로 모이도록 짜여 있었다. 이곳은 어디일까?' 라는 문제를... 그 문제도 힘겹게 풀고 희망을 품어보지만 이번에는 삼촌의 전화기 속으로 들어가고 만다. 전자파가 우글거리는 곳에서 아이들은 괴로워하고 세번째 문제인 '전자파를 차단하라' 라는 문제를 풀기 위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거의 포기 직전까지 가기도 한다.

이 책은 이야기 속에 지식들을 자연스레 녹여서 알게 모르게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이다. 이야기에서 뿐 아니라 지식박스에서도 많은 부분의 지식적인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 교과서를 훑어보는 느낌도 들어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각 권의 마지막 장에는 이 책에서 배운 지식들과 연계된 교과서 내용을 소개해 주어, 이야기로 접한 지식을 독자들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통신 수단의 발달과 전화기의 원리' 라는 부제답게 그 내용에 충실한 책이다. 아이들의 캐릭터가 나와 직접 경험을 해보는 내용이라 우리 아이들도 많은 공감을 하며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n****m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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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을 읽고>   통신수단의 발달과 전화기의 원리에 대해서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체험을 통해 손쉽고 편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쩌면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과학의 이야기일지 모릅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쉽게 읽고 수긍할 수 있는 학습 동화 형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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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을 읽고>

 

통신수단의 발달과 전화기의 원리에 대해서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체험을 통해 손쉽고

편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쩌면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과학의

이야기일지 모릅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게 풀어내어 쉽게

읽고 수긍할 수 있는 학습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목은 자연스럽게

원리와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이 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 아주

구성이 잘 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문제에 접했을 때 서로 도와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협동심의 중요성까지 느낄 수 있게 만든 점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통신 수단이 봉화, 파발, 봉수 등 여러 가지 형태에서 전화기, 휴대폰

등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아주 쉽게 표현하여 과학이 암기가 아닌 

실생활에서 얼마든지 배우고 접할 수 있는 가까운 학문임을 느끼게

해준 점도 높이 살 부분입니다.

 

책 중간 중간에 토막 상식을 실어 몰랐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호기심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하게 한 점 또한 우리 아이들이 과학은

딱딱한 학문이라는 것을 벗어버리고 얼마든지 가까운 실생활의

학습임을 배우고 느끼게 만들어 어려워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g******3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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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크기에 귀여운 친구들에 삽화가 친근감있게 느껴지는 책이였다.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것을  재미있게 여행을 통해서 개념과 원리를 배우면서 즐기며 볼 수 잇었던 과학책이다. 비슷한 또래아이들과 함께 다니다 보년 그 이야기속에 푸욱 빠지면서 역사적인 내용까지 들어가 공감대를 느끼며 지식을 얻을 수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라서 울 아이들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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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크기에 귀여운 친구들에 삽화가 친근감있게 느껴지는 책이였다.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것을  재미있게 여행을 통해서 개념과 원리를 배우면서

즐기며 볼 수 잇었던 과학책이다.

비슷한 또래아이들과 함께 다니다 보년 그 이야기속에 푸욱 빠지면서 역사적인 내용까지 들어가

공감대를 느끼며 지식을 얻을 수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라서 울 아이들도 나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시대가 변해 초등학생 아이들 모두가 휴대폰을 들고 다니고 잇다. 와우 개인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 자체도 놀라운데 이젠 그걸로 텔레비젼 방송을 보고 영화를 보고 인터넷을 하고

처음 통신수단으로 삐삐가 나왔을 때를 생각하면 10년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것들이

발전하고 변화를 하면서 일상들이 바뀌어 가는지 새삼 느껴볼 수가 있었다.

그런 이야기로 시작해서 과거에 통신수단을 배워보고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이 어려워 할만한 단어들을 국어사전처럼 각주를 달아주는 센스쟁이 책.

스쳐 지나갈 수 잇는 단어들을 사전개념으로 내용을 풀어주니 어휘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다.

생생한 봉화 사진을 보면서 서울타워에 잇던 본화를 떠올린 울 아이들..ㅋㅋ

역시 체험학습에 효과가 나타나는건가? 흐뭇했네요.

우왕! 책속으로 여행을 들어가게 된 아이들이 만난 분은...벨...

어느 영화에서 보았던 모스부호도 배우공..ㅋㅋ

 

아이들 모험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알짜배기로 쏙쏙 아이들이 학교 교과에서

배워야 할 내용들이 수록되어 잇어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울 아들은 이미 배웠던 부분들이고 아직 접해보지 못한 딸래미는 재미있어 한다.

과학이란 따로 두고 공부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눈을 잠깐 옆으로 돌려보면 모든게 다 과학이 될 수 잇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한가지를 깊히 다양하게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알아볼 수 있는 사이언스스쿨이였다.

또 다음에는 어떤 주제로 책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교과서 돋보기는 학교 과목중 어드 학년 어느 부분에 나오는지 명시도 해주고

 그림과 더불어 미리 예습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무사히 삼촌에게 숙제 검사를 받고 상을 받게 된 아이들을 보면서 울 아들 자장면 먹고 싶닥 졸라댄다.

헉! 기찬이와 은비 산이랑 함게 다녔더니 배가 고프다나..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요즘 방학때 미리 저학년 아이부터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Y********7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이리 재미있니? 생활속에서의 과학발견
"어쩌면 이리 재미있니? 생활속에서의 과학발견"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과학분야의 책이 계속해서 출간이 되면서 방학을 앞두고서 너무 기브게 책을 읽게된다 . 과학의 용어들이 머릿속을 맴돌고 어지럽힐때에 , 이젠 시험도 끝나 홀가분하게 책을 읽혀본다 .  4학년 아들이 처음엔 만화인줄알고 받아든 책이 만화가 아니다고 투덜대고, 어이 두껍네 이러면서 투덜거리더니 학교에서 돌아와 학원가기전까지 절반을 읽었다. 휴이넘 왕
"어쩌면 이리 재미있니? 생활속에서의 과학발견"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과학분야의 책이 계속해서 출간이 되면서 방학을 앞두고서 너무 기브게 책을 읽게된다 . 과학의 용어들이 머릿속을 맴돌고 어지럽힐때에 , 이젠 시험도 끝나 홀가분하게 책을 읽혀본다 .  4학년 아들이 처음엔 만화인줄알고 받아든 책이 만화가 아니다고 투덜대고, 어이 두껍네 이러면서 투덜거리더니 학교에서 돌아와 학원가기전까지 절반을 읽었다. 휴이넘 왕팬이 될것같은 울 아들래미 !

 

스토리가 매끄럽게 연결이 되니 궁금하기 해서 계속해서 읽게됩니다 . 아이들이 그래서 집중력을 발휘해서 읽을수 있었어요.

이야기의 전개가 어쩌면 이리 자연스럽게 이어질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재미나게 볼수 있을 책이라고 소개해줄게요.

 

이야기의 중간에 어려운 낱말이 나오면 그 책 옆에 바로 설명을 해주니 이야기의 맥이 끊어지징지 않고 바로 읽을수 있어요.  저도 문과 출신이라 과학용어들을 깊이 알지는 못하니 아들과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넒혀가게 됩니다 .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 나갈수 있도록 해주니 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길러주고, 시간여행에서의 재미도 한몫합니다 .

 

다음으로의 연결될 책들도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과연 어떤 내용의 책들이 나올까?

 

너, 이거 아니?와 교과서 돋보기, 머리에 쏙쏙 재미난 실험실 를 통해서 교과연계와 과학적인 사실들을 알수 있습니다 .

  

9******y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서평]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내용보기
사이언스쿨1을 본 이후에 아이도 나도 사이언스쿨의 팬이 된것같다. 책이 도착하고 겉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로 보겠다고 경쟁을 하다가 순위가 정해지니 조금은 잠잠해졌다. 과학동화로서 생활속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기발한 아이디어가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생각지도 않았던 과학의 원리가 우리 생활속에 숨어있다는것에 놀랐고 또 그 원리와 개념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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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쿨1을 본 이후에 아이도 나도 사이언스쿨의 팬이 된것같다. 책이 도착하고 겉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로 보겠다고 경쟁을 하다가 순위가 정해지니 조금은 잠잠해졌다.

과학동화로서 생활속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기발한 아이디어가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생각지도 않았던 과학의 원리가 우리 생활속에 숨어있다는것에 놀랐고 또 그 원리와 개념에 다시한번 놀라게 되었다.

과학은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분야인건 사실이어서 접근시키기가 사실 많이 힘든 과목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사이언스쿨시리즈를 통하여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과학을 엮어 나갈수 있었다. 어려운 공식과 설명이 아닌 이야기를

통하여 마치 주인공이 된것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내가 더욱더 마음에 드는 점은 교과서와 연계를 하였다는 점이다. 교과서와 연계가 되니 아이가 아는 분야도 나오고 좀더 배울

앞으로의 새로운 분야도 톡톡 들어가 주니 너무도 흡족하다.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에서는 전화기의 역사와 원리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었고 역사까지 겸비하니 너무도 알찬

구성으로 만날수가 있었다.

팁박스에서는 정말 몰랐던 부분은 한번더 짚을수 있었고 새로운 것을 하나하나 탐험해보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휴대폰이 뭐기에 , 못 말리는 삼총사 . 시간 여행이 시작되다 . 통신 책 속에 갇혔다고? . 퀴즈를 풀어라 . 전선을 통해 사람 목소리가 들리다 
봉화를 올려라 . 파발꾼이 된 산이와 은비 . 전국의 봉수가 모이는 곳 . 전화기 속으로 들어가다 . 찌릿, 전자파에서 벗어나라! . 위험한 선택 
휴대폰이 공짜라고? . 그리운 집으로

한단계 한단계를 차근하게 이해하기 쉽게 이끌어 주었고 사고뭉치 삼총사의 과학 모험 이야기 를 너무도 재미있게 구성하여 한장도

놓칠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과학을 좀더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전화기의 역사까지도 꿰뚫을수 있어

너무도 재미있는 한권의 책으로 다가왔다.

과학의 원리와 개념 그리고 역사까지 한권에 다 담아주니 여러권의 다른책들의 핵심이 이 책 한권에 모두 모아져 있는 것이다.

벨이 만든 최초의 전화기와 위급한 소식을 알리던 봉화에 대해서 그리고 휴대전화 컴퓨터 등등 전자기기의 전자파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너무도 알찬 교재라 두고두고 다시 펴서 아이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될것 같다.

 

d*****9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 읽으면 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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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제목부터 궁금하다...찌릿^^ 표지 색상도 노란샌으로 눈에 화악~~~들어온다 전자파 요즘 많이 문제 되어지는 문제...그런 전자파에서 탈출~~~어찌할까나???  아들이 좋아하는 과학분야라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다고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도 과거도 아닌  책으로의 과거여행...다른 타임머신이 나오는 책보다 흥미 있었다네요 그래서 엄마도 읽었다지요...앉은자리에서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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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제목부터 궁금하다...찌릿^^

표지 색상도 노란샌으로 눈에 화악~~~들어온다

전자파 요즘 많이 문제 되어지는 문제...그런 전자파에서 탈출~~~어찌할까나???  아들이 좋아하는 과학분야라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다고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도 과거도 아닌  책으로의 과거여행...다른 타임머신이 나오는 책보다 흥미 있었다네요

그래서 엄마도 읽었다지요...앉은자리에서 휘리릭~~~2시간에 읽었습니다

음~~~이야기 재미있더라구요...책으로 들어가서 책 내용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맞추고 탈출~~~또 다른곳으로의 여행은 어디...바로 책의 뒷이야기...오~~~기발^^

그렇게 책한권을 여행하면서 책안의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집니다...한번 잡고 읽으니 놓을수가 없었답니다

 

전화기에 대한 책안에서의 여행은 전화기를 만든사람을 만나 어떻게 만들었는지 어떻게 특허신청을 했는지 알아보고 다음으로는 전화기의 선두주자...봉화로 넘어가면서 어떻게 봉화를 올리는지 봉화가 안될때는 어떻게 했었는지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은 요즘 현제 전화기...주인공들이 현제 이야기에선 어디로 갔을까요???  주인공들이 전자파때문에 힘들어 질때 어떻게 전자파를 차단 했을까요???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것으로 전자파를 차단하고 책으로부터 어떻게 탈출을 할지...궁금하시죠^^

그럼 일단 읽어야 겠다는...ㅎㅎㅎ

 

좋은책을 만나서 좋은시간 되었답니다...감사

h******4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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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탐구를 할 수 있는 책속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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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휴대전화가 없어서는 않될 생필품이   된것 같아요.   이 책은 이런 휴대전화가 있기 까지의 통신 수단의 발달과 전화기의 원리에   대해서 쓰여있어요.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바로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간 여행이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는   거에요.   하지만 영화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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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휴대전화가 없어서는 않될 생필품이

 

된것 같아요.

 

이 책은 이런 휴대전화가 있기 까지의 통신 수단의 발달과 전화기의 원리에

 

대해서 쓰여있어요.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바로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간 여행이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는

 

거에요.

 

하지만 영화나 그외 타임머신들이 흔히 사용하는 기계가 아닌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책이 시간여행의 매체가 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쓰여있어요.

 

이 책은 주인공 3총사 기찬 은비 산이가 기찬의 천재과학자 삼촌집에 가면서

 

사건은 전개 되어요. 

 

 삼촌이 연구중인 시간여행의 책에 빠져들어가 시간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죠.

 

아이들이 시간 여행을 하면서 봉화나 파발 전화기의 발명자 벨 에 대해,

 

벨 보다  먼저 전화기를 발명했던 사람이 안토니오 무치였다는 사실까지도

 

 알려 준답니다.

 

이런 사실들은 이야기 중간 중간에 '너 이거 아니?'란 코너에서 자세히

 

알려주어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아이들이 책속 시간 여행을 하면서 책속

 

모니터의 질문에 답을 해야만 장소를 이동할 수 있고 또한 최종적으로

 

집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거에요.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한번쯤은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꺼에요.

 

이렇게 흥미 진진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통신의 원리와 발전과정을 하나

 

하나 배울 수 있는 게 장점인거 같아요.

 

책 마지막 부분의 '교과서   돋보기'에서는 3~5학년 과학시간에 적용되는

 

소리와 빛의 나아감 전구에불켜기,에너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교과서와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과학적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흥미있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통신수단의 발달에 대해 알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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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인 과학.. 이 책의 추천사에서도 말하고 있듯 과학이 신기하고도 재미난 여러 현상을 배워가는 재미있는 학문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를 배우는 아이들은 이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과학'이란 여러 용어가 복잡하고 외울거리가 많은 과목이란 생각이 대부분 아닐까? 그렇게 까다롭게 여겨지는 아이들을 위해 내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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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인 과학..

이 책의 추천사에서도 말하고 있듯 과학이 신기하고도 재미난 여러 현상을 배워가는 재미있는 학문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를 배우는 아이들은 이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과학'이란 여러 용어가 복잡하고 외울거리가 많은 과목이란 생각이 대부분 아닐까?

그렇게 까다롭게 여겨지는 아이들을 위해 내가 선택한 책..

사이언 스쿨..

 

1권 아이스크림에 이어 2권 전화기의 원리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적당하단 생각을 한다.

내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된 "핸드폰 사주세요~" 노래..

핸드폰이 왜 필요한지 물으면,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라고 대답한다.

"학원에 있는 전화 사용하면 되잖아? 그게 아니면 콜렉트콜도 있고!" 하면..

아이는 "그럼 들고만 다닐게!" 라고 속내를 드러낸다.

결국 아이에게 있어서 핸드폰은 소수가 가진 빛나는 악세사리의 가치라는걸 알게되었고..

악세사리라고하기엔 기기값이, 또는 유지비가 고가라는 점 때문에 결국 우리는 '중학생 되거든!' 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이 책속의 주인공 은비와 기찬도 핸드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보통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이 '천재과학자 삼촌'의 물건을 함부로 만져서 시작하게 되는 시간여행은 이번엔 책속여행이란 점이 새롭다.

세 아이들은 책속의 페이지를 따라 동서양의 통신수단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하고,

그런 아이들을 따라 나도 봉화와 파발.. 송화기와 수화기의 차이를 알게되고, 전기와 자기의 차이를 구분하게 된다.

이야기가 모두 끝난 후엔 앞서 소개된 내용이 교과서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제시되어있어 아이의 교과서를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재미와 지식을 함께 잡으려 노력하는 사이언스쿨..

그 해악에 대한 우려로 망설여지는 학습만화가 아닌 동화의 모습이어서 더 안심되는 사이언스쿨의 다음 편을 기다려본다.

 

s*****2 200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