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랑 같이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었는데 이 책 너무 좋다며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없구요. 일단 색감이 너무 예쁘고 노래도 신나고 좋아요. 주인공의 기분을 orange, pink, blue, red, grey 등 색깔로 표현을 해 놓아 색깔 이름과 기분과 관련된 어휘들을 익히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네요. 표지 오른쪽에 'glitter'이라고 써 있는데 전체는 아니지만 각 페이지 부분부분 반짝이가루가 뿌려져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
|
< colour me happy ! >
문진미디어영어동화 책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인 colour me happy~!!
저희집에 문진미디어책이 많지는 않지만 좀 있답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사용감이 있을정도로 사랑을 받은책들이랍니다~^^ 그중에 colour me happy는 음악도 책도 아이한테도 저한테도 참 사랑받은 책이랍니다~!! ㅎㅎㅎ
맨 처음에 이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블로그이웃분 포스팅을 보고서 관심을 가졌다가 유교전에서 보고 완전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많이 봐서 사용감이 꽤 있는편인데요~ㅎㅎㅎ
반짝거리는 책효과와 더불어서 귀여운 고양이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들이 다양한 색상과 어울어져서 참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기분변화에 따른 고양의 행동과 표정변화와 함께 색상으로 표현한 내용들~!! 음악도 뮤지컬 음악같아서 즐겁고 흥겹답니다~^^
이책의 장점을 꽂는다면은 반짝이효과의 책, 뮤지컬같은 신나는 음악, 귀여운고양이의 재미있는 표정과 행동변화들~!!
자연스럽게 색상까지도 익혀볼 수 있는 넘 즐거운 책이랍니다~~^^
독후활동은 보통 무지개그리고 반짝이 뿌려주는거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는 둘째때문에 살짝 고민되기는 하지만... 시간될때 아이랑 같이 한번 즐겨보고자 한답니다~~^^
|
|
My Little Library (MLL) 영어동화
책 한권과 CD한장의 구성이고요.
가장좋은건 한글동화책과 다르게 영어동화책을 어떻게 읽어줘야하나 걱정하는 엄마들을 위해MOTHER TIP 이 있다는거죠.. ㅎㅎ Colour Me Happy!
다양한 기분을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하는 주인공을 만나보세요~
이책은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에요~
밝은 색감과 귀여운 고양이 까지.. 게다다 온페이지마다 반짝이니 더 좋은가봐요.
그래도 이 반작이 손에묻거나 떨어지지않고 깔끔히 코팅되어있어요^^
머리가 너무 큰 고양이 너무 귀엽죠?
게다가 곰인형을 항상 데리고 다니지요..
저희아이도 이책보면 본인의 곰인형을 꼭 안고봐야한답니다^^
전 일단 오디오 CD는 제가 혼자 먼저 들어보고는..
아이에게 CD보다 제 목소리로 읽어주는 편이거든요..
아직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인지..
재미있어하며듣고있어요.
제가 읽으면 본인이 막 설명을하죠~~
고양이랑 곰돌이가 잠을자고 무지개도탄다고요..
그러면서 단어도 조금씩 익숙해지고있는것같아요 ㅎㅎ
이 책으로 영어로 색깔이야기도하지요~
어느날은 물감놀이를 하는데 알아서 이책을 가져오더라고요..
그럼서 빨간색본서 로봇이 블럭망가뜨려서 고양이가 화가났다고고요..
그림책 설명도 합니다..
요즘 좋아하는 Pink
고양이는 funny 할때 Pink에요.
근데 그 그림이 고양이와 홍학이 춤추는것처럼보였던지..
Pink 물감위에서 춤도추었어요.. ......
읽어줄때 주인공 고양이의 기분에 따라 목소리와 표정도 바꿔주면서 읽어주면
너무너무 즐거워한답니다.
아이의 기분을 색깔로 표현해보세요~~
|
|
문진영어동화가 이름을 바꾼건 아시지요? MLL(My Little Library)로요.. 울 수아예담군이 문진 영어동화 음악을 잔잔한 분위기의 노래를 좋아했던 터라.. 이번에 이렇게 새롭게 바뀐 시리즈로 만나니 더욱 반갑더라고요
그 중에서 오늘은 기분과 색을 나타내는 이 책을 함께 읽어봤답니다.
첫 표지에 있는 글귀.. 각페이지마다 반짝이가 있답니다^^ 울 예담군이 좋아했지요.ㅋ
책 안쪽에 있는 안내지(Mother Tip)는 그 안에 있는 다양한 문화 내용 활용방법들이 안내되어 있어서 응용하기 좋네요.
엄마들이 마땅히 할 말을 생각하지 못할 때에도 필요한 스크립트를 간단히 넣어서 응용하기 좋네요
동영상도 있으니.. 엄마들은 살짝 들어가셔서 미리 보시고 연습해도 좋을 것 같아요. 궁금하신분은 클릭... http://www.helloknj.com/education/movie/movie_read.php?vodID=1708&mediaKind=4
수아군이 먼저 펴서 보네요
그림책 내용을 한 번 보세요..^^ 각 기분에 맞춰서 색을 칠해달라고 하네요^^
주요 표현은 When I'm ~, Colour me~. 입니다. 계속적으로 씨디 들려주고 읽으면 입에 자동으로 나올 것 같아요 같이 있는 음악도 스토리텔링도 좋답니다^^
수아군 책 읽고선 자기는 무지개를 칠하고 싶다면서 무지개로 색칠하고 반짝이 풀로 장식했답니다.
그러곤 데칼코마니도 하겠다고 이렇게 반 접어서..반짝이 풀 바르고..
반접어서 꾹꾹 눌러서..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었네요^^
그러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금색 은색 크레파스를 꺼내서 이렇게 멋지게 반짝이 장식도 했고요.
자기 작품이라면서 찍어달라고 했어요.ㅋ
울 수아군.. 자기는 기분이 좋으면 이렇게 반짝이는 크레파스로 색칠한답니다.ㅋ
When I'm happy, Colour me dlitter.^^
|
|
" Colour Me Happy ! " :pre - step (4~6세)
근래에 들인 문진영어동화책중에서 지민군이 가장 흥미있어하고, 쉽게 접근하는 책이에요.
이책은 다양한 기분을 색으로 표현한 고양이를 만나는 즐겁고 재미난 내용이에요.
- When I'm sunny. colour me yellow. 주인공 고양이의 기분에 따라 표현되어지는 색이 달라요.
지민군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며, 집중해서 듣고 있어요. 좋아하는 귀여운 고양이와 해바라기로 표현되는 Yellow... 책 표면에 glitter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들 시각적인 면을 더 사로잡네요.
고양이는 Sunny ~ Yellow로 표현했어요. 지민군도 엄마가 그려준 해바라기의 밑그림으로 Yellow를 표현하고 있답니다.
- When I'm angry, colour me red. 지민군 고양이가 왜 화났느냐고 물어요. 아마도 로보트친구가 고양이가 만들어놓은 블럭을 쓰러뜨려서 그런거 같다고 이야기 해줬답니다.
- But when I'm happy, colour me a rainbow... a rainbow for me and you!
지민군 좋아하는 rainbow에요. happy 와 rainbow를 아는 지민군.. 추론으로 내용을 이끌어 내고 있어요.
** 햇살이 따사로운 날엔 노란색을 칠해줘요. 화가 날땐 빨간색을 칠해주구요. 그럼 심심하고 따킺한 날에는 어떤색이 어울릴까요?
- When I'm bored, colour me grey. 내가 심심할 땐, 회색을 칠해주세요. **
주인공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떠나보는 기분에따라 표현되는 색의 여행.. 지민군이 아주 흥미있어 하는 여행이랍니다.
지민군이 주인공이 되어 기분에 따라 어떤색이 떠오르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