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꽃밥 : 꽃 전설, 꽃 시
"꽃밥 : 꽃 전설, 꽃 시" 내용보기
**서평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매일 컴퓨터 게임에 빠져 몰입한 요즘 아이들, 길 가는 중에도 휴대폰 쳐다보느라 길가에 풀꽃들을 보지 않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멋진 책!예전에 우리 어릴 때는 길가에 꽃이 참 많았다. 보도블럭 사이로 핀 민들레, 학교 담장으로 보이는 개나리, 주택 담벼락 너머로 보이던 넝쿨 장미 등 말이다. 하지만 요즈음은 꽃을 찾아보기가
"꽃밥 : 꽃 전설, 꽃 시" 내용보기

**서평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매일 컴퓨터 게임에 빠져 몰입한 요즘 아이들, 길 가는 중에도 휴대폰 쳐다보느라 길가에 풀꽃들을 보지 않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멋진 책!

예전에 우리 어릴 때는 길가에 꽃이 참 많았다. 보도블럭 사이로 핀 민들레, 학교 담장으로 보이는 개나리, 주택 담벼락 너머로 보이던 넝쿨 장미 등 말이다. 하지만 요즈음은 꽃을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아 참 아쉽다.

이 책에는 열다섯가지의 꽃에 대한 전설과 시가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가 직접 글과 그림을 모두 썼다니 놀랍다. 글밥이 제법 많아 저학년에게는 힘들겠고, 초등3-4학년 정도 학생들에게 권하면 좋을 듯 하다.

d******4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밥
"꽃밥" 내용보기
꽃 이라는 소재는 사람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가져다 준다. 보테니컬 아트, 꽃 컬러링, 플라워 아트 등이 유행인 것만 보아도 그렇다. 꽃이라는 소재가 주는 느낌과 꽃이 주는 시각적 아름다움 때문에 아이들 역시 꽃을 좋아한다. 하지만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꽃을 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꽃집에 꽂혀있는 꽃 말고는 어디 깊은 산이라도 들어가거나 해서 꽃다운 꽃을 볼 수 있
"꽃밥" 내용보기

꽃 이라는 소재는 사람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가져다 준다. 보테니컬 아트, 꽃 컬러링, 플라워 아트 등이 유행인 것만 보아도 그렇다. 꽃이라는 소재가 주는 느낌과 꽃이 주는 시각적 아름다움 때문에 아이들 역시 꽃을 좋아한다. 하지만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꽃을 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꽃집에 꽂혀있는 꽃 말고는 어디 깊은 산이라도 들어가거나 해서 꽃다운 꽃을 볼 수 있다. 학교 화단에서조차 꽃을 보기가 쉽지 않으니 아이들은 다양한 꽃들을 과학 교과서를 통해 접한다. 하지만 과학 시간에는 그 꽃에 대한 과학적 지식만 익힐 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꽃에 대한 생각을 더 넓히기에 유용할 것 같다. 꽃에 대한 전설과 그 꽃에 대한 시가 같이 소개되어 있는데, 소개된 꽃들이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꽃들이다. 여러 가지 꽃들 중에서도 특히 봉숭아에 대한 부분이 눈에 띈다. 아마도 아이들과 봉숭아를 직접 길러 손톱을 물들인 기억때문일 것이다. 임금님을 남모르게 사모해서 가슴앓이를 하다가 죽게 된 봉선의 전설은 비록 슬프지만, 봉숭아 물을 들이는 일에 대한 유례와 왜 봉숭아 꽃물이 첫눈이 내릴 대까지 손톱 끝에 남아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전해지는 소개되어 있어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글씨 크기나 자간도 큼직해서 3~4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다. 

m******1 201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 밥을 읽고 나서
"꽃 밥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아이들은 꽃을 좋아합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가릴 것 없이 말이죠..봄에 산책을 하면 아이들이 꽃이름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달랑 꽃이름만 알려줄 때 도 있지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꽃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꽃을 보면 아이들이 더 기억에 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이 책은 꽃에 관한 다양한 나라의 전설을 모으고 한 편 씩 시를
"꽃 밥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아이들은 꽃을 좋아합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가릴 것 없이 말이죠..

봄에 산책을 하면 아이들이 꽃이름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달랑 꽃이름만 알려줄 때 도 있지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꽃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꽃을 보면 아이들이 더 기억에 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꽃에 관한 다양한 나라의 전설을 모으고 한 편 씩 시를 지었습니다.

우리나라, 유럽 등의 꽃 관련 전설을 모았는데요 아이들이 관심있게 읽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우수출판콘텐츠로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될 정도로 내용이 알찼습니다.

꽃에 관심 많은 어린 학생들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꽃에는 다양한 전설들이 있고 가족,사랑과 관련된 전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y*****8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밥 꽃전설 꽃시
"꽃밥 꽃전설 꽃시" 내용보기
요즘 세상은 참으로 각박하고 힘든 일이 많다. 하늘 한번 쳐다보기도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예전에는 길 따라 코스모스같은 꽃들이 참 흔하게도 보였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다. 주변을 둘러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못본 탓일까?  힘든 세상에 힐링을 위한 많은 것들이 생겨난다. 그 중에 하나가 꽃이 아닐까 싶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치유제 역할을 해주는 꽃. 존재하는 자체
"꽃밥 꽃전설 꽃시" 내용보기

요즘 세상은 참으로 각박하고 힘든 일이 많다. 하늘 한번 쳐다보기도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예전에는 길 따라 코스모스같은 꽃들이 참 흔하게도 보였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다. 주변을 둘러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못본 탓일까?  힘든 세상에 힐링을 위한 많은 것들이 생겨난다. 그 중에 하나가 꽃이 아닐까 싶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치유제 역할을 해주는 꽃. 존재하는 자체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니 부럽기까지 하다. 어떤 것을 좋아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 많은 것이 궁금해지고 알고 싶어 진다. 그래서 탄생하게 된 이 책. 꽃을 좋아하는 작가의 마음이 보이는 책이다. 한 장 한 장 붓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삽화와 함께 글을 읽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친근한 꽃이지만 꽃에 얽힌 전설은 몰랐었는데 알고 나니 세상에 그냥 존재하는 것은 없구나...란 생각이 든다. 각박한 세상에 한 잔의 차와 함께 읽으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b****v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