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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자주 읽어봐야겠다! 강추? . . .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부정적 감정은 저렇게 표현해야 하는 거구나'라고 학습한다.' '내 아이가 욱하는 어른으로 자라기를 원치 않는다면, 어릴 때부터 부모가 철저히 모범을 보여야 한다.' '좋은 것을 먹여 주고 보여 주는 것보다, 욱하지 않는 것이 아이에게는 백배 더 유익하다.' '문제를 해결해 준답시고 더 강력한 자극을 제시하면 아이는 공포에 빠진다' '부모는 무서워서는 안 된다. 부모가 무서우면 아이는 얼어 버린다.' '지나치게 모든 것을 수용하고,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이 절대 좋은 것이 아니다' '지침을 주고 나서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는 부모도 기다려야 한다. 불필요한 반응을 계속 주면 부모와 아이 사이가 굉장히 나빠진다.' '아이에게 무언가 가르치고 싶다면 자식이라도 자존심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 '화는 공감으로 줄어든다. 먼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줘야 한다.' '화에 화로 답하지 않으면, 아이는 더 이상 화를 키우지 않는다.' '아이는 듣고 배우는 것보다 보고 배우는 것이 훨씬 많다.' '어떤 장소이건 상황이건 규칙을 일관되게 적용해야한다.' '혼내고 화내고 성질내는 것을 교육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사소한 것으로 욱하는 사람은 내가 도와줘야 하는 미성숙한 사람이다.' '자존감은 조건 없이 수용받고 존중받을 때 커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어린아이에게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서는 안 되며, 한 번 한 약속은 되도록 지켜야 한다.' '결과보다는 열심히 하는 과정을 칭찬해야 하고 독려해야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아이 몸에 손을 대거나 폭언하는 것은 용납 될 수 없는 것이다.' '훈육은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빨리하려는 마음을 버리라.'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든, 그 감정을 남에게 표현할 때는 그것이 과하게 부정적이라면 순화할 수 있어야 한다.' '하루 10분, 가족 성찰의 시간을 갖기' '어쩌다 한번 말로 가르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매일매일 행동으로 생활 속에서 몸에 배게 해 줘야 한다.' . 첫째, 나는 오늘 무슨일이 있어도 욱하지 않겠다. 둘째, 아이는 절대로 예쁘게 말을 듣지 않는다. 셋째, 가르친다고 혼내는 것은 가르침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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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가 아이를 망친다는 육아선배의 얘기들을 숱하게 들어온지라 저 또한 육아서에 대해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지인에게 빌려 읽게되었고 결국 돈주고 사서 밑줄까지 그으면 읽고있습니다. 아기와 함께한 14개월동안 육아어플, 소아과의사들의 조언 등 짤막한 글들만 읽으며 훈육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아이를 혼내고 심지어 화내고, 자는 아기를 보면서 늘 미안해하던 엄마였습니다. 이제 말귀를 알아먹기 시작했으니 투정이나 고집은 한번에 잡아야한다?는 말에 무섭게 보일 연구만 했구요. 그런데 오은영샘 책을 읽은 뒤로 육아에 대한 나름의 소신과 기준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읽는내내 저와 비슷한 부모들의 사례를 보면서 낯부끄러운 적도 많았구요. 말로는 아이는 내 소유가 아닌 독립된 인격이다라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얼마나 정반대였는지 자각하게 되었고, 이제는 마음의 여유마저 생겼어요. 아이를 혼낸다, 혹은 아이를 잡는다는 것이 얼마나 잔혹한 말인지... 아기를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바라보는 지금, 제 딸과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잠자면서 웃는 아기를 바라보면서 더는 미안하지 않아요. 남의 눈을 많이 의식하고 갈팡질팡하는 초보 부모들이 읽으면 우리 아기들이 더 많이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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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열매 맺는 날이 와요. 올 것이라 믿어요. 부러우면 지는 게 아니고, 부러우면 흉내 내면 된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오늘을, 이 순간을 살아내느냐에 해결책이 있다.
현재가 짜릿하지 않으면 미래에도 짜릿한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새벽달 /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
요즘 들어 관심있는 '엄마표 영어', 대부분은 아닐지라도 엄마라면 한번쯤은 내 아이를 위한 '영어 교육'에 관심이 가지 않을까. 나 또한 10년 넘게 영어와 씨름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정말 '애증의 관계'이다. 그래서 그런지 내 아이에게 만큼은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언어'로서 영어를 알려주고 싶었다.
돌도 지나지 않은 애한테 무슨 ABC고 영어냐, 한글이라도 제대로 가르쳐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 수 있다. 사실 이중, 삼중 언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여 옳다 그르다 라고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아이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정답도 오답도 없는 것 같다. 사실 영어공부도 엄마인 내 욕심일 뿐이다. 내 마음 편하자고 시작한 일이라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참고하여 취사선택하는 것이 나을 듯하다.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미 선택한 것에 대한 엄마의 일관된 확신과 확고한 의지, 즉 자신감이다. 엄마표영어를 시작함에 있어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충분히 심사숙고하고, 선택하였다면, 그에 대한 방법들에 대해 꾸준히 실천적으로 행동하여 나가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저런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만의 확고한 신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 전 마음 가짐이다.!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 운영자이자, 고등학생 아들 1호와 초등학생 아들 2호를 둔 엄마 새벽달님은 어릴 때부터 외국어를 좋아하고,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울 때마다 나만의 세계가 하나 더 생기는 '짜릿한' 경험을 한 후, 아이들에게도 이 짜릿한 유산을 남겨주고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극성스러운 영어 조기교육'이 아닌 진짜 엄마표 영어.! '자연스럽게 편안한 영어 환경'과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그런 육아법을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17년 간에 쌓인 노하우, 성공담과 실패담을 통해 영어에 갈증을 느끼는 엄마들의 마음을 해소해주고자 이 책을 열었다고 한다.
아이는 이제 15개월이 되었다. 돌무렵이 지나니 슬슬 말을 트는 아이들도 생기고, 언어쪽으로 빨리 발달한 아이는 단어도 많이 알고, 말도 빨리 틔이는 것 같았다. 종종 육아맘들이 모이고, 전달되는 다양한 정보, 그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영어 교육이다. 돌도 되기 전부터 다양한 영어동요나 책, 학습선생님까지 벌써 부터 아이에 대한 영어 교육이 시작되었다. 이런저런 정보를 듣고나니, 괜스레 '나는 지금 우리아이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육아란답시고 이런저런 책을 잔뜩 쌓아두고 있는 건 아닌지, 다른 사람말 만 듣고 무턱대고 이거했다 저거했다..영어에 대해 들으니 나도 해야 할 것 같고, 안절 부절 엄마마음은 불안해져 간다.
그 불안감에 덜컥 손에 쥔 게 요 책이다. 영달(일명 영어의 달인)인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고, 관심을 갖다가 이제서야 부랴부랴 나도 한번 엄마표 영어 시작해볼까?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어내렸다. 나만큼이나 불안한 엄마들이 많은지, 그러한 엄마들을 위한 엄마표 영어에 대한 '100% 경험담을 토대로 만든 그녀만의 17년 엄마표 영어 보고서'이다.
다년간 쌓아온 엄마표 육아에 대한 실전 경험담과 엄마표 영어에 대한 정의, 부모의 마음가짐, 실천방향, 연령별 실천 방법 등에 대해서 하나씩 알려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노는 영어시간, 엄마의 실력이 아닌 꾸준한 실천과 의지를 강조하고, '내 아이의 성향, 현재 능력 등을 잘 파악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로드맵을 적용' (p.228)하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0~3세의 골든타임. 10세 이전 아이를 위한 자연스러운 외국어 습득법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아이의 영어 교육 '학습'이 목적이 아닌, 엄마와 아이가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이루어지는 영어 환경에 대해 강조한다는 점에서 학원표 영어와는 차이가 있다. 아이의 수준, 성향을 무시한 채 무조건적인 학습은 효과가 없을 뿐더러 영어에 대한 아이의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10세 이전에 영어에 대한 인풋을 강조하고, 영어 공부에 대한 고득점이 목표가 아닌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녀의 17년 간의 흔적을 보면,, 대단하다라는 말이 나온다. 직장맘과 전업맘을 오가며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서도,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했기에 뭔가 후회가 없어보이는 느낌? 그녀의 만의 방법이라면, '몰입'에 있었던 것 같다. 직장맘은 직장맘대로 전업맘은 전업맘대로 육아와 일, 가사를 병행하기란 쉽지 않은 부분이다. 사실 나 또한 육아와 가사만 해도 하루가 휙 가버리는데, 그녀는 그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했다. 직장맘이었을 때는 퇴근 후 아이와의 3~4시간에 집중하였고, 전업맘이 되었을 때는 아이가 유치원에 간 사이 그녀를 위해, 아이를 위해 부단히 공부하고 그 시간을 알차게 채워나갔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오늘을, 이 순간을 살아내느냐에 해결책이 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그것이 상황에 따라 마음가짐에 따라 달리 다가올 수 있다. 누구에게 있어서는 지독히도 고통스러울지도 모르고, 누군가에게는 1분 1초가 아까울 만큼 행복한 순간이 될 수 있다. 각자가 가지는 마음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누가 옳고 그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단순히 판단하고 말할 수는 없다. 단지 내가 지금 겪고 있는 힘든 순간이 언제고는 지나갈 거라는 것을, 그 누군가도 똑같은 과정을 겪어내고 이겨냈다는 것을 안다면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남들보다 늦을까봐 겁나고 , 나는 못해낼거라고 불안해하지 말고 이왕 하기로 마음 먹은 거 끝까지 하는 의지가 필요한 것 같다.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꾸려나가는 기쁨을 맛보기를 희망해본다.
이 책을 통해 엄마표 영어가 무엇인지, 엄마표 영어를 대하는 자세는 어떤지, 아이를 위한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실전 영어나 학습법, 도움이 될만한 동영상과 교재에 대해서도 수록하고 있어서 본보기로 따라해보기도 좋다. 새벽달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함께 병행해서 천천히 따라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영어교육법 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웠다. 바로 오늘을 짜릿하게 만드는 것.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따라 나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도, 언젠가는 좋은 열매를 맺을 날을 상상하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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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언제부턴가 못 참는 아이가 된 것 같은데... 결국 그것은 우리 부모들의 문제라고 생각되고... 부모들이 욱하는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욱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못 참는 아이와 욱하는 부모에 대한 책으로 여러가지로 좋은 참조가 되는 책이다. 앞으로도 육아와 교육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많은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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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는 순간 하나도 빠짐없이 죄다 우리 아이 ㅠㅠ 한편으로는 우리 애 뿐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도 동시에 들었다. 시간이 없어서 한번에 쭉 읽지 못하고 나눠서 읽게 되었는데 지금 또 다시 이 책을 꺼내 들 때가 된 것 같다.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수시로 욱하는 나인 것 같기도 하고. 육아는 대체 뭐가 이렇게 힘이 든건지. 욱 하는 상사를 대할 때보다도 육아가 더 힘든 것 같다. 생각난 김에 한번 더 꺼내서 정독해야겠다. 요즘 나에게 워워~가 필요한 시점이다. 어머님들 힘내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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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좋은 책같아요.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넘 좋아서 구매했구요.그리고 새언니에게도 선물했네요^^ 자연스럽게 화해라는 책도 빌려보게되었구요. 역시 오은영교수님의 책은 믿고보는 책인가봐여. 구매할까말까 고민하지마세요. 진짜 후회안할꺼같아요. 전 요즘 다시 이책을 보고있네요 보고 또 봐도 좋은 책같아요.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넘 좋아서 구매했구요.그리고 새언니에게도 선물했네요^^ 자연스럽게 화해라는 책도 빌려보게되었구요. 역시 오은영교수님의 책은 믿고보는 책인가봐여. 구매할까말까 고민하지마세요. 진짜 후회안할꺼같아요. 전 요즘 다시 이책을 보고있네요 |
| 오은영 선생님 특유의 시원시원한 화법을 좋아해서 책은 거의 구매하며 읽는데, 이 책은 바이블격이라 여러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선물도 했다. 아이가 왜 말을 안듣는건지 답답한 마음에 읽으면 어느새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며 책장을 덮곤 한다. 순간의 감정에 욱하여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는 말을 곧잘 하는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이 책을 읽을때마다 나오곤 한다. 아이가 잘못됐다 생각하기 전에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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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만 그러는게 아니고 모든 아이들이 그럴 때인가봐요 ㅋ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매일 화내고 짜증내고 그러다 또 세상 이렇게 예쁠 수가 없고 이랬다 저랬다 엄마도 헷갈리는데 ㅋ 그 내용이 모두 책속에 들어있어서 놀랬어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고 엄마아빠가 꼭 읽어아햘 육아 필독서 우리아이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ㅋ 모든 애들이 그렇다하네요 그럴땐 이렇게 대처하는게 현명해요 육아지침서 오은영박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육아법 꼭 읽어보셔야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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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을 읽는 중이지만 남편도 읽으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며술술 읽힌다고 가져가 읽더라구요~ 훈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올바른 방법을 먼저 아는게 우선이다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책이 읽기 편하고 쉽게 되어있어서 좋고 프롤로그부터 마음에 콱 박히는 글이 있어서 캡쳐해서 올립니다~ 늘 욱하지 말아야지 화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육아를 하다보면 쉽지 않은데 이 책을 보면서 마인드컨트롤을 잘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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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등원전쟁을 치루며 욱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오늘도 서둘러 아침밥을 준비해 먹이는데 식판을 엎는 아이에게 욱하고 말았네요. 참자 참자... 아니 기다려주자. 라며 마음을 삭혔는데 어찌나 힘들던지요. 아이가 나의 미래고 내 거울이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겨우 어린이집 보낸 후, 차한잔과 함께 책장을 폈습니다. 사실 아이 때문에 하루에 서너장 읽기도 힘든데 그 서너장 안에도 배울게 많네요. 다음주가 어린이집 방학기간이라 더 책을 찾을 날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냥 눈에 띄는 곳에 두어 욱하지 말아야지 반성할 짓은 아예 하지 말자라고 마음 먹어봐야겠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