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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를 좋아하게 되고 처음 사는 앨범이라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아이돌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개성있는 다섯멤버가 서서히 끌려 로미오 발매 소식을 듣자마자 예약했다.
전 앨범들에 수록 되어있는 곡들이 꽤나 마음에 들어서 이번 곡들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타이틀곡 줄리엣은 중독성있어 자꾸만 듣게되어, 가사를 잘 기억 못하는 내가 금새 가사를 외웠다.
1번 트랙의 '니가 맘에 들어'는 민호군의 랩이 유독 기억에 남아 있는 곡이다. 2번 트랙의 '줄리엣'은 위에 말했던 것 처럼 중독성 있는. 그리고 친근감 있는 곡이여서 마음에 들었다. 3번 트랙의 '차라리 때려'는 다른 곡들과는 가사의 느낌이 사뭇 달라 기억에 남는다. 4번 트랙의 '세뇨리따'는 Key군의 랩과 후렴구가 기억에 남는다. 5번 트랙의 '잠꼬대'는 종현씨와 온유씨의 듀엣이 정말 듣기 좋은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든 곡이다. 마지막 트랙의 '소년, 소녀를 만나다'는 태민군 파트의 독특한 음이 기억에 남았고 후반부에 얽히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인상 깊었다.
이번 앨범도 샤이니의 느낌이 잘 살아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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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라고 하는 가수를 처음안것은 작년. 누난너무예뻐, 산소같은너, 아미고 라는 노래를 대중들에게 알리면서 작년 신인상은 모조리 샤이니한테로 돌아갔다. 그때까지만해도 난 별감흥없었고 소속사빨인 그저그런 아이돌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우연히 이번에 romeo라고 하는 음악을 들을기회가 오면서 타이틀곡 이외에도 수록곡들을 듣게되엇는데.. 한마디로.. 버릴게없는음악이다. 특히 수록곡들이 명품이다. 그런데 아쉬운점이있다면 타이틀곡이 난해하고 생소한음악을 많이써서 샤이니가 아직까지 대중적인음악을 못하고있는것같다. 하루빨리 수록곡들처럼 좀더 대중적이고 샤이니의 끼를 많이발산시킬수있는 음악이 타이틀곡이되서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라이브와 춤솜씨가 넘치는 샤이니가 사랑받았으면하는 바람이다.
추천곡 : <세뇨리따> <소년,소녀를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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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는 이번 샤이니2집 비정규 미니앨범 제목이구요 줄리엣은 이번앨범 타이틀곡이구요
1. 니가 맘에 들어 (Talk To You) 기사보니까
음원차트 1위라는둥 기사 올라와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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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마음으로 너무 블링블링 빛나는 우리 샤이니 앨범을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샤이니의 쥴리엣이 되고픈 마음이랄까요?^-^ 앨범안에 있는 자켓사진은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예쁜 자켓사진들도 있으니까 그정도는 감수해야지요 그리고 아직 소년들이니까 그런사진을 당당히 찍을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무튼 쥴리엣말고도 나머지 5곡도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앨범산걸 후회하지않아요~ 이제 1년정도밖에 안된 아이돌인데 앨범판매량이 굉장하네요! 더 크게 성장하길 바라며 언제나 빛나는 샤이니를 응원할게요♡ |
| 역시 세대차이일까??? 엔간한 아이돌은 다 커버할수 있는데, 샤이니쯤 되면 인제 한계다 싶은게...... 너무 어린애들이 나오니깐 도무지 매력을 알수가 없다. 음악도 좀 내취향이 아니고..... 의상이나 전반적인 컨셉도 해독이 불가..... 초딩이나 중딩들한테는 먹히는것같던데..... 내 눈엔 영 아니니 역시 세대차이가 아닌가 자조하게 되는...... 하상백 디자이너가 의상이나 여러 스타일들을 봐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험적인 시도는 좋지만, 솔직히 뭐가 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서 거북하다. 일단 이성적인 호감은 전혀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느낄수가 없고,중성적이고 야릇한 분위기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고..... 리더인 '온유'란 아이가 방긋방긋 티없이 맑게 웃는 모습은 인상적이지만, 암튼 여러모로 내 취향은 벗어난다..... 유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