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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남기는게 2020년이니 10년도 더 된 책이다. 굳이 10년도 넘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최근에 유사한 표현과 내용으로 여러가지 서적이 나와 있지만 그만큼 책이 충실하게, 설명도 쉽게 쓰여져 있음을 보고 구매하였다. 일본어를 전문적으로 전공한 저자의 경력은 확인할 수 없지만 일본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접한 회화 표현에 대해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어 차근차근 일독해보려 한다. 역시 언어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진부한 진리를 다시금 생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