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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カノン- :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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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クミくんシリーズ 3  여름방학 도중의 타쿠미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이노우에 사치에게서 개인적으로 여는 콘서트에 초대를 받게되어 가게 된 이노우에가의 별장. 단순한 관람객으로의 초대인 줄 알았던 타쿠미에게 사치는 무대에서 함께 캐논을 연주하자는 말을 꺼내고, 다른 참가자들의 요구에 의해 원하지 않던 연주를 하게 된다. 다른 참가자들의 대부분이 조소를 던지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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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クミくんシリーズ 3

 여름방학 도중의 타쿠미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이노우에 사치에게서 개인적으로 여는 콘서트에 초대를 받게되어 가게 된 이노우에가의 별장. 단순한 관람객으로의 초대인 줄 알았던 타쿠미에게 사치는 무대에서 함께 캐논을 연주하자는 말을 꺼내고, 다른 참가자들의 요구에 의해 원하지 않던 연주를 하게 된다. 다른 참가자들의 대부분이 조소를 던지고 방을 나갔지만, 사치는 타쿠미에게 끝까지 함께 연주를 하자고 하는데...

 

 

 음...보통 3~5개 정도의 이야기가 수록되는 타쿠미군 시리즈지만, 3권째에 와서 처음으로! 단 2가지의 이야기만 수록되었습니다. (덧붙여 이후에는 비슷한 형식으로 또 있습니다.) 무려 표제작인 캐논 만으로 책 내용의 2/3 넘는 분량을 차지하고 있지요. 흠... 4/5나 5/6이라고 해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산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이번 권은 기이에게 바이올린을 받은 이후 다시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로 마음 먹은 타쿠미군이 껍질을 깨고 나아가기 위한 이야기 였습니다.

 사치군은 그야말로 음악을 사랑하고 있고, 타쿠미군의 음이 마음에 들어한다는게 마구마구 나타나 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반대로 타쿠미와 기이는 좀 미묘한 상태로 전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만...

 음..그리고, 사치씨가 사랑하는 그분이 또 잠시 등장해주기도 하셨죠. 

 사실 지금 읽고 있는 타쿠미 시리즈가 12권이고, 앞에 읽은 책이 7권인데, 7권이 사치군과 그분의 이야기로 가득찬 한권. 작가님이 번외편이라고 말했던 한권이라서 그런지, 이 책 감상을 적으니까 새삼 사치 커플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면서 두근두근 거리네요.

 

 아무튼, 사치네 별장에 가기 전인 집에서의 장면부터 시작하여 콘서트를 위해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 그 사이에 일어나는 이런저런 사건들이 지나서 무사히 콘서트가 종결되고 그 약간의 뒷이야기까지 한가득 몰려있는 한편이었습니다♥

 

 음...다른 이야기는 여름의 서장 이라는 제목으로 귀여운 이즈미군과 요시자와군의 이야기 였습니다.

 역시 여름방학에 일어났던 일로 2권 콜리플라워 드림에서 나름 역경을 이겨낸 두 사람! 이었지만, 다시 한번 파도가 몰아친 이야기였죠. 笑 <-

 아니, 이즈미군 귀여웠어요. 요시자와군 성격이 성격이다 보니, 솔직하게 나가다가도 울컥! 해버리는 부분이라든지, 아직은 서로에 대해서 잘 몰라서 오해를 하는 모습 같은 부분이 또 좋았습니다.

 .....제일 멋진 사람은 역시 이즈미군의 어머님?? 笑

 서브 커플들 중에서 미스 커플만큼 사실 좋아하는 커플 입니다♡

 

 

※ 08년도 읽었을 당시 감상입니다.

s******4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