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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クミくんシリーズ 6    사립 시도우 학원 2학년인 하야마 타쿠미는 청소시간 한장의 종이를 줍게 된다. 파란색 잉크로 적혀진 시와 같은 한장의 연서. 다른 사람의 소중한 마음 속을 훔쳐본 듯한 기분에 당황한 타쿠미는 기이 = 사기 기이치. 자신의 연인에게 달려가 상담을 한다. 하지만, 기이는 낙엽을 태우고 있던 불에 던져넣어버리는데...      타쿠미군 시리즈 그 두번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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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クミくんシリーズ 6


 

 사립 시도우 학원 2학년인 하야마 타쿠미는 청소시간 한장의 종이를 줍게 된다. 파란색 잉크로 적혀진 시와 같은 한장의 연서. 다른 사람의 소중한 마음 속을 훔쳐본 듯한 기분에 당황한 타쿠미는 기이 = 사기 기이치. 자신의 연인에게 달려가 상담을 한다. 하지만, 기이는 낙엽을 태우고 있던 불에 던져넣어버리는데...

 

 

 타쿠미군 시리즈 그 두번째 권이 아닌, 무려 6번째 권입니다. 아하하...

 이번 권에서는 표제작인 恋文와 함께, 짧막한 두가지 이야기 One Night, One Knight와 ギイがサンタになる夜は 이렇게 총 세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표제작인 연서는 200페이지 정도되는 소설책의 2/3 정도가 이 한가지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내용은 타쿠미와 기이의 이야기가 중심이 아니라, 노자와 마사타카 라는 캐릭터와 다른 두명의 캐릭터가 사건의 중심에 있고, 타쿠미와 기이는 그 주변에서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할까, 끼어들어서 도움을 준다고 할까, 그런 느낌 입니다.

 

 타쿠미군 시리즈 인데도 불구하고, 타쿠미군과 기이의 이야기가 중심이 아니었지만, 둘의 러브러브는 사이사이 나오면서도 끈끈해서 말이죠. 이 한쌍의 바퀴벌레들!! 이라는 느낌이랄까요. 笑

 

 마사타카는 가련린 느낌인듯 하면서, 사실은 꽤나 강한 아이였고, 강한 느낌이면서 상당히 연약한 소년이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서 사악이 좋을 데로 생각해 버렸습니다!! 확실히 딱잘라서 결말을 안보여 주시는 고토우 시노부상!! 흑흑... 이건 뒤의 14권째 인가?? 그와 달과의 거리 에서도 비슷하게 참 미적지근이랄까, 흐리멍텅..은 아니고, 아무튼 확실히 똑 부러지는 엔딩을 안보여주는 커플(?)이 있던데... 여운이 느껴져서 좋지만, 확실히 좀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는 엔딩이었습니다.

 

※ 06년도 읽었을 당시 감상입니다.

s******4 201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