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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으로
그저
삶에
이끌려
닥친
상황에
반사적으로
대응하며
살다
보니
도대체
내
인생의
문제가
무엇인가?
내가
바꿔야
할것이
상황인가
내
자신인가
진지하게
고민하다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15가지
감옥은
나에게
속한
감옥일수도
아니면
타인이 처한 감옥일수 있는 또한 도저히
이해
되지
않는
타인과의
인간관계속에서
타인을
이해
할수
있는
방식으로
나에게
다가
왔다.
상대방을
고칠수는
없겠지만
나자신을
이해
하고
고칠수는
있고
또한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
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수확이
된
책인거
같다.
쉽고
이해
하고
공감할수
있게
잘
쓰여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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