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도록이면 본국에서 제작된 음반을 이용해 보세요. 수입음반이라고 특별나게(?) 다른 점은 없지만 본국에서 날아온 음반의 느낌 부터가 이 앨범의 느낌 자체를 바꿔 줄겁니다. 특히나 placebo의 독특한 매력에 푹~빠지신 멋진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추천이 되었으면 하구요. 기다려서 받은 음반인 만큼 기대했던 것 처럼 좋은 음반이었답니다. 특히나 이 앨범에서는 placebo의 느낌이 아주 제대로 나타내어진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매니아층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더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모두 12곡이 수록되어 있고 특히나 EVERY YOU EVERY ME 는 영화 o.s.t로도 유명하죠? 무조건 강력추천!! 다른 곳에느 아무리 찾아 봐도 이 앨범(수입판)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아마도 구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인 것 같습니다. 포장도 아주 안전하게 도착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만족스러웠던 구입이었습니다. 좋은 앨범 수입음반으로 간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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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의 2번째의 정규앨범이다. 벨벳골드마인을 통해 플라시보를 알게 되었는데 멋지면서도 카리스마있고 퇴폐미를 풍기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플라시보의 1,2,3,4집을 다 가지고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앨범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데이빗보위과 같이 부른 한정반을 못산게 정말 한이라면 한이라고 할수있지만~ 음울하고도 퇴폐적인 몰코의 음색이 every you every me 의 노래를 만났을땐. 정말~ 감동이다. 이미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o.s.t 로 쓰인 이 곡은 몰코의 특유한 음색을 느낄수있는 곡이며, the crawl 역시 텔미섬씽의 o.s.t 에 수록된 곡으로서 텔미섬씽의 감독이 플라시보의 팬이라 이들의 노래를 하나라도 수록하고자하는 바램으로 넣었다고 한다~ 이 앨범에 있는 곡 하나 하나 버릴것 하나도 없지만..~ 정규트랙뒤에 나오는 히든트랙역시 일품이다~~ 꼭 들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