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차 교육과정 도입되면서 저도 책 엄청 많이 샀습니다. 전같으면 언니나 선배님께 물려 받았겠지만 7차는 모든것이 새롭기 때문에 다 사야했죠. 작년에도 수학책에 금성출판사였기 때문에 10-가.나 자습서 다 샀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비싸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만원이나 되는 이 책의 가격을 보고 와,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살까 말까 마구 마구 고민을 하다가(학기 초 책값이 장난이 아니죠) 결국 사기로 결정을 보고 눈물을 머금고 확 사버렸습니다. 현재 상태는 사길 잘 한것 같다는 겁니다. 수업 진도가 눈에 확 띠게 빨라지면서 선생님께서 문제를 다 풀어주시지 않더라구요 집에서 선생님이 그냥 넘어간 문제 까지 차근차근 풀어 볼 수 있구요 수학 책 학교에 놓고 다니면서 복습하기 참 좋습니다. 다양한 풀이 제시가 부족하긴 하지만요 이 책이 유일하기때문에 더 늦기 전에 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