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タクミくんシリーズ 14
자신이 꼭 가고싶어했던 천문 특별전이 일요일까지인걸 알게 된 이즈미. 학생 신분으로 그것도 산 중턱에 있는 기숙사에 살고 있는 이즈미에게 거리상 특별전을 보러 갈 수 있는 날은 일요일 뿐. 하지만, 이즈미의 특별한 사람인 요시자와의 궁도 지역예선이 일요일에 열리게 되어, 날짜가 겹친 상황! 하지만, 언제나 이즈미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요시자와는 이즈미에게 전부터 기대한 것이니, 특별전을 보고 오라고 하는데...
스트레스, 고백의 룰, 사랑하는 링링, 그와 달과의 거리, Steady 이렇게 5가지 작품이 수록된 그와 달과의 거리는 표지는 타쿠미 커플이지만, 표제작인 그와 달과의 거리는 이즈미군과 요시자와군의 이야기가 메인이었습니다.
스트레스는 3학년이 되면서, 자주 만나게 되지 못한 타쿠미와 기이를 위해서 층장들과 쇼조군이 약간 머리를 쓴 이야기 입니다.
고백의 룰은 정말 짧막한 이야기 였지만, 미스와 신교지의 이야기 였지요. 신교지가 평소에 친구들한테 어떻게 보이는지 잘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링링은 반항기 인듯 무뚝뚝하게 굴고 있지만, 결국 엄마한테 이길 수 없는(笑) 키요야스군의 이야기 였습니다. 키요야스군이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링링과의 한때를 살포시 보여준 이야기 였습니다.
그와 달과의 거리는 으음......사랑하는 마음은 복잡하다! 랄까요. 笑 좋아하니까, 배려하고 싶은 마음과 좋아하니까, 조금 만 더 구속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얽힌 이야기 였죠. 덤으로 토시히사 쪽 이야기도 살짝 등장해줬습니다.
마지막 Steady는 타쿠미군이 2학년 때 열린 문화제를 배경으로, 타쿠미와 기이도 등장 하지만, 두 사람이 메인이라기 보다는 타쿠미가 다니는 학교의 자매교의 학생들인... 아마도 고토우상이 쓴 다른 소설의 등장인물들이라고 생각되는 인물들이 메인인 짧막한 단편이었습니다.
※ 08년도 읽었을 당시 감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