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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 다크 타워 2 (상) : 세개의 문 1권에서 시작된 롤랜드의 여정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느낌이었다. 우리 세계와 연결된 세 개의 문을 통해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훨씬 복합적이고 흥미로워졌다. 특히 데타와 오데타의 이중인격 설정이 인상적이었고, 롤랜드가 혼자가 아닌 팀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킹 특유의 상상력과 긴장감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
| 발간된지도 상당히 오래 된 소설인데 어째 익숙한 느낌이?했던 다크 타워 2 (상) : 세개의 문 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스티븐 킹을 못잃어 하시는군요. 영화는 취향이 아니라 잘 보지 않는 사람도 코에서 사막의 모래 냄새 맡아지게 하는 분위기라니 소설에서 영화를 느끼고 갑니다. |
| 데뷔 이전부터 시작해서 30년 이상을 집필한 책이라니. 거기다 30년 이상 베스트셀러를 유지한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면서 책에 대한 평가는 분명히 바뀔텐데 30년 이상이라니. 총잡이 종족이라는 것도 뭔가 신기하고 정말 창의적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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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2 (상) : 세개의 문 입니다. 핵전쟁 이후의 미래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집필 기간이 오래 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젊은 시절 <반지의 제왕>에 매료된 스티븐 킹이 자기만의 <반지의 제왕>을 집필하겠다고 다짐한 후 쓴 작품이라고 하니 더 궁금했어요. ‘총잡이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 롤랜드의 여정 재밌습니다. |
| 다크 타워 2 (상) : 세개의 문 리뷰입니다. 다크 타워 시리즈는 총잡이 종족의 최후의 생존자 롤랜드가 다크 타워를 찾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장편소설인데요. 첫 출간 이후 30년 가까이 베스트셀러를 지키고 있는 명작입니다. 그래서인지 재미있어요 |
| 스티븐 킹 저/장성주 역의 [대여] 다크 타워 2 (상) : 세개의 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티븐 킹 작가의 작품들답게 특유의 상상력과 스토리가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다음 권까지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
| 다크타워의 세계관이 마음에 들어 이 책 시리즈를 쭉 모으기 시작했고 어느덧 다크타워 2권에 접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다른 사람은 어두침침한 느낌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취향 저격인 책이라 계속 읽게 된다. 다음 시리즈화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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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타워 2 (상) : 세개의 문 리뷰: 정말 스티븐킹 작품은 읽으면서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인거 같아요 ㅎㅎ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 지는 작품들이라서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도장깨기 얼른 다 하고 싶네요 |
| 스티븐킹의 다크타워입니다. 이 소설이 워낙장편이긴한데 이게 스티븐킹이 작가데뷔하기전부터 오랫동안 써온 소설이라그래서 한번쯤 읽어보고싶기는했어요. 핵전쟁이후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내고있는데 현대와 연결지으면서 은근 흥민롭네요 |
|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어요. 읽다 보니 너무나 재밌어서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앉은자리에서 2권도 이어서 읽었습니다. 2권은 <세개의 문>이라는 제목이 있어요~~~ 1권은.주인공 설명과 이야기 시작하는 전개라서 조금 설명이 많았다고 느끼했는데 이 권에서부터는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