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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들이 나와서 눈, 입, 손 등 다양한 신체부위를 보여줘요. 숨어있다가 펼치는 플랩북이라 까꿍놀이 하기도 좋고 ta-da! 하면서 아기에게 보여주면 너무 좋아해요. 아기 신체부위도 같이 톡톡톡 건드리며 놀아주면 아기기 정말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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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귀여워서 시리즈 구매하려구요 눈, 입 , 손 , 발 , 배꼽 , 아기 까꿍 찾기 너무 귀여워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서 구매예정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감이 선명해서 눈에 잘 들어와요 우리 아기도 좋아하는 책 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기대 |
| 조카에게 읽어주려고 구입했습니다. 아직 어려서 읽어주고 보여주는데, 색상이 알록달록하고 아기의 모습과 표정이 보이니 재미있어 합니다. 함께 누워서 아기의 표정을 짚어가며 꺄르르 웃는 조카가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아기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
| 23개월 여아 첫 영어책으로 사줬는데 재미있어해요. 플랩북이라 흥미도 유발하고 눈 배꼽 발 등 신체 좋아하고 신기할때라 책 내용에 공감도 되나봐요 카렌 카츠 시리즈중 제일 유명하다고 하던데 유명세에 걸맞네요~~ 똑같은 문장구조가 반복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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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아기,영어 원서 보여주고 엄마표영어 해보려고 샀어요 추천해주시는,분들이 많았는데 아기가 좋아하네요 잘산거같아요 아직 어린아기인데도 노출시켜주기 부담없어요 ~~~~~~~~~~~~~~~\\\\\\\\\\\ |
| 만 2살된 아이인데 매일 벨리버튼 벨리버튼 하면서 꺼내오는 책이에요. 많이 읽어줬더니, "where is your bellybutton?" 물으면 이제는 자기 배꼽을 보여줍니다 ㅎㅎ 조작북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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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지금 where’s your belly button 물어보면 배꼽 찾아요~ 몇번이고 계속 들고오는 책이랍니다 계속 읽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눈은 어디있나 요기?! 노래부르면서 시작해도 너무 좋아요~ 다른 데로 확장하면서 신체명칭 익히기도 딱인 책이랍니다 손으로 열고 닫기 처음에 어려워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잘한답니다 . 14개월 지금 where’s your belly button 물어보면 배꼽 찾아요~ 몇번이고 계속 들고오는 책이랍니다 계속 읽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눈은 어디있나 요기?! 노래부르면서 시작해도 너무 좋아요~ 다른 데로 확장하면서 신체명칭 익히기도 딱인 책이랍니다 손으로 열고 닫기 처음에 어려워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잘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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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을 찾아보는 원서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밌습니다. 영어 단어도 어렵지 않고 쉽고 플랩북이라서 손 감각도 키울수 있고 까꿍까꿍할 수 있어서 아기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문제는 이 책을 읽고 난 뒤로 자꾸 가족들의 배꼽을 찾아다니고 배꼽을 만지고 후벼팝니다. ㅠㅠ 실외에서도 자꾸 배꼽을 찾아서 제 배가 온 세상에 훌러덩 ㅋㅋㅠㅠ 아이 부끄러워 하면 아이는 꺌꺌꺌.. 쉽지가 않네요 잘때도 배꼽을 찾아요 흑흑 유아 원서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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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카츠의 그림은 언제나 사랑스럽다. Where Is Baby's Belly Button?은 자연스럽게 신체명칭을 익히고 엄마와 함께 놀수있는 책이다.
배꼽이 어딨지? 손은 어디에 있을까? 발은 어디에 있지?
다양하게 질문할 수 있고 아이가 자신의 몸에서 찾을 수도 있고 플랩을 들추면 그림속 아기의 신체가 보인다. 컵 뒤에, 이불 밑에, 옷 속에. 아주 귀엽게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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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Baby's Belly Button? A Lift-the-Flap Book 'Where are baby's eyes? ' 질문이 나오고 옆 페이지에 아이가 종이를 들추면 'Under her hat!' 숨겨진 걸 찾을 수 있는 책 아이들이 좋아한다. 하지만 플랩북은 들추다가 종이를 잘 찢는다는 약간의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찢으면 열심히 붙여서 다시 보여주는 걸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