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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누구나 잘하고 싶은 그러나 정복하지 못하고 항상 부담감이 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항상 제자리인듯하고 입밖으로 내놓지 못하는 이유는....
그래서인지 내아이만큼은 좀더 수월하게 재밌게 영어를 잘하기를 바란다.
수많은 영어관련 책들 속에서 흔들리지않고 확고한 의지로 밀고갈 수 있는 내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는다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다.
"특허받는 영어학습법" 과연 내아이에게도 입에서 술술 나오는 재미를 느끼게 할수 있을까....
-특영법만 배우면 암기법으로 배운 영어가 잊혀지지않는다! -특영법만 배우면 걸어 다니면서도 영어공부가 가능하다! -특영법만 배우면 내손으로 영한사전도 만든다! -키워드만 암기하면 문장을 저절로 외운다! -특영법만 배우면 나 혼자서도 영어가 쑤욱쑥!
세계 명작동화속에서 문장을 만나고 기본 문장속에서 다양한 문법적 지식까지 익힐수 있었다.
다른 책들보다 훨씬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예쁜 디자인, 좋은 구성에 CD 까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하여 좀더 재밌게 영어에 자신감을 갖고 공부할수있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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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영원한 화두 입니다.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여기저기 온갖 정보들을 찾아 다니고 이길인가 하다가 저길로 헤매는,, 저에게는 정말 커다란 또 반드시 해결해내고픈 문제- 그 자체랍니다. 사실 이책이 출판될 당시 그전에 이미 나와있던 어른들을 위한 <특허받은 학습법> 책을 먼저 접하여 보았었어요. 자극적인 광고문구가 워낙 눈에 띄기도 하였지만 어쨌든 특허까지 받았다는것은 그나름의 인정할만한 노하우가 있다는것이 아니겠어요.. 살펴본후에 느낀것은 초등학생용 책이 아닌지라 저의 짧은 실력으론 우리 아이들의 학습과정으로 맞추기 힘들겠다 생각하였답니다. 그런데 마침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 나오니 정말 반갑기까지 하더군요^^ 여러권의 영어시리즈 책만 접해보고 있다가 이책과 같이 한권으로 되어있으면 왠지 내용이 부족하지않을까 하였는데 그건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답니다. 앞뒤내용없이 그저 단어만을 외우는 방식을 지양하고,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동화를 통하여 문장 즉 어휘를 암기하면서 이해하면서, 이해를 하고난 후엔 단어를 바꿔 적용해가며 나의 실력으로 흡수하는 과정이 녹록치 않았어요. 또 문장의 중요한 문법적인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어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이 아이의 영어실력을 상당히 향상시켜줄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의 예상과 달리 한과, 한과의 진도가 빠르진 않지만 이러한 영어공부의 방법도 있다는것에 다시 한번 놀라움과 감탄, 그리고 작은 기쁨을 느껴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랬다고 영어공부라는것이 바로 그렇게 해야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되어 학습의 새로운 발전을 누려볼만한 경험이어서 무척 기쁘고 아이도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에 대한 자유로운 자신감을 느낄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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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제가 학생일 때에도 저를 괴롭히더니 학부모가 되고 난 지금도 여전히 벗어날 수 없는 올가미 같은 존재입니다. 외국어를 공부해두면 어딘가에는 쓸모가 있겠지만 그걸 맘처럼 모국어 쓰듯 완전정복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죠. 사실 우리말조차도 다 아는 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이 책은 <특정 키워드를 포함하는 영어 문장을 학습하는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증을 받은 이강석 선생님이 쓰신 책으로 A부터 W까지 23개의 알바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시작으로 그 단어가 들어 있는 세계명작의 통문장을 통해 문장과 문법까지 다 잡게 해 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텝1 우리 말로 잡는 영어
나는 /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 개미들에게 / 수 세는 법을
I / am teaching / the ants / how to count
스텝2 1문장이 100문장으로 술술
I am teaching ~에게 how to~
(나는 ~에게 ~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이 기본 틀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합니다.
나는 / 가르치고 있는 중이야 / 내 남동생에게 / 자전거 타는 법을
I / am teaching / my brother / how to ride a bike
나는 / 가르치고 있는 중이야 / 내 조카에게 / 축구하는 법을
I / am teaching / my nephew / how to play soccer
이런 식으로 연습을 합니다.
스텝3 문법을 잡아야 영어 달인
동사 teach의 성격 현재 진행형 의문사 + to부정사
등 문장 하나에도 알아둬야 할 문법이 여러 개 들어 있네요.
스텝4 내가 만든 영한사전
키워드와 통문장을 기억하면서 명사, 동사, 형용사, 다의어를 익히고 내가 더 알고 싶은 단어와 예문을 써서 나만의 영한사전을 만드는 훈련을 합니다.
이렇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예시된 문장이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문장에 들어 있는 단어와 문법에 대해서 정확하게 기억이 나는 것이 정말 특허증을 받을 만 해서 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은 단계를 밟아나가는 중이지만 W까지 도착하면 참 많은 단어와 문장을 기억하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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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해서 요즘 참 많은 고민이 생긴답니다. 다른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저희 큰아이는 학 습지만 시키고 있거든요. 다른 아이들이나 조카를 보면, 너무나 술술 잘 나오는 영어를 보면서 혹시 내 아이가 너무 늦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어느정도는 잘 따라와주어서 시험을 보면 중간정도는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답니다. 그런데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가르쳐야하 고 또~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희때는 중학교에나 가야 과목에 영어가 들어있었는데~ 요샌 초등학교 3학년부터 들어가니..아마도 저 뿐만아니라 모든 부모님들의 걱정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한테 도움을 주고 싶어서 영어 공부 책을 찾다 가 발견한 도서가 바로 초등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이랍니다. 전에 특허법 영어라는 도서를 접했는데~ 너무나 마음에 들더라구요.
특허 받은 영어 학습법과 재미있는 동화가 만나서, 영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하는 이 신기한 영어 학 습법은 책을 안보고도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하고, 문법과 단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책 속 내 용을 가지고 억지로 공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쓰고 생각하고 말해볼 수 있게 구성이 되 어있어서 나만의 영어사전도 만들어보고, 문장 외우기를 하여도 좋을듯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읽어오던 세계명작 동화 23편..명작 동화들은 영어를 좀 더 친근하게 느끼 게 하고, 한 가지 동화에서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아 끝까지 지치지 않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답니 다. 그리고 아이들이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더욱 흥미를 가지고 꾸준희 학습을 할 수 있 다는 점이랍니다.
영어학습법이 특허를 받았다고 하니, 왠지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더욱 이 도서 에 끌렸는지도 모른답니다. 우리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불편한 점, 힘든 점을 두뇌 활용법을 이용 하여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바꾼것이 바로 특영법(특허받은 초등 영어학습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영 어..아마 누구나 잘하고 싶은것이 아닐까요. 저 또한 그렇답니다. 그럼 단어 하나로 문장, 문법가지 잡는 영어 학습법인 특영법으로 공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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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
영문법이 특허를?! 진짜로 특허증이 있다! 영어학습법으로 특허를 받았다는 건 도대체 뭘까? 물론, 특허를 받지 못한다는 법은 없지만, 이 책이 궁금했었다.
옛날엔 중학교부터 ABCD를 외우고, 발음기호를 외우고, 영문법을 외우고, 급기야는 책 한 권을 다 외우게 하는 좀 지독한(?) 영어쌤이 있었더랬다. 딴건 몰라도 책 한 권을 전부 외우게 하는 것은 뭐랄까... 지금의 통문장 외우기랑 한 맥락을 같이 하는 것 같은 효과를 보이기도 했고, ^^ 그 많은 내용을 다 외웠다는 뿌듯함과 자신감에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고 좀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었던 가물가물한 기억~~ 요즘은 코흘리개 유치원때부터 ABCD를 접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사교육 학원들... 나도 그 대열에 끼어 아이들을 사교육에 노출시키고 있다.
그래도 영어의 사교육 시장에서 나는, 내가 중학시절에 통문장으로 영어를 외웠던 그 고마운(?) 방법을 존중하여 먼저 통문장으로 영어를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ABCD 발음이나 기타등등 문법은 나중에 배우게 되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학원으로 보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좀 더 가깝게 아이들이 접할 수 있도록 "세계명작"이라는 23권의 책 내용에서 나오는 A부터 Z까지의 키워드를 이용해서 다양하고, 일목요연하게, 알기 쉽게 예전에 거부감 느꼈던 그 문법의 틀을 익히게 하고 있다.
이 책으로라면 나도 다시 한번 영어에 도전해 볼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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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 >>
영어는 우리 말이 아니라서 어렵고, 힘들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런데도 잘 하길 기대하는 마음또한 다른것 보다 커서 참 많은 교재와 학습법을 다룬 책들을 만나는데 이번엔 정말 머리에 쏙쏙들어온다. 제목처럼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 단어따로 문장따로... 그리고 외울 숙어나 문법들을 모두 따로 공부하지 않고, 한문장으로 이리저리 생각하다보면 그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다. 혼자 나만의 영어사전도 만들어보고, 한단원이 끝나면 앞에 배웠던것을 복습하는것 또한 잊지 않게 해주는...
명작동화에서 나오는 한문장! 그 한문장으로 생각을 넓히고, 살을 붙이면... 내것이 된다. M / man 피터팬에 나오는 I don't want to be a Man. 이 한문장으로 정말 마술같은 일이 벌어질것이다. 나는 어린이 되기를 우너하지 않아! 이 문장의 키워드는 man 배울 문법은 동사 want이다! 나는 / 원하지 않아 / 어른이 되기를 우리말로 써져있는 이 글 밑에 영어로 적어넣으면 문장 완성! I don't want to~~로 문장들을 만들어 활용하고... 동사 want의 성격을 알아보면서 want와 관련된 동사들도 외워둔다. 배운것들로 나만의 영한사전을 만드는데.. 이렇게 동화와 한문장이 확장이 되어 술술~~~ 23가지의 명작동화와 A부터 W까지의 키워드가 담긴 문장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문장을 그저 암기하는것보다 동화를 생각하면 그 문장이 쉽게 떠올라서 암기하기도 쉽다. 키워드순으로 문장을 연상하면서 통째로 문장을 암기하는...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되었는데 한 페이지 한페이지 읽어보면 내것이 조금씩 되어가는 문장들을 볼수 있다. 동화의 내용을 생각하고, 키워드를 기억해내면 문장을 통째로 술술 외워진다. 천천히 그리고 앞의 것도 잊지 않고 하나씩 쌓아가다보면 23개의 문장에서 230개의 문장을 외워 활용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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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Sweet **glish'란 어른 영어책을 보았는데, 책을 보며 영어공부 하고 싶은 사람들 하기 싫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보지 않은 분이 쓴 책같이 보였다. 아무리 좋은 말도 많이 들으면 듣기 싫듯이 아무리 좋은 문장을 수백, 수천개 늘어놔봐야 그 문장이 내 맘속에 콱! 박힐 스토리가 필요한데 그게 부족한 책이었다.
그런데 '초등특허받은 영어학습법'은 그 이름만 거창한 책이 아니었다. 어쩌면 이렇게 어줍잖은 어른용 영어책보다 제대로 만든 어린이용 영어책이 훨씬 영어를 쉽고 재밌게 접하게 해준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를 전공하고 지속적으로 영어를 교육하는 분야에 계셨으며 꾸준히 영어학습에 대해 생각해온 분인 듯 하다.
이 책은 목차부터 다른 책과 다르다. A부터 W까지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키워드가 아이들이 잘 아는 명작동화제목과 함께 씌여져 있다. 키워드가 들어간 문장이 그 다음에 있다. 이 차례에 있는 23개의 문장만 알파벳순서대로 외우면 되는 것이다. 이 문장을 외워 수백, 수천가지의 문장을 응용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간편한 방법인가!
그 후에 나오는 '영어 공부의 지름길, 특영법'에 우리 나라 사람들이 놓치는 중요한 두가지 단순한 방법을 알려준다.
1. 영어 책을 안 보고 문장을 말하는 훈련을 하자. 2. 공부한 문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 보고 다 말해 보자.
어려워 보이면 외우는 게 쉽지 않은 분이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며 영어가 늘지 않는 분은 문장을 제대로 외우지 않았던가, 외운 문장을 제대로 응용해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공부할 준비가 된 분은 본격적으로 1장 A. 피노키오 - ant 를 펴본다. 피노키오에 I am teaching the ants how to count 란 문장이 나오는데, 그 문장이 나오는 장면소개와 그림이 있다. 문장 소개 후 우리말로 해석된 문장을 문장구성성분별로 나누고 그것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페이지가 있다. 너무 구식인 방법이지만, 문장 구성성분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응용이 가능하기에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본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문장이 100문장으로 술술' 부분이다. 앞에 배운 한 문장으로 문장성분일 바꿔가며 다양한 표현을 만들고 접하게 해준다. 그 다음에 단순하지만 꼭 필요한 문법을 잡아주고, 여기에서도 다른 표현을 배울 수 있게 응용과정이 있다. 마지막 이 책을 다른 영어책과 차별화 시켜주는 '내가 만든 영한사전' 만약 중고생때 이렇게 내 손으로 영한사전을 만들어 공부했더라면~~~
아이나 어른이나 쉽고 재밌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평소에 자주 쓰는 인삿말이나 영어단어를 좀 아는 수준이나 초등 5~6학년이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