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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함께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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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을 영화로 접했을 때 제목이 말해주 듯 살아 움직이는 박묵관을 실감할 수 있었다.  래리와 원숭이텍스터를 중심으로 여러 역사속의 인물들과의 만남은 정말로 내가 역사 속에서 함께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했다.그만큼 박진감 넘치는 사건전개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전편에서 만난 인물들과 더불어 새롭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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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을 영화로 접했을 때 제목이 말해주 듯 살아 움직이는 박묵관을 실감할 수 있었다.  래리와 원숭이텍스터를 중심으로 여러 역사속의 인물들과의 만남은 정말로 내가 역사 속에서 함께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했다.그만큼 박진감 넘치는 사건전개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전편에서 만난 인물들과 더불어 새롭게 등장한  여러 인물들은  역사적 사실과 함께 하나하나씩되짚어 보게 하였다. 아멜리아에어하트를 보며 그녀에 대한 경외심마저 들었다.대서양을 횡단한  최초의 여성비행 조종사 라는 타이틀에서 도전하는 삶은 그 자체만으로 얼마나 아름다운지....

 

한밤에 벌어진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의 스릴넘치는 모험과 테디가 남긴행복해지는 비법에 대한 해답을 찾아서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에게 물음표를 던져본다.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게 되면 책속의  장면들이   얼마나  멋질지  ... 

  아이친구들이 책을 빌려 달라고 한다.

h*****1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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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과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읽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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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척이나 아이들하고 함께 보고 싶었던 영화였었는데 1편 때 못 봤어요. 2편을 영화로 보기 전 먼저 접한, 책으로 읽은 ‘박물관이 살아있다2’는 재미와 스릴과 감동이 가득한 종합 선물 세트 같았어요. 1편에서는 주인공 래리가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자연사 박물관내에서의 사건인 반면 2편에서는 장소를, 더 넓고 전시물도 많은 지상 최대의 박물관이라 불리는 스미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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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척이나 아이들하고 함께 보고 싶었던 영화였었는데 1편 때 못 봤어요.

2편을 영화로 보기 전 먼저 접한, 책으로 읽은 ‘박물관이 살아있다2’는 재미와

스릴과 감동이 가득한 종합 선물 세트 같았어요.

1편에서는 주인공 래리가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자연사 박물관내에서의 사건인 반면

2편에서는 장소를, 더 넓고 전시물도 많은 지상 최대의 박물관이라 불리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더 다이나믹하고 스팩터클한 광경과

재미있는 사건을 선사하고 있어요.

주인공 래리는 박물관 경비원을 떠나서 발명가로 사업가로 성공했지만 자신이 밝고

활기차지 못했다는 것을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명판의 마법으로 깨어난 파라오 카문라, 폭군 이반, 알 카포네 등과 맞서

싸우며 느끼고 깨닫게 되었답니다.

결국 주인공 래리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친구들을 위해서 익명으로 엄청 많은 돈을

기부하게 되고 전시물들을 절대로 다른 곳에 안 보내고 보존한다는 조건을 걸어

친구들을 지키고 또 야간 개장을 통해 박물관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친구들이

해설가 역할을 하는 친구들과 더불어 경비원으로 돌아가 신나는 모험을 계속 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멋진 꿈을 키우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무리 성공한다 해도 자신이 즐겁고 기쁠 수 없다면 아무 의미 없는 일이겠지요.

보람을 느끼며 즐겁고 신나게 하는 것이 가장 내게 소중한 일이겠지요. 열심히 래리와

같은 자신에게 적합한 좋은 일을 연구해 보며 가끔씩은 전시물이 살아 있는 박물관을

꿈 꿔 보려 합니다. 또 다른 래리가 되어.......^^

h********m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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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 더욱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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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고대했었는데 영화가 개봉되었다고 하니 아이들과 보러 가기로 했다. 우선은 아이와 먼저 책으로 만나보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 책읽는것과 책을 먼저 보고 나서 영화를 보는것은 조금 차이가 있다.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본 경우에는 책에서의 감흥이 조금은 떨어지는 느낌이다. 반대로 책을 보고 영화를 보면 영화의 생동감과 책에서의 묘사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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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고대했었는데 영화가

개봉되었다고 하니 아이들과 보러 가기로 했다.

우선은 아이와 먼저 책으로 만나보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 책읽는것과 책을 먼저 보고 나서 영화를 보는것은 조금 차이가 있다.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본 경우에는 책에서의 감흥이 조금은 떨어지는 느낌이다.

반대로 책을 보고 영화를 보면 영화의 생동감과 책에서의 묘사법을

비교해보며 보는 재미가 남다르다.그래서 이번 영화도 먼저 책으로 만나보았다.

1편보다는 스케일이 한층 커진 느낌이다.

주인공 래리는 1편에서 박물관 경비를 했었는데

2편에서는 발명품으로 유명한 CEO가 되어 있었다.

전혀 부러울 것이 없을것만 같은 래리..하지만 시간에 일에 쫓기어 사는 모습이 애처롭기도 하다.

한달에 한번 방문하는 박물관도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는데

자연사 박물관 친구들이 쫓겨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친구들을 찾아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가게 된다.

명판을 노리는 카문라와 대적하며 악당 무리에 쫓기는

 래리와 아멜리아의 멋진 모험~흥미진진하게 느낄수 있었다.

책을 보다보면 다양한 상식들도 더불어 습득하게 된다.

대서양을 처음으로 건넌 여자 조종사인 아멜리아도 알게 되고,

독일 사진 작가 알프레드 아이젠슈테트의 작품인 [키스]도 알게 되고 말이다.

더불어 다양한 시대의 인물들을 역사적 상식과 함께 알게 되니 이야기가 한층 더욱 재미있다.

래리는 친구들을 도울 생각으로 간 것이지만 오히려 1편에서 친구가 되었던 제데이아는 이렇게 말한다."이해 못 하겠어?네가 필요해서 전화한 게 아니었어.물론 우리는 어려움에 빠져 있었지.하지만 그렇게 싸워야 할 때가 처음은 아니었다고."

이렇게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끌어들인(?)속셈이 진짜 래리의 못브을 찾게 해주고 싶어서였던것이다.

책속에서 만나보는 수많은 인물들과 사건들~얼른 극장에 가서 보고 싶다.

책으로 먼저 만나는 기쁨을 오롯이 안고 극장으로 향하려한다~^^*

d******3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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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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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은 아이와 영화를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접했는데 2편에선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1편에서의 환상적이고 멋진 모험은 그대로 이어진 채 새로운인물과 사건으로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갈 재미있는 내용인 2편은 더욱 더 역사적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1편의 주인공 래리는 이제는 박물관은 그만두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데 어느날 박물관을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 내용보기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은 아이와 영화를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접했는데 2편에선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1편에서의 환상적이고 멋진 모험은 그대로 이어진 채 새로운

인물과 사건으로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갈 재미있는 내용인 2편은 더욱 더 역

사적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1편의 주인공 래리는 이제는 박물관은 그만두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데 어느날 박물관

을 들렀다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예전 전시물이 치워지고 새로운 전시물이 들어

서는 것인데..다음날 받은 제드의 전화를 통해 명판이 새로운 박물관으로 옮겨지고 그 

곳에서 카문라라는 명판을 노리는 파라오와 다른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밤마다 살아나는 전시물이라는 발상도 독특했으며 그 속에서 서로의 우정을 느끼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래리의 모험을 통해 신나지만 그 속에서 다른 진한 감정도

느낄 수 있으며 결국은 의리를 지키는 래리의 모습은 웬지모를 미소까지도 지어내게

합니다. 또 우리들이 잃어가는 오래된 것들에 대한 추억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였

는데 언젠가 스미스 소니언박물관을 가보구 싶다는 바램까지도 만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인형들이 밤마다 사람처럼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기에 이 이야

기가 더욱더 동감되었으며 아이들 역시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고는 영화도 보여달라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는 모험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j******7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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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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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커다란 규모있는 박물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약간은 시샘의 눈으로 바라봤던 1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볼거리 산지식이 풍부한 사상 최대를 자랑하는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의 이야기로 2탄은 시작되는군요   자연사 박물관의 이전으로 전시물에게 밤마다 생명력을 불어넣는 '아크멘라의 명판' 이라는 것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옮겨지게 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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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커다란 규모있는 박물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약간은 시샘의 눈으로 바라봤던 1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볼거리

산지식이 풍부한 사상 최대를 자랑하는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의 이야기로 2탄은 시작되는군요

 

자연사 박물관의 이전으로

전시물에게 밤마다 생명력을 불어넣는 '아크멘라의 명판' 이라는 것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옮겨지게 된 이후

아주 특별한 또 한번의 상상력을 왕창 허락한 이야기...

 

 항공우주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국립 미술관을 드나드는 착각마져 드는

이 기상천외한 야밤의 대 탈출기

파라오가 살아나고 약간은 여름을 겨냥한 듯 으시 으시하기도 한 한밤의 

쿠테타가 흥미 진진하게 펼쳐지더군요

마치 시간을 거꾸로 한듯한 역사적인 위인들과 박물관의 전시물들과 예술품들

우리가 흔히 교과서로만 만나보던 인물을 실제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돌아간듯

내가 동화속에 빨려들어가 어린 아이가 된듯

생생한 박물관의 진기한 풍경과 상황 상황들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네요

 


다양한 시대의 인물들이 한꺼번에 살아나 뒤죽박죽 ~!

이야기의 대부분이 이 진기한 장면을 떠올리는 것 자체 만으로도 흥미로운데

영화의 사진컷이 실려 그 상상력의 단단한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어

책의 꿀맛같은 상상속으로~~

이 책 만의 진미를 최대한 끌어 올려주곤 하네요



d******5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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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네요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네요" 내용보기
아직까지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나라 미국,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던『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한데『박물관이 살아있다』2편이 책으로 출간되었다고 하여 너무나 반가웠다.    『박물관이 살아있다』2편을 영화로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먼저 책으로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기 시작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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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나라 미국,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던『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한데『박물관이 살아있다』2편이 책으로 출간되었다고 하여 너무나 반가웠다.

 

 『박물관이 살아있다』2편을 영화로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먼저 책으로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기 시작했다.

 

 지금은 잘 나가는 사장님이 되었지만 한 달에 한 번, 옛 일터인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 밤마다 살아나는 전시물들을 만나던 어느 날, 세계에서 가장 큰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전시물들이 쫓겨 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밤마다 전시물에게 생명력을 불어넣는 ‘아크멘라의 명판’,링컨 대통령, 라이트 형제, 아인슈타인, 폭군 이반, 나폴레옹, 알 카포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등 다양한 시대의 인물들과 전편에 등장했던 티렉스,루스벨트 대통령,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박물관을 배경으로 밤이면 밤마다 한꺼번에 살아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펼친다.

 

  만약에 영화를 먼저 보고 이 책을 보지 못했더라면 '하늘의 퍼스트레이디'라고 불리었던 아멜리아 에어하트,'나폴레옹 컴플렉스'가 무엇인지 자세히 모르고 지나갔을 것이다.

 

 하지만 책으로 읽게 되니 내가 몰랐던 부분을 찾아 보게 되고, 영화속에서는 과연 '이 장면을 어떻게 그렸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지식과 상상력 두 가지를 한꺼번에 갖게 되는 행운도 누리게 되었다.

 

 

** 탁상달력을 가지고 영화속 주인공을 표지로 하여

아이가 몰랐던 부분을 찾아 보기로 하였다.**

 

**' 언젠가는 갈 수 있겠지'하는 꿈을 갖고서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잘 몰랐던 역사적인 인물들에 대하여....**

 

 

 

  **' 생각 중' 이 말을 계속하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에 대하여 알아 보았고

     티렉스가 찾아낸 개들의 장난감을 상상하며 개의 품종에 관하여 찾아 보았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그 감동을 이어 영화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j***3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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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역사가 나만의 상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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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영화로 널리 알려져 있죠.   제목자체만으로도 신선하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1에 이어 2 또한 매우   재미있었답니다.   특히나 영화보다 먼저 읽는 즐거움도 무시 못하겠더군요.   뉴옥의 자연사박물관에서 경비원 래리의 친구들이 워싱턴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옮겨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어져요.   '미국의 다락방' 이라고 불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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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영화로 널리 알려져 있죠.

 

제목자체만으로도 신선하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1에 이어 2 또한 매우

 

재미있었답니다.

 

특히나 영화보다 먼저 읽는 즐거움도 무시 못하겠더군요.

 

뉴옥의 자연사박물관에서 경비원 래리의 친구들이 워싱턴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으로 옮겨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어져요.

 

'미국의 다락방' 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전시물을 보유하고 있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흥미진진한 사건이 전개되면서 박물관의

 

이곳 저곳이 소개되어진답니다.

 

이미 영화의 스토리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래리가 카우보이친구

 

제데디아를 구하기 위해 명판의 암호를 찾으러 박물관을 모험하면서

 

많은 류의 전시물을 만나게되죠.

 

아주 재미있는건 로뎅의 생각하는사람이 래리의 질문에 계속해서

 

"생각해요" 라는 대답을 반복 하는 대목이에요.

 

생각만 할 뿐 답은 없는것이죠.

 

특히나 그가 비너스의 동상을 보고 한눈을 팔때는 더더욱이나 질문은

 

통하지 않아요.

 

명판이 마법을 부려 스미스소니언도 깨어나서, 래리가 지나칠때마다

 

모든 박물관의 인물들은 자신을 소개해요.

 

저절로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미국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별명이 테디 라든지 대서양을

 

횡단한 최초의 여성 비행조종사가 아멜리아 에어하트라는 것 등도 알 수 있어요.

 

많은 영화에서 여자는 약하고 보호해줘야 하는 그런 인물로 나오는것에 반해

 

아멜리아는 매우 적극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여성으로 나와요.

 

책의 앞 부분에는 영화의 장면들이 들어 있어서 상상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책을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영화가 아닌 책으로보기 때문에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상상력을 무궁 무진하게

 

키울 수 있어서 머리속에서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 책은 현실과 과거의 역사적 인물들이 한공간에 시공을 초월하여 만나는

 

즐거움과 함께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우정과 모험, 사업으로 성공한 래리가

 

친구들과 함께 하기위해 사업을 포기하고 밤에만 관람 할 수 있는 박물관을

 

오픈하는 아주 기발한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아주 재미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그런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