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에 구입.
일본의 요괴나 신에 대한 개념에 대해 써야 할 일이 있어서 산 책이었습니다.
확실히 일본이라는 나라는 섬나라지만 우리나라보다 면적이 크기도 하고 지역색도 크기도 하고 본토침략을 거의 받지 않아서 데이터가 많은 편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지역별로 신과 요괴의 경계가 워낙에 달라서 기준점 찾기가 참 난감하네 싶었던 감상이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일본의 요괴에 대해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는것도 괜찮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